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편하다고 쉽게 게르만민족 앱으로 주문한다면..

[회원게시판]
글쓴이 : 냥큼한냥이 날짜 : 2020-04-07 (화) 20:26 조회 : 569 추천 : 1  

전화 주문이 이러 저러한면이 불편하다는 분도 계십니다.


앱으로 주문하면 주문도 쉽고 쿠폰도 날라오고 후기도 쓸수 있고 다 좋아요.


그런데요..


그렇게 시장의 98%를 장악한 배달/요기요를 쓰게되면..


아직은 빠져나올 여지가 있지만 (예를 들어 메신저 시장을 장악한 카톡처럼)


우리 생활에 완전히 스며들어 뺄수도 없게되면 그들의 갑질이 과연 업체에만 이어질까요?


불만을 표출해?


그럼 너 쓰지마..  우린 우리 수익사업으로 더 나갈거야..


그러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현기차가 독점적 시장장악을 하고 있다보니 국내 완성차시장의 비정상적 기조가 있죠


하지만 차량은 한번 사면 오래 쓰는것이고 가족 가족 모두가 수시로 이용하진 않지만


배달앱은 각각의 가족 구성원이 서로 다를 장소와 시간에 수시로 이용을 하는것이니


독점의 폐혜는 차량이나 스마트폰시장 등과 급이 다른 부작용을 가져올수 있다고 봅니다.


업체가 똑같은 식사를 제공하고 누구는 1000원을 얻는데 누구는 600원밖에 못얻는다면..


1000원 얻는 쪽에선 뭔가 자신들이 남으니 양질의 식재료라거나


시설 개선 교체 위생등등 재투자할 여지가 있지만


그냥 주문대행해주는 곳에 막대한 이익을 빼앗긴다면..


어쩔수 없이 플랫폼에 끼어들어 장사는 하지만 남는게 많지 않아


보다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비슷하면 저가의 저품질의 재료를 쓴다거나


기자재나 설비등에 재투자등을 할 여지가 없어지죠.


그래도 앱을 이용하니 그만큼의 주문도 받는거 아닌가?


싫으면 안쓰면 되지..


라고 말씀하실수도 있는데 ..


하고 싶어서 하는것이 아니라


안하면 그나마도 오더가 안들어오니 울며 겨자먹기로 할수 없이 하는것입니다.


작은 영세상인에게는 뭔가.. 시급 조금 올라도.. 부담이 상승하게 됩니다.


그래도 직원 시급이 오르면 우리 식구에게 돌아가는것이니 그래..좀 더 받고 열심히일하자!!


라는 격려라도 되지만.. 플랫폼 제공업체가 수수료 떼가버리는건 .. 너무 공허할거라 봅니다.


저는 단 한번도 배달앱 깔아본적도 없어요.


직접 전화로 주문하고 제가 가서 수령합니다.. 2천원 3천원 깍아주는데 그쪽은 그걸 더 좋아하네요.


비단 어떤 거창한 기부를 한다거나 하는게 아니지만..


대기업과 같은 게르만민족이 장악한 편리한 배달주문 방식에서 벗어나


업소들과 직접 연락하고 직접 결제해주는것만 해도 소상공인과의 상생에 큰 도움을 주는것이라고 생각해요.




냥이는 냥냥^^*

베­베 2020-04-07 (화) 20:29
글 읽다가 궁금한게 생겨서 적습니다.
배민이나 요기요 같은 배달업체 등록안했다고 배달주문이 안들어오면 그건 그 업체 문제 아닌가요 ..?

어디까지나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같은 같은 배달어플은 판매업자들이 자신의 편의를 위해 강제가 아닌 자의로 가입하는 시스템인데요..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쓰기싫으면 전단지 돌리고 tv광고 꾸준히 하고 책자광고하고 자석스티커 돌리고 이벤트 현수막 걸고 sns홍보하고 지인들 초대하고 직접 발로뛰면서 홍보하고 하면 되는데요 ...

그 비용, 편의보다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에 등록하는게 더 이득이라 그걸 선택한것 아닌가요?
     
       
건건거 2020-04-07 (화) 20:33
독점적위치라는게 위험하다는 예기
택배회사를 생각해보면됨
거기에서 택배원들 다 자의로 수의계약을 맺지만
계약조건이 열악하다는 예기는 꾸준히 나오고있고
그렇다고 개인사업으로 돌리는것도 말이 안됨
     
       
레야 2020-04-07 (화) 20:34
근데 그런 광고의 방법 중 하나를 한 업체에서 독점하고 있으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전 '배달의 명수'가 빨리 나오길 기대하고 있어요.

사실상 배민이나 요기요는 거대 자본으로 TV 모바일 등에 광고를 하고
배달앱 시장까지 장악했으니 소상공인이 대항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베­베 2020-04-07 (화) 20:38
요즘 배민 관련글보면 너무 부정적인 쓰레기 기업이라는 식의 댓글만 보이는것 같은데
완전 독점이라고 하기에는 배달어플 종류 생각보다 많죠.. 뭐 카카오배달도 있고 네이버배달 배달365 먹깨비 위메프오 등등 ... 배달로 검색만 해도 나오는 어플이 20개는 넘습니다.
물론 그중 요기요랑 배민이 가장 이용자가 많은건 회사가 그만큼 투자를 해서 그 앱 이용자를 많이 불렸기 때문이 아닐까요?
많이 투자해서 앱 사용 편리성을 꾸준히 관리하고 개선했고 카드사와 결제사들을 통해 결제루트를 늘리고 이벤트 TV나 인터넷으로 꾸준히 마케팅비용 들여가면서 홍보하고 광고했기 떄문이라 생각하는데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같은걸 이용하면서 생기는 편의성에 대해서는 요즘은 아예 그런것 없다는것 처럼 무시하고 자영업자들이 무조건 손해다 라는 글들이 많이 보이는것 같아요

분명 배달어플로 기존보다 배달량이 늘고 계산이 편리해지고 주문도 편리하게 받을수있게되고
매장에 필요한 여러 식자재나 부자재도 배민,요기요 사장님 사이트 통해서 대량으로 저렴하게 구매할수잇는거로 아는데..

자신의 선택인데 너무 나는 이 선택을 원하지 않았는데 반 강제로 마치 가입해야했다는 식의 글이 많이 보이는것 같아 댓글을 달아봤습니다.
               
                 
글쓴이 2020-04-07 (화) 20:58
처음에 앱을 홍보할때는 무료로 홍보해주고 수수료도 안떼거나 거의 영향이 없을 정도로 했겠죠. 그런데 점점 세가 확장되고 여타 배달앱이나 지역 책자등의 효용성에 비해 압도적 위용을 자랑하게 되니 이제 제대로 돈독을 올리는것이니 이런 글이 올라오는것 아닐까요?
반 강제라는게 무엇인데요.
저거를 안쓰면 수수료를 떼이진 않지만 오더가 안들어와..
저거를 쓰면 오더는 들어오지만 마진율은 엄청나게 줄어요
본인이 업체를 하신다면 어떤걸 선택하실까요?
에휴.. 그래도 주문이라도 들어와서 회전이라도 하는게 그나마 낫겠지..
이런 마음으로 앱을 사용하는것 아닐까요?
                    
                      
베­베 2020-04-07 (화) 21:06
배달의 민족을 안쓰다고 오더가 안들어 오는 업체는 그 업체가 문제 아닌가요 ...?
소비자는 바보가 아니라 사람들은 맛있고 가격 괜찮은 식당은 등록되있던지 안등록되있던지 찾아가거나 주문하게 되어있는걸요...

그리고 주문이라고 들어와서 회전하게 하기위해 배민을 등록한다는것 자체가 어마어마한 홍보효과를 직접 발로 뛰는일 없이 편하게 누릴수있다는 말인데

배달의민족이나 요기요 말고 다른 수단이 없는것도 아니고
오로지 배민이나 요기요만을 홍보의 수단으로 사용하는곳은 그 업체가 문제라고 생각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글쓴이 2020-04-07 (화) 21:12
배달의 민족이 성공한건 홍보가 어렵다는 점을 이용해서 그들이 대신 쉽게 찾아볼수 있게 홍보해주고 수수료를 받는것입니다.
작은 지역의 소규모 업체가 무슨수로 광범위하게 홍보를 하겠습니까?
그 점을 간과하시면 안됩니다.
이건 업소 운영을 하지 않았더라도 조금만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할수 있다고 봅니다만..
님도 지역에 어떤 맛집이 어떻게 분포되어있는지 거의 모르실텐데요
그냥 아는곳만 알겠죠.
그런데 앱에 등록을 하면 광범위하게 홍보가 되서 오더가 들어오게 되니
그 점이 어필해서 등록하고 수수료를 내고 장사를 하는데
그 수수료 부분이 이제 독점적 지위로 인해 비정상적 영역까지 진출해서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는걸 정녕 외면하시고 싶으실까요?
                         
                           
베­베 2020-04-07 (화) 21:21
적어놓으신 답글을 보고 제 생각입니다... 욕먹어도 어쩔수 없지만 결론은

직접 발로 뛰는것 없이 편하게 홍보효과는 누리고 싶다.
근데 수수료는 더 내기싫다.

결국 이게 논란이라는 건데.. 하나의 을질로 보이기도 합니다.

배달어플은 강제요소가 아니고 선택에 의해 하는것이고

쿠팡이츠나 요기요는 배달의 민족보다 더 많은 수수료를 받고있는데도 논란이 안되고
지금 배달의민족에서 올린 수수료가 요기요나 쿠팡 이츠보다 작은수준이고
오직 배달의민족만 지금 도마위에 올랐으니까요
                         
                           
글쓴이 2020-04-07 (화) 21:29
제가 설득한다고 해봤자 논리도 완벽하진 못하고
다른 방면으로 생각하는 분들에게 제 생각을 강요할순 없죠
하지만 발로 뛰는 홍보를 말씀하셨는데 발로 뛰는거라는 국회의원 선거도
요새는 온라인이나 sns 유튜브 등으로 하는마당에 작은 영세 업체홍보를
발로뛰어서 얼마나 할수 있을까요?
제가 업체 차려서 전단 스티커 님께 나눠주면 님은 잠시 흥미를 보일지라도
정작 주문할대는 앱을 찾아보시겠죠.
그러니 각자 스티커 전단도 하지만 결국 최종보스는 플랫폼 앱을 이용하는것이고 그게 효과가 분명하니 막대한 수수료를 요구하는것이죠.
지금 님께선 여러 방법을 말씀하시지만 현실성이란 제로인 말씀이시고
그냥 나는 앱을 쓰는게 편한데 왜 앱사용을 악처럼 말해!!
라는 논조라고 봅니다.
네.. 앱 사용 자체가 악이 아닙니다.
편한데요 뭐..
근데 그 앱을 제공하는 업체가 지나친 갑질로 악이 되고 있다는것입니다.
부산김기석 2020-04-07 (화) 20:31
뭐라는겨
왜 그걸 소비자 책임으로 돌리는거야?
더 좋은 어플을 내라고!
     
       
글쓴이 2020-04-07 (화) 20:45
넌 좀 닥쳐라 .
여기저기 다니면서 계속 개소리만 씨부리고 다니냐?
어제 차단 안했다고 또 개소리 달아놨네
야옹해줄까 2020-04-07 (화) 20:34
요즘은 홀가격, 배달가격 다른곳도 많고, 배달료도 따로 받으니, 저같은 혼족은
더 주문하기 힘드네요 ㅎㅎㅎㅎ
     
       
글쓴이 2020-04-07 (화) 20:47
저도 혼족인데.. 저는 먹고 싶은것은 직접 가서 사옵니다.
배달을 시키면 고객에게도 부담시키지만 업체에서도 부담한다고 하네요.
직접 수령하면 업체 부담분을 그냥 빼준다고 합니다.
저야 그냥 코구녕에 바람 넣을겸 살랑 살랑 다녀오고
돈도 굳으니 일석 이조네요 ㅎㅎ
아침이슬 2020-04-07 (화) 20:41
독점 자체가 문제인 상황이기 때문에 공정위가 심사를 통해서 합병을 막아야 합니다.

개인의 양심에 호소해서 해결될 케이스가 아니에요.
     
       
글쓴이 2020-04-07 (화) 21:48
넵.. 그게 가장 적합한 방법이죠.
박영선 장관이 공장 나와서 배민 오너랑 통화해봤는데 뭐 어쩌구 저쩌구 진정성을 느꼈다
어쩌구 했었는데 정신나갔나 싶었는데 지금은 뭐라고 변명할까 싶네요.
여론이 이러저러 하다면 아무래도 공정위에서 심사할때 보다 엄격하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플랫폼 제공 사업자가 있다면 이럴수도 있다는걸 보면 타산지석으로 삼지 않을까 해요
아다나마 2020-04-07 (화) 20:46
전화주문하면 어플로 하지 왜 전화하냐고 싫어하는데도 믾아요 퉁명스럽게 받는데도 많고 차라리 속편하게 어플로 시키니까 좋네요 내돈내고 사먹는데 왜 스트레스 받나요
     
       
글쓴이 2020-04-07 (화) 20:49
모든 업체가 그런건 아니겠죠.
혼자 주문받고 조리하고 그런데 전화까지 오니 그런건가 싶은데
그따위 마인드면 장사할 자격이 안된거 아닐까요?
그런 일부 몰개념 업체때문에 다른 모든 업체들이 싸잡힐 이유는 없다 봅니다.
그리고 님게선 앱이 편하다면 그냥 앱으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강요하는것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업체들이 앱을 통한 주문받는게
많이 남고 좋아서 하는건 아니라는걸 말씀드리는것 입니다.
여우는고양이… 2020-04-07 (화) 20:48
배달앱 가입도 안했는데 ㅋㅋ 항상 먹던 곳 전번은 냉장고에 붙어 있어요

근데 직접 주문 해 먹어도 차이가 있나;; 잘 해주긴 하더만
     
       
글쓴이 2020-04-07 (화) 20:52
네.. 일단 앱을 통한 주문과 직접 주문이 차이는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장기적으로 보는것이에요.
쿠폰이나 앱을 사용했다고 차별적으로 주면 오히려 안되는것이겠죠.
다만 위에 언급듯이 막대한 부분에 독점적 플랫폼 사업자에게
상당수 떼이면 업주 자체의 수익이 만족할만큼 나지 않으면 일할 맛도 안날것이고
양질의 재료를 쓴다거나 설비 기자재등에 재투자 할 여지도 없어지는것이니
장기적으로 고객에게도 좋지 않는 영향이 올거라 보는것이에요~
          
            
여우는고양이… 2020-04-07 (화) 20:59
이토2회차 2020-04-07 (화) 20:53
배달앱의 양아치짓 맞음

그러나 배당업체도 정신 차리길...
일부러 전화로 주문하는 고객을 호구 취급한것도 사실

몇번 전화로 주문하다가 배달앱으로 변경..
그러다 아예 야식이나 배달 음식 자체를 끊어버리긴 했지만
     
       
글쓴이 2020-04-07 (화) 20:59
맞습니다.
그런 업체들이 있으니 후기 남기기 위해서라도 앱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봅니다.
전화로 직접 주문들 하면 피드백이 없으니 불량업소들을 걸러내기가 힘들겠죠
혀니찡 2020-04-07 (화) 23:30
독과점 걱정하시는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 충분히 대체제가 많음.

배민, 요기요가 점유율이 더 높은건 이 분야에서 선발주자로써 다져놓은 부분이 있으니 당연한 거임.

음식을 주문하는 소비자들은 생각보다 굉장히 영악하고 자기중심적임.

맛있고 싸게 먹을 수 있으면 오늘 처음 나온 앱이라도 쓰는게 배달앱 사용자이며,

그렇기 때문에 각종 배달앱을 보면 첫 사용자 쿠폰이라는 게 항상 존재함.

업주들이 각 배달앱별 수수료에 따라 각종 혜택을 차등적으로 준다던가 하면

충분히 소비자들은 그 혜택을 위해서라도 더 싼 수수료의 배달 앱으로 이동할텐데,

정작 그렇게 배달앱들 간의 경쟁을 시키지 않는 것은 음식점 업주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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