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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박정희 전두환이 경제는 잘했다는 소리에 관하여

[시사게시판]
글쓴이 : 해적좀비 날짜 : 2019-01-12 (토) 21:04 조회 : 839 추천 : 25  

그분들에게 묻습니다

당신들에게 경제는 무엇인가요

그냥 국가 성장률이고 수치와 서류상의 지표일 뿐입니까

 

 

저는 참여정부 역시 경제를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때도 서민 힘든 건 마찬가지였고

비정규직 문제도 컸고

그때 당시 취직 안되는 20대도 많았죠

 

 

그렇다면 박정희와 전두환이 참여정부 시절보다 경제를 잘했느냐

아니죠

그때는 아예 노동이란 말도 없었고

페병으로 죽어가는 여공들도 많았습니다

 

 

전태일 열사가 왜 분신으로 항거했는지 아십니까

 

전태일 열사는 숙련 노동자였습니다

다른 노동자들에 비해서 아쉬울게 없는 노동자였죠

 

그랬는데도 분신한건 그때 당시  만 18세 이하의 아동노동

특히 여성노동자들의 환경이 너무 열악했기때문입니다

 

아니 열악이는 말로는 이루 말할수 없는

맨날 밤생 야근을 시키며

잘것 같으면 바늘로 찔렀고(이게 과장이 아니라 실제로 피곤에 몸이  완전히 녹초가 된 노동자를 바늘로 찔렀죠)

많은 노동자들이 각종 산업재해와

페병등등으로 죽었습니다

임금은 생계비가 아니라 생존비를 받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박정희와 전두환이 잘했다고요

여러분이 식당이 조금 장사가 되는 편이고

알바를 쓰는데 알바한테 밥만 먹이고

시간당 1000원만 쓰면 얼마나 많이 남을까요

 

박정희와 전두환이 운영한 경제라는게 이런 거였습니다

그리고 박정희와 전두환때는 우리는 제조업 중심의

소위 말해서 우리는 그때 지금의 중국산 할때 딱 싼 중국제품정도의 수준으로

수출하는 국가였죠

 

 

박정희와 전두환이 경제를 잘했다고 하는 분들

당신들에게 경제는 무엇입니까

그때 당시 국민들의 90프로 이상은 농민이고 공장 노동자이거나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희생으로 이룬 경제성장

재벌들이 그 과실을 가장 많이 먹었죠

 

노동자 목숨 값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성장한 경제

좋은 경제라고 할수 있습니까

 

노동한 만큼 생계비라도 받아야 경제죠

 

그렇게 노동자들에게 착취라는 말도

사치로 느껴질 정도로 노동자의 피로 이륙한 경제

그리고 농촌이 붕괴되면서 만든 경제가 과연 좋은 경제인가요

 

 

박정희와 전두환이 경제를 잘했다고

한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당신들에게 경제는 무엇입니까

 

 

 

추신

전두환은 시장자유경제를 추구한 적도 없습니다

시장자유경제를 추구하면 국제그룹을  자기말도 안 듣는다고

해체해서

다른 기업(자기한테 잘 보인 기업총수)한테 넘기고

관치금융으로 시장을 왜곡합니까

장영자 사건의 본질이

국가가 금융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어서 일어난 일입니다


금도윤 2019-01-12 (토) 21:12
원래 세상이란 나한테 도움이 되면 잘한거고 불이익이 생기게 되면 못한거임
도움이 받은 자가 언론으로 세뇌시킨 결과가 그 시대를 경제성장은 좋았다 경제정책은 잘했다고 미화시키는것
그래야 내가 받은 도움이 정당화되니까
차단된코멘트 2019-01-12 (토) 21:12


­
오바킹 2019-01-12 (토) 21:18
경제를 잘했는지는 몰라도
당시 우리 경제가 기브미 초코릿 외치던 나라였고
초단기간에 올림픽을 할정도의 수준까지 온건 사실임 북한이랑 비교해보면 알수 있지요
군사독재정권이 나라경제 말아먹은 외국사례는 넘처나고요
붉은해적 2019-01-12 (토) 21:22
경제 잘한 거 없습니다.
저에게 물어 보면 그렇습니다.
애들 코 묻은 돈이나 빼앗아 간 놈이 뭘 잘해요.
오히려 성정률을 더 올리거나 분배를 더 하거나 인구감소 정책을 폐기했어야 했는 데 아무것도 못한 놈이 무슨~~
카일러스 2019-01-12 (토) 21:25
다까끼 and 전대갈 경제는 잘했다=개가 짖는소리
카타스토로피 2019-01-12 (토) 21:27
한강의 기적이 대단한건 분명한 사실이죠. 괜히 외국에서 연구하는게 아닐텐데요?
국뽕취해서 한민족이 대단하다 이럴필요도 없지만 평가절하할 이유는 없습니다.
공은 공이고 과는 과죠. 분명한건 둘다 독재자라는 점과 경제만큼은 그래도 참모들 말 잘들었죠.
     
       
라이더배이 2019-01-13 (일) 00:14
노동복지는 연구안했을듯
적립금 2019-01-12 (토) 22:05
해방후 이승만때까지 여러나라에서 인도적 지원을 해줬습니다.
지원하고 투자하는데도 경제성장은 기브미 초콜릿거리며 베트남보다 안나오는 극 후진국 나라죠.
케네디가 답이 안나오니 일본에게 한국을 반환해야한다는 말까지 하는 상황적으로 안좋았고 지원도 끊기기 직전이였습니다.

한국의 경제성장은 지금과 동일하게 재료를 수입해 만들어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해방 후 한국돈은 국제사회에서 취급도 안해줬고 답은 달러였습니다.
박정희가 정권을 잡기도 전부터 케네디에게 파병을 제안했고 정권 후 파병과 독일 간호사, 광부, 사우디등 많은 국민들이 달러 벌이를 나섰습니다.
파병으로 전쟁참여금, 보상금의 외국에서 벌어들이는 달러은 한국에 미친듯 들어왔고 그 기반으로 내수가 안정되고 몇년 사이에 미친듯 발전한겁니다.

그리고 비정규직은 IMF 이후 거시경제 완화등으로 생겨난겁니다. 외노자도 그때 들어온거고요. 비정규직도 IMF에서 돈 빌려주는 조건과 요구사항이였습니다.
기브미 초콜릿하던 어린아이가 커서 고생을 해서 그들 자식이 88 올림픽에서 굴렁쇠를 굴릴정도로 눈에 보이는 성장을 한겁니다.
노인들이 왜 아직도 박정희 타령을 하시는지 아세요? 그들이 그당시 국민이였고 대다수가 그걸 찬성하고 함께 이루어낸겁니다.

그걸 비난할 자격이 님에게 있다고 생각하세요??
     
       
글쓴이 2019-01-12 (토) 22:08
찬성요 독재 정권이 국민들 뜻을 물어봐요 찬성요 진짜 웃기는 소리네요 박정희 체제가 국민을 협박한 독재 체재라는 전제를 잊어버리고 글쓰지 마시죠
          
            
적립금 2019-01-12 (토) 22:16
님 말대로 그리 고통스럽게 협박 당하는데 아직도 그 당시 국민들이 아직도 찬양하는거 보면 뭔가 이상하다고 못느끼나요??
강제로 갔다던 군인들이 아직도 그 군복입고 찬양하는거 보면 님이 하는말이 얼마나 옹졸하고 형편없는지 아세요?? 나라발전에 도움을 했다는 자부심이 있으니 나이를 먹고도 그러고 사는겁니다.
               
                 
글쓴이 2019-01-12 (토) 22:19
세상에 전두환 박정희 찬양만 하는 사람만 있는 줄 알아요 독재자였다고 사람 죽인 도살자였다고 비판하는 사람도 많아요 박정희를 좋아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건 알지만 그 사람들이 국민 전체는 아니죠
                    
                      
적립금 2019-01-12 (토) 22:20
어디서 어설프게 주워들으신걸로 적으셨나본데요. 비정규직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도 모르면서 떠드는거 보면 답이 안나옵니다.

당연히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나눠지죠. 기계가 아니니깐요.
지금도 문제인 싫어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으로 나눠지는것 처럼요.
근데 말 뿐인게 아니라 국민에게 이익되는 초 고속 경제성장이란 결과물이 있네요.
                         
                           
글쓴이 2019-01-12 (토) 22:23
박정희와 전두환은 비정규직이고 뭐고 노동자 말안들으면 잡아서 패고 고문하고 노조 탄압역시 민주정부 10년보다 악랄하게 했죠 민주정부 10년도 노동친화적인 정부는 절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노조를 아예 국가체제 전복세력으로 본 박정희와 전두환에 비할바는 아니죠 그리고 박정희와 전두환은 노동자를 절대 인간으로 보지 않았고요
                         
                           
적립금 2019-01-12 (토) 22:29
북한과 같은 독재로 시작했습니다.
근데 하난 국민을 개 ㅈ으로 보고 군사력만 키운 나라이고
하난 님 말대로 국민을 개 ㅈ으로 봤어도 경제를 살려 국민이 미군에게 거지짓꺼리 하는걸 바꾸고 나라를 살만하게 만들어놨습니다.
 
사람이란 나에게 손해보다 이익이 크면 불공정해도 대부분 수긍합니다.
북한처럼 굶어 뒤지는것보단 먹고 사며 즐길수 있는 삶이 사람사는거죠.
평가를 외곡하실려고 하는데 동일한 조건에서 이렇게 바뀐겁니다.
                         
                           
글쓴이 2019-01-12 (토) 22:31
아 고귀하신 재벌 나으리신가 보네요 아이고 나으리 몰라봐서 죄송합니다 미천한 상것이 주제넘은 소리를 했네요 박정희의 경제성장이 초고속 성장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그때당시 노동자들에게 제대로 된 분배는 안되고 재벌과 기득권층들이 주로 과실을 먹었는데 아 당신에게 국민이란 재벌과 기득권층이고 나머지는 개돼지군요
아 죄송합니다
고귀하신분을 개돼지가 몰라보았네요 아 죄송합니다 나으리
그런데 이렇게 고귀하신분께서
왜 개돼지랑 이야기하고 있으십니까 나으리
개돼지가 왈왈대는 소리는 못들으시는 고귀하신 분이시니까
이젠 그만 접으시지요
고귀하신분을 못 알아뵈어서 죄송합니다 나으리
                         
                           
적립금 2019-01-12 (토) 22:35
이러시면 메갈 페미와 대화하는거와 머가 다르죠?
개네들과 논쟁하면 늘 이런식으로 끝을 맺는데 똑같네요.

유토피아를 원하시나요?? 어느 나라든 권력과 자본이 있는사람들이 그 과실을 먹습니다. 동등하게 살고 싶으세요? 그게 북한 같은 이념의 독재국가입니다.
근데 그런나라도 권력이 있는사람들 과실을 먹네요.
그런 유토피아는 없어요.
               
                 
글쓴이 2019-01-12 (토) 23:16
아 나으리 이제는 저를 빨갱이로 모시는 군요 예 암요 님처럼 고귀하신 재벌분께 저 같이 미천한 것들은 다 빨갱이죠 그런데요 님처럼 고귀하시고 저 같은 빨갱이들은 님처럼 고귀하신분이랑 못 어울리거든요 님처럼 고귀하신분 어울리는 곳 있습니다 일베라고 거기가서 고귀하신분들이랑 노세요
미천한 것이 계속 말을 섞어서 죄송합니다 나으리
예 죄송합니다 나으리
PT민군 2019-01-12 (토) 22:45
애초에 언론들이 정권의 개였는데 무슨 진실을 알 수가 있나요.
피부왕통키 2019-01-12 (토) 23:21
동화를 실현시키기 위해 본인을 던질 준비라도??
생각이 일치하는 정책을 행해도 바로결과 못내면 욕하기 바쁘고, 막가파식 정책을 행해도 욕할텐데 이러나 저러나 다 욕지거리 과정으로 몰려가고 뭘 해볼래도 모가지꺽이도록 만들며 외면하는 현실...
뭐를 해볼래도 응원이 있어야 해보죠.
cleanpot 2019-01-12 (토) 23:46
댓글 보니 자한당이 왜 지지율 30% 가까이 나오는지 알긋네 ㅎㅎㅎ
볼빨강 2019-01-13 (일) 02:06
하하~
참새우젓 2019-01-13 (일) 11:32
자본 자원 기술력없는 후진국가가 먹고살려면 어쩔수 없지요
지금하고 비교하기엔 무리
큰그림그린그… 2019-01-13 (일) 16:54
ㄹㅇ 1000원 주고 쓸 노동자들을 100원만 주니 기업이 잘 될수밖에 ㅋㅋ
그 희생 덕에 이렇게 먹고 사는거지 박정희 전두환 때문에 먹고산다?????????????????시발 개 짖는 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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