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수료하고 자대 왔습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음악듣는곰탱… 날짜 : 2020-05-23 (토) 08:20 조회 : 1585 추천 : 11    
논산에서 있다가 72사단으로 왔습니다.

저희 생활관 분위기가 무거워서 좀 걱정이지만

열심히 나라 지키겠습니돳

팁 있으시면 알려주십쇼!
asdqwe
음악듣는곰탱…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삐야기얄리 2020-05-23 (토) 08:22
양주라서 엄청 편하시겠네요.
뿡탄호야 2020-05-23 (토) 08:34
빼지도 말고 나서지도 말고 그저 존재만하세요
츄루륩춉츕 2020-05-23 (토) 08:37
좋은 고참들 만나는것이 최고
     
       
글쓴이 2020-05-23 (토) 08:49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하하...하..
우찌까 2020-05-23 (토) 08:52
72사단 오랫만에 듣네요. 1988년부터 1990년까지 포병연대 518대대에서 근무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변했겠네요. 동원사단이다보니 병력이 적어서 힘들었어요.
물자관리가 주여서 매일 차량하고 포 청소가 주 임무였는데.
덕분에 옛생각나게 하네요. 아뭏든 군생활 열심히 하세요.
     
       
노보비너스 2020-05-24 (일) 05:53
헐.. 반갑습니다. 여기서 72사 선배를 뵙게 되다니.. 전 90년도 방위로 들어갔었죠.. 200연대..그해 여름에 방위들 두명 행군하다가 열사병으로 죽었엇죠.
          
            
우찌까 2020-05-24 (일) 21:33
그 때 말년병장이었는데요. 암튼 반갑습니다.
MESTE 2020-05-23 (토) 09:26
감정을 없애세요
미세먼지 2020-05-23 (토) 09:36
요즘 동기생활관에 일과시간 이후에 폰도 주더라구요....예전에 그런 군대가 아니라 걱정 안하셔두 될듯합니다 ㅋㅋ
동기라는 개념이 위아래 1~2개월? 이런식으로 동기라고 하는것 같더라구요...
참 그곳이 처음에는 나가고 싶다가 나중에 휴가 갔다가 복귀하면서 아 집에 다왔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깜짝 놀랬던
그런 기억이 있는곳입니다 ㅋㅋㅋ 뭐 군대도 사람 사는곳이라~ 적응되면 있으만 합니다~
참고로 저는 07군번 그때도 부조리가 많이 없어진 시기였는데....후방 구석진 부대라서
부조리가 90년대급이었습니다 ㅋㅋ 담배 안핀다고 싸다구~ 자기전에 한시간씩 선임 마사지~
코곤다고 내무실 병장아래 전부 서서자기 ㅋㅋ 아마 저보다 먼저 군생활 하신분들은 더한것두 많았을텐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 추억이네요....ㅋㅋ
WStone 2020-05-23 (토) 09:48
이래도 go~
저래도 go~
전자의요정 2020-05-23 (토) 09:52
화이팅!
천상의찬가 2020-05-23 (토) 09:55
10년전에 제대해서 요즘 군대 분위기를 모르긴한대
군대란게 그냥 첨엔 시키는것만 잘하면 됩니다...
알아서 하는건 나중에..
자대가면 생각보다 공부해야 될거도 많은대 그런거 잘 외우고 하면 좋아함
주간보단 야간 근무가 시간 안가는대 사수랑 대화가 안 끊겨야 좋아함ㅎ
haerry 2020-05-23 (토) 10:15
간단한거
고참말만 잘 들으면 됩니다
흔한스팀러 2020-05-23 (토) 11:32
헐 정말이네요 자대에 있는 사회와 소통을... 와 완전 신기방통

요즘 구타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뭐 있나요 그냥 참는거죠

갈비 나가도 이마 터져도 참는거죠 ㅎㅎ

그리고 짬 좀 되면 공부 한다고 책보는것보다 몸짱을 위해 운동을 추천 드립니다
탱크02 2020-05-23 (토) 18:39
거꾸로 매달려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 갑니다.
83년도 철원 백골부대 입대,만기제대 했습니다 ㅎㅎ
에드리안 2020-05-23 (토) 20:58
어떤 일이든 님 일이라고 생각하고 하기싫다는 마음을 1도 갖지마세요.
zktks1 2020-05-23 (토) 21:23
시키는 것만하세요
모르거나 애매하거나 이상하면 무적권 물어보고 행동하기
뽐거지 2020-05-23 (토) 22:17
로또 같은거죠 ㅋㅋㅋ

편한 부대
좋은 사람들과 함께인가 아닌가 하는
복불복
머치쿨가이 2020-05-23 (토) 22:30
오래되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모든 적당히하는게 중요한듯
가을가람 2020-05-23 (토) 23:27
다치지 말자. 계급부심 부리지 말자. 부당한거당하고 혼자 끙끙 앓지말고 내가 죽을 것 같으면 차라리 찌르자 되도록 높은데로 찌르자. 찔릴짓을 하지말자. 가 제가 군생활하면서 느낀거고

병역법에 의거 나에게 다쳤을 경우 1년에 60일의(90이었나?)병가를 갈 권리가 있다 다쳤을 경우 나에게 휴직(복무기간에 포함 안됨)할 권리가 있다. 공사상심사(산업재해인정심사같은거) 받을 권리가 있다. 공상(공적 상해:병역으로 인한 상해로 인정 받은것) 받았을 경우 의가사 심사 및 휴직무효(휴직을 복무기간으로 처줌) 신청을 할 권리가 있다.
제가 의경이긴한데 육군도 마찬가질겁니다. 제가 담당한 보직에 관한 상식인데 이게 지 보직인데도 모르는 새끼들이 많아서 다쳐놓고 못챙겨먹을까봐 알려주는겁니다. 그렇다고 꾀병 부리진 말고 진짜 다치거든 괜히 군대물 들어서 사나이랍시고 몸 혹사하지말고 챙기길 바랍니다. 내가 본 사람 중에 무릎연골 나가서 의사도 전역심사 받으라는데 자기 빠지면 대열이랑 근무 빵꾸나서 피해준다고 자기 만기 전역할거라던 사람있었는데 병신같은 짓이니까 괜히 분위기 휩쓸려서 의리타령하지말고 몸 간수 잘하십시오 안 다치는게 최곱니다
펀딕 2020-05-23 (토) 23:33
여기 다 틀딱들 아재라 조언이 참고가 될만한게 있을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특히나 요즘은 병영생활 상당히 많이 바꼇다고 들어서 ㅋㅋ
다른거 다 필요없고 적당히 몸사리면서 군생활 하고 몸 건강하게 제대하세요 그게 최고
저거 2020-05-24 (일) 03:21
제 사촌동생도 논산 입소해서 그저께 자대 배치받았는데 같이 훈련받으셨겠네요 ㅋㅋㅋ
근데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훈련 제외된게 많다던데 정말 그랬나요?
vsksu 2020-05-24 (일) 04:05
군대도 사람사는데 입니다 적응하시면서 선임들이 시키는거 잘 배우시구요 모르는건 무조건 물어보시구 하세요

몸 안다치는게 최고니까 당황해서 서두르지 마시고 몸은 바삐 움직여도 마음은 차분하게 하려고 노력하시면서 안전하게 행동하세요

힘든일이 있으시면 나는 부모님의 자랑스러운 아들이라고 생각하시고 잘 버티시길 바라네요
nick4 2020-05-24 (일) 04:21
군대도 사람사는 곳이 맞기는 하지만..
특수 조직 이라서..
전 군대가 힘든 이유가 기본권 보장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인간의존엄성, 자유, 평등 등등이 보장되지 않아서... ㅜㅜ
노보비너스 2020-05-24 (일) 05:55
90년도에 방위로 다녀왔는데.. 올림픽 부대라고 아주 태권도때문에 난리를 쳤던 기억입니다. ㅎㅎ 30년전 그 시절이 그립네요.. 진지가 신산리였는데 아직도 그데로 있는지..
심새 2020-05-24 (일) 07:52
그냥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한건
다치지 말자
kookooko 2020-05-24 (일) 08:02
경직되고 긴장된 상황일수록 적극적으로 하세요. 바보되서 머리속은 텅비고 몸은 안따라오고 사고나고 다쳐요. 뺑뺑이도 1착보단 2착을 노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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