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이제 위안부는 없다.

글쓴이 : 제시카의겨울 날짜 : 2020-06-07 (일) 05:12 조회 : 955

위안부를 동정하고 생각했던 과거를 완전히 버린다.


위안부는 성노예가 아니다. 그냥 강제징용자일뿐이다.


남자 여자 평등하게 강제 징용가서 일한것 뿐이다.


여자라고 특별하게 대하지 말자.


그냥 그들이 원하는 그대로 위안부는 없다. 퉤~~~~


이제 위안부 어쩌고 하는 것들 안 봤으면 좋겠다.


과거 그들을 동정한 나에게 멍청한 짓 한다고 욕을 해줘야 겠다. 반성해야 한다


뚜껑 2020-06-07 (일) 06:14
이게 저쪽이 바라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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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lebea 2020-06-07 (일) 06:59
전쟁나면 위안부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담요를 등짝에 항상 달고 다니는 기모노를 착용하는 여인네들의 생각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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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오토 2020-06-07 (일) 08:04
한 명 넘어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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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도우리인… 2020-06-07 (일) 08:22
그 할매가 설치는 바람에 위안부보다 더 듣기 싫은 소리가 나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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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붉안석 2020-06-07 (일) 08:23
무차별적인 비난보다는 냉철한 판단이 중요하다는게 다수의 입장입니다. 결국 현재 사태의 본질은 위안부할머니들을 위한 모금을 그분들께 모든걸 주지않았다는 의혹이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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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이 2020-06-07 (일) 13:38
지랄이나 까잡숴!!
개 잣도 모르면 짜져 있든가.
버리지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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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찌남 2020-06-07 (일) 08:49
토착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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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xxx 2020-06-07 (일) 09:10
이 글을 보니
위안부 할머니들만큼 강제징용당한 할아버지들도 사회에서 보듬어줘야 했는데
지금까지 그쪽으로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
할머니들은 정부에서 월 200정도 받고 계시는 걸로 아는데 할아버지들 지원해주는 단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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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톨란탐구… 2020-06-07 (일)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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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형 2020-06-07 (일) 10:55
이용수 할매를 이용하는 자들이 노리는게 우리 마음속에 그런 마음을 품게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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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lira 2020-06-07 (일) 10:55
일본 우익이 간절히 바라는대로 되셨네요.

전장에서도 가장 좋은 방법이 분열로 같은편이 싸우다 죽는거..

이게 일본이 바라는 그림입니다..

16살 여자아이가 뭘 안다고 거길갔겠습니까?

돈벌러 갔다면 철수할때 왜 증거인멸이라고 그사람들을 다 죽이고 왔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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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0-06-07 (일) 17:32
정신나간 한명이 침을 뺃고 있으면 남은 16명이 나와서 이야기라도 해야 하는데
같이 침묵하고 있죠.
그럼 다 같은 생각인겁니다.
그러므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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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루염 2020-06-07 (일) 11:41
미친x~~

정치에너무 빠져서 아픈사람들 쓰레기로 만드네?? ㅉㅉ

아무리 그래도 강제 징용, 위안부 하고 구분도 못하나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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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0-06-07 (일) 17:50
웃기는 소리 하네
이용수 스스로 나 위안부 아니다 성노예 아니다 라고 선언했다.
16명은 침묵으로 응원했고
그러므로 끝이다
피해자 없는 위안부가 있냐?

머 단어가 너무 적나라해서 싫다고? 그런 정신으로 상대에게 30년동안 사죄를 촉구했어?
단어가 적나라해서 나 위안부 싫어 하는 정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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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루염 2020-06-07 (일) 18:36
정신대(挺身隊)는 ‘일본 국가(천황)를 위해 솔선해서 몸을 바치는 부대’라는 뜻으로 일제가 노동력 동원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일제 강점기, 남성 노동력이 부족해지자 일제가 국내 미혼여성을 군수공장에 강제 취역시킨 건데요. 노동부대에 가깝습니다.

위안부(慰安婦)는 ‘일본군 위안부’가 정식 명칭입니다. 일본이 만주사변 이후 태평양전쟁에서 패전할 때까지 일제에 의해 강제 동원돼 일본군의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했던 여성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이 할머니는 정의연이 공식적으로 사용 중인 성노예라는 용어에 거부감을 표했는데요. 기자회견에서 “내가 왜 성노예냐”라며 “(정의연에) ‘그 더러운 성노예 소리를 왜 하냐’ 하니까 ‘미국에 들으라고, 미국사람들 겁내라고’ 하더라.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정의연은 입장문을 내고 “성노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의 실상을 가장 잘 표현하는 개념으로 국제사회에서 정립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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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예 라는 소리가 더 자극적으로 불리우니깐 저렇게 부르는데 할머니는 그렇게 말하는걸 싫어한다는거 같음

80년대 인신매매 당해서 몸팔게 되어서 구출한 여자에게 창녀라고 부르는거랑 같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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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0-06-07 (일) 23:30
그럼 사죄하라고 하면 안되죠

내 상처가 사실은 조그만 해요. 사죄하세요가 되는 것이잖습니까?

위안부는 일본이 감금 강제 살육을 감추기 위해 미화된 단어인데
그 단어가 더 좋다니.

인신매매되어 몸팔다 구출된 여자도 인신매매된 성노예입니다. 창녀가 아니라.
창녀는 스스로 돈을 위해 몸을 파는 여자를 지칭하는 말이죠

이용수는 스스로 성노예가 부끄럽다고 창녀로 불러 달라고 하는것과 같아요.

강제로 납치해서 군표라는 휴지쪼가리를 돈인양 지급하고 탈출하거나 데리고 다니기 귀찬으면 살육하는 존재를 성노예가 아닌 단어로 설명할수 있습니까?
지가 듣기 싫다고 성노예가 성노예가 아닌것처럼 이야기 하고 미화된 단어를 만들어라
기가 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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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기리릴 2020-06-07 (일) 11:47
박근혜 박정희 때 일본 놈들한테 팔아 넘길때는 대충 떠들고 말더니 지금은 아주 죽는다고 발악... 짜증 증말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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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2020-06-07 (일) 11:59
생각을 다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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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이 2020-06-07 (일) 13:44
진실이 뭔지나 알고나 이런 글 쓰시지.
뭐가 진실이며 허구인지 알아볼 생각조차 없어보임.
이번 사태의 본질은 토착왜구들과 조중동 등 언론 적폐들의 농간.
더 이상 위안부 문제를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거론 할 수 없게 하는 것,
그 첨병인 정의연과 윤미향 의원 제거, 수요집회 지속 무산 등이 목적.
그래서 토착왜구나 일본이 전방위적으로 공세를 취한 것.
윤의원은 여전히 건재하며 위안부 문제에 적극 나서주길 응원하고,
이용수할머니는 더 이상 수양딸, 곽이나 최가 등 주변 쓰레기들로 인해 또  상처받는 일 안 생기길 바랄 뿐.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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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0-06-07 (일) 17:34
농간이 맞고 여론조작도 맞습니다.

다만 강제징용 여자분이 나와서 정신 나간 소리를 하는데 모두 침묵하고 있으니깐

그 할매 말대로 하자는 거죠

100억 쓰고 죽자는 할매 말을 남은 16명이 침묵으로 동조 하니
그들 원하는 대로 해 주자는거죠. 그리고 끝 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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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속으로65… 2020-06-07 (일) 16:02
전 이용수 할머니만 그렇게 보려고합니다.
자신이 위안부가 아니라고 하니.... 그렇게 대우해줘야지요.
누구에게 농간을 당했던 꼬임에 빠졋든....
현재 자신은 그렇게 믿고있잖아요. 자신의 선택이라고 봐야죠
그리고 피해자이기때문에 하는 모둔 행동을 이해해야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말도 않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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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0-06-07 (일) 17:37
이게 내 생각과 같습니다.
원하는 대로 해 주자
다만 다른것은 한명이 아니라 살아있는 17명 모두를 말하는겁니다
그들 스스로 30년 세월동안 도와준 세력을 걷어 차고 있고 16명의 다수는 침묵으로 동조한다면
도와줄 이유가 머냐.
도움을 받는 집단이 도와주는것 싫다는데

그것이 조작이든 세뇌든 여론몰이든 무슨 상관인가 이미 거기에 동조했다는 자체가 배신인데
100억에 불가역적인 문구를 넣은 합의문을 만든 집단의 편에 서서 이야기 한다는 자체가 이미
끝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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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lira 2020-06-07 (일) 17:52
저도 이용수 할머니에 대해서 의심이 가는데가 생기더군요.
좀더 지켜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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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0-06-07 (일) 17:56
모든 돈을 할매들 생활비와 소비에 써야 한다고?
그런 미친 소리 하는 할마시와 그 모임은 정말.

세계 인권선언까지 끌어내고 세상에 자신들을 알린 집단을
자신을 팔아넘겨 호의호식한 집단으로 매도하는 자들을
피해자니 니들이 이해하고 장부 다 까밣키고 미진한것 있으면 깜빵 보내자 라고 지껄이는 3자도 미친놈들이고

하여튼 이제 민주당쪽 위안부 집단은 모두 해체하고 자유당쪽에서 지원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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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rry 2020-06-07 (일) 16:27
그야말로 겉할기하고나서 맛있는똥 맛없는 똥이니 지식을 뽐내는 똥파리의 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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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옹2개 2020-06-07 (일) 16:54
누굴 지키기 위한 정치논리인지 정말 요즘 정치혐오감이란 말이 너무 잘 느껴지네요.. 그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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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참외 2020-06-07 (일) 18:36


깨시연당 지지자가 시건방지게 더불어 민주당의 이재명을 까는데 앞장서 놓고 정치혐오가 싫다느니 그런 말이 주둥이로 나오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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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옹2개 2020-06-08 (월) 00:10
시건방지게라는 말이 참 걸린다. 깨시연당 지지자들도 지역당은 민주당후보 찍고, 민주당 당원도 많다. 민주당이란 이름 달고 지들 말 안들으면 반기를 든다고 하는 시건방진 깡패가 있으니 비판을 안할 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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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랩 2020-06-07 (일)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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