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96년도 지하철 승강장에서 담배필수 있었다면

[회원게시판]
글쓴이 : 구우마느리 날짜 : 2020-02-28 (금) 13:59 조회 : 684 추천 : 0  
믿는 사람이 있을라나요?
구우마느리

최강자이언츠 2020-02-28 (금) 14:00
여긴 많아요...
noodles 2020-02-28 (금) 14:00
뭐... 그때 기차 연결칸에서도 흡연 가능이였었죠. 
80년도에는 버스나 기차 안에서도 담배도 피고 좌석에 재떨이도 있었고
변화하는바람 2020-02-28 (금) 14:01
라떼엔 말이야?
어떤 우유가 들어가는지가 중요해!
img4 2020-02-28 (금) 14:07
버스에서도 흡연이 가능했죠...ㅎㅎㅎ
손님475 2020-02-28 (금) 14:07
제기억엔 2000년대 초까지 옥수역 같은 지상구간 플랫폼에서 담배 피웠어요.
90년대 말인가..하여간 그랬죠.그후엔 전체 금연구역 됐고..
파고드는껑충… 2020-02-28 (금) 14:12
예전엔 비행기 내에서도 피웠습니다. 흠흠
jins 2020-02-28 (금) 14:15
한 2014년만 해도 술집에서 담배폈었는데
의적™ 2020-02-28 (금) 14:17
당시 어려운 분들중 열차 들어 와서 담배 장초 버린거 주서 피는 분들도 있었음!!
가피 2020-02-28 (금) 14:22
96년도하면 강릉무장공비 침투사건만 기억나네요.
bosongi 2020-02-28 (금) 14:30
80년대에는 서울 지하철 객차 내에도 재떨이가 있었습니다..
지하철, 버스, 기차 내에서 아자씨들 담배 그냥 폈었습니다.. 그 땐 뭐 인식이 없어서..
가루비꽃 2020-02-28 (금) 14:36
대학2학년때네요. 플랫폼에 재떨이도 있어서 편했죠~군대갔다보니 금연구역이 되었더군요
황설매 2020-02-28 (금) 14:54
96년도면 일반 버스 안에서도 담배피던 시절
선생이 교실에서 담배 피던시절
부싼갈뫼기 2020-02-28 (금) 15:00
아재들 득실거리는 이토랜드입니다 ㅋㅋ
Smile에스 2020-02-28 (금) 15:34
천마산이 집인 친구네 집에 놀러가는데,
시외버스가 시외로 빠지니 버스에서 담배를 피던데.
친구만 그런게 아니고 몇 명이 더 그럼.. 기사님도 ㅋㅋ...
문화충격이었죠.
rebate12 2020-02-28 (금) 16:33
피시방에 흡연실  만들기 전에  대부분이 실내흡연이 가능했고  피시방에 흡연실이 아니라
흡연실 없어지고  흡연부스 생기면서  담배 필수있는곳이 거의 없게 된거 같음.
taehong2 2020-02-29 (토) 00:12
2003년까지. 담배 피웠네요. 기차에서도 객실말고 연결되는부분에세요.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37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29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12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17
3062 [일반]  아돌프 히틀러의 고향 집을 경찰서로 만든다고 합니다. Schach 11:26 0 29
3061 [일반]  일본 불매 세컨드 웨이브 운동 합시다 (1) 뻑가리스웨트 11:21 0 88
3060 [일반]  금연, 금주중입니다 (4) 이미지첨부 Cguard 11:10 1 117
3059 [일반]  먼저 해장합니다. 이미지첨부 유안 11:05 1 126
3058 [일반]  카카오의 낚시질에 당하다 (2) 자율차 11:00 0 218
3057 [일반]  로잉머신 대신할 운동 (3) 6DWorld 11:00 0 168
3056 [잡담]  연애하는데 말 안통한다는 느낌이 뭘까요 (3) 나냔구리구리… 11:00 0 133
3055 [일반]  아니 흑인들은 시위나 하지 약탈까지 일삼는건 뭐죠? (4) 아아암바스타 11:00 1 106
3054 [잡담]  저도 어릴적 학대의 대상이었습니다. (1) 불타는 11:00 4 110
3053 [일반]  살 빼는 약 효과 있나요? (18) 이미지첨부 시티은행 10:40 0 285
3052 [잡담]  어제 남편이랑 다투다가 (7) 나냔구리구리… 10:32 3 479
3051 [고민]  분실인걸까요.. 알리.. (9) 이미지첨부 인과응보 10:26 0 347
3050 [고민]  확장이나 건식 베란다에 방수 공사? 아리오리 10:17 0 117
3049 [도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공부할려는데 책 추천 해주세요! (1) ㅋlㅎlㅎlㅋl 10:16 0 93
3048 [일반]  블루베리 나무가 점점 쳐져요 (1) 이미지첨부 햄촤딩 09:54 0 358
3047 [일반]  세티즌요? (1) 마지나타 09:43 0 190
3046 [잡담]  얼마 받아먹었냐 (4) 이미지첨부 요약하자면 09:41 1 401
3045 [일반]  여러분 여기는 꼭 가보셔야되요ㅋㅋ (16) 이미지첨부 ㅇㅇ그러해다 09:34 1 755
3044 [일반]  오늘 하루도 엄청 덥겠네요 (3) 잇힝e 09:23 0 180
3043 [일반]  여행용 가방 갇혔던 아이 결국 사망했네요 (13) 허니버터야옹 09:13 5 653
3042 [도움]  사람을 찾습니다. (8) 하얀너구리 09:08 6 233
3041 [일반]  오늘 35도까지 오른다네요 (2) 공유하는세상 09:07 0 290
3040 [일반]  옆집 교회 (5) 개골산 08:24 2 539
3039 [일반]  간만에 갓뚜기 인정 (18) 이미지첨부 허니버터야옹 08:21 3 1265
3038 [뉴스]  [속보] 트럼프 "홍콩 문제로 시진핑 제재할 생각 안했다" (1) 포이에마 08:02 2 690
3037 [일반]  현대차 내비 업그레이드 (13) 백두텨 07:52 1 824
3036 [날씨]  오늘의 날씨 깍꿍 07:49 0 114
3035 [뉴스]  CIA 전·현직 요원들 “나라 망할 전조, 제3 세계서 벌어질 일” (4)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7:25 4 971
3034 [일반]  신장결석으로 고통받다가 방금 돌뽑았네요 (26) 이미지첨부 다뽀사삐 07:04 8 1226
3033 [뉴스]  카터 전 미 대통령 "국민만큼 훌륭한 정부 필요" (3)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6:22 1 364
3032 [잡담]  오늘도 역시나 도깨비 06:22 0 158
3031 [일반]  새벽에 퇴근하는데 집주변 3공사 (3) 이미지첨부 유정원 06:14 3 596
3030 [뉴스]  흑인살해 美경찰 살인혐의 격상…연루자 전원 피소(상보) (1)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5:58 2 354
3029 [일반]  n번방 돈낸사람이 6만명 안될거라고 하니 범죄자 취급하네요 ㅋㅋ (4) 아자토스 05:55 2 530
3028 [일반]  "순간의 선택, 10년 좌우합니다"…뉴트로 열풍에 뜨는 '금성' (4) 이미지첨부 아자 04:20 4 787
3027 [뉴스]  트럼프에 반기 든 美국방 "시위진압에 연방군 투입 안된다" (1)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4:12 4 411
3026 [뉴스]  조지 플로이드 살인 용의혐의를 받는 경찰관 4명 모두 기소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04:11 1 245
3025 [일반]  ㅋㅋ 일주일 정도 바빠서 술을 안/못 마셨더니... (2) The미래 03:58 2 440
3024 [일반]  자가 매매 10억선인 사람들 (8) 이라으카루다 02:55 3 1035
3023 [일반]  흑인종 차별에 반발 시위의 양상이 (1) 빡치는댓글 02:36 2 40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