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더불어 시민당 비례후보 9번 양이원영 / 현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

[시사게시판]
글쓴이 : gdfhdfhr 날짜 : 2020-03-28 (토) 04:09 조회 : 521 추천 : 15  




더불어 시민당 비례후보 9번 양이원영 / 현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


비례대표는 누군지 알고 뽑아야죠?


학력

당곡고등학교

서강대학교 생물학 학사

KDI 국제정책대학원 공공정책학 석사

라이프치히 경영대학원 석사


경력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 국장

<핵없는사회를위한 공동행동> 사무국장

<환경운동연합> 탈핵에너지국 국장, <에너지대안포럼> 기획운영위원회 위원

<핵없는사회를위한 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처장


열린 민주당 비례후보들에 대해선 게시물이 많은데 더불어 시민당 비례후보들에도

너무나 좋은 분들이 많은데 사람들에게 많이 안알려져서 너무 아쉬운거 같아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열린 민주당 비례후보들은 너무나 유명한 분들이라 설명 할 필요 없지만

더불어 시민당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많이 포진 되있습니다.


한번씩 봐주시고 투표할 때 판단해주세요


아 그리고 이 유튜브를 보고 더불어 민주당 비례 후보들에 대해서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링크 유튜버 가시면 이번 더불어 시민당 11번부터 끝번까지의 후보들의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몇몇은 지역구 후보님으로 가셨구요. 최지은 박사님 같은경우죠.


더불어 민주당 승리를 위해 하나 되서 나갑시당!!


앞으로 더불어 시민당 비례 후보님 좋은 영상들이나 설명 영상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분열하지 말고 승리 합시다!


양이원영 님의 대해서 다른 정보나 글들 있음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댓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이 있어 그 글의 원본을 올립니다.)


양이원영 “삶의 변화를 만드는 환경운동에 집중할 것”

 

‘열혈 반핵투사’인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탈핵에너지국장 은 지난 대선에서 공개적으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 했다. 그는 페이스북에 “생애 처음으로 민주통합당을 찍을 것 같다. 앞으로 다시 민주통합당을 안 찍기 위해서도 이번에는 2번 찍을 거다” 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 박근혜 대통령’을 인정할 수 없었고, 삶의 변화에 목말랐기에 간절하게 대선 승리를 바랐다. 환경운동 안에서 문재인 지지를 확산하기 위해 애쓰던 그는 ‘멘붕’도 심했다.

 

“출구조사 보고 그냥 자버렸어요. 밤늦게 일어나보니 결과가 나왔더라구요.” 

 

야권 지지자들이 다 그렇지만 대선 당일의 높은 투표 열기와 종일 이어진 긴 ‘투표줄’의 결과가 정권교체가 정권연장으로 귀결됐다는 점에서 그도 상처가 컸다.

 

“(선거 결과를 보고)현실과 전혀 다른 세계를 살고 있었다는 반성을 했습니다. 독하게 말해, 시민단체도 정권교체가 될 경우 얻을 결과는 생각하면서 선거운동은 대놓고 하지 않았어요.” 

 

그는 자신을 비롯한 40대들은 ‘저항’ 담론에는 익숙해도 승패를 가리는 ‘게임’은 낯설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실력으로 졌기에 51%의 선택을 존중하고, 진보진영과 시민단체도 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박근혜 당선인에게 주문하는 바를 물으니 ‘약속을 지켜달라’고 답했다. 그는 경제민주화, 보편적 복지, 지속가능한 성장 등 정책은 많은 부분 ‘좌클릭’했기 때문에 약속만 지켜도 훌륭하다고 설명했다. 이명박 정권 5년을 ‘벽에 대고 소리 질렀다’고 표현한 그는 ‘소통’도 강조했다.

 

양이원영 국장은 구체적인 삶의 변화를 만드는 환경운동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대통령 당선 말고도 할 수 있는 일이 많고, 2014년 지방선거 앞두고 할 일도 많다는 것이다. 일례로 ‘탈핵·에너지전환’을 선언한 45개의 지자체를 더 늘리고, 서울시의 ‘원전 하나 줄이기’처럼 구체적인 사업을 만드는 일을 중요하게 꼽았다.

 

생후 18개월 된 아이를 모유수유로 키우는 ‘활동가 엄마’인 그는 새해 개인적 희망으로 운동을 다시 하는 것을 꼽았다. 그는 하프마라톤 1시간 50분대의 기록을 갖고 있고, 시내의 집과 사무실에서 여의도까지 자전거로 오갔다. 등산도 유난히 즐겼다. 그러나 남들보다 육아에 애쓰는 남편이 있다 해도 육아와 운동은 병행하기 힘들었다. 

 

운동과 함께 그동안 하지 못한 ‘수다 떨기’도 새해에 다시 하고 싶은 소소한 일이다. 그가 수다와 운동으로 단련된 건강한 심신으로 2013년을 향해 달려가기를 기대한다.



대두풀 2020-03-28 (토) 04:1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끼룩끼룩갈매… 2020-03-28 (토) 04:47
성 두개쓰는 인간치고 제대로 된 인간을 못봤는데 흠...
     
       
TigerCraz 2020-03-28 (토) 05:20
오만 & 편견~
     
       
누가라 2020-03-28 (토) 05:28
22222
누가라 2020-03-28 (토) 05:30
이사람이 민주당으로 복귀하나요? 아니잖아요..
     
       
글쓴이 2020-03-28 (토) 05:37
지금 현재 용혜인 미래소득당 대표와 조정훈 시대전환 대표는 각당으로 돌아가는것이 확정이고
이 외 8명은 민주당으로 복귀하는것을 설득하는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그래도 성향이 민주당과 비슷한 분들을 시민 후보로 모셨기 때문에
무소속으로 남아있지는 않을 듯 합니다.
설득을 잘해야 하죠. 개인적인 생각은 선거전에 더불어 시민당 측에서 시민후보들을
민주당으로 복귀 시킨다는
얘기를 해줬으면 합니다. 지지자들의 불안감이 있으니까요.
          
            
누가라 2020-03-28 (토) 05:50
               
                 
글쓴이 2020-03-28 (토) 06:04
2013년 글입니다.
그리고 읽어봤더니
"양이원영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했다. 그는 페이스북에" 생에 처음으로 민주통합당을 찍을 것 같다. 앞으로 다시 민주통합당을 안 찍기 위해서도 이번에는 2번 찍을거다."
이건데 님 이 글이 다시는 민주당을 안찍겠다는건가요? 글의 맥락이 그게 아닌데요.
문재인 대통령을 낙선 시키지 않기 위해서 이번에 꼭 당선되서 이번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투표하는 마지막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게 맞는말 아닌가요?
               
                 
글쓴이 2020-03-28 (토) 06:10
그는 " 박근혜 대통령"을 인정할 수 없었고, 삶의 변화에 목말랐기에 간절하게 대선 승리를 바랐다. 환경운동 안에서 문재인 지지를 확산하기 위해 애쓰던 그는 '멘붕'도 심했다. "출구조사 보고 그냥 자버렸어요. 밤늦게 일어나 보니 결과가 나왔더라구요."

의심은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은 분열할 떄가 아니니 잘못 보셨을 수도 있죠.

그리고 위에서도 썼듯이
지금 더불어 시민당 10명중에 용혜인, 조정훈 두 분 빼고 8명은
대선때 문재인 지지한 사람들과 문재인 정부와 친화적인 사람들입니다.
복귀할 가능성이 높은 분입니다.
                    
                      
누가라 2020-03-28 (토) 07:07
본인 활동의 원활함을 위해 찍은 것일뿐...
생애 처음으로 민주당 찍고, 그 이후로도 찍을 생각이 없다는 분인데 너무 좋게 보시는 듯.

민주당 들어가도 엑스맨일 가능성 높음.
                         
                           
글쓴이 2020-03-28 (토) 07:27
본인이 그렇게 이해하신다면
저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겠습니다.
모든 글을 읽고 그 글의 내용을 판단하는건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대군 2020-03-28 (토) 09:24
탈원전 반대하는 미통당,국민의당 갈 이유는 없겠네요.. 민주당 입당하거나 아님 환경관련 당을 하나 만들거나 하겠네요.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37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29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12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17
212895 [일반]  재산 201조원, 美 최고 부유한 가문은? 눈물의결정 06-05 1 671
212894 [일반]  kbs 시사직격 (1) 봉섭이 06-05 12 682
212893 [일반]  삐라 뿌리는 단체는 NED가 돈을 주고 후원하는 단체들. (1) 눈물의결정 06-05 6 469
212892 [잡담]  왓챠 vs 웨이브 (14) Cestbon 06-05 2 614
212891 [일반]  "교회 지키자"면서..'엄마부대·극우인사' 집결 (8) 아이즈원♡ 06-05 5 407
212890 [일반]  정말 가치 있는 건 아주 비싸지는 않은 것 같아요 (4) 무기야사랑해 06-05 2 338
212889 [정치]  중국 천안문 사태-류샤오보의 두얼굴 (NED의 실체) -중국판 뉴라이트 (2) 눈물의결정 06-05 3 424
212888 [일반]  양파 다이어트 (9) 후라애디 06-05 0 441
212887 [일반]  급질문입니다 도와주셔요 웨이브 실시간 방송 볼수 있나요? (4) 구성사이다 06-05 2 183
212886 [일반]  일전에 유자폰즈 추천해주신 회원분 압도적감사! (2) 이미지첨부 거스기 06-05 2 306
212885 [일반]  돌싱의 늦은 저녁 (8) 이미지첨부 젖은눈슬픈새 06-05 9 939
212884 [일반]  선입견 안갖고 이런 사람들을 품어줄 수 있으세요? (16) 백두텨 06-05 5 781
212883 [잡담]  1983년도 KBS 남북이산가족찾기 어떤프로그램이였나요? (2) 진퉁미소 06-05 2 165
212882 [일반]  늙고 병든 반려견 생매장한 견주 부부 검거 (5) 이미지첨부 로또당첨갈망 06-05 3 492
212881 [일반]  조국 재판장 "이런 일 처음! 증인이 왜 검찰에 먼저 가?" 이미지첨부 xhdhoRjwu 06-05 4 825
212880 [뉴스]  여신도들 성폭행 목사의 변호사 "비동의 간음은 강간 아냐" (4) 이미지첨부 순수의식 06-05 4 332
212879 [잡담]  쏘맥 한잔 ,, (3) 이미지첨부 yohji 06-05 4 369
212878 [일반]  비타오백보내드렸어요 (4) 이미지첨부 젖은눈슬픈새 06-05 4 352
212877 [일반]  이수진 '법관 탄핵' 추진에 與 내부도 흠칫.."지금이 그럴 때냐" (17) 이미지첨부 고투더 06-05 25 1111
212876 [일반]  치간칫솔 쓰시는분 있나요? (12) 쿠담넘버 06-05 3 343
212875 [일반]  여신도들 성폭행 목사의 변호사 "비동의 간음은 강간 아냐" (2) 고투더 06-05 10 284
212874 [잡담]  혹시 농심 감자면 아십니까?? (13) 아커드 06-05 0 402
212873 [일반]  이런건 어디루?? (17) 제로s 06-05 2 255
212872 [일반]  오늘 여자친구랑 헤어졌네요.. (43) 저거 06-05 12 3765
212871 [일반]  전도연 남편 (3) 쪽본침몰열망 06-05 0 1023
212870 [일반]  혹시 이 램프?등?교체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10) 이미지첨부 상실의시대 06-05 0 340
212869 [일반]  와, 진짜 토왜들 너무하네 (11) 그방패 06-05 48 1672
212868 [일반]  오늘 피검사했는데 결과가 너무좋네요 (4) 바리에이션 06-05 3 393
212867 [일반]  어린이 보호구역 생각을 좀 해봤는데 (2) 허니버터야옹 06-05 0 120
212866 [일반]  메밀 삶다가 재습제 들어간적이 있었나요? (3) 로비 06-05 0 209
212865 [잡담]  얼마나 많이 다르나요? (2) 어라하 06-05 0 182
212864 [잡담]  번지 쩜프 해보신 분 계신가여 (39) 이미지첨부 돈벌자 06-05 11 1387
212863 [잡담]  자동차 문 확! 여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 그럴까요? (5) 이맥스 06-05 2 380
212862 [일반]  역시 주식은 저랑 안맞나보네요 (4) 깝조권 06-05 0 378
212861 [뉴스]  “강정호 복귀, 리그에 악재… 야구로 보답 운운 말고 자숙하라” (53) 이미지첨부 BabyBlue 06-05 21 3032
212860 [도움]  퀵 부르는건 아무데나 불러도 가나요 ? (2) 소주랑닭똥집 06-05 0 172
212859 [잡담]  봉필 전자밴드 노래 좋네요 ㅎㅎ (4) 풍운비 06-05 2 127
212858 [일반]  리치웨이' 확진자 아산병원에…"자가격리 위반" (1) 바가지ㅋ 06-05 2 258
212857 [일반]  혼자 한 잔 빱니다 (9) 이미지첨부 젖은눈슬픈새 06-05 4 353
212856 [잡담]  우리 와이프가 좋아하는 갓뚜기 라면 (7) 이미지첨부 사향바타나 06-05 3 701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