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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윤석열 부인 김건희, 원래 이름은 김명신, 서울대 MBA 졸업…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아파트의 비밀

[시사게시판]
글쓴이 : 새날 날짜 : 2020-02-17 (월) 12:23 조회 : 2535 추천 : 39  



.윤석열 부인 김건희, 원래 이름은 김명신,  서울대 MBA 졸업…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아파트의 비밀

https://news.g-enews.com/view.php?ud=2019072604221452394a01bf698f_1&md=20190726081530_R


김재희 기자 

입력2019-07-26 


12억원 상당 부동산은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고급아파트 ‘아크로비스타’의 한 호실인데, 해당 호실의 등기부등본을 보면 눈길을 끄는 부분이 있다.


김 대표의 개명 전 이름은 ‘김명신’이다.


등기부등본 상으로 2008년께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과 같은 이름인 김건희로 개명했다.


삼성전자는 어떠한 이유에선지 2010년 10월 김 대표 소유의 아크로비스타 호실의 전세권자로 설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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警, ‘윤석열 부인 주가조작 연루 의혹’ 내사.. 정식 수사 ‘불발’ 이유는? - 

고발뉴스닷컴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64


경찰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연루 혐의에 대해 지난 2013년 내사를 벌인 사실이 확인됐다고 <뉴스타파>가 17일 보도했다.


이날 <뉴스타파>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이 자세하게 기록된 경찰 수사첩보 보고서를 입수했고, 해당 보고서에는 윤 총장 부인 김건희 씨의 연루 의혹이 적혀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매체는 “경찰은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회장이 지난 2010년부터 2011년 사이 주식 시장의 ‘선수’로 활동하던 이모 씨와 공모해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인위적으로 시세 조종 했고, 김건희 씨의 경우, 이 ‘작전’에 이른바 ‘전주(錢主)’로 참여해 자신의 도이치모터스 주식과 증권 계좌, 현금 10억 원을 주가조작 선수 이 씨에게 맡긴 혐의 등을 포착해 내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뉴스타파>는 또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회장과 김건희 씨가 10여 년 전부터 최근까지 수상한 금전 거래 관계를 지속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경찰이 내사를 벌인 주가조작 의혹은 그 시점으로 보면 권 회장과 김 씨 사이에 오랫동안 계속된 수상한 거래의 딱 중간 시점에 벌어진 일”이라고 했다. 


이 같은 의혹은 지난해 윤 총장 인사청문회 당시에도 거론됐지만 질의응답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윤 총장이 관련 자료를 전혀 제출하지 않았고, 여야 인사청문위원들이 합의해 증인으로 채택한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회장이 청문회 출석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다만 윤 총장은 서면 답변서에서 도이치파이낸셜 설립 당시 김건희 씨가 공모 절차에 참여해 주식을 산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뉴스타파>는 “그러나 공시된 범위 내에서 아무리 찾아 봐도 당시 공모절차가 있었다는 기록은 남아있지 않았다”고 했다.


<뉴스타파>는 2013년 경찰이 관련 의혹에 대해 내사 착수 하고도 정식 수사로 전환되지 못한 이유에 대해 “금감원이 경찰의 자료 제공 요청을 거부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관련해 “영장을 치거나 추가 수사를 하려면 일단 금감원에서 이 회사와 관련된 자료를 줘야된다”며 그런데 “금감원에서 협조가 안 되니까 더 이상 진행을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금감원에서) ‘검찰과만 거래하겠다, 경찰에는 자료를 줄 수 없다’ 그래서 더 이상 여기에 관한 자료 획득이 불가능해서 내사 중지(된 것)”이라며 “금감원하고 검찰 그쪽 파트(금융범죄 수사파트)하고 짬짜미만 하면 대한민국 모든 사건을 다 말아먹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타파>는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회장 사무실과 김건희 씨가 대표로 있는 코바나콘텐츠 사무실에 등기우편을 보내고, 직접 찾아가 질의서를 전달하는 등 이들의 반론권 보장을 다각도로 시도했지만 보도 시점(17일 오전 8시06분)까지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출처: 고발뉴스닷컴]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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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아내 김건희, 주가조작 연루 의혹" 경찰 내사 중단 | 

다음뉴스 https://news.v.daum.net/v/20200217105157123


경찰 관계자는 뉴스타파와의 통화에서 “영장을 치거나 추가 수사를 하려면 일단 금감원에서 이 회사와 관계된 자료를 줘야 되는데 금감원에서 협조가 안 되니까 더 이상 진행을 못 한 것”이라며 “(금감원이) 검찰과만 거래하겠다, 경찰에는 자료를 줄 수 없다(고 했다). 금감원하고 검찰 그쪽 파트(금융범죄 수사파트)하고 짬짜미만 하면 대한민국 모든 사건을 다 말아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 구사대
노·노 갈등을 조장
노조 때문에 급여가 줄었다는 등의 문제 제기
노조원의 가정사와 금전 관계 같은 정보를 은밀하게 수집
구사대원들에겐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1000만 원까지 활동비를 지급 계획

닥똥집똥침 2020-02-17 (월) 12:31
삼성은 누가 대통령이 될지 누가 장관이 될지 이미 다 알고 있는거 같에....
파지올리 2020-02-17 (월) 12:32
의혹은 불거지는데 예단은 맙시다.
조국 가족도 예단 때문에 집안이 뒤집어졌으니.
     
       
일막 2020-02-17 (월) 14:44
남의 집안 뒤집었으면 지 집안도 뒤집어 진다는 걸 알아야죠.
          
            
김영21 2020-02-18 (화) 08:52
옳소
밟은미래 2020-02-17 (월) 12:38
망나니 윤가놈 마누라가 털리면... 나베와의 관계도도 윤곽을 드러내겠지? ㅋㅋㅋㅋㅋㅋㅋ
     
       
김영21 2020-02-18 (화) 08:53
뭔가 나베 남편과도 섬씽이...
정은지LOVE 2020-02-17 (월) 12:38
냄새가 심하게 난다
성형은 ...
여보세요 2020-02-17 (월) 13:06
이런 의혹이 있는 사람을 국정원 댓글 수사 때 외압이 있었다는 사실을 밝혔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총장에 임명한 문재인과 청문회 과정에서 윤석렬을 옹호한 민주당이 큰 실수를 했네요.
만약 이번 총선에서 자한당에 진다면 일등공신은 윤석렬일 텐데 문재인은 스스로 자살골을 넣은 격이니;;
소라게 2020-02-17 (월) 22:00
냄새 심하게 난다! 그곳에서!
     
       
김영21 2020-02-18 (화) 08:54
헛 ㅋㅋㅋㅋ
wdiydw3 2020-02-18 (화) 11:20
거 금감원 이름이 뭐요?
     
       
글쓴이 2020-02-18 (화) 11:31
<뉴스타파>는 2013년 경찰이 관련 의혹에 대해 내사 착수 하고도 정식 수사로 전환되지 못한 이유에 대해 “금감원이 경찰의 자료 제공 요청을 거부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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