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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형님/누님들 혹시 보면서 펑펑 울었던 기억에 남는 영화 뭐 있으신가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얄라차 날짜 : 2020-02-18 (화) 13:04 조회 : 588 추천 : 2  

저는 겉으로 쎈척하는 울보라 이상한 포인트에서 터지면 눈물이 안멈추는데요..

나의 특별한 형제 썸녀랑 보다가 눈물 터져서 손 꽉 깨물고 영화본적도 있네요 한 30분 내내 울었던거 같은데

그리고 일본 애니인데 '4월은 너의 거짓말' 이건 매 화 제대로 본적이 없을만큼 울었네요

처음에 어느 사이트에 저딴거 보고 누가 우냐 해서 호기심에 한 번 찾아본 생에 첫 애니인데 미친듯이 울었..ㅠㅠ

최근에는 이 시국에 좀 죄스럽긴 하지만.. '앙:단팥 인생 이야기' 보는데 겁나 울었네요 ㅠㅠㅠㅠ..

장르/국적 불문 인생 눈물작 소개 좀 해주세요! 같이 보면서 눈물파티 해봅시다


변화하는바람 2020-02-18 (화) 13:06
영화 '하모니'
애니 '클라나드'
     
       
pose 2020-02-18 (화) 13:11
2222222222222
     
       
장산김선생 2020-02-18 (화) 13:28
클라나드 + 에프터스토리는 정말...
이톨란드 2020-02-18 (화) 13:08
집으로
이쑤시개살인 2020-02-18 (화) 13:08
헬로우 고스트
noodles 2020-02-18 (화) 13:11
최진실, 박신양의  편지....... 근데 이건 좀 쥐어짜는 느낌

시네마천국 이게 뭔가 아련하게 자연스럽게 눈물나는 영화였었죠.
     
       
금기자 2020-02-18 (화) 13:23
시네마 천국 강추!!! 어렸을 때도 여섯 번은 족히 본 영화였죠~ 토토의 마지막 키스씬 모음컷'은 정말이지..ㅠㅠ
초코우유과다… 2020-02-18 (화) 13:12
I am Sam.
그치지않는비 2020-02-18 (화) 13:13
올리비아 핫세 나오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처음 중학교 때 토요명화던가? 거기서 그 영화를 보고 마치 스캉달 신드롬 처럼 매혹되어 몇달을 끙끙 앓았던 기억이 나네요. 잠을 자도 영화 장면이 꿈 속에 나오고...멍하니 영화 장면만 기억이 나고...시도 여러 편 지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꿈 속에서 한없이 울다가 깼더니 이불이 실제 눈물로 젖어 있었던 적도 많고...
장산김선생 2020-02-18 (화) 13:14
화려한 휴가 요.
     
       
빼콤 2020-02-18 (화) 13:20
22222
혜화 2020-02-18 (화) 13:15
biutiful..
금기자 2020-02-18 (화) 13:18
전 주먹이 운다' 보면서 그렇게 울었네요~ 펑펑은 아니지만 울컥하는 느낌에 눈물이 저도 모르게 줄줄 나오더라구요.

그때 상황이 최민식의 상황과 비슷하다고 느껴서였을까,,,감정이입이 과하게 됐나 봐요~

그 상황을 아내에게 보여 주고 싶어서 DVD 를 아무리 잘 돌려 봐도,,,이상하게 격정적인 장면에서 DVD가 튀더라구요. ㅠㅠㅠㅠ

결국 아내는 짜증을 냈고,,전 DVD를 빼버린 아픈 기억이..흑.ㅠㅠ

그래서 주먹이 운다' 의 감상은 아내에겐 웃긴 추억으로만 남아있어요. ㅠㅠ
꽃보다요가 2020-02-18 (화) 13:31
플란다스의 개 애니
금기자 2020-02-18 (화) 13:34
하나 더, 엄마없는 하늘 아래,, 엄마 찾아 삼만리..(너무 간다. ㅠㅠ)
해티 2020-02-18 (화) 13:35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지냉 2020-02-18 (화) 13:37
저는 너는 내운명,,,
규락 2020-02-18 (화) 13:44
밀리언달러베이비
버락오밥맛 2020-02-18 (화) 13:47
영화는 아니고 드라마 마더요.
통틀어 최고 많이 운거 같습니다...ㅎㅎ
Bandage 2020-02-18 (화) 13:52
시네아 천국도 그랬고 천공의 섬 라퓨타도 보면서 눈물 흘린 기억이 있네요. 울보라서 잘 우는 편입니다.
k뭉cll 2020-02-18 (화) 13:54
헬로우 고스트
ghsl70 2020-02-18 (화) 13:56
바이올릿 에버가든
에이어드 2020-02-18 (화) 14:15
오세암이요. 애니입니다.
ijnnnn 2020-02-18 (화) 14:46
화려한 휴가
국제시장
NO222 2020-02-18 (화) 14:49
엄마없는 하늘아래......
여름엔망고 2020-02-18 (화) 15:20
7번방의선물, 사도
알래스카불곰 2020-02-18 (화) 15:25
코코
미겔이 코코에게 기타 쳐주는 장면...
민경아범 2020-02-18 (화) 15:33
저도 이시국에 일본영화는 좀 그렇지만,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와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이중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는 두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스토리가 이해되면 처음부터 울어요.
     
       
민경아범 2020-02-18 (화) 15:36
그리고, 유부남이시라면 드라마 장나라, 손호준"고백부부" 정주행 추천이요.
중국에 주재원 처음 혼자 나와 1년 정도 있었는데, 밤마다 이것 보면서 펑펑 울었어요.
          
            
금기자 2020-02-18 (화) 16:21
고백부부...저도 울컥 많이 했더라는..ㅠㅠ
글쓴이 2020-02-18 (화) 16:26
다들 감사합니다! 본 것도 있고 처음 들어보는 것들도 많이 추천해주셨네요! 하나하나 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짱가동생 2020-02-18 (화) 16:41
엄마없는 하늘아래... ㅠ.ㅠ
Butcher1 2020-02-18 (화) 16:52
우뢰매 데일리가 우주로 떠났죠
교행 2020-02-18 (화) 20:06
인생은 아름다워 인생영화죠
FOGGY 2020-02-18 (화) 22:20
멘체스터 바이 더씨 한번 보세요. 눈물 펑펑이 아니라 영화중반넘어가면 끝나고나서도 눈에 장마비옵니다
망또맹 2020-02-18 (화) 23:47
노킹온 헤븐스 도어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서유쌍기
못창이 2020-02-19 (수) 01:22
최근에 본걸로 어거스트 러쉬요

드라마는 미생이요
이현암 2020-02-19 (수) 01:25
클릭 추천합니다. 전 눈시울만 붉어지고 말았는데... 쓰니님 보시면 우실듯 ㅠㅠ
아르카젠 2020-02-19 (수) 13:14
전 헬로우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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