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전역후에 먹어봤다 vs 안먹는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잇힝e 날짜 : 2020-05-22 (금) 00:56 조회 : 6615 추천 : 19    





 

지금 컴터하면서 먹는 중..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잇힝e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크레이지견 2020-05-22 (금) 00:58
굳이...
iooen1 2020-05-22 (금) 00:58
훈련병때도 안먹었음....

12박13일 야외훈련땐 한번 먹었음...
     
       
기기G 2020-05-22 (금) 14:54
군대도 안 가 본 놈이 개소리한다. 자대에선 PX에서 먹고 싶은 거 아무때나
사 먹을 수 있으니깐 굳이 건빵을 먹을 이유가 없었다고 해도
훈련소에서도 안 먹었다? 건빵을 극혐이라도 하나 보지?
참고로 나는 군대가기 전에는 초쿄파이는 거들떠도 안 봤었지만
훈련소에 있을때는 부시럭 소리만 들려도 모든 눈들이 그곳으로 향하던데
요즘 훈련소에서는 먹고 싶은 건 마음대로 사 먹을 수 있나 보지?
아니면 훈련소에 든든한 빽이라도 있어서 건빵따윈 안 먹어도 먹을 게 많았나 보지?
하긴 훈련소 동기중에 훈련소장 빽이 있어서 일과만 끝나면 안 보인 놈이 있긴 했었지만 설마 너도? ㅋㅋㅋ
          
            
lipk 2020-05-22 (금) 16:49
급발진ㄷㄷ...
               
                 
더불어민주당 2020-05-22 (금) 22:20
정확 ㄷㄷㄷ 급발진
          
            
아이퐁3Gs 2020-05-22 (금) 17:55
군생활 빽때문에 흥분했나보네 이분
          
            
조또라고 2020-05-22 (금) 20:26
열내지마시고 일단 군번부터 물어봐요
전 02인데 그때랑 요즘은 많이 달라졌겠죠...
†와룡 2020-05-22 (금) 00:58
현역생활 할때도 안먹었는데
토르톨란탐구… 2020-05-22 (금) 01:00
현역생활할때 방탄으로 뿌신담에 우유넣고 건브레이크 ..는먹었지요

근데 건빵맛이 바꼈습니다.. 제가 09군번인데.. 2010년도 넘어가면서 맛없어졌어요..

황교안이 군대 나왔어도 건빵맛이 여전하다는 말은 개구라 씹구라입니다

지금은 안먹죠..먹을게 많은데.굳이..
ㅋㅋ
페이마임 2020-05-22 (금) 01:01
튀김건빵은 여전히 맛남.
     
       
글쓴이 2020-05-22 (금) 01:11
맞아요 ㅎㅎ 은근 맛있듬 ㅋ
     
       
peture 2020-05-22 (금) 18:34
변비가 사라지는 마법의 튀긴건빵....
뿡탄호야 2020-05-22 (금) 01:02
쟁여두고 먹어요
아침이슬 2020-05-22 (금) 01:02
주먹
아자 2020-05-22 (금) 01:03
음료랑 먹으면 맛있죠..
너자나자 2020-05-22 (금) 01:08
쌀건빵은 구하기 힘들던데
주위에 파는데가 없음
nick4 2020-05-22 (금) 01:11
먹어 봤는지 기억이 잘 .. 한번쯤 한두개 먹어본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좋아 하지 않습니다.
군대 있을 때도 한두개 맛만 보는 수준으로 먹었지 많이 먹지 않았습니다.
군대 있을 때도 먹지 않던 것을 군대 밖에서 먹을리는 없죠.
미낙스 2020-05-22 (금) 01:12
건푸로스트 몇번 만들어 먹었는데 ㅎㅎ
지훈짱2 2020-05-22 (금) 01:13
건빵은 맛없어서 잘 안 먹고, 훈련 나가서 애들 먹을거 없어서 배고플때 주면 그때는 먹습니다...  추가로 gp, gop 들어가서 소포내 취사면 건빵 튀겨서 설탕 버무려 먹으면 역시 꿀맛인데 전역하면 역시 그 맛이 안납니다..
네로미 2020-05-22 (금) 01:13
건빵은 전역후에도 은근히 괜찮은데

뽀글이등등은 절대 ㄴ
맨슨 2020-05-22 (금) 01:14
훈련받을 때나 별사탕하고 같이 먹으면 맛있지 ㅋㅋㅋ
Zenon 2020-05-22 (금) 01:18
전 제대한지 20년이 지났으나 여전히 맛있네요...

비리리 2020-05-22 (금) 01:19
맛은 있으나 내돈주고 사먹진않고 가족이 사오면 먹는정도
하나안 2020-05-22 (금) 01:27
기름에 튀겨서 설탕뿌려서 먹으면 존맛..취사병이 후임이라 내무반 건빵 다 모아서 줬는데 ㅋㅋㅋㅋ
에취냥 2020-05-22 (금) 01:29
시중엔 보리건빵만 있어서 제 돈주고 사 먹은적은 없어요
그냥 집에 굴러다니면 몇개 주워먹는정도..?
noodles 2020-05-22 (금) 01:47
가끔 호프집에서    기본 안주로는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물론 볶아서  설탕 버무려서
토랜촙오 2020-05-22 (금) 03:10
굳이 먹지 않죠.. 다른 맛있는 먹을게 많은데요..ㅎ
didjk 2020-05-22 (금) 03:43
믹스커피 타서 건빵에 부어 먹으면 꿀맛..
긍긍공 2020-05-22 (금) 04:57
아니 왜
왔다가네요 2020-05-22 (금) 06:51
뱃살 파워!
미나루 2020-05-22 (금) 08:21
저 맛이 그리워서 박스채로 두번 사다 먹어봄...ㅋㅋㅋ
옛날 밀건빵이 맛있었는데 그게 신흥제과 거 였음. 요즘도 파는지는...
정의구현 2020-05-22 (금) 08:26
우유에 말아먹으면 개꿀맛
제라드록바 2020-05-22 (금) 08:28
피엑스 없이 군생활을 한 터라 건빵도 없어서 못 먹었습니다
전역하고도 꽤 먹었네요
배신종 2020-05-22 (금) 08:40
건빵 한번씩 생각나지 않나요?
하쿠하라 2020-05-22 (금) 09:32
살면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음식?이 행군 휴식중 군장메고 반누워서 먹었던 맛스타와 건빵
그렇게 맛있었던건 그전에도 현재까지도 없었음 근데 지금은 안먹음ㅋㅋ그맛 안남ㅎㅎ
드라카 2020-05-22 (금) 09:32
가끔씩 건빵 한봉지 사서
안뜯고 잘게 부순 다음에 우유 부어서 먹고 그러네요
제자리걸음 2020-05-22 (금) 09:49
저도 전역하면 절대 안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먹어보니 맛있네요 ㅡㅡ
근보사 2020-05-22 (금) 09:56
먹어봤다. 맛없다. ㅋㅋ
리퀴밴드 2020-05-22 (금) 10:06
원래 좋아하던 과자라서...간식으로 먹습니다.
저하늘을날아 2020-05-22 (금) 10:10
건빵튀김에 설탕뿌려진게 최고입니다!!!ㅎ
뜬뜬 2020-05-22 (금) 10:19
신교대 이후로 안 먹었네요 저는
신교대 때는 코알라? 퍽퍽하기 그지 없는 빵도 맛있었는데
어쩌라9 2020-05-22 (금) 10:33
안먹음 ㅋ
히데아스 2020-05-22 (금) 11:00
옛날 80년대 초반 삼촌이 군대에서 휴가 노올때 꼭 건빵을 가져 오셨썼는데 그때 건빵 지금의 건빵이랑 맛이 달라요 그때의 건빵이 더 맛있썼는데
kookooko 2020-05-22 (금) 11:19
군대 있을때도  잘먹었고  나와서도  기회되면...짬차서 튀겨오면 후임들용..;;ㅋ
나의첫사랑 2020-05-22 (금) 11:21
간식으로 먹음. 종류도 다양해서 괜찮음
도오올진 2020-05-22 (금) 11:23
5년 단위로 생각나서 먹음
내가레전드다 2020-05-22 (금) 11:46
이말년 튀김건빵은 맛있더라구요
xt1004 2020-05-22 (금) 12:34
햐 목메이면서 먹었는데 물론 말년에는 걍 후임들 주고 전 않먹엇지요 그래도
추억의 과지네요.....
인천뱃놀이 2020-05-22 (금) 12:51
검은깨 건빵인가? 검은콩 건빵인가?
그건 진짜 고소하니 맛있던데요.
너무 달지않고 입맛에 딱 맞아서 가끔 사먹어요.
하얀손수건 2020-05-22 (금) 12:53
건빵 중에서는 보급건빵이 제일 맛있는 듯
mecie31 2020-05-22 (금) 12:58
술집 건빵 맛나요!
에스카노르 2020-05-22 (금) 13:23
임진각 갔다가 건빵 몇개 사와서 우유넣고 먹었는데..
진짜 존맛이었습니다
설계자 2020-05-22 (금) 13:24
오늘 택배로 한포대 오는데요...ㅎㅎㅎ
레호아스 2020-05-22 (금) 13:26
어릴때 먹던 건빵이랑 요즘 건빵이랑 맛 차이가 심함..
그래서 안먹는~
삽질의나날 2020-05-22 (금) 14:06
기본안주로 튀긴건빵 주는 집이 있습니다.
2차로 가면 그거랑 소주 1~2병 먹는데 다음날 속이 너무 아파요 ㅋㅋ
벤허세 2020-05-22 (금) 14:23
일부러 구해서 먹어봤는데 군시절때 먹던 맛은 아니었네요 ㅋㅋ
난널사람해 2020-05-22 (금) 14:26
이마트 노브랜드꺼 먹고있어요
봉지 가득 들어있는게 1000원 살짝안되더라구요
얏홍이 2020-05-22 (금) 15:00
먹어 봤음. 배고파서...손 댔는데...입과 혀의 반응이 뇌의 전두엽에 와 닿으며 적응 순식간에 적응 해 버림...다 먹을 때 까지 손을 못 놓았음.
무리모두 2020-05-22 (금) 15:50
옥션 3kg짜리 사료건빵을 주로 먹었습니다.
풀먹는호랑이 2020-05-22 (금) 15:56
군대 있을때도 못먹어 본것 같아요
sicon 2020-05-22 (금) 15:58
보리건빵
clone 2020-05-22 (금) 16:04
노브랜드는 맛있어서, 가끔씩...
정직한놈 2020-05-22 (금) 16:20
있으면 먹겠는데 굳이 찾아먹진 않음
에핑 2020-05-22 (금) 16:56
먹어는 봤으나.... 굳이.....
브라운아이둘 2020-05-22 (금) 17:32
튀긴거는 존맛인데 그냥먹으면 힘들죠 ㅎㅎ 전역하고나서
사본적은없네요ㅋㅋ
     
       
글쓴이 2020-05-22 (금) 18:26
심지어 눈에 보이지도 않음 ㅋ 저런 과자류 코너는
하이패스 2020-05-22 (금) 17:39
일단 군대에서는 있으면 먹었고 사회나와서는 쳐다도 안봄.
굳이 저걸 먹어야 할 이유가???
앓음다운인생 2020-05-22 (금) 18:23
군대서는 없어서 잘 못 먹었음...

먹지 못했으나 먹었다고 서명은 했음...

전역하고 건빵 생각이 간 절 해 서...

포대로 사 먹어 봤는데..

다 못 먹고 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
박대감 2020-05-22 (금) 19:37
오프라인에서는 보리건빵 아니면 튀김건빵만 팔더라구요
클나무 2020-05-22 (금) 19:55
나는 건빵 좋아했는데 우리 소대는 보급 오면 박스채 그대로 짬시켜서 이등병때는 하나도 못 먹었고
일병 꺽인 후부터 내가 몇개씩 빼놨다 먹으니까 고참들이 놀리다가 아예 박스채 나한테 떠 넘겼음
니가 처먹든 짬시키든 알아서 하라고 ㅋㅋㅋ 그렇게 비공식 소대 건빵담당이 되버렸는데

대대 취사장에서 건빵을 튀겨서 줄때가 있슴 그때는 다들 먹고싶어하지만
내가 소대 건빵담당이므로 절반 덜어서 소대에 던져주고 나머지 반을 내가 유용했는데
이상하게 나는 튀긴 건빵은 싫어서 내가 먹지는 않고 여기저기 유용하게 나눠줬는데
그모습 보던 소대장이 뭐라뭐라 욕하더니 비닐장갑이랑 크린백 사다주는 바람에
그 다음 부터는 인별로 크린백에 정량 분배해서 나눠주게 되버린 것이
나의 건빵의 추억!
먹고살기위해… 2020-05-22 (금) 20:28
현역일때는 안먹었는데 오히려 사회나가서 먹으니 맛남
바로가기 2020-05-22 (금) 20:42
보리건빵 포대로 파는거 사서 먹어봄
haerry 2020-05-22 (금) 21:36
우유하고 먹으면 맛있었는디..
단팥빵 2020-05-22 (금) 21:48
좋아합니다. 건빵. 입대전이나 전역후나 언제나 ㅎ
dpgy 2020-05-22 (금) 21:53
건빵 졸라 맛나는데.
비워언 2020-05-22 (금) 22:49
군에서 먹던 건빵에 비할껀 없더라구요
녹차한잔 2020-05-22 (금) 23:15
전역후

군 건빵그리워 마트건빵 여러번 사다 먹어봤지만
그맛이아니더라는 ㅠㅠ;
인류애호가 2020-05-22 (금) 23:21
맛있는 건빵도 많음. 맛없는 건빵도 에이스보다는 맛있는 듯.
     
       
nick4 2020-05-22 (금) 23:47
좀 알려 주세요.
제가 에이스는 좋아하고
건빵은 싫어하는데요...

맛있는 건빵을 아시면 좀 알려주시면 한번 먹어 보고 싶군요..

위에 댓글들 보니까
안 먹는다는 사람도 많고 맛있다는 사람도 많고 그렇군요..
다큰나이트 2020-05-22 (금) 23:43
제가 00군번인데 중대에서 연극한답시고
아이디어 짜다가 나온게 연극 시작 후
끝난는 10~15분 가량 건빵 3봉지 음료수는 물론
맛스타도 없이 먹기...
그 어려운걸 제가 했습니다.
그후에 쳐다보기도 싫다고 생각 했는데
며칠 지나고 나니 건빵에 꿀 발라놓은듯
나도 모르게 손이 절로 감.
익숙함은 바뀌기 힘든 듯
40넘은 지금도 만약 공짜로 준다고 하면
절대 안먹는다고 할 자신 없음
유자나무 2020-05-23 (토) 00:45
전 안먹었습니다. ㅎㅎ
조인성닮았다 2020-05-23 (토) 00:56
솔직히 건빵 맛있잖아!!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37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28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12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17
3029 [잡담]  루미, (1) 순수의식 04:48 1 178
3028 [잡담]  '서울역 폭행' 주변 CCTV 일주일 지나 확인..용의자 검거 이미지첨부 순수의식 04:42 1 243
3027 [일반]  요즘 초딩들 진짜 조숙합니다. (3) 흰둥아참어 04:29 0 421
3026 [잡담]  완전하지 않아도 괜찮아 (2) 순수의식 04:11 1 189
3025 [일반]  정은채 이쁘긴하네요 (2) 이미지첨부 노력왕 03:55 0 543
3024 [일반]  노트 20 이렇게 나와도 살것같긴함 이미지첨부 노력왕 03:07 1 375
3023 [뉴스]  6월 2일 과학&공학 뉴스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3:00 1 119
3022 [잡담]  여자 로션 추천 좀 해 주세요 (1) 순수의식 02:14 0 154
3021 [잡담]  비판적 자세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둘 중 어떤게 맞는 건가요? (7) 클래식과재즈… 01:32 2 166
3020 [일반]  더킹김치 (1) 이미지첨부 노력왕 01:14 1 348
3019 [일반]  요즘 무의미 하네요. (5) 은하제국황제 01:06 3 307
3018 [고민]  저처럼 운동후에 계속 숨이 가쁜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15) kjwww 01:01 0 248
3017 [일반]  박보검 피아노 (4) 노력왕 00:57 1 258
3016 [잡담]  옆집 노래 빌런 때문에 단열벽지 시공해요. (7) 이미지첨부 너희kin 00:26 0 556
3015 [잡담]  오늘 저녁 정말 시원하네요~ (1) 곰돌이분신술 00:26 1 130
3014 [일반]  넷플릭스 파티 구하는데 같이 하실분 계신가요? (1) HooA 00:24 0 218
3013 [일반]  잡지 과월호 구할 방법이 없을까요? (2) 조용한하늘 00:24 0 96
3012 [일반]  사기꾼들.. (4) 펀딕 00:17 1 270
3011 [일반]  일본에서 절대 소고기 먹지 마시길 (7) 이미지첨부 바다건너저편 00:09 11 1014
3010 [잡담]  요즘 교촌 인기있나요 (7) 오십구키로 00:06 0 380
3009 [잡담]  지금 불청 보는 중.......ㅎ 하얀손™ 00:05 5 124
3008 [날씨]  2020년 6월 3일 [오늘의 날씨] (1) 이미지첨부 5180 00:01 2 94
3007 [일반]  재난 지원금 이게 좀 애매하네요. (3) 차단된필라멘… 00:00 0 487
3006 [일반]  중소 기업 면접후 대표 면접 (7) ENATURE 06-02 2 552
3005 [뉴스]  [오늘의 우주] 1966년 6월 2일 : 미국 최초로 무인달탐사선 착륙 - 서베이어 1호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6-02 2 55
3004 [잡담]  당신께 드리는 나의 작은 선물 (4) 이미지첨부 블록틱스 06-02 5 289
3003 [잡담]  애완견 키우는사람들 대부분 개념이 없는듯 (8) 모르카 06-02 4 361
3002 [일반]  은하수를 보고 싶네요 (11) 아무로 06-02 1 157
3001 [일반]  어그로의 반댓말을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7) 흰둥아참어 06-02 0 291
3000 [일반]  오늘 날이 야리꾸리 하네요. (1) 깔끔하게두잔 06-02 0 98
2999 [일반]  치킨은좀 그러네요ㅡㅡ (6) 이미지첨부 젖은눈슬픈새 06-02 5 684
2998 [잡담]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바보자슥 06-02 3 81
2997 [일반]  요 밑에 알뜰공간 게시판은... (6) 윙크팍팍 06-02 0 270
2996 [일반]  외롭네요... (11) 천생아재 06-02 2 326
2995 [일반]  생산직 교대근무 입사했습니다. (10) 거리에서 06-02 5 676
2994 [일반]  비타오백 첫 담첨자가 나오셨습니다 (1) 이미지첨부 젖은눈슬픈새 06-02 6 540
2993 [일반]  루프 코리안에 대해서 미국애들 엄청 좋아하는거 같네요.. 디아블로하고… 06-02 2 398
2992 [일반]  여성은 도와줄필요없는거 같네요 (7) kimhj122 06-02 6 551
2991 [도움]  신용카드 바로 해지해도 문제 없나요? (1) blueda 06-02 0 223
2990 [일반]  [단독]"교수가 술취한 제자 끌고가 성폭행"..경희대 대학원 파문 (1) 인간조건 06-02 5 34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