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키우는사람들 대부분 개념이 없는듯

글쓴이 : 모르카 날짜 : 2020-06-02 (화) 23:39 조회 : 3053

일단 애완견 산책시키는 사람중에 


다른 보행자 의식해서 줄 짧게하는 경우를 거의 본적이 없고


오히려 개가 지나가는사람 냄새맡으러 가게끔 줄 길게 풀어주는 경우는 본적있음


얼마전에는 패스트푸드 매장 입구 바로옆 1미터도 안되는 거리에서


높이가 거의 허리까지 오는 개 앉혀두고 


일행이 매장에서 나오길 개랑같이 기다리는데 


오고가며 이용하는 사람들 다 눈쌀 찌푸리게 만듬


저도 한때 애완견 키워본 사람인지라 


이세상 견주들이 전부 무개념이라고 생각하기는 싫은데


본인들 개가 생판 모르는사람 눈에도 마냥 이뻐보이는줄만 알고 


피해주는건 모르는 눈치없는 인간들 진짜 많아도 너무 많음;


웡젠 2020-06-02 (화) 23:42
우리 뽀삐는 얼마나 착한데~ 안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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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0-06-02 (화) 23:45
아무리 그래도 극히 일부만 그런거겠지 했었는데
계속해서 겪다보니까 내가 틀린건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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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구현 2020-06-03 (수) 08:32
안무는 개는 없습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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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99 2020-06-03 (수) 22:40
뽀삐는 벽꿍만 잘하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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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두잔 2020-06-02 (화) 23:44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견해로써
아파트 같은 실내에서 애완견 기르는 사람들한테 이타심 기대 안합니다. 애초에 실내에서 기르면 스트레스 받는 걸 신경 안쓰고 자기만족뿐인 사람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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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0-06-02 (화) 23:47
맞는 말씀 같습니다. 아파트 계단 이용하다보면
사람 발소리 듣고 개짖는 집들이 꼭 있는데
저 주변집들은 얼마나 스트레스일까 생각하ㅁㄴ
예전에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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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OX 2020-06-03 (수) 19:28
맞습니다. 아파트 앞집 짖어도 신경안쓰는.. 6월말 이사갑니다.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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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dles 2020-06-02 (화) 23:53
혼자 산다고  반려 동물 키우시는 분들은 개인적으로  반려 동물들 한테  좀 무책임 한거라고 봅니다  엄청  찡찡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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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2020-06-03 (수) 00:23
엘리베이터 타려는데 갑자기 개새끼가 짖으며 뛰어 나와서 놀래기도 하고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반대방향에서 목줄을 길게 늘어트린 개가 저한테 뛰어 오는데
그 주인이 xx아 조심해~ 라는 말을 듣고 내가 뭘 잘못했나? 위협적이었나?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라며 생각할때
절 지나가며 미안하단 표현, 눈 인사 같은것도 안하고 쌩 하는걸 보며 개 만도 못한것들이 개를 키운다는 생각을 했네요.
저도 상황이 안되서 키우지 못할 뿐이지 동물은 좋아하는데 요즘 동물 키우는 사람들중에 상당수가 남들을 배려하지 못한다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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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덕 2020-06-03 (수) 01:07
우리동네 골목길 다시 똥밭입니다.
전에 한바탕하고 좀 괜찮아졌다 싶었는데 새로 이사온 젊은 여자
개 산책 시키면서 똥싸면 그냥 가네요.
사람 보면 치우는척 하고 실제로는 치우지도 않고
동네 사람들이 벼루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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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병장 2020-06-03 (수) 23:39
똥을 안치운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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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덕 2020-06-03 (수) 23:54
지나가다가 보면 치우는척 한답니다. 
지나가면 끝
도대체 왜그렇게 사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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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톨123 2020-06-03 (수) 05:47


개키우는 사람 거르세요ㅠㅜ 키우기 힘들어서 개념의 정신줄이 늘어났다 줄어들었다함.
물론 사고친거 열심히 치우지만 기본 수칙을 지키려고는 하지만 첨에 멋모르고 키워서 이웃들한테 피해주는건..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진짜 부지런해야지 좀만 느슨해지면 개민폐
시골 아니면 도시에서 키우는건 정말 아닌거 같아요.
이놈 보내고 나면 다신 안키울거임..
근데 귀엽긴 진짜 귀여움ㅠㅠ 귀여운건 유튜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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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노트e 2020-06-03 (수) 18:40
사진은.하나도 안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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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조아 2020-06-03 (수) 19:43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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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톨123 2020-06-03 (수) 20:20


무지개 반사 님도 안귀여움!(귀여운사진은!용량이 커서 안올라간다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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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조 2020-06-03 (수) 20:27
너는 진짜 나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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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얄리얄랑… 2020-06-03 (수) 08:31
전엔 무조건 개였는데 요샌 고양이가 나은거같음
크게 관리할건없단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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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 2020-06-03 (수) 14:10
많아요
고양이 강아지 같이 키우지만
화장실 방치하면 냄새도 많이 나고
털 날리는 것도 문제고
왠만한데 다 긁어놓고..
고양이 아프면 강아지보다 골치 아픈게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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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는정신병… 2020-06-03 (수) 15:10
고양이 키우는게 더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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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겠소쏩시… 2020-06-03 (수) 18:12
집 밖에 안나오니까 남들한텐 은밀하게 병신인게 고양이입니다 ㅋㅋㅋ
집안에선 어휴....

1견 6묘 키우는 노예입니다
차라리 6견 1묘 키우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매일 매번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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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얄리얄랑… 2020-06-03 (수) 19:07
저라면 애완동물은 한마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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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록바 2020-06-03 (수) 08:39
공동주택에서 개를 키우는거 자체가 개한테나 이웃들에게나 좋을거 하나 없는데 개주인들은 그저 내가 키우고 싶으니까 키운다 뭐 이런거죠
목줄도 안하고 산책시키는 개주인들 거의 매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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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20-06-03 (수) 09:18
흠 저도 답없는 견주였던 사람이었는데, 그 당시는 그게 그렇게 문제가 될거라고 생각을 못했어요. 그냥 내가 좋아하니까 남들도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잘못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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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본침몰열망 2020-06-03 (수) 11:06
일반화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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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NSP 2020-06-03 (수) 13:29
대도시에서 개를 기르는게 우리나라처럼 좁디좁은 곳에서는

개도 정신병, 사람도 정신병이 있어 문제가 많죠....

일반화의 오류가 아니라 평균의 함정입니다.

사람은 심리적 안정을 느끼는 공간이 없으면 조급하고 두려워하고 정신병이 걸려요....

대도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신병자라고 생각하면 맞습니다.

신도시나 공간이 넓은 도시에서 잠깐만 떨어진 곳만가도 정신병이 확 줄어들어요...

조급증도 줄어들고....운전하면서 항상 화나있는 도심속 사람들보면 폭발하기

직전인 사람이 많더라구요......우리나라는 마당없는 집에서는 개 기르는건 미친짓이죠.

학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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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 2020-06-03 (수) 14:11
정신병없이 잘 키웁니다
그리고 꼭 마당이 있어야 잘 키운다는 법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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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NSP 2020-06-03 (수) 15:38
그건 본인 생각이죠.

마당없는 집이면 마루에나 방에서 기를텐데....아무리 매트를 깔고 미끄럼패드를 붙여도

개발은 미끄러운곳에서 살게되면 다리가 빠지죠....어릴적부터 키우면 키울수록 관절, 슬개골

습관적으로 탈골됩니다. 게다가 아무리 산책해도 개는 하루에 수km를 움직이는 동물인데

정상일리가 없죠. 사람과 같이 산다면 온도도 문제가 되죠. 사람이야 털이 없으니 여름, 겨울

사람에 맞춰 냉, 난방을 하지만 개는 무방비로 냉, 난방에 맞춰 살다가 피부병에 걸리죠.

피부병에 걸리지 않으면 털과 피부가 못버티고 개창나죠. 뭐 그래도 사랑으로 기른다니

할말은 없지만....아파트라면 성대는 어쩌시려고???....

우리개는 별로 안 짖으니까 성대 수술 할 필요가 없다는 소리는 이웃주민이 참기때문에

그럴 확율이 높죠...

수컷, 암컷으로 태어나 본능은 어쩌시려고...

개들이 발정나서 여기저기 피흘리고 정액 흘리는거 사람들에게 민폐지만 님은 잘 모르겠죠...

사랑이란 이름으로 성대 긋고, 중성화 시키는게 사회적으로는 맞는 거죠. 사람들이 함꼐

마을이나 아파트에 사니까....이런 환경에서 정신병이 안걸린다면 스스로 모르는거죠.

사랑하는 반려견이란 이름으로 학대 생활을 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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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 2020-06-03 (수) 16:33
그렇게 정신병 보일정도로 우려될 상황이면 아에 못 키우죠

개고양이 세마리 키우는 중이지만 님이 우려할 정도로 고통이면 누가 키워요 ㅋㅋ

개고양이 생리를 아는 만큼만 아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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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NSP 2020-06-03 (수) 16:55
그러니까 본인은 모르지만 도심속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건 알게 모르게 주변 사람들의

양해로 이뤄졌다는걸 아셔야 한다는거죠.

개고양이 생리를 그렇게 잘 알면 주변 인간들도 그만큼 잘 알고 배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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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 2020-06-03 (수) 17:16
네 배려를 잘해서 항상 산책은 새벽에 합니다 ㅋ

알아서 잘하니 걱정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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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NSP 2020-06-04 (목) 08:41
넵 배려해 주신다니 반려동물과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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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글한2 2020-06-03 (수) 11:14
애완견이 아니라 장난감견이라 해야 맞을듯..

집에서 본인 입맛에 맞게 키울려는 욕심하나로
염색시켜 털밀어버려 심지어는 중성화 수술도 시켜
민원생각해서 성대수술시켜..

애인이나 가족이 지한테 저랬으면 개지랄을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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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시 2020-06-03 (수) 13:24
개념 있는 견주는 현실에는 없고, 넷상에만 존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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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er 2020-06-03 (수) 13:48
이성적으로는 일반화의 오류라 생각되지만,
경험적으로는 대부분 그런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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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큐핏 2020-06-03 (수) 13:59
개념있는 사람을 누가 인터넷에 쓸까요?
불편한 일만 쓰다보니 그런 사람만 보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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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mo 2020-06-03 (수) 14:01
사람온다고 짧게 잡아주는사람 많이 봤구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풀어놓고 내 다리 근처까지 오게한 기억이 좀 강렬하긴 하네요. 느낌상 이런사람들이 좀 더 많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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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니 2020-06-03 (수) 14:22
일반화의 오류 맞구요..
공원에 산책가보면, 강아지 배변 잘 치우면서 사람들에게 피해안가게 잘 키우는분들 많습니다.
그냥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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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는정신병… 2020-06-03 (수) 15:10
혼자만의 열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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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듀치킨 2020-06-03 (수) 15:45
님이 잘 모르셔서 그러는데
우리 애는 안물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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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oo218 2020-06-03 (수) 15:50
가만히 있으면 글쓴이가 멍청한것도 모를텐데 ㅋ

꼭 멍청한것들은 이렇게 티를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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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박실장 2020-06-03 (수) 20:36
음 덫뿌린거죠
차단할사람목록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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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릴 2020-06-03 (수) 16:16
일반화의 오류 맞습니다.
본인도 두마리의 포메 키우는 견주로써 산책시 에티켓 철저히 지키구요.
반려견들이나 본인이나 정신병은 커녕 오히려 정신적으로 케어됩니다.
본인 건물에 사시는견주분들 대부분도 엘리베이터 같은곳에서 같이 타기라도 하면
피해될까봐 아이 안고선 구석으로 물러서 주시면서 연신 죄송합니다 하며 양해구하십니다.
주변에 어떤분들만 존재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전 무조건 반려견이 있는집이 다 좋은편이라 말은 안하겠지만
오롯이 개인의 경험만 미뤄서 말하고 판단해야 된다면
저는 대부분의 견주는 정신병도 없고 착한분들뿐이라고 일반화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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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포비 2020-06-03 (수) 16:22
이런 일반화를 하려면...

이런 글 쓰는 사람은 대부분 머리에 든게 없고,
본인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라는 것도 일반화 가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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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j122 2020-06-03 (수) 17:18
이게 바로 심리학에서 보는 과도한 일반화라고 함
한두가지의 사건으로 일반적인 결론을 내리고 그와 상관없는 상황에 적용 시키는거라고
물론 그런 사람들 있을거임 반대로 저같은 경우는 산책할땨 자유롭게 길게해서 도로가에 안튀나가면서 줄 안꼬이게 신경쓰면서 앞에 사람이 오나 봄 사람이 온다 싶으면 줄땡겨서 나랑 같이 걷게 하거나 안고 감 물론 앞에서 오는 사람도 표정과 행동도 잘 살펴야함 귀여워하거나 좋아 하는사람은 이미 그전 부터 표정과 행동이 보임 그러면 살짝풀고 서로 교감을 하게 둠
이게 일반적인 산책 에티켓이다
과도한 일반화또는 극단적 사고를 가진사람을 보고 심리학적으로 문제잇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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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j122 2020-06-03 (수) 17:23
물론 요즘에 반려동물 관련해서 프로그램이 많이 나오는거 아는데 솔직히 정상적인 동물이 프로그램에 왜나오냐 시청률 안나오게 문제동물만 보다보니 전부다 문제 있구나 생각하는 거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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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up 2020-06-03 (수) 17:43
원래 개 정말 좋아했는데 아파트에서 개 짖는 소리때문에
이제 아파트 단지에서 개 끌고 지나가는 것만 봐도 짜증이 나네요...
교육으로 짖는거 통제하지 못한다면 성대수술 꼭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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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닢스 2020-06-03 (수) 17:44
대부분 개념이 없는건 아니지않나요 케바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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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새 2020-06-03 (수) 18:16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
인터넷상에선 다들 길빵 안하고 꽁초 안버린다고 하지만
실상은 길빵하는사람도 많고 개가사람무는 사고도 뉴스에
보도되며 개는 훌륭하다만 봐도 늘 안물어요
하면 강형욱이 아니요 물어요 하죠
보통 자기가 애견인이면 남들은 기겁하는수준도
사소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없지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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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송 2020-06-03 (수) 18:30
난 사람오면 내가 반대쪽으로 개랑 넘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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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nox 2020-06-03 (수) 19:26
정말 오류가 맞긴합니다 사람보자마자 냅다 물어버리는 일명 "개" 얼마나 많을까요?
저희집에 강아지 키워봤지만 저나 어머니나 물렸으면 물렸지 다른 사람한테 물어본적은 없었어요
이미 사람손에 키워져서 짖는게 무섭다고도 합니다만 위협정도로 끝나는게 대부분입니다
개도 이성잃으면 물긴 마련이죠
아무리 개에 물렸다고 뉴스기사에 키우는 사람들이 줄었나요?
윗분들 말씀처럼 때때로 사람 물어버리는 경우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명 순종개에 따라서 전투본능적인 개도 많지만
약간의 훈련만 시키면 위협만 가하는 경우가 오히려 더 많습니다
정말 사람 물었다면 안락사 시키는건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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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호 2020-06-03 (수) 19:53
개 키우는 분들 중에 개념없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긴하지만,
부지런하고 개념있는분들도 많아요.

다만 개념있는분들은 눈에 잘 안띄는거에 비해서.. 개념없는 사람들은 눈에 잘 띄어서.., 상대적으로 엄청 많아보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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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루염 2020-06-03 (수) 20:06
사람보다 개에 더 가까운 사람들이라 말이 안통함~

증말~ 개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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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견 2020-06-03 (수) 20:15
예전에 살던 오피스텔 앞집 냔
10평짜리 원룸에 3마리를..
나도 거의 집밖을 안나가는 직업이었어서 하루종일보면
개 산책시키는일이 거의 없음
3마리중 한마리 데리고 슈퍼갔다가 금방오거나 그러던데
개들이 불쌍했고
그 개새끼들이 사람지나갈때마다 짖어서 스트레스 받았던 나도 불쌍했고..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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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박실장 2020-06-03 (수) 20:35
이토가 많이 흐려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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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으 2020-06-03 (수) 20:46
개도 개지만    애를 개같이 키우는 부모들도 많죠
케바케 이기도 하지만 시대가 많이 이기적으로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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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군 2020-06-03 (수) 20:49
보다보면 내가속한 집단아니곤 다 병신이고 뒤통수 깨고싶은갑다 다들. 비흡연자면 흡연자 깨고 개안키우면 애견인 깨고 이딴글에 추천 박히는것도 ㄷㅅ같은데 하...참...
난 평소 차있어도 안끌고다니는데 그럼 운전충들 다 깨고 또 뭘깰까? 아 난 배달음식도 안시켜먹는데 오토바이 타고다니는애들도 다 나가 디지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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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주부습진 2020-06-03 (수) 21:06
그나마 줄이라도 채워놓음 다행이죠. 자전거 도로에 그냥 풀어놓고 다니는 사람도 종종있고, 운동갔다오는데 물려고 달려드는데 보니 옆집개라 물릴뻔 했으니 줄하고 산책하라고 쪽지 남겼는데도 그냥 산책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를 너무 지식없이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요. 기본적으로 교육을 시켜야하는데 견종에대한 이해도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무슨 교육까지 바랄 수 있을까요.... 독일처럼 아무나 못키우고 번식도 못하게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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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과제리 2020-06-03 (수) 21:25
아파트가 복도층인데 양 옆으로 개 키움..ㅅㅂ
원래 한쪽은 안키웠는데 올해부터 갑자기 처 키우기 시작함.
그 전에는 개 키우는집 짖는다고 지랄 염병하더니만 이젠 지들이 키우고 자빠졌음.
주인 처 닮았는지 올해 키우기 시작한 집도 개 관리 엉망임.
지나가는 사람마다 짖어싸고 주인새끼가 가관임..
평소에도 현관문 열어놓고 개 풀어다가 복도에서 똥개훈련시키는데..
술 처먹고 오는 날에는 더하는거같음.. 
그 전부터 시끄러운집이었는데 더 시끄러워졌음...애초에 여기 복도층 사는 사람들 전부 저 집을 더러워서 피하고 다니고 무시하고 다녀서.. 에휴.. 참고 사는 중... 어케해야할지를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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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대마왕 2020-06-03 (수) 21:41
그럼 나는 아니네
나는 사람 오면 입마개 안하고 있으면 줄 더 짧게 잡고 사람 있는대로 못가게 줄 잡아 당기니깐
그리고 산책 시킬때도 움직일때도 사람들이 주변에 있으면 항상 줄 짧게 먼저 잡음
언제 튀어 나가서 놀라게 할지 모르니깐.
자전거 오면 더 짧게 잡고 ㅇㅇ
그리고 입마개도 일부러 안하는거 아님
잊어버려서 못착용했던거 빨리 사서 착용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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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아재 2020-06-03 (수) 21:52
우리집 멍멍이는 한번도 으르렁거리지도 않고 얼마나 착하고 순한데, 생긴 것이 좀 무섭게 생겨서 사람들, 특히 아이들이 무서워 해서 사람 오면 줄 짧게 잡고 지나갈 때까지 기다립니다. 배변 치우는 것도 당연하고, 요즘 분위기가 안좋아서 어떤식으로든 밑보이는 모습은 보이지 않으려고 합니다. 제목하며 내용하며, 강아지 안키우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도 있는 부분이겠지만, 생각하는 것은 굉장히 1차원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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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호 2020-06-03 (수) 21:59
말씀하신 말에 상당히 공감하지만, 일단 "대부분 개념이 없다"라는 말은 좀 과해보이네요.
그냥 "개념이 없는 사람이 너무 많더라" 정도로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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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대막리지 2020-06-03 (수) 22:21
견줄 짧게 하고 다니는건 기본 에티켓인데  거의 안지키는 견주들 대부분이죠  그리고 나서 사고 나면  둘러대기 바쁘죠  견줄을 짧게 잡으라는건  애견이고 대형견이고 컨트롤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데  거의 안지키니까 개들이 지멋대로죠  기본적인 에티켓은 지켜주는게 예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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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lock 2020-06-03 (수) 22:46
개키우는새끼들 총출동했나 보네ㅋㅋ

앵간하면 좋게 말하겠는데 개키우는 개만도 못한 새끼들 보면 말이 곱게 안나가.

니들 산책하면서 개새끼 보고 움찔하는 사람들 보면서 그 사람들이 어떤 생각 하고 있는지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냐? 

니들이 견주면 산책할 때 멀리서 다른사람들 걸어오는거 보이면 대형, 중형이면 줄 바짝 제대로 잡던가 소형견이면 품에 안는게 맞는거 아니냐?

진짜 동네 공원이나 잠깐 산책할라고 하면 무슨 씨발 목줄이 기본 2m 야 ㅋㅋ 뭐 짧게 잡는 견주는 백명 중 하나 될까말까고. 그게 목줄 한거냐? 개새끼가 물기전에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길이냐고 ㅋㅋ

일반화 하지 말라고? 야 ㅋㅋ 개새끼가 내 발앞까지 와서 으르렁 거리면서 짖어대는데 우리 애는 안물어요~ 이지랄하는 꼬라지 견주년놈들 볼때마다 진짜 개새끼 좆같은거 그냥 개가 죽든 말든 발로 한번 시원하게 까고 개값물어주고 싶은 충동 든다.

진짜 강형욱 같은 개념 꽉꽉 들어찬 견주는 손에 꼽아 알어? 한번은 씨발 눈앞에서 대형견이 목줄 풀려서 날뛰면서 나한테 뛰어오는데 입마개도 없어서 진짜 죽겠구나 싶더라 ㅋㅋ 그나마 그 개새끼가 완전 사나운 핏불같은 새끼가 아니라서 다행이지 9시 뉴스에 나올뻔했어 공원에서 대형견에 물려 중태에 빠진 A씨로 ㅋㅋ

내가 공원 산책하는데 왜 개새끼 키우는 새끼들한테 스트레스를 받아야하지? 니들 개키우는거 좋다 이거야 씨발새끼들아. 근데 니들 개새끼는 나한테는 그냥 스트레스 덩어리 그 자체야. 알어? 그 스트레스 덩어리 데리고 좋다고 공원 나오는거까지 이해하고 참는데 적어도 니들 개새끼 컨트롤은 니새끼들이 제대로 해야하는거 아니냐?

공원이나 길바닥에 개똥 굴러다닐때마다 어떤 개새끼가 싸질렀는지 좆같고 그거 밟은 자국 보면 그 밟은 사람은 얼마나 기분이 개좆같을지 상상할때마다 내가 더 화나

그 꼬라지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뭐냐면 차라리 법으로 개새끼 키우는 것좀 막았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다

그냥 입마개를 의무화해서 벌금 100만원씩 물려버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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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톨123 2020-06-03 (수) 23:08
정신과좀 가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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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군 2020-06-03 (수) 23:49
니는 뭐하는 새끼인지 알고싶네 남한테 피해 안끼치고 사나.
근데 말하는 꼬라지 보니까 그 편협하고 이기적인 대가리로 어지간히 민폐 끼치고 살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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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lock 2020-06-04 (목) 12:10
개키우는 새끼인거 뻔히 보이는데 니 개나 제대로 컨트롤 하고 아가리 놀려라 개만도 못한 새끼가 남들한테 개키운답시고 피해 끼치는 것 보다는 민폐 안끼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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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스쿼… 2020-06-03 (수) 23:13
"사랑해, 거세해 줄게." 싸이코패스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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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진 2020-06-03 (수) 23:36
일반화는 몰라도 많죠.

대부분이 아니지만 많은 것 사실.
이전 살던 집앞이 놀이터인데 개똥 가득ㅡㅡ
소음. 참 개소리가 많았죠.새벽에 큰 개 우는 소리 덕에 야간에 개 산책 그만하라는 걸개도 매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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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독도사 2020-06-04 (목) 00:02
엿같은글에 엿같은 댓글들
이토는 점점 엿이 되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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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군 2020-06-04 (목) 20:43
찐따 하나가 개소리 댓글달더니 차단박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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