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3/21] (베스트10) 클래식 오케스트라 곡 10 (비기너를 위한) (19)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메디컬상담  | 남성스타일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일반] 

자취하니까 엄청 외롭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얄리얄리얄랑… 날짜 : 2019-01-12 (토) 17:14 조회 : 4791 추천 : 17  
가족들이랑 살때는 몰랐는데 정말 혼자가 된느낌이에요
그리고 뭣보다 여자친구사귀고싶다 이런생각도 엄청드네요
귀찮은거 싫어하는데 할것도없으니 청소도 열심히하고 이거저거 하다가 문득 이외로움을 덜어내고싶다 그러면서 드는거있죠?
근데 사귀면 귀찮을거같단 생각도같이듬
컴퓨터나 빨리사서 이외로움을 없애고싶네요 ㅋㅋ
우리에게 절실한 건,
우리를 증명할 명함이 아니라
누구에게도 증명할 필요 없는
나 자신이 되는것이다.

나쁜남자입니… 2019-01-12 (토) 17:14
섹파를 만들면 됩니다.
     
       
글쓴이 2019-01-12 (토) 17:25
굳이;;
     
       
김대위 2019-01-12 (토) 22:30
지당하신 말씀
     
       
포르토스 2019-01-13 (일) 17:42
그게 만들고 싶다고 만들어집니까..
址桓 2019-01-12 (토) 17:16
어디 사시는데요?
     
       
글쓴이 2019-01-12 (토) 17:26
수원근처도시입니당
자연이 가까운?ㅋ
          
            
투갓 2019-01-13 (일) 10:35
근처 용인입니다
술 담배 안하시면 쪽지주십쇼
               
                 
망간 2019-01-13 (일) 14:05
장기매매 개그 하신거죠..?
뜨거운찬밥 2019-01-12 (토) 17:25
아프면 100배로 외롭고 서러워요
     
       
글쓴이 2019-01-12 (토) 17:27
자취첫시작인데 아프면 진짜 그럴거같아요 티비빼면 소리도 거의없으니 ㄷㄷ 엄마한테 전화해야지 ㅠㅠ
Khaos 2019-01-12 (토) 17:28
술 좋아하시면 술 마시는 모임? 같은데 가입해서 사람들 만나시면 좀 괜찮아 질꺼에요.
서울쪽은 많은데 다른 곳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꼭 술이 아니더라도 사람만나는 모임 같은데 가입하셔서 활동 하시다 보면 좀 괜찮아 지실꺼에요.
     
       
글쓴이 2019-01-12 (토) 17:33
술은 안좋아해서요 업무가익숙해지고 나서 여유있다 싶으면 모임도 알아봐야겠네요 ㅎㅎ
칫솔과치약 2019-01-12 (토) 17:30
혼자 자취하시는군요.... 부럽...ㅠㅠ
     
       
글쓴이 2019-01-12 (토) 17:33
프리덤!!
아코닛 2019-01-12 (토) 17:31
자취경력 7년.... 한 3년쯤부턴 그냥 혼자 있는게 제일 편하고 좋습니다.
한 1~2년 정도땐 좀 그런생각도 들긴 했었는데.. 3년 넘어가니 아무 생각도 없습니다.
     
       
글쓴이 2019-01-12 (토) 17:33
나온지 얼마안되서 그럴수도요 ㅋㅋ
처릿 2019-01-12 (토) 17:33
컴퓨터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글쓴이 2019-01-12 (토) 17:34
빠른구매하려구요 으악
          
            
gcc컴파일러 2019-01-13 (일) 18:00
경험이 있어서 걱정되서 글 남깁니다.
컴퓨터를 구매해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면 SNS만 하고, 보고 싶은거(?) 영화나 드라마나 야동까지 골라서 보는 행위만 하면서 혼자의 시간을 계속 보내는 상황의 종국에는 우울증을 앓게 됩니다.
컴퓨터를 끄면 사라지는 허상이. 우울감을 폭발하게 됩니다.  실제가 아니거든요.
1000명의 아이돌 보다, 옆에서 라면 하나 끓여서 먹여주는 오크가 훨 나은겁니다.

시간 여유가 된다면 헬스장을 끊으셔서 운동하심을 권합니다. 육체적 건강은 정신적 건강을 도화줄 뿐 아니라 운동중에 분비되는 홀몬등으로 인해 기분도 상쾌해지며, 다른 사람들과 한공간에서 함께 운동하는 것으로도 외로움은 없앨 수 있습니다.

외로움을 술로 달래다 보면 꽤나 심각한 상황에 이를 수 있으니 지양하셔야 합니다. 술친구를 만드는 것도 돈떨어지거나 건강 떨어지면 끝장납니다. 술친구는 술 끊으면 친구도 끊어집니다.

혼자 있을 경우 담배도 많이 피우게 될 수도 있는데요. 이것도 몸에서 악취가 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담배도 혼자 있게 되면 무제한으로 줄담배 피우게 됩니다. 3갑까지 피워도 말릴 사람이 없거든요.

힘내시고요. 뭐든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잊지 않도록 하세요. 화이팅~
               
                 
글쓴이 2019-01-13 (일) 18:20
넵 감사합니다 운동도하려구요 ㅎㅎ
술은 조심해야할거같구요 ㅎ
오후한때무지… 2019-01-12 (토) 17:41
술 한잔 하자고 옆집 뒷집 대무 ㄴ에 포스트잇 붙혀 보세요  ㅎ
     
       
글쓴이 2019-01-12 (토) 17:53
옆집오늘보니 건장하신 남자분이 입주하시는듯하더군요 ㅌㅌ
뭐든 2019-01-12 (토) 18:00
할일이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컴터사면 rpg겜하나 해보세요. 시간이 살살 녹습니다.
     
       
글쓴이 2019-01-12 (토) 19:08
일단 컴퓨터를 사야겠네여 ㅋㅋ
떡빵s 2019-01-12 (토) 18:27
고양이가 답이다...
     
       
포이에마 2019-01-12 (토) 18:46
강아지가 답이다 ㅎㅎ
     
       
글쓴이 2019-01-12 (토) 19:08
반려동물 금지잖아요 ㅎ
그녀와향신료 2019-01-12 (토) 18:34
저는 성격이 그런지 자취했을 때가 가장 편안했던 것 같네요.
     
       
글쓴이 2019-01-12 (토) 19:08
편하기야하죠 ㅋㅋ
akakim 2019-01-12 (토) 20:05
저는 혼자사니까 엄청 좋던대요 ㅋㅋㅋ 가장 편하던대
수원 에 온지 벌써 수십년이 지나갔네요 ㄷㄷ
뒷북전문가 2019-01-12 (토) 20:06
부업하세요 시간 잘가요
testgame 2019-01-12 (토) 20:40
고딩 때부터 집에서 나와살아서 그런지
아프거나 설거지할 때 말고는 좋네요 ㅋㅋ
     
       
머스탱대령 2019-01-12 (토) 20:58
아플때 빼고는 혼자가 속편하고 좋죠..
전 설거지도 그닥 나쁘지 않음 ㅋㅋ
머스탱대령 2019-01-12 (토) 20:57
젊은친구들 밴드 소모임같은거 많이 하던데요
그걸로 이성 만남도 엄청 많이 하더라구요
건전, 불건전 둘다 ㅋㅋ
ㅎㅇㅌ하세요
이궈달라 2019-01-12 (토) 20:59
전자담배말고
전자여친사귑시다 일부다처제가능
햄촤딩 2019-01-12 (토) 21:17
자연과 가까운데 수원 근처면..화성 오산 병점 동탄 의왕 정도 이려나요 ㅋㅋ
갠적으로 전 은둔형이라 혼자 몇일간 침대에 뒹구는게 회복인지라..
부럽습니다..
심장제라드 2019-01-12 (토) 21:17
취미를 가져 보세요.. 저도 자취한지 5년이 넘었는데 외로운적은 없네요..
요즘은 헬스에 중독이 되서.. 머릿속에 운동 생각밖에 없네요ㅠㅠ
미국패씽 2019-01-12 (토) 22:31
저도 운 기억이 나네요..
집 떠나서 외딴 곳에서 막상 혼자 살려니...두려웠었죠.
..
어서 컴퓨터 사서....영화 많이 보세요..
다른 인간의 삶을 많이 보면 .. 위로가 될 겁니다.
쐬꼽샤우팅 2019-01-12 (토) 22:39
기타하나 사다 기타연습도 하구....곡칠실력쯤 되면 혼술한잔 하면서 기타 치시길 ....외면 움
더욱더 외로움을 즐기는 것도..... 나름 즐겁지 아니할까......???
사자같이 2019-01-12 (토) 23:18
혼자만 있는것도 좋지만 운동같은거 해보세요
여자친구도 사귀시고 그러면 운동같은게 도움많이 됩니다
꼭 밤일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좋아요
저도 자취하니까 자기시간이 많아서 좋다가도 나중되면 좀 우울해지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시간을 잘 활용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곰나라탱 2019-01-12 (토) 23:18
컴퓨터 중요하죠.... ㅎㅎㅎ

외로움 사라질려면 꽤 세월이 필요해요...  세월 지나고 나면 오히려 남과 사는게 귀찮아지는게 단점이죠 뭐.
테스터기 2019-01-12 (토) 23:24
컴터가 없으면 더 외롭죠...
저도 처음 자취 할때.. 컴터가 없었는데... 며칠만에 걍 pc방 가서 놀다가 집에 와서 자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비용이 비싸서.. 중고컴터 샀어요 ㅋㅋㅋ
스고이구슬 2019-01-13 (일) 00:39
그렇다고 동료들 부르지 마세요. 자기만의 공간에 다른 놈들 부르면 그 때부터 호구됨.
Ouas 2019-01-13 (일) 00:51
컴퓨터 빨리 사세요 ㅋㅋ
로아트 2019-01-13 (일) 00:51
컴터를 당장 마련해야 겠네요
구우울 2019-01-13 (일) 00:52
익숙해지면 누가 있음 더불편해짐 ㅎㅎ
럽플로우 2019-01-13 (일) 02:38
... 혼자사니까 은밀한 취미를 +ㅁ+...
DOOSoo 2019-01-13 (일) 03:25
전 너무 좋은데 자취한지 3년찬데 외롭다고 느낀적 한번도 없었음
가끔 부모님 집에 가면 오히려 불편함
최근에 독감걸려서 일주일정도 고생했는데 격리해야돼서 오히려 편했음
근데 tv없어서 누워있는 동안 지루했음
저에게 유일한 단점은 월세나가는거 말곤 없는 것 같네요
라이벌리 2019-01-13 (일) 03:37
부모랑 등져서 매우편합니다..
새라 2019-01-13 (일) 03:41
결혼전 6년정도 자취했는데 분리수거 빼고는 정말좋았습니다
외출약속이 정말 싫었죠ㅋㅋㅋ
화이트골드 2019-01-13 (일) 03:43
결론 : 원하던 컴퓨터를 사면 된다
Gollira 2019-01-13 (일) 04:12
dns 1.1.1.1로 바뀌시면 인터넷이라도 빨라집니다. 도움드리고 싶네요.
쓰빠르따 2019-01-13 (일) 04:44
저도 대학때 자취했는데 사회나와서 자취하는거랑은 확실히 틀리네요. 대학때 자취는 친구들도 자주놀러오고 완전아지트였는데..회사다니면서 하는 자취는 정말 완벽히 혼자가 된느낌
TigerCraz 2019-01-13 (일) 07:40
활을 쏴 보세요~
진둑꺼 2019-01-13 (일) 08:43
인간은 본래 고독한 존재죠...그건 어쩔수 없음둥....ㅠㅠㅠㅠㅠ 옆에 누가 있어도 본연의 고독함은 떨쳐버릴 수가 없죠...
핌핌 2019-01-13 (일) 09:34
6년 자취하는 동안 일도 열심히 하고 취미생활도 열심히 하고 사회생활도 열심히 하면서 나름 보람있고 활기차게 보냈는데 집에 혼자 있다보면 갑자기 외로움이 훅 오는 순간이 있더라고요. 연애를 하면 외로움의 '외'자도 생각이 안나서 더 적극적으로 연애를 했던것 같아요.
닥똥집똥침 2019-01-13 (일) 09:58
다른거 볼 필요없고요.. 진짜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정말 착한 여성분 만나세요... 얼굴 필요 없어요
     
       
엘00321 2019-01-13 (일) 17:17
그거는 아닙니다 제발
티업프로 2019-01-13 (일) 11:14
외국에서 혼자살때 제일 위로되던건 문화생활이랑 여자친구더군요
집에있으면 외로움만 쌓입니다 ㅠ 나가서 인사하고 얘기하고 사람들 사이에 섞이세요 ㅋㅋ
미세먼지 2019-01-13 (일) 11:21
아..........지금을 즐기세요 ㅋㅋㅋㅋ
재석유임 2019-01-13 (일) 12:31
역시 자취는 케바케인거 같아요 ㅎㅎ
전 혼자살아서 너무 좋은 1인입니다. ㅎㅎ
BTM3000 2019-01-13 (일) 13:04
살아봐요 앞으로 더 외로움 ㅋㅋㅋㅋㅋㅋ

근데 막상 여자랑 같이 살고 그러면 또 겁나 갑갑하고 자유가 없음
근데 한국인들은 그런걸 참 좋아하더라구요. 여자한테 조금 잡혀사는거?

젊어서 연애 많이 해보시고 자기 성향을 찾으면 좋습니다.  하다보면 보통 두 부류인데,
난 여자랑 꼭 같이 살아야 한다는 부류와,  난 혼자 사는게 편하다는 부류가 되죠. 
그리고 혼자 살게되면, 말했듯이 외로움은 평생 친구에요.
연료첨가제 2019-01-13 (일) 15:30
외로워서 나가서 먹고 나가서 놀다가....
지출이 넘 커져서 안되겠다 싶어지고...
컴터붙잡고 방콕하며 지내다가...
밥차려먹어보자 해서 했는데....
혼자먹긴 차려먹는게 돈이 더 들고...
편의점 도시락이나 사다 먹게되는게 현실...
     
       
페리도트 2019-01-13 (일) 17:44
나랑 똑같음~외로워서 바에가 일주일에 양주 두병씩~두달을 까다가~사장이랑 친해져 유흥업소도가고 그러니 지출이 어머어마.....
펀딕 2019-01-13 (일) 15:57
저도 혼자산지 얼마 안됬는데
혼자 있는거 좋아하는편인데도 외로울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오십구키로 2019-01-13 (일) 17:19
그래서 여자들은 자취하면 대부분  직장인들은 개를 키운다는..
최씨입니다 2019-01-13 (일) 17:20
자취는 처음엔 혼자 방에 누워잘때 그랬다가 그 다음부터는 혼밥할때 서럽죠 ㅎㅎ
테리윈 2019-01-13 (일) 17:59
식물 키우는거도 재미있어요
글쓴이 2019-01-13 (일) 18:21
모든 댓글 감사합니다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0
78869 [잡담]  네이버 기사 카일러스 20:30 0 29
78868 [뉴스]  中 거침없는 원자력 굴기…사상 첫 ‘바다 위 原電’ 띄운다 (2) 이미지첨부 해리포터 20:28 0 95
78867 [잡담]  포항지진,포항민심,탐사보도... (1) 이미지첨부 牛步萬里 20:27 0 54
78866 [일반]  올해 마지막 낚시입니다 (1) 이미지첨부 시티은행 20:18 1 154
78865 [일반]  영어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물어봅니다. (3) 100매입 20:11 0 115
78864 [잡담]  바보들이 자기가 믿는것에 확신이 강함. (4) 천재의긍지 20:07 0 189
78863 [일반]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제품으로 전부 교환했더니.. (3) 이미지첨부 바른장군 20:05 1 237
78862 [잡담]  대한민국 역사 교과서의 수준 (2) 이미지첨부 닉닐 20:02 0 260
78861 [일반]  음방 열어 놓고 한 잔 합니다 (3) 이미지첨부 젖은눈슬픈새 19:57 0 101
78860 [일반]  날씨가 요즘 더웠다 추웠다 하네요 (3) 으올옥아장 19:42 0 105
78859 [잡담]  비판적 지지한다고들 하시는데 (9) 장마철소낙비 19:39 0 237
78858 [일반]  저도 완전특이한 양손잡이라 풀어보는...썰 (2) 시간여행 19:36 0 213
78857 [일반]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당일해고 통보를 받았는데 부당해고인지 궁금해서 글 작성합니다… (3) 간달프xp 19:33 3 165
78856 [정치]  전 여성 할당제를 반대합니다. (4) 쟈니리코 19:32 0 143
78855 [잡담]  이 총리랑 레이드 가고 싶다. (3) 데프톤즈 19:29 0 256
78854 [잡담]  요즘에 SNS가 유행하면서 블로그 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든듯 (6) 필생즉사필사… 19:26 0 179
78853 [일반]  군것질 빵 햄버거 등등의 트래쉬 푸드를 끊고나서 삼시세끼가 맛있네요 (3) 굴삭기기사 19:20 0 168
78852 [일반]  이번겨울은 감기가안들은듯하네요 (2) 얄리얄리얄랑… 19:10 0 68
78851 [단문]  감기들려고 폼잡는거 같은데 약국에서 뭐 사먹을거 없나요? (3) 무링요11 19:07 0 94
78850 [고민]  집 앞에 극혐 시설 들어옵니다...ㅠㅠ (16) prisen 19:02 0 758
78849 [일반]  격투왕 바키 이거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9) 굴삭기기사 18:56 1 469
78848 [일반]  버거킹 통새우 와퍼 괜찮네요 (9) 이미지첨부 체리체리체리… 18:55 0 442
78847 [일반]  일반인 전화로 스팸전화 올수 있나요? (6) 로비 18:55 0 154
78846 [일반]  드디어 스스디를 자료용으로! (6) The미래 18:50 1 253
78845 [일반]  휴 정말 답답해죽겟네요... 핸드폰 번호 도용으로 제 번호가 삭제됬습니다 (6) 라이벌리 18:49 1 265
78844 [일반]  유시민 그냥 드러워서 정치해야 할듯. (7) 알료샤 18:44 0 694
78843 [잡담]  스크롤 캡쳐 기능은 안드로이드 9.0 기능인가요? (8) 제미니 18:36 0 131
78842 [고민]  위탁수하물 도움 좀 주세요!! (6) 정채연ㅤ 18:32 0 143
78841 [잡담]  교회가 정치권에 개입하는 거, 현실 체감 실화 (5) FYBs 18:31 3 290
78840 [고민]  첫월급이 나왔는데 말이죠.... (13) 다들힘냅시다 18:31 1 578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