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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김재중 비판 “200만 팔로우 K팝 스타가 코로나19를 거짓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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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기후변화 날짜 : 2020-04-01 (수) 22:19 조회 : 736 추천 : 2  

뉴욕타임즈, 김재중 비판 “200만 팔로우 K팝 스타가 코로나19를 거짓말로···”
이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미국 뉴욕타임즈가 1일 오전 7시26분쯤(현지시간) 가수 겸 배우 김재중(34)의 코로나19 만우절 거짓말 논란을 보도하며 “200만 팔로우를 가진 영향력 있는 K팝 스타가 코로나19를 만우절 거짓말로 선택했다”고 비판했다.

기사를 쓴 다니엘 빅터 기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는 웃을 일이 아니”라면서 “하지만 한국 그룹 JYJ의 재중으로 알려진 한국 스타는 수요일 만우절 농담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걸린 척 하기로 결정했다”며 운을 뗐다.

그는 “김재중은 약 200만명의 팔로워가 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러한 주장을 했고, 수많은 팬들은 충격과 걱정을 표했다”면서 “아마도 코로나19에 감염된 한국 스타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한국은 코로나19의 초기 감염 지역이었고, 수요일 현재 165명의 사망자를 포함하여 9887명의 확진 환자가 있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빅터 기자는 “김재중은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장난을 인정했다”며 “팬들의 지지는 곧 엄청난 분노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 인사·운동 선수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바이러스로 인한 엄청난 사망자 수에 대한 공포심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 상황이었다”며 “각국 정부는 만우절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가짜뉴스가 확산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빅터 기자는 끝으로 “태국은 만우절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사람에게 최고 5년의 징역과 최고 약 3000달러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대만·인도·독일 정부 관계자들도 이와 유사한 경고를 했다. 한국 정부도 코로나19와 관련된 잘못된 정보는 공무집행 방해와 명예훼손에 관한 법률에 저촉된다고 밝혔다”며 “이러한 법률이 이 팝스타에게 어떻게 적용될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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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속으로65… 2020-04-01 (수) 22:22
얘는 머리통에 뭐가 들었는지....
지금 이시국에.... 코로나 장난이라니....
현우 2020-04-01 (수) 22:35
대거빡에 뭐가 들어있는건지,,,,,
개또라이
아침이슬 2020-04-01 (수) 22:45
이젠 월드 스타네.
마르비나 2020-04-01 (수) 23:33
동방 배신하고 나간애들 다 쓰레기되네 ㅋㅋㅋ
와워우어엌 2020-04-02 (목) 00:51
괜히 죄와죄라 불리우는게 아님
sm을 비롯해서 방송국 pd까지도 사이코패스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혀를 내둘게 만든 사기꾼 같은 인물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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