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국은 포르노가 불법이라는게 참 웃긴 것 같네요.

[시사게시판]
글쓴이 : 네메시스 날짜 : 2020-05-23 (토) 22:09 조회 : 4295 추천 : 44    

 어제 동물의 숲이랑 일본 AV 등등 관련글을 쓰면서 생각이 난건데.... 그러고 보니 한국만 아직까지도 포르노가 완전히 불법인 나라네요. 외국인들이 한국와서 인터넷 쓰면서 제일 얼척없어 하는것들이 warning.or.kr 경고 뜨는거랑 공인인증서라고 하던데...

21세기를 살면서도 무슨 조선시대 마냥 이러고 있는사실이 새삼 골때리네요.

(OECD국가 중에 중국과 한국 정도만 포르노가 불법이라죠.)


이게 원인이 뭘까? 생각해보니까 결론은 바로 우리나라 정부나 정치권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여성계'쪽 세력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여성학계 교수, 강사, 공무원, 연구인력 등등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밥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수십만이고... 그들이 쓰는 돈이 천문학적이죠. 그런데 사실 남성과 여성이 동등하다면 저 수십만명의 사람들은 존재할 가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 남성과 여성이 서로 동등한데 '여성가족부'라는 조직이 필요할까요??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되겠죠. 물론  아주 오래전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술자리에서 여직원 허벅지 만지고, 사무실에서 성추행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여성의 대학 진학률이 남성에 절반에도 못 미치는 시대가 있었죠.


그런데 시대가 지나고 남녀가 동등해지고... 여성 공무원의 합격비율이 남성을 상회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렇다 해도 여전히 여성계는 여성이 남성에게 착취당하고 있다는 이데올로기가 필요했습니다 . 그래야 자기네가 밥을 먹고 살 수 있으니까...


그런 내용 중 하나가 바로 성매매, 포르노 같은 섹슈얼 산업이죠. 성매애에 있어서 여성계에서 취하고 있는 불변의  스텐스는

"성매매는 남성에 의한 여성의 착취, 인격모독" 입니다.

아무도 강제로 성매매를 시키지 않아도... 그냥 여대생들이 여름에 잠시 아르바이트처럼 용돈벌이식으로 성매매를 하더라도...  누구는 성매매로 1억 통장을 인증하는 시대에도... 여전히 성매매는 남성에 의한 여성의 착취인겁니다.


자발적 성매매요?? 세상에 그런게 있을리가요...

성매매라는건 다 원치 않는 여성들이 남성의 강압에 못이겨서 강제로 하는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르노 그들입장에서는 포르노 산업을 절대로 인정할 수 없는 것이죠.


포르노를 인정하는 순간에...  성매매 같은 섹슈얼 산업도 '남성들의 착취'가 아니라 정당한 '구매행위'가 되는 것이니까요.

그 간의 자신들이 주장하고 있는 논리의 전제가 전부 무너지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이 나라에는 포르노는 절대 합법이 될수 없을겁니다.

왜냐하면 여성 쪽 세력은 최근까지 더 강해지고 있으니까요.

여가부 예산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여성계 인력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정치권에서도 여성쪽 쿼터는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이들이 정책으로 하는것이 뭔지 아시나요??


저는 제가 공공기관 인사담당으로 일하면서 느끼는것은 여성계 쪽의 알박기가 엄청나게 강압적이고 때로는 비열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정부는 공공기관의 목줄을 쥐고 흔들기 위해서 매년 '정부 경영평가'라는 걸 합니다. 이걸로 매년 기관의 급여수준을 결정하고, 기관 평가가 안좋으면 성과급을 주지 않습니다. 심하면 기관장이 해임당하기도 하죠.


그리고 이 평가 항목중에서 당당하게 '균등기회'이란 지표 아래 한 해에 '여성을 얼마나 채용했는가?' '여성 관리자를 얼마나 뽑았는가?' '기관에 여성 임원의 비율이 몇%인가?" '경력 단절 여성을 얼마나 채용했는가?' '여성의 복지를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가?' 하는 항목들이 있습니다. (균등기회라는 네이밍 부터가 참 기가막히죠.)


그리고 모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우리나라 법률 중에 '남녀고용평등과 일 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이라는 법이 있습니다.

네. 놀랍게도 법 이름이 진짜 저렇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라면 저 법률에 의거해서 여성 비율을 의무적으로 산업 평균에 준하는 수준으로 맞추어야 하고, 저 비율에 미달하면 '부진기관'으로 낙인찍혀서 '여성고용 개선조치'를 정부에 제출해야 합니다.

(여성고용 부진기관으로 찍혀서 험한꼴 보기 싫으면 알아서 여성을 많이 뽑으라 이겁니다.)


또 공공기관 종사자라면 무조건적으로 1년에 4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예방 교육을 들어야 합니다. 그 교육에서 언제나 가해자는 남성이고 피해자는 여성입니다. 저딴 교육을 수백만원 들여서 강사를 초빙해서 매년 들어야 하고..... (저게 결국은 여성계 강사들 밥벌이 챙기는 용도죠)  기관마다 의무적으로 성폭력 고충상담원을 지정하고 또 거기 지정된 사람들은 또 여성계 쪽에서 운영하는 교육기관 (소위 양평원이라고 부릅니다.)에 가서 돈을 주고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결국 우리나라는 왜 포르노를 보지 못할까? 왜 우리나라 경찰들은 2D 캐릭터 인권이나 따지고 있을까? 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했지만 결국은 이 나라 자체가 여성계라는 거대한 손아귀 안에서 놀아나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그들이 이미 펼쳐놓은 그물망이 워낙 촘촘하고 견고해서... 앞으로 더 심하면 심해졌지 더 나아지지는 않을겁니다.

언젠가는 포르노를 보거나 소지하고만 있어도 벌급을 내야하는 시대가 올 수도 있겠죠.



사정충 & 일베충 박멸
네메시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暗黑鬪氣 2020-05-23 (토) 22:32 추천 11 반대 0
성매매여성한테 세금 쳐들여서 돈주자는거 반대한다는 이유로 쫒겨나는 판이니 뭐 ㅡㅡ;
알콜 2020-05-23 (토) 22:11
포르노 불법이 언제부터였는데 여성계 이야기가 나오는지..
합법화는 찬성하지만 글 내용은 억지가 많네요.
     
       
글쓴이 2020-05-23 (토) 22:11
과거부터 불법이었지만 21세기에도 불법인건 이상하지 않으세요??

OECD국가중에 거의 한국만 유일하게요??

우리나라 국가들보다 훨씬 뒤떨어지고 못사는 국가들도 전부 합법화 하고 있는데 왜 한국만 못할까요??

글 내용중에 억지요?? 팩트만 말하고 있는겁니다.

저 중에 제가 없는 말을 지어낸 것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잘못된 내용은 수정해야죠.

그리고 포르노라는 그 돈되는 산업을, 정부 입장에서는 세수를 늘릴 수 있는 그 좋은 기회를 누가 반대해서 못하고 있을까요??
     
       
오후3시 2020-05-24 (일) 02:03
글 맥락을 전혀 이해못하시네..
     
       
CHOCOMO 2020-05-24 (일) 14:11
여성부때문에 불법으로 남아 있으니 여성부때문이죠.
합법화는 이전부터 쭉 추진할려고 했습니다.
여성부가 막고 있어서 그렇지
펀딕 2020-05-23 (토) 22:14
한국야동 대부분이 몰카나 보복형식으로 퍼진거 아님?

그런건 해외에서도 불법임

국산성인영화보세요 요새 이쁘고 몸매좋은애들 종종 나오니까
     
       
글쓴이 2020-05-23 (토) 22:17
몰카나 보복형식을 말한건 글 내용에 1도 없는데요.

제가 말한건 미국이나 유럽, 일본처럼 돈을 주고 고용을 해서 찍는 포르노 산업을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포르노와 추가로 성매매 산업도 마찬가지고요.

국가 입장에서 보며는 성매매 하는 여성들의 건강관리를 하거나 세금을 확보하는 것에도 성매매를 합법화 하는게 유리하지만... 그렇게 해버리면 글 내용에 있는 대로 '성매매는 남성에 의한 억압과 강요'라는 전제 자체가 깨져 버리죠.

제 글의 본질은 포르노를 단순히 보고싶다. 보다는 우리나라에 여성쪽 입김이 엄청나게 크다는 겁니다.
          
            
순수의식 2020-05-23 (토) 22:22
포르노 합법화되면 불법 보복형식 몰카가 판치고 돈으로 거래될거예요
성매매는 합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2020-05-23 (토) 22:26
님이 주장하시는 내용대로라면 포르노를 합법화하고 있는 미국이나 유럽 같은 곳에서도 불법 보복형식 몰카가 판을 쳐야 하는데... 그런 근거가 정확하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불법보복' 말그대로 보복 형식으로 유포하는 것이고.... 이건 포르노가 합법화되건 불법이건 간에 쇠고랑을 차는 범죄 행위죠.
          
            
펀딕 2020-05-23 (토) 22:34
포르노산업 불법인 국가 님이 말하는나라보다 훨씬 많구요
성매매 당연히 불법인곳 많구요

의무적인 성 관련 예방교육또한 요즘 많이 바꼈습니다
단순히 남자가 여자를 성희롱하는것만 교육하는게 아니라
반대의 경우와 동성간의 성희롱까지 다뤄지고 있습니다

사회는 아직도 여자가 임신을 해서 출산을 하면 퇴사하라고 눈치주는 기업들이 허다하고
남자가 육아휴직을 쓸 수 없는시대입니다

저도 여가부 하는일 ㅈ도 없고 사라져야할 부라고 생각하지만
그 부서가 존재하고 수많은 예산이 투입되는게 오로지 여성의 힘이라고 생각하시는건
좀 아닌거 같네요
               
                 
글쓴이 2020-05-23 (토) 22:45
소 뒷걸음질치다.. 라는 속담처럼 당연히 그 많은 인력과 예산을 투입하는데 긍정적인 결과물이 조금이라도 나와야죠. 그리고 여성의 힘을 과소 평가하시는것 같은데 밑에분 말씀처럼 여성쪽에 밉보이면 말 한마디에 당에서 제명되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교육 커리큘럼이 많이 바뀌었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여전히 큰 틀은 남성은 억압하고 여성은 억압받는..  마치 마르크스 시대에 했을것 같은 논리가 그 강사들 머리 속에는 여전히 꽉 차있죠.

그런 상황이니까 정부 정책이라고 나오는 것들이 남성들 입장에서는 벙 찌는 세금낭비 같은 결과물이 나오는거죠
     
       
팥고물떡 2020-05-23 (토) 22:25
국산 성인영화도 포르노에요?

포르노와 에로영화..같은말인가..

제가 알고 있기는 포르노는 성기가 나오고 에로영화는 비아그라 같은..

암튼 성기가 안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와와와와와와… 2020-05-24 (일) 19:46
펀딕 바보냐?
          
            
펀딕 2020-05-24 (일) 20:20
자기소개 오지구연 지리구연
순수의식 2020-05-23 (토) 22:15
아이들이 돈벌까봐 겁이 나는거죠
kmcomp 2020-05-23 (토) 22:26
그 헛소리로 무장한 사이비 강사들은 초등학교에서도 불러다가 세뇌하고 있죠..
     
       
글쓴이 2020-05-23 (토) 22:27
'그 교육(?)'을 아시는 분이시네요...
맨날 똑같은 레퍼토리에 듣다보면 황당한 교육을 필수적으로 매년 들어야 하죠.
로이스케 2020-05-23 (토) 22:28
성교육 조차도 여전히 제대로 못하는 곳에서 포르노가 왜 불법인지 논하는건 ㄷㄷ.
     
       
글쓴이 2020-05-23 (토) 22:31
타 OECD국가들 보다 유독 한국 남자들이 변태적 성욕이 가득하고 성에 대한 왜곡된 인식이 가득하기 떄문에 포르노까지 합법화 해버리면 더 범죄가 판을 친다고 생각하나보죠 ㅋㅋㅋ
민중의수령 2020-05-23 (토) 22:29
포르노 합법화 찬성하면

그 발언한 사람의 정치인생은 끝나고, 그 소속정당도 다음선거에서 패배합니다.

정말 필패할겁니다.

유권자의 50%인 한국여자들이 돌아설 테니까요

그래서 아무도 못합니다.

그 어떤 진영에서, 어떤공약을 걸고 실행해도 남자들표는 채5%도 못움직입니다.

근데 여자들을 위해주면, 여자들은 표를 몰빵해줍니다.

괜히 여성전용 좌석, 여성전용 주차장, 여성전용 아파트, 여성전용 경찰호위 귀가서비스

이런게 생기는게 아닙니다.
     
       
오후3시 2020-05-24 (일) 02:05
남성들이 뭉치지 않는게 결국 남성들에게 돌아오는거죠
남성들이 여성들처럼 똘똘 뭉쳐서 권리 행사를 하면
결국 다수인 남성의 목소리가 반영될수밖에 없는데
남성들이 절대로 할수없는 치명적인 약점이 드러나버린거죠
          
            
민중의수령 2020-05-24 (일) 02:11
한국남자 뭉치는거 제일 싫어하는게 한국남자라 그건 1000년이 지나도 불가능합니다.

아직까지도 군대에서 최저시급도 못받고

억울하게 다치거나 죽어도 보상도 못받는 문제를 얘기하려해도

"그래서 어쩌라고? 씨팔 요즘군대가 군대야? 나때는~~~"

이러는 선배 예비역들 때문에 목소리가 묻힘.

이미 갖다온 사람들이 별거 아니라고 하니까, 아예 안가본

미필들과 여자들이 공감할수 있을리가 없음.


야동문제를 얘기하면

"몇살인데 아직까지 딸을치냐?"

"밖에도 좀 나가고 그래라"

등등의 남 깎아내려서 자기자존감 채우려는 무리들 떄문에 목소리가 묻힘
暗黑鬪氣 2020-05-23 (토) 22:3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성매매여성한테 세금 쳐들여서 돈주자는거 반대한다는 이유로 쫒겨나는 판이니 뭐 ㅡㅡ;
     
       
글쓴이 2020-05-23 (토) 22:54
그 사건이 성매매에 대한 여성계쪽 시각을 가장 잘 대변했던 사건이라 봅니다.

여성계에서는 성매매 여성들은 남성의 억압로 성을 착취당한 피해자들이라서 세금으로 지원해준다는 논리를 폈는데..  거기에 대고 팩트를 말했다가 바로 목이 날아갔죠.
팥고물떡 2020-05-23 (토) 22:40
뭐 암튼 여성전용 주차장, 여성전용 휴게실, 여성전용 헬스장, 고속버스좌석, 엘리베이터, 계단 등등..

너무 많아요.. 아 여성전용 택시도 있습니다..

남성전용은 화장실, 목욕탕, 탈의실 말고 뭐있습니까..

뭐 암튼.. 제가 살고 있는데 불편감은 없지만 우대사항이 너무 많아요.

포르노야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이지만 앞으로 무슨 시설 및 법들이 더 생겨서

여성공화국이 될지 모르겠네요.
쏘울팩토리 2020-05-23 (토) 23:11
글쓴님의 의견에 절대 공감합니다.
민중의수령 2020-05-23 (토) 23:17
전세계와 한국정부의 가장큰 차이점은

전세계는 야동보고 급한불을 끈 남자가 한동안 평온해진다, 아무에게도 피해를 안준다 생각하는 것이고

한국정부는(여야 모두) 야동을 보면, 갑자기 강간하고 싶어지는 욕구가 샘솟는다고 판단한다는 점입니다.

이건 안바뀝니다.

꼰대들이 모두 죽기전엔 안바뀝니다.

적어도 50년은 걸림
고수진 2020-05-23 (토) 23:26
여성계 이전에도 그랬어요 유교 꼰대니즘
그건그냥 2020-05-23 (토) 23:33


솔직히 유교탈레반과 여성우월주의의 결합이죠. 이 정도 경제력과 발달정도에 이런 나라  없습니다.
가루라 2020-05-23 (토) 23:40
일본 야동이 법적으로는 불법이지만
실제로 잡아간적은 거의 없죠
헤비 업로더나  잡혔죠
완전아까워 2020-05-24 (일) 00:07
우리나라가 포르노를 금지한건 건국때부터 유교문화때문이고요 에로영화조차도 많이 만들어진게 전두환의 3s정책 때문입니다 그전에는 영화에 키스신 넣는것도 힘들었습니다
서양도 예전에는 엄청 보수적이라 알베르토가 말했는데 50년대에 영화에서 여자 생발목  나왔다고 이탈리아가 뒤집어졌다고 합니다 그런 서양이 포르노가 허락이 된건 글쓴분 생각과는 반대로 여성인권 패미니즘운동이 성적자기결정권주장을 하면서 내몸 내맘대로 팔아서 돈 벌겠다는데 정부가 개입하지 말라며 포르노 성매매를 합법화시킨 겁니다
하지만 포르노와 성매매로 가장피해보는건 가난한 동구권나라들의 가난한 여성입니다 동유럽에서 부유한 서유럽나라들로 팔려가는 것이지요  갇혀서 강제로 포르노촬영과 성매매를 당해도 경찰들은 불법체류외국인창녀들일뿐 관심이 없죠 유럽에서 여자들 밤에 혼자 못돌아다니죠 혼자다니다가 납치되서 다른나라로 인신매매 당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포르노가 불법인건 여성인권운동가들도 유교사상이고 그냥 나라가 유교주의인데다 유럽에서 포르노 성매매 대마초 허용해서 나라에 범죄가 판치는걸 보고 우리는 저래서 안되겠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민중의수령 2020-05-24 (일) 02:13
발목가지고 난리쳤던 이탈리아가

지금은 아예 뒤치기할때, 한쪽발로 여자얼굴을 밟아버리는

짐승같은 섹스포지션의 대명사가 되었으니 참 ...
animas 2020-05-24 (일) 00:19
본문에 본인이 한국이랑 중국 예시 들어놓고 페미가 문제다 하기엔 뭔가 이상한 거 못 느낌?

중국에선 페미 소리만 해도 죽을 수 있어요.
혜인 2020-05-24 (일) 00:31
낙태 금지는 맞지만
야동 금지는 아닌데
아오~
TigerCraz 2020-05-24 (일) 06:19
1950-60년대 출생 남자 어르신들 (60-70대)이 자기들끼리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남성 우월주의에 가득 차 있는 걸 느낍니다.
결국은 시간 문제인 듯합니다.
nick4 2020-05-24 (일) 15:13
이것이 금지 같은 방법으로 단순하게 쉽게 해결이 되는가? 라는 것이 중요한 듯 합니다.

--
https://namu.wiki/w/계급
아마 인류가 한차원 더 높은 정신세계를 이룩해 정신적으로 바뀌지 않는 이상은 해결이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https://namu.wiki/w/권력
권력은 피부로 제일 경험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가족이다. 의외 일 수 있지만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잘난 자와 못난 자 / 사랑 받는 사람과 못 받는 사람 등 가족에서 나오는 권력은 제일 원초적이고 잔인하다.
--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이것이 하지 마라 한다고 될것이 아니라면...
즉 오래전 부터 잘못 나쁜것 이라 인지하고도 고치거나 없에거나 하지 못하고 억제하는것도 성공하지 못한
어떠한 것들 예를 들면...

--
https://namu.wiki/w/악습
https://namu.wiki/w/분류:악습
https://namu.wiki/w/분류:사회%20문제
https://namu.wiki/w/분류:인권%20침해
https://namu.wiki/w/금기
https://namu.wiki/w/분류:암시장
https://namu.wiki/w/분류:성산업
https://namu.wiki/w/죄악주
전통적으로 술, 담배, 도박관련 기업을 지칭하며, 최근에는 방산업체, 게임회사, 섹스관련상품회사, 대부업체들을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
--

같은 것들 중에서...

근본적으로 매우 심한 잘못이라서 엄격하게 금지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어느 수준 까지 허용할 것인지 논의하고
그에 따라 공개적으로 위험성을 알리고 주의 하도록 하면서 투명하게 되도록 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없어지지 않을것 같고 엄벌에 처하기 힘든 것은 차라리 까발려서 어떻게 해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을 덮어 놓고 숨기고 감추고 아닌것 처럼 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아12 2020-05-24 (일) 17:12
지금 작성자가 적은게 세상을 움직이는 원리중에 하나입니다.
페미단체가 끊임없이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하는 이유가
동물단체가 강아지, 고양이 한마리 잡고 대하드라마 소설을 쓰는 이유도
자선단체, 최근의 모 시민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문제해결이 쉽지 않는것들이기는 한데
어느정도 영향력이나 단체의 덩치가 커져서 근본적 문제해결을 해버리면
그 쉽지 않은 일을 한 댓가가 자기들의 존재자체가 무의미하게 되고
지금까지 들어오던 기부금이니 보조금이 줄어들게 되죠.

결국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은 어떤 짓을 하던지 자기들
이름을 각인시켜 계속 기부금과 보조금을 받는건데
이를 위해서 어떤식으로 끊임없이 문제만을 만들어내는 겁니다.
여보신가 2020-05-24 (일) 17:21
그냥 여성계가 싢다고 하세요
나도 싫어요 특히 여가부...
그러나 여성계로 귀결되기엔 글자체가 맥락이 요상하네요 ㅋ
닐리 2020-05-24 (일) 17:58
흔히 일본 AV가 합법으로 알고 계시는분들이 많으신데 일본AV는 합법도 아니고 불법도 아닌 탈법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어지간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본AV에서 노모는 확실하게 불법이지만 해외에서 수입된 AV의 경우 허용되고 있습니다

그럼 유모는 합법이지 않냐? 아닙니다 유모를 하게된 이유가 성기부분을 가리기 위해서라고 알고 계시겠지만 실제 성행

위하는 동영상은 불법이기때문에 성행위부분을 가리기 위해서 모자이크를 하는겁니다 법을 피하기위해서 만든거죠 눈가

리고 아웅이랄까 모자이크해서 모호하니 실제 성행위한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기 위해 모자이크를 씌우는겁니다 참 안일

하죠? 법적으로는 일본도 우리나라 에로영화정도의 영상만이 합법인겁니다

하지만 이런 일본에서도 성착취라든가 협박,폭행,강제 출연등 많은 문제점이 있어서 지금 단속을 해가고 있고 AV시장자

체가 축소되고 있는 상황이고 큰레이블외엔 거의 사장됐다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나름 AV시장이 정착된 일본도 이지경인데 과연 우리나라에서 합법화 하면 저런 문제들이 안생길까요?

고부가가치 산업이지만 꾸준하게 배우나 컨텐츠를 수급하지 못하면 사장되기 쉽상인 산업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저런 일본같은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수 없을겁니다

그렇다고 해외AV를 합법화해서 수입을 할까요? 엄청난 외화가 빠져나갈겁니다 지금처럼 음성적으로 하는데도

어지간한 분들은 해외사이트같은곳에 결제하신 경험이 많을겁니다 인간의 원초적 욕망이니 너무 과한 규제도 좋지는

않지만 무조건적인 합법화도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크튜러스 2020-05-24 (일) 19:40
혹시 남북 분단된거도 여성계때문은 아닌가요
     
       
글쓴이 2020-05-25 (월) 19:09
남북이 왜 분단된지는 아시죠?
어차피 격어보지 않은 사람이야 잘 모르니까 님같이 말할 수도 있는거고 공공쪽에 있는 사람들은 위에 몇분들처럼 게임이던 포르노던 여성쪽에서 마음먹고 조지면 답없는걸 아는거죠.

뭐든 아는만큼 보이는거죠
오리콘 2020-05-24 (일) 20:25
성매매 금지가 1960년쯤에 제정되었으니 거의 처음부터 금지였던거죠...
이제는 여성계때문에 합법화 될리는 없는거고요..
포르노는 영상이다보니 애초에 합법화 하려는 생각조차 안했을거고요..
환장하겠네 2020-05-24 (일) 20:35
사람들의 가식과 위선, 정치인들의 정치적 득실, 종교인들의 종교적 편협과 이기심...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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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0 [뉴스]  세계 최초 플라스틱 없는 ‘친환경 얼굴가림막’ 판매 시작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1:39 0 86
3089 [일반]  예전에 산 다니다 보면 쉽게 들리는 곳이 절이었는데 (2) 이미지첨부 아자 01:22 0 100
3088 [잡담]  망고 여섯 (3) 이미지첨부 노력왕 01:19 0 120
3087 [잡담]  노인 등치는 의료기기.건강식품무료 홍보관이 없어지지 않는이유 (1) 엉엉아 01:07 2 106
3086 [잡담]  아재의 대취 (2) 이미지첨부 미낙스 00:46 2 248
3085 [일반]  요새 트짹이들끼리의 성매매토론보는데 러블리러브 00:46 0 168
3084 [잡담]  TFT (롤토체스) 하다가 절망.. (4) 오십구키로 00:41 1 144
3083 [뉴스]  [NASA] 2020년 화성탐사로저 퍼시비어런스 미디어데이 개최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0:25 0 65
3082 [잡담]  크 다 내려 놓으니 맘이 편해지네요.. (4) 풍운비 00:20 4 292
3081 [일반]  스타벅스 텀블러 인터넷은 짭인가요 (3) 잇힝e 00:11 0 247
3080 [잡담]  밖에 정말 미스트같은 비가 내리네욤..ㄷㄷ (4) 곰돌이분신술 00:10 1 199
3079 [일반]  어제 지방도로 달리는데 (2) 아자 00:06 1 154
3078 [잡담]  시각장애인점자판, 자전거겸용도로 만들때 생각좀 하고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1) 이미지첨부 전자의요정 00:06 2 91
3077 [잡담]  지금 백분 토론 보는 중........ㅎ 하얀손™ 00:03 4 161
3076 [날씨]  2020년 6월 5일 [오늘의 날씨] 이미지첨부 5180 00:02 1 51
3075 [잡담]  오랜만에 해운대 놀라왔어요 (4) 이미지첨부 블록틱스 06-04 2 225
3074 [잡담]  책상에 드루누워..ㅋㅋ (2)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6-04 2 213
3073 [도움]  노래 재목이 궁금합니다. (6) 귤사줘 06-04 0 122
3072 [잡담]  시속 30km 유지 잘 되세요? (31) Smile에스 06-04 0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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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0 [일반]  미국 플로이드 죽음에 대한 국가적 보상 (1) 행복하세욤 06-04 0 277
3069 [잡담]  (종료)지금 유튜브에서 슬기로운 의사생활 라이브 해주고 있네요. 무한도 06-04 2 166
3068 [일반]  삼성 5nm 올 4분기에 양산 시작합니다 (3) 인증메일안날… 06-04 2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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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5 [뉴스]  보리스 존슨 또 격리되나…함께 회의 기업장관 코로나 의심 증세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6-04 1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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