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위에 서려는 미통당에게 민주당의 사이다

글쓴이 : 사나미나 날짜 : 2020-06-06 (토) 09:03 조회 : 2735




수타가이 2020-06-06 (토) 09:05


언제나 우리는 답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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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play 2020-06-06 (토) 09:08
오! 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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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rry 2020-06-06 (토) 09:06
법대로 하면 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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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ss 2020-06-06 (토) 09:08
생각하면 미통당은 법을 안지키는 .... ㅂ ㅅ 들.. 
하는짓 보니 21대도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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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지올리 2020-06-06 (토) 09:15
밑똥은 뼈맞고 골절상 입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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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플랜 2020-06-06 (토) 10:37
기더기들 주장과 반대로만 하면 21대 국회는 성공할듯....
기더기들의 눈치를 보는순간 21대 국회는 끝났다고 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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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찌남 2020-06-06 (토) 10:48
땡깡은 법으로 맞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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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 2020-06-06 (토) 13:47
더이상 미통당 눈치 보지 말라고 의석을 그렇게 몰아준거죠
그러니 속 시원하게 하려했던것들 하나씩 진행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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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암 2020-06-07 (일) 00:32
미똥당이랑 정의당 없이  그냥 했으면 좋겠다

진짜  두 당은  사회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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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빵 2020-06-07 (일) 05:34
협치? 타협?하라고 177석 준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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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도우리인… 2020-06-07 (일) 08:13
본질이 개판인데 뭔 법을 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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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hdhoRjwu 2020-06-07 (일) 10:26
미통당과 관련자들이 되새겨야할 한자성어.
공부좀 허시우. 알면서도 안 하는 게 더 쓰레기유.

반구저기(反求諸己)
남을 탓하지 않고 잘못의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 고쳐나간다.

내시반청(內視反聽)
남을 꾸짖기보다 자신을 돌이켜 보고 반성한다.

폐문사과(閉門思過)
문을 닫고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라.

삼성오신(三省吾身)
하루에 세 번씩 자신의 몸가짐을 살피고 반성한다.

조고각하(照顧脚下)
자기 발밑부터 잘 살펴라.

패위패현(佩韋佩弦)
성미가 급한 사람은 부드러운 가죽을, 성미가 느린 사람은 팽팽하게 활시위를 맨 활을 지니고 다니며 스스로를 반성하고 수양한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라는 좋은 우리 속담도 있쥬.
똥이 묻은 정도가 아니라 뒤덮여 눈도 안 보일 정도라
그 개 문제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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