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애들이 그렇지 왜 그러냐? 이거 문제입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신성사회황국… 날짜 : 2020-03-31 (화) 12:09 조회 : 4168 추천 : 17  
진짜 피해자는 저인데 애들 이런말로 넘어가려

하는데 화나고 미치겠내요.

혼도 안내요. ㅡㅡ^ 어제 조카가 제 공유기

고장냈습니다. 싸구려도 아니고 기가랜에

USB 포트 서버 지원되고 AC1300 지원에

메시기능 지원되는 고급형 공유기 입니다.

근데 애들이 다 그렇지 ... 저한테 다 거기

왜 공유기 둬서 애들이 건들게해? 라는 식으로

저한테 책임을 다 떠넘기네요.

저는 금전적 노동적 심리적 피해 입었습니다.

만약 2100만원이 넘는 차를 고장내도

이렇게 할겁니까? 혼낼건 혼내야죠. 최소한

제가 전에도 계속 이거 만지지 말아라 만지지

말아라 식으로 계속 타일렀어요. 건들기에 ...

결국 고장냈습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되요.

겨우 얼마 안된다고 제가 역적이 됩니까?

애들이 다 그렇지????

진짜 열받아서 아침에 싸우고 왔어요.

금전보상까진 안바래요. 이번은 ...

이거 애들 문어 사주려고 해놓은 돈인데

애들이 이렇게 해쳐먹은겁니다.

고로 문어의 문자도 없습니다. 이제 ...

제가 나쁜겁니까? 이번은 금전손해는 제가

감수하는데 다음엔 청구할겁니다.

애들이 다 그렇지???

이거 새로 사는 비용에 세팅 인건비 치면

10만원 넘어갑니다. 이게 월급쟁이한테

적은돈입니까?
... 야한건 안됩니다.

대한민국은 건전해야 합니다.

푸르고 청정한 세상을 위해서

포르 2020-03-31 (화) 12:11
피해자가 해야 되는 말을 가해자가 하고 있는 것.
FYBs 2020-03-31 (화) 12:15
이런 건 항상 부모가 문제더라고요.
저는 어릴 때 우리 집 근처에 있던 한전 건물, 거기에 정원수처럼 앵두 심은게 있는데
그걸 봉다리 들고 애들하고 좀 따왔거든요.
그거 때문에 엄마한테 끌려가서 한전가서 사과하고, 한전에서 아저씨들이 원래 그러라고 심은거라 괜찮다고 해도 울면서 사과하고 빌고 그랬습니다. 5살 때니까, 군산 조촌동인가 나운동인가 살때였을거임 아마..

암튼,
잘 한건 칭찬하고
잘못 한 건 혼을 내야 합니다

혼을 내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사람이 싫어한다'라는 것은 확실하게 가르쳐줘야죠.

그걸 안하는 부모가 잘못된겁니다.
아이가 아니라 부모를 혼내세요.
아이가 아니라 부모에게 청구하시고요.
어린 아이들의 잘못은 부모에게 청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글쓴이 2020-03-31 (화) 12:19
여동생이라 차마 거긴까진 하기 그렇고 ...

웃긴건 부모님까지 제가 거기에 왜 두냐고 하는데

참 열불나서 ... 아침에 싸우고 출근했네요.

보상은 커녕 저한테 문제있다고 하는거예요.
앵철이 2020-03-31 (화) 12:16
통상 가해자들이 자기 잘못 넘어가려고 하거나 인정하지 않으려 할때

쓰는 고전적인 방법이죠.

피해자를 찌질한 사람으로 만드는거

딱 각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님이 이제 거기에 놔둬서 문제의 원인이 되버리도록 하는거죠. 애들이 건든거니 얼마나 여론전하기 쉽습니까

이런거 어른들끼리도 다 하거든요.

이게 걸려들면 참 기분이 안좋아요. ㅋㅋ

아니 사람 찌질한 놈 만들고 자기들은 피해자 코스프레 해버리니까
근데 주변사람들도 같이 동조해버리고
뉴러씨니아 2020-03-31 (화) 12:19


문어는 맛있는데... 그래도 따끔하게 회초리질 한다음 사주시는게 ㅠ
     
       
글쓴이 2020-03-31 (화) 12:21
안사줘요. 돈없어요. 5월쯤 곰취도 살까 하는데

이번에 과다지출로 무리예요.

돈없어 무이자 할부 3개월 했음.

애들도 알아야되요. 자기네가 뭘 잘못했는지

부모님은 내리사랑이라고 저만 나무라지만요.
김교태 2020-03-31 (화) 12:38
부모님입장에서야 손자손녀 이쁜마음이 오죽하시겠습니까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여동생의 마음도 이해는 갑니다만.......

어쨋든간에 자기 자식의 잘못인데 보상은 해줘야지요... 여동생한테 보상을 요구하세요!
릴라88 2020-03-31 (화) 12:39
아이들이 몇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이라는게 하지말라고

안하면 그게 아이들인가요?

이렇게 사고치고 잘못된거 알아가는거 자체가 경험이고 성장과정인듯합니다.

저번에 글 쓰신거 보면 공유기 망가트렸다고 집어던지셨다고 하던데...

그런 행동은 오히려 아이들보다도 못한 행동이신듯합니다.

혼내는것도 적당히해야지 오히려 역효과가 아닐까요?

적당히 하시고 이제 삼촌으로서 사랑해주세요.
     
       
글쓴이 2020-03-31 (화) 13:17
이미 고장나서 못쓰게된거 던진거예요. 열받아서

저만 나무라는데열 안받아요?

역효과 아님 전부터 계속 타일렀음

좋게 좋게 ...
          
            
릴라88 2020-03-31 (화) 14:28
고장이 났던 안났던 화가났다고 물건을 집어지는

행동자체가 잘못된것입니다.

말 안듣는 아이들 포기하지않고 바르게 커갈수 있도록

인내심을가지며 열번이고 백번이고 알려주는게

부모이고 어른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것들이 저희들이 어른이되어가는

과정이라 볼수도 있겠지요.
               
                 
글쓴이 2020-03-31 (화) 14:32
저도 여러번 참았죠. 전에도 여러번 고장냈거든요.

그때마다 참았어요.

한두번이 아니예요. 그때마다 웃으면서 타일렀죠.

열 안받겠어요? 이번엔 아예 망가트려 놓고

절 탓하는데요?

예 예 하고있나요?

한두번이 아니라 여러번이라

구입한지 얼마 안되서 할부도 남아있었어요.

화 안나요? 또 추가로 3개월 더 내야되요.

기존것도 안끝났는데 ...

성인군자도 이정고 되면 못참아요.
               
                 
기분전환 2020-03-31 (화) 23:45
성인군자시네....
그건 댁의 생각이실거고. 댁의 사고방식이겠지만, 그걸 왜 타인에게 강요하는건가요?
이런 일에 타인이 이래라저래라 하는거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아이들은 실수 할 수도 있고 자기행동이 잘한 것인지 잘못한 것인지 잘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그 것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해주는게 어른이 아이에게 할 일이라고 봅니다.
잘한 것과 잘못한 것을 구분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이끌어주는 것이 어른이죠.
그냥 어린아이가 그럴수도 있지 뭘 그런걸 가지고 그러냐? 그건 어른이 아닙니다.
어른의 탈을 쓴 애새끼지.
                    
                      
릴라88 2020-04-01 (수) 08:53
누가 아이에게 혼을 내면 안된다고 했나요?

다만 아이에게 훈육을 하는 방법이 글쓴이는 물건을 집어던지고 화를 심하게
내시는거 같기에 잘못된것 같다고 말하는거죠.

님의 집안은 이런 훈육방식이 일반적인건가요?
                         
                           
기분전환 2020-04-02 (목) 02:04
릴라88님은 왜 타인에게 훈계를 하실까요?
사람은 다 달라요. 누구도 당신과 같을 수 없어요.
아이들을 대하는 방식이나 화를 내는 방식, 칭찬을 하는 방식도 다 다릅니다.
글쓴이가 화를 냈다고 하지만 화내지 않았을 때는 누구보다 조카에게 잘해줬을 수도 있어요.

릴라88님은 글쓴이에 대해서 잘 아십니까?
글쓴이는 그냥 불평을 한겁니다.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는겁니다.
왜 단순한 투덜거림에 그리도 날 선 반응을 보이는겁니까?
글에 써있는 행위나 표현은 글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들이고, 누구라도 할 수 있는 행동표현입니다.
단순히 투덜거린 글 표현에 왜 그렇게 훈계를 하는걸까요?

내가 리플한건
당신의 리플이 당신만의 주관적 개념을 타인에게 강요했기 때문이지 글쓴이의 행동에 대해서 말한게 아니란겁니다.
그리고, 내가 당신에게 훈육방식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했습니까?
당신을 공격하는 뉘앙스가 있는 글을 보면 머릿속에서 상상의 나래를 펴고 당신만의 소설을 써서 그 소설이 당신이 읽은 글이라고 이해하는겁니까?
아이의 잘잘못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해주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어른이라고 썼더니만 뜬금없이 '너네집안은 그러냐?'는 모욕적 발언을 던지는 당신은 제대로 된 사람인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군요.

뭐, 이렇게 얘기해봐도 알아들을 머리가 있을런지 모르겠고,
자기를 공격하는 것 같으니 바로 본성 보이는거 보니 출신이 어디인지도 대충은 짐작이 되고...

릴라88님,
내가 충고 하나 할께요.
모니터 앞에서 키보드만 두드리지 말고 밖에 나가서 산책도 하고(마스크 꼭 하고!!!), 운동도 해서 몸건강도 챙기고, 그게 싫으면 책이라도 봐서 사고의 폭을 넓혀주고 그래요.
COVID-19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운이 함께하길.
Smile에스 2020-03-31 (화) 13:36
글 길게 썼다 다 지웠습니다.

이유는.
그게 아마도 실수고 희생이고 사랑이고 추억이 될겁니다.
이걸로 다 요약되는거 같네요.


걔들 다 크고나면 그거 가지고 웃을 수 있는 추억이 될 수도 있고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고요.

반복되지 않게 교정은 필요하지만 트라우마가 되진 않아야 겠어요.

저도 어릴때, 지금은 외국에서 인정받고 사는 제 조카도, 지금 제 아들도.
다 같은 과정 겪네요.


어찌보면 출산율 저하의 큰 부분이
희생, 양보, 사랑, 인내 아닐지.

겉으론 돈이 보이지만
돈은 그저 일정 보완일 뿐
가슴을 쓸어내리는 인내로,  사랑으로 덮어주는 인내 vs 내 인생 내 돈 내 관심 내 욕심.
아닐지.
     
       
글쓴이 2020-03-31 (화) 13:50
돈이 문제가 아님 이미 좋게 좋게 웃으면서 타일렀어요.

여.러.번 ...

당시도 안테나 분질러 먹고 했었어요.

그때도 웃으면서 타일렀어요.

돈때문에 그러는거 아님 이정도는 몇개월 참으면

크게 문재안됨

여러번 고장내는 행위를 반복한게 문제가 되는거죠.

이번엔 아예 고장냄
          
            
달고는개이름 2020-03-31 (화) 17:17
본인이 이미 생각을 정하신거같은데 여기다 왜 글을 계속 쓰시는지?

님이 주장하는거 다들 공감해주길 바라시는건가요?
               
                 
자는중 2020-03-31 (화) 23:45
그럼 혼내주라고 쓴글이겠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림덕 2020-03-31 (화) 17:44
애들은  잘잘못을 제대로 가려줘야 합니다.
큰 체벌을 안해도 잘못한건 분명하게 말해줘야 교육이 되요.
잘한건 잘했다고 하고.
잘못한걸 감싸는건 애들 가치관형성에 안좋습니다.
wdiydw3 2020-03-31 (화) 18:27
부모가 된장..
알러브붑 2020-03-31 (화) 19:13
제가 이상한건가요? 위에 댓글들 보면 쓰니가 여러번 타일렀다는데도 안통해서 화난건데, 그래도 쓰니보고 뭐라하다니 참...
수얌 2020-03-31 (화) 21:36
화날만하내요 애들이는까 괜찮다라고하시는분들은 애들이하면 살인이나 강간도 이해해주시는거죠?
samman 2020-03-31 (화) 21:59
애들은 그럴수도 있죠,애들이니까요.단지 그 부모가 문제일 뿐이죠.애들이 저지른 잘못을 남들이 이해해도 부모는 책임을
져야죠.그걸 안하는 부모가 문제죠.그런 부모밑에서 자란 애들은 그럴수도 있습니다.
허니버터야옹 2020-03-31 (화) 22:46
물어주는게 당연한 겁니다
그게 싫으니까 애들이 그럴수도 있지 어쩌고 하는 거에요
zeliard 2020-03-31 (화) 22:53
남 빡친심정 1g도 이해 안 하고
이색히 빡쳤네 ㅋㅋㅋ 불난집에 기름이나 부어볼까 ㅋㅋㅋ
하는 사람들 ㅉㅉ
자는중 2020-03-31 (화) 23:51
부모가 아이의 행동에 책임을 졌으면 글쓴이도 이렇게 빡치지는 않았겠죠
감숙왕 2020-03-31 (화) 23:57
애를 혼낼 필요는 없어요.
아이 부모가 피해금액을 보상하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혼은 부모가 내겠지요.
초코우유과다… 2020-04-01 (수) 01:16
공유기를 금고에 넣어야 하는 군요?
어그로탐지기 2020-04-01 (수) 04:40
글만봐도 화가나네 으휴 애새끼는 그럴수있지, 부모라는작자들은 그러면안되지
사악사악 2020-04-01 (수) 04:48
애는 잘못없음..

애부모가 문제임

던진건 본인이 100% 잘못
기본정보 2020-04-01 (수) 07:06
아이들도 알아야지요..자기잘못을 부모가 알려줘야되는데...현실은 안그런다는거....
무리모두 2020-04-01 (수) 07:07
애들은 그럴 수 있죠. 근데 부모가 그러면 안되죠.
국가안보실 2020-04-01 (수) 07:21
A3004가 고급 공유기 였나요?? 5만원 주고 구매한 가성비 중급 공유기 인데..
애기들은 조심해야죠. 주의를 줘도 사건사고가 끝이질 않아요. 그래서 애들이죠.
     
       
글쓴이 2020-04-01 (수) 08:17
요즘 가격 올랐음 ㅠㅠ 피눈물 흘리며 샀죠.

요즘 사면 거의 7만원임 ... 이렇게된 이유는

모르겠네요. 아이피타임 자체가 가격대가 낮죠.

성능 기능대비
찡찡박 2020-04-01 (수) 07:34
ㅋ....애들이 몇살이예요??.
근데 여러차례 그랬으면 공유기 위치를 좀 옮겨 놓는것도 밥법이긴 했을거 같네요.
솔직히 애들을 아무리 잘 타일르고 혼내도 안되는 부분이 있긴해요..
글구 안타깝게도 집안에선 님 편은 없는거 같긴하네요.
이토에선 다 님편 같아서 상황이 이해가 안가시죠?

왜 그럴까요.?

이토인들과 집안 가족들의 관점은 완전히 다를거예요...

솔직히 제상황을 얘로 더 해드리고 싶은 말이 많긴한데..
이곳에선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될게 뻔해서...^^
여튼...  앞으로도 이런일 않을텐데 가족들과 잘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
ll타락ll 2020-04-01 (수) 08:13
한마디해 주셈. 자동차몰고 서울 처 가다가 멀쩡한 대학생한면 죽일 놈이니 그러려니 하시라고.
hanaBee 2020-04-01 (수) 08:25
애들도 하지 말라면 다 압니다 그냥 부모 조부모가 감싸고 도니까 뒷배 믿고 그러는겁니다
해도 되는일 하면 안되는일을 어릴때부터 스스로 판단할수 있는 교육을 해야 맞지요
떼낄라리아 2020-04-01 (수) 10:37
정상적인 부모:
(우선 먼저 보상얘기를 꺼냄)
아이고 ~~야
너가 삼촌 거 부셔가지고 엄마가 ~~원을 물어주게 생겼어.
이거 ~~과자랑 장난감 사줄 돈이었는데 못 사주게 됐네.
그러게 삼촌 말을 잘 듣지 그랬어.
삼촌 말 잘 들었으면 장난감이랑 과자를 엄마가 사줄 수 있었는데.
앞으로 삼촌말 잘 듣고 이번달은 과자랑 장난감 없어.
이토라이 2020-04-01 (수) 10:39
애들은 그래도 어른은 그러면 안되죠.
애들이 한 행동에 대한 책임은 당연히 부모에게 있는거고 책임을 다하지 않는 성인을 성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커피좋아ㅋ 2020-04-01 (수) 11:39
애들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갑합니다. 말을 잘들으면 그건 애가 아니지요. 하물며 성인도 문제를 일으키는데...
애들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하는 부모도 문젠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들이 일으킨 문제를 책임지지 않는 부모가 문제입니다. 아이가 일으킨 문제를 책임지지 않는 부모를 참된 부모라 할 수 있을까요?
빛의포효 2020-04-01 (수) 11:48
제가 저번 댓글에도 그랬잖아요 그냥 감정적으로 저러지말고 청구하고 끝내라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서로 서운한것들만 보이게 되서 싸우게 됩니다. 그냥 깔끔하게 망가진거 청구하고 물어줄거 물어주고 끝내는게 딱 좋아요. 괜히 망가진 물건 가지고 아이 혼내거나 훈계하면 부모가 오히려 화내고 욕해요. 차라리 돈으로 물어줄 지언정 자기 아이 자존심이 우선인 부모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가라티알 2020-04-01 (수) 12:25
글쓴이 위로하는 사람이 안보이냐...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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