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베트남에 대해 그렇게 화를 낼 필요가 있나요?

[시사게시판]
글쓴이 : 와이키키브라… 날짜 : 2020-03-30 (월) 13:56 조회 : 528 추천 : 8  


요즘 코로나 관련하여 베트남을 까는 글이나 영상들이 많이 보이던데...


그 이야기가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우리입장에서는 그렇게 베트남에 화를 낼 필요가 있나요?

베트남 정부에서 우리정부와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한국인 입국을 금지시키고 비행기까지 회항시킨건 분명 잘못한거지만, 의료 인프라가 엉망인 베트남입장에서 그당시 한국인 입국금지는 어쩔수 없었을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여행객을을 감금했다는 폐병원은 폐쇄된 병원이 아니라 폐전문병원인데 YTN 기레기가 또 장난질한거로 확인되었구요. 감금이라는것도 유일하게 호흡기 치료가 가능한 폐전문 병동에 전문의료진들이랑 같이 격리시킨거 입니다. 그 당시 자국민 입국자들은 아무것도 없는 군용텐트에 격리시키는 상황이었습니다. 


아침으로 빵쪼가리 줬다는것도... 베트남 애들 입장에서는 나름 자부심이 있을 수 있는 전통음식인  반미를 '빵쪼가리'로 하찮게 표현했다면 기분이 나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들 전담직원 배치해서 순대국까지 사다 줬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뭐 이건 이야기가 다 다르니까 빼더라도 최소한 한국인들에게만 나쁜 대접을 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생활수준이 우리에 비해 한참 떨어지는 나라이다보니 미흡 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오히려 중국애들이 우리국민들에게 차별대우 했다는 이야기가 더 많더군요.


태극기, 위안부 할머니들 조롱문제는....현지교민들 이야기로는 현지에 있는 일본놈들이 갈라치기 하는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우리나라, 베트남 양국의 기레기들, 유튜버들이 서로 확인도 안된 가짜뉴스 막 만들고 전파하면서 양국의 국민들 감정이 나빠진것이고 댓글로 서로 상처주고 조롱하고 일이 커진겁니다.
솔직히 베트남 정부에서 개판으로 대처하면서 더 감정의 골이 깊어진것으로 보이구요.

양국의 국민들의 감정이 서로 이렇게 나빠지고 서로에게 화가난 상태이니 양쪽의 정부입장에서도 서로 화해나 수습을 할 수 없는 상태이구요.



위의 내용이 다 사실이 아니고 그냥 베트남 애들이 졸라 나쁜놈들이고, 배은망덕한 놈들이라고 해도...

그리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박항서 효과와 겹쳐서 베트남 애들이 우리나라를 좋아한다고 하니까 우리도 감정적으로 응원하고 좋아했지만, 우리가 그동안 일방적으로 베트남 도와준겁니까?

중국 시장이 어려워서 중국탈출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동남아에서 가장 교육수준이 높고, 인권비 싸고, 단일 언어이고, 일본의 영향력이 그나마 덜 미치고 있고... 등등의 이유로 베트남으로 옮겨간것이고 그 덕에 베트남도 도움을 받은겁니다.

우리는 베트남에 투자해서 빨대꽂고 돈벌고 있는겁니다. 그 덕에 부수적으로 베트남이 발전하고 있는것이구요.
과거의 일본이 우리한테 빨대꽂고 돈벌고, 부수적으로 우리가 발전한거랑 비슷하지 않습니까? 

우리국민들의 노력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일본의 자본이 도움된 부분이 있으니까 우리가 일본에게 감사해야 합니까?

베트남 애들도 우리한테 고마워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서로 이해타산이 맞아서 같이 하는것 뿐입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판단해서 손해를 볼 필요없습니다. 

베트남에서 공장을 빼고 말고는 우리기업들이 어련히 알아서 잘 판단하지 않겠습니까? 

괜히 우리 국민들의 감정이 나빠져서 공장빼라 마라 하며 기업들 돈 벌어오는데 방해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느분 말씀대로 더 튼튼한 빨대꽂아넣고 돈 쭉쭉 빨아먹으면 됩니다. 오히려 베트남 애들이 우리를 밀어내려고해도 살살 달래서 더 친한척 해야하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우리는 민주주의를 위해서 갔다고 주장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우리는 외화벌이를 위해 갔던것이지 정의의 군대가 아니었습니다.

베트남 입장에서는 우리는 그들의 나라를 침략한 나라입니다. 

비록 우리정부가 여러차례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명했고, 또 그들은 공식적으로 사과는 필요없다고는 하지만....

한국군에게 가족을 잃은 사람도 많이 있을것입니다. 

그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가해자인데....너무 그들을 미워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들 많이 흥분해 있는 상태인데 이런글 올리면 많은 분들이 더 화를 내시겠지만...

조금 더 냉정해 지는게 우리에게 이익입니다. 

와이키키브라더스

에1리언 2020-03-30 (월) 14:01
외교에는 상호주의라는게 있습니다.
상대국이 하면 따라주는 거죠.
외교 무례에는 같이 무례로 협박에는 협박으로
상호주의대로 해주면됩니다.
     
       
보고있다 2020-03-30 (월) 14:08
그렇죠 상호주의라는게 있지요
매일 지랄해대는 중국에도 수출입금지 시켜버리면 되고
방위비 올려달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미국도 동맹 파기 하면 되겠네요
베트남과 똑같이한 이스라엘에도 FTA 파기하면 되겠네요
          
            
에긍1 2020-03-30 (월) 14:12
이런 극단적인 글을 쓰면 베트남에 대한 반발심만 더 생길뿐입니다.
토르톨란탐구… 2020-03-30 (월) 14:01
좀 과도하게 일희일비해서 화내는 사람들이 많지요

베트남현지 거주 한인들 많이 오는 카페에선 박항서 매직 이런소리 나올때도 별로 좋아하지 않더군요

원래 베트남사람들이 잘 일희일비해서 좋다고 한국사람 이러다가도 또 딴소리한다고

습격당한 사건도 있었다고 들었구요...


무엇보다 베트남은 사회주의국가에 개혁개방중인걸 모르니깐 그런거죠

베트남 언론에서 한국을 까는게 아니라 모든 주체가

베트콩이 짱먹어야 언론사가 죽지않으니 그런걸거란 한발 앞서 생각할 수있는 자세가...

베트콩 언론사는 한국 조중동이랑 달라서  개기면 바로 죽는걸 모름 ㅋㅋㅋㅋㅋㅋ
clone 2020-03-30 (월) 14:09
어차피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관계이니 만큼, 서로 필요한것만 주고 받고 하면 됩니다.
베트남도 국내 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개발이 필요한거고, 한국도 생산기지가 필요한거고.
그 이상도 이하도 엮을필요가 없죠.

원래 한국과 사이 좋았던 나라도 아니고, 최근에 한류와 박항서 감독에 의해서 미워하는 분위기가 약해진 것일뿐..
에긍1 2020-03-30 (월) 14:10
'베트남 정부에서 우리정부와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한국인 입국을 금지시키고 비행기까지 회항시킨건 분명 잘못한거지만, 의료 인프라가 엉망인 베트남입장에서 그당시 한국인 입국금지는 어쩔수 없었을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 멘트를 작성하시니 사람들이 더 화를 내는 것 같습니다. 베트남이 결례를 했고 사람들이 분노를 하는건 당연한겁니다. 왜 거기에 베트남 입장을 대변해서 옹호해주시고 한국의 잘못을 언급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글쓴이 2020-03-30 (월) 14:23
제가 표현을 잘 못했나 보네요.

베트남이 잘못했지만 그 당시 상황이 어쩔수 없었다는 뜻이 아니라...

베트남이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한국인 입국금지를 시켰는데....그 과정에서 결례를 저질렀고 또 한국인에게 피해를 끼쳤다는 말씀입니다.

그건 분명히 베트남이 잘못한 일이지요.
초원의늑대 2020-03-30 (월) 14:10
우리가 외화벌이를 위해서 파병을 했다구요? 우리가 6.25때 침략을 받아서 나라가 넘어가게 생겼을때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지않았다면 우린 지금쯤 김정은의 노예로 살아가고있었을겁니다 우리가 도움이 필요할땐 그렇게 도움을 받아놓고 자유진영의 국가가 도움이 필요한데 파병하지 않는다면 그거야말로 스스로 자유진영의 동맹이 되지않겠다는 자살적 판단이겠죠 그리고 주한미군을 빼려고 했기에 한국군이 월남에 파병을 할테니 주한미군은 그대로 주둔시켜달라고 하면서 전격적으로 한국군이 월남에 파병한것입니다 월남에서 한국군인들이 5천명이 넘게 전사하고 수도없이 부상당하고 실종당했는데 그런식으로 한국군을 깍아내리지 마시죠 한국군이 철수하고 미군이 철수하고 난 이후 자유월남은 얼마못가 무기력하게 적화패망당하고 500만이상이 학살당했습니다 그 학살된 자유월남사람들을 누가 가해한것입니까 동족 500만이상을 학살한 북베트남의 만행은 가해가 아닙니까? 한국군은 자유월남사람들 수백만이 학살당하지 않게하기위해 파병한것입니다
     
       
야밤에체조 2020-03-30 (월) 14:27
어라? ㅋ 닉이 기억에 남네. ㅋㅋㅋ
     
       
꾸찌남 2020-03-30 (월) 14:34


ㅋㅋㅋㅋ 대깨박님 오셨네요
     
       
글쓴이 2020-03-30 (월) 15:31
우리가 파병할때 북베트남 뿐만 아니라, 남베트남의 국민들도 남베트남에 우호적이지 않았습니다. 소수의 부패한 남베트남 기득권층만 남베트남 정부를 지지했구요.

미국은 냉전시대에서 인도차이나반도의 중요 거점을 자기편으로 유지하기위해 남베트남편에 서서 전쟁을 일으킨것이구요. 그냥 놔두면 공산화는 시간 문제였으니까요.

미국이 압도적인 화력과 자본을 가지고도 왜 북베트남을 못이겼나요?
땅굴파고 전쟁하는 게릴라들 때문에?
아닙니다. 국민들이 남베트남보다 북베트남을 선택했기 때문에 게릴라들을 지원했기 때문에 진겁니다.

그럼 국민들이 멍청해서 세뇌당하고 생각이 다 빨갛게 변해서 북베트남을 지원했나요?
그 당시 국민들 삶은 남쪽의 부패한 남베트남보다 북베트남이 더 나았습니다. 그래서 북쪽을 지지한것 뿐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무슨 권리로 쳐들어가서 부패한 남베트남 정부편에 서서 북베트남과 베트남 국민들을 상대로 전쟁을 할 수 있었나요?

지금이야 자유시장주의가 공산주의보다 우월하다는것이 증명되었지만, 그 당시는 아무도 몰랐던 시기이고...또 우리자신도 그 당시 북한보다도 더 못살던 시기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베트남전동안 우리나라 1인당 GDP는 5배이상 올랐습니다.(103달러->541달러)

그런데도 우리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신념으로 파병을 했다구요?
남로당 간부 출신인 박정희가 그런 결정을 했다구요?

주한미군빼서 베트남으로 돌린다는 미국의 협박과 한사람당 얼마씩 준다는 회유에 못이기는척 갔다는게 맞는 표현입니다.
          
            
초원의늑대 2020-03-30 (월) 16:11
님의 글은 거짓투성이군요 거짓은 진실을 절대 이길수없습니다 ^^ 수많은 보트피플들이 생명과 자유를 위해 고향을 도망쳐나와 바다를 떠돌다 상어에 잡아먹히고 해적들에게 피살당했습니다 남베트남이 적화패망하고 남베트남은 생지옥이 되었고 남베트남 곳곳에 수용소에서 매일매일 폭행 고문 처형 강간 학대가 이루어졌습니다 적화된 이후 경제정책실패로 최대의 쌀수출국이었던 나라가 대규모쌀수입국으로 전락했고 우스개소리로 전신주도 다리가 있으면 탈출하려 할것이란 말을 할정도였습니다 진짜 가해자는 북베트남입니다 수백만을 학살하고 학대했습니다 그것도 동족을 상대로...  그 엄연한 사실은 왜 외면하면서 가해가 어떻고 피해가 어떻고 하는겁니까
               
                 
글쓴이 2020-03-30 (월) 16:48
자기만의 생각에 빠져있는 사람한테 백번 설명해도 소용 없을것 같고...

http://contents.nahf.or.kr/item/item.do?levelId=edeah.d_0006_0020_0030_0010

이거 말고도 인터넷 검색 몇번만 해봐도 수백개의 기사와 설명자료가 있는데 왜 자꾸 7,80년대 반공교육자료에나 있을거 같은 소리를 하시는지...
그건 우리나라 인터넷이 적화되어서 거짓 날조가 판을치기 때문에 그런겁니까?

베트남이 통일후에 수백만 학살했다는 근거 대보세요.

전쟁후에 매일매일 폭행, 고문, 강간, 처형, 학대가 있다고 하는데...우리나라는 없었습니까? 북한은 없었습니까? 그만큼 많은 사람이 죽는 전쟁을 했는데 그정도 광기가 없었을까요? 하나마나 한 소리하지마시고...
                    
                      
초원의늑대 2020-03-30 (월) 16:53
님이야말로 인터넷 검색 조금만 해보면 베트남 적화통일이후 어떻게 수백만이 넘는 자유월남사람들이 학살당했는지 소상히 다나오는데 그걸 외면하는겁니까? 그사실을 부인하는겁니까? 자유월남을 탈출해서 북미에 정착한 자유월남사람들의 증언을 무시하고 부정하는것입니까? 한국까지 탈출해서 난민이 된 자유월남사람들의 증언을 무시하고 부정하는겁니까?
                         
                           
글쓴이 2020-03-30 (월) 17:06
그러니까 수백만명이 학살당했다는 근거를 대보라구요

그리고 베트남 전쟁이 북베트남이 이겨서 다행이라는 베트남 국민이 많을까요?
남베트남이 이겼어야 했다고 생각하는 베트남 국민이 많을까요?
베트남 자국민 대다수가 아니라고 하는데 다른나라가 무슨권리로 이러쿵저러쿵 합니까?

베트남 탈출한 사람들이 증언했으니까 그 사람들 말이 진실인가요?
님 말대로라면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의 식민지배는 축복이라고 하는 친일파들의 의견과 증언은 왜 무시하십니까?
                         
                           
초원의늑대 2020-03-30 (월) 17:09
당시 공산진영이던 소련조차 베트남적화통일후 엄청난 학살에 대해서 유엔을 통해서 항의했는데 그거 모르시나요? 수백만학살을 부정하는건 좀 의아한데요 ... 이상하네
                         
                           
글쓴이 2020-03-30 (월) 17:30
그러니까 근거를 대라구요. 소련도 항의했다는 수백만명 학살 근거?

그렇게 정당성있는 전쟁이면 왜 영국이나 프랑스는 왜 참전안했나요?

광화문에 태극기들고 있는 노인들이랑 대화하는 기분인데...아래글 한번 읽어보삼
http://www.bookpot.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3
                         
                           
초원의늑대 2020-03-30 (월) 17:38
만약 한국이 6.25때 패해서 적화통일되어서 수백만이상이 학살 처형되었는데 훗날 당신같은 인간들이 근거를 대라고요 이렇다고 생각해보면 정말 소름돋음 ㄷㄷㄷ
확실히 사회주의자들 공산주의자들은 뭔가 논리가 아니라 종교의 영역인듯 사이비종교의 영역으로 봐야되는듯 어처구니없는 거짓을 뻔뻔하게 늘어놓고도 양심의 가책들이 없는걸보면 소름이 끼치는군요 학살당해 죽어나간 수백만의 원혼들의 비극은 외면하면서 민간인 학살이 어떻고 가해자가 어떻게 하는거보면 확실히 종교의 영역인듯
                         
                           
글쓴이 2020-03-30 (월) 19:38
이상한 양반이네.

본인이 베트남애들이 수백만명 학살당했다면서요?
그럼 신문기사나 학술지나 뭐 그런자료 링크하나 걸어주면 되는데 뭘 자꾸 딴소리를 해요?

나는 적어도 내가 말하는거에 대한 근거 제시하잖아. 그런데 당신은 뭐야?

본인이 뇌피셜로 대충 던지고...그 생각과 다르면 공산주의자고 사회주의자인거야?
도대체 어느시대 사람인거야? 독재자에 반대하면 빨갱이인거...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고 다른사람 아무렇게나 매도하는 당신이 더 끔찍하다는 생각안해? 그게 더 공산당스러운데....

어차피 당신은 내가 한 200번 이야기해도 죽기전에는 그 생각 고치기는 힘들거 같으니까..내가 포기할께!!!
당신 맘대로 생각하고 살어..
야밤에체조 2020-03-30 (월) 14:27
전 별로 신경안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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