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잡담] 

아이즈원 뿐만 아니라 예전부터 문제가 많았습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클램프 날짜 : 2020-01-25 (토) 09:35 조회 : 2720 추천 : 21    

아이돌 학교때도 주작투표 논란이 있었는데, 어찌어찌 넘어갔구요.


엠넷의 주작논란은 한두번이 아닙니다.


프듀시리즈도 매 시즌마다 논란이 있었고, 이번에 터진것도, 팬들이 모여서 재판을 걸었기 때문이죠.


전체적인 내용은 잘 모르면서, 주작이 아닌 멤버들은 불쌍하지 않냐는 식의.. 물타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아이즈원, 엑스원 멤버들은 전부 주작투표했다고 발표까지 났습니다.



그러면... 어떤 멤버들이 밀려났는지 발표해야 하는데, 엠넷에서는 모른다는 식으로 발뺌을 해버렸죠.




본인들은 몰랐을테니 불쌍하다는 식의 논리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글쎄요.. 소속사에서 미리 경연 노래라고 연습까지 시킨 멤버들도 있었다는데..


전부 모르지는 않았을 겁니다.


 

 전화유료투표로 시청자들은 금액적 손실을 봤고,


자기 멤버가 뽑히기를 바라면서 매회마다 시청률 올려준 시청자들도 사기를 당한건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어떤 유명 유투버가 사람들에게 거짓말까지 치면서.. 이슈화를 시켰다고 합시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그 거짓말이 의혹은 많지만... 안들키고.. 구독, 조회수를 폭발적으로 올렸다고 하면..


나중에 들통났을때... 문제가 없다고 할수 있는지요?



대통령 선거를 하는데.. 부정투표를 해서 걸렸는데, 당선자는 몰랐다고 합시다..


이런것도 단순히 투표라고 넘어갈수 있는지요?




 잘못된걸.. 자신이 지지하는 멤버가 있다고 커버를 쳐주면..


커버를 쳐주는 사람들도 이 사회의 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식이니까.. 엠넷이 아이돌학교 때도 의혹을 무마시키고, 이번 일처럼 눈덩이가 불어 나 커진거죠.


커버 치시는 분들은 반성하세요.

ksu
클램프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네로미123 2020-01-25 (토) 11:33 추천 9 반대 4
알바+무뇌팬 vs 다른 모든 상식적인분들

그들 : 과정은 문제되지만 얘네들은 선량하다구욧!


이 부분에서 도무지 벗어나지 않음..
risky 2020-01-25 (토) 12:37 추천 9 반대 4
영혼의 쉴드는 어김없이 여기도 달리네

처음부터 국민투표 운운하지말고 pd가 뽑는 포맷이었으면 아무 문제가없지만 문자투표로

돈까지 받아챙기고 통수쳤는데 당연히 해체하는게 맞지 그걸 쉴드치나

국회의원 선거하는데 선관위랑 당이랑 짜고 투표순위 조작했으면

당선자는 설사 그 사실을 몰랐더라도 당선무효되는게 당연한건데 저걸 피해자 운운이라니 ㅋㅋ
gho911 2020-01-25 (토) 09:46
본인들이 알았는지 몰랐는지 그건 이미 검찰조사가 다 끝난 사항입니다. 검찰조사끝에 알지못했다고 결론이 났고 그걸로 피해자로 인지하고 사건을 진행중인데, '알았을거다. 몰랐을리가없다.' 이런건 다 음모에 불과한거에요. 이러면 검찰이 CJ에게 돈을 먹었단 소리가 분명 나오겠죠? 그것또한 다 추정이고 음모입니다. 결국 그 음모와 추정으로 애들을 범죄자로 몰고 계신겁니다.
당근농사 2020-01-25 (토) 09:48
아이돌 투표를 대통령 선거와 비교를 하시다니요 ㅡ_ㅡ;;;;;;;
     
       
글쓴이 2020-01-25 (토) 16:44
비교 예시는 크게 틀리지 않은거 같습니다. 규모의 차이죠.
gho911 2020-01-25 (토) 09:49
그리고 '알았을거다, 몰랐을리가 없다' 고 생각이 드시면 검찰에 고발하세요. 철저한 재수사 요구하세요. 그러시지도 못하실거면서 그냥 범죄자다 여론몰이해서 아이즈원해체만을 염원하시는건 아닌지요? 그렇게 오랜기간동안 엠넷이 저지른 일들에 대해서 결국 엠넷이 무너졌습니까? 무너지도록 행동해보시긴 하셨어요? 음모는 누구나 펼수 있습니다. 의심도 누구나 할 수 있는거에요. 그게 진짜 싫으시면 행동하시면 됩니다. 커뮤뒤에 숨지마시구요.
     
       
글쓴이 2020-01-25 (토) 16:42
꼬우면 님도 저 고발하세요.
이런 식의 애들 논리는 안통합니다.
까꿍382 2020-01-25 (토) 09:50
어른들의 죄를 어린 친구들에게 전가하지 맙시다.
당시, 12명 중 8명이 중고등학생이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 선발과정에 일부 부정이 있었다고 해서 국가대표팀 자체를 해체하지는 않아요.
문제없이 선발된 선수들의 기득 이익은 지켜져야 하는 겁니다.
문제가 있는 선수들은 그들의 책임 유무와 그 정도를 따져서 그에 맞게 개별적 조치가 취해지면 되는 것이구요.

지금 재판이 진행 중이니 미리 해체를 주장할 이유가 없습니다.
피해연습생들에 대한 보상조치가 가장 앞세워져야 하는 게 도리상 맞는 일이지만, 계약기간 자체가 너무 짧은 게 문제입니다.
재판이 끝나길 기다리면, 계약기간이 거의 남지 않는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정상적으로 선발된 멤버들은 온전히 그들의 노력으로 현재의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행복추구권을 막을 명분은 아무에게도 없습니다.
또 그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더 이상 활동이 지체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죽기좋은날 2020-01-25 (토) 11:03
"정상적으로 선발된 멤버들"
데뷔 맴버들 소속사가 말이죠,

CJ계열사 4명(위예화1, 스타쉽2, 스톤뮤직 1)
울림 2명, WM 1명 (나름 중대형 기획사)
일연생 3명
기타 2명 (강혜원 김민주).

여기에서
위예화2/스타쉽1 이라던가
울림이나 WM이 줄고 fnc나 큐브가 들어왔다던가
AKB에서 4명이거나 다른 참가자가 뽑혔다던가

등등의 경우도 있을 수가 있었을겁니만
어쨋든 이 틀에서 크게 바뀌진 않았을 겁니다.

정상적이라, 글쎄요. 이런거 대충 감안하고 방송을 보는데도 불구하고 그 정도가 너무 심했거든요.
위스플 논란이 괜히 나온게 아님.
          
            
까꿍382 2020-01-25 (토) 12:15
스톤뮤직은 엠넷에서 파생된 CJ엔터테인먼트 계열사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화, 스타쉽은 CJ계열사라는 내용을 못 찾겠네요. 검색해봐도..
               
                 
죽기좋은날 2020-01-25 (토) 13:45
계열사라는 단어는 제가 글 짧게 쓴다고 단어선택을 병신같이 했군요. 협력관계 정도가 적당할듯...ㅈㅅ

(중간에 플레디스가 껴 있는데)
플레디스 전 사장이 위에화 한국지사의 대표였고
위에화는 스타쉽/플레디스 등이 중국 진출할때 중국메니지먼트를 맡았다고 하더군요.
(우주소녀는 위에화+스타쉽 합작그룹)
     
       
글쓴이 2020-01-25 (토) 16:50
프듀48에도 미리 경연준비를 해온 멤버들이 있어서,
일본인 멤버들도 부정은 있다고 생각했답니다.
이건 관련된  sns가 있습니다. 찾아보세요.

12명 전원 몰랐을지는 의구심이 듭니다.(전원 조작되었다고 합니다.)

소속사에서 열심히 접대하고 있고, 경연준비를 소속사에서 알려주고..
글쎄요..

12명중에 단 한명도 아는 사람이 없을가요?

설혹 모른다고 해도, 피해 입은 애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친구들.. 떨어질때 울기도 하고.. 심지어 어떤 멤버는 '이럴줄 알았다' 는 식으로

비웃음을 띄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 온갖 의혹이 난무하고.. 누구는 경연 연습하고 오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뽑혔는데.. 우리 기획사는 깨끗하니까 괜찮다?
          
            
shinhuas 2020-01-25 (토) 17:12
그 SNS 올린 일본인 친구는 한국 연습생들 춤 빨리 따는걸 오해 및 착각했다고 본인이 사과하고 글 내렸습니다.
아침이슬 2020-01-25 (토) 10:04
100% 대국민 투표를 표방했던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그룹이기 때문에 엑스원과 마찬가지로 아이즈원도 해체하는 게 당연한 순리였다고 봅니다.

따라서 아이즈원을 유지하고 활동을 강행하면서 생기는 비판 여론은 어쩔 수 없는 거죠.

하지만 이에 대한 비판은 일을 이 지경으로 만든 CJ와 엠넷, 소속사, 그리고 일부 팬에 집중되어야 합니다.

결정권이 없는 멤버들을 걸고 넘어지는 건 그 정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짠내풀풀 2020-01-25 (토) 10:26
말을 길게할필요있나요 그룹유지하고 싶으면 투표공개하고 순위대로 새로뽑아서활동하면됩니다 그게 처음약속입니다 그외에는 해체가답임 죽어도 해체만큼은 못하겠다하면 순위권에 못들어온 맴버는나가는게 맞죠
     
       
죽기좋은날 2020-01-25 (토) 11:09
근데, 적어도 생방에서 탈락한 8명 중 이제와서 다시 아이즈원 하겠다고 올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군요
          
            
글쓴이 2020-01-25 (토) 16:57
순위공개하면 엠넷이 더욱더 욕 먹겠죠.
검찰하고도 어느정도 입을 맞추는거 같은데...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검찰도 지들 멋대로지.. 정의대로 모든걸 판결하는 곳은 아니죠..
적당히.. 협상하고 끝내는 얘들이지..
초베지트 2020-01-25 (토) 11:09
조작으로 이득을 얻었는데 몰랐다는게 말이 되나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네로미123 2020-01-25 (토) 11: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알바+무뇌팬 vs 다른 모든 상식적인분들

그들 : 과정은 문제되지만 얘네들은 선량하다구욧!


이 부분에서 도무지 벗어나지 않음..
risky 2020-01-25 (토) 12:3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영혼의 쉴드는 어김없이 여기도 달리네

처음부터 국민투표 운운하지말고 pd가 뽑는 포맷이었으면 아무 문제가없지만 문자투표로

돈까지 받아챙기고 통수쳤는데 당연히 해체하는게 맞지 그걸 쉴드치나

국회의원 선거하는데 선관위랑 당이랑 짜고 투표순위 조작했으면

당선자는 설사 그 사실을 몰랐더라도 당선무효되는게 당연한건데 저걸 피해자 운운이라니 ㅋㅋ
까꿍382 2020-01-25 (토) 12:42
본문 내용 중...

"소속사에서 미리 경연 노래라고 연습까지 시킨 멤버들도 있었다는데.."

라고 쓰신 부분이 있는데요. 그건 프듀 시즌4에 참여한 연습생이 PD수첩에서 한 진술입니다.
따라서 아이즈원을 배출한 시즌3 프듀48에 관한 내용이 아니라는 점을 밝혀야 할 것 같네요.
     
       
염화나트륨 2020-01-25 (토) 13:00
팩트는 아니고 순수 제추측입니다.
저는 시즌 1~4까지 해당작업이 있었을거 같습니다.
합격자 외에 탈락자중에서도 중간에 혜택을 입은자가 있었을거 같습니다.
일정의 혜택을 주고 여론을 보는 작업이겠죠
프로그램에 참여한 연습생들 모두 분위기를 보면 서로 모를리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기에서 연습생들이 영웅심리를 적용해서 cj와 싸울것인지 하는 문제겠죠
          
            
까꿍382 2020-01-25 (토) 13:22
네. 시즌4에 그런 일이 있었으니 다른 시즌에도 그런 일이 있었을 거라는 추측은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추측은 추측이라....

적어도 검찰의 공소장에 그런 내용이 들어있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어요.
그렇다면 무죄추정을 해주는 게 옳지 않을까요.
               
                 
염화나트륨 2020-01-25 (토) 13:48
저의 추측이므로 거르셔도됩니다.
연습생들이 할수있던것은 정황상 아무것도 없었을거 같습니다.
아사건에 휘말리지 않았으려면 기획사부터 들어가면 안되었겠죠
연습생들은 단지 열심히 연습한것 뿐이죠
프로그램 후에도 탈락자들이든 합격자들이든 서로분노없이 친하더라고요

제작진들과 cj, 소속사관계자들에 대한 혐의가
기소가 되었으니 법리해석은 법원이 하겠죠
무죄추정은 모든법리해석에 적용되는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죄가 있다면 확실하게 벌을 받아야 합니다.
                    
                      
까꿍382 2020-01-25 (토) 14:02
네, 죄가 있다면 확실하게 벌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글쓴이 2020-01-25 (토) 16:50
프듀48에도 미리 경연준비를 해온 멤버들이 있어서,
일본인 멤버들도 부정은 있다고 생각했답니다.
이건 관련된  sns가 있습니다. 찾아보세요.

12명 전원 몰랐을지는 의구심이 듭니다.(전원 조작되었다고 합니다.)

소속사에서 열심히 접대하고 있고, 경연준비를 소속사에서 알려주고..
글쎄요..

12명중에 단 한명도 아는 사람이 없을가요?

설혹 모른다고 해도, 피해 입은 애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친구들.. 떨어질때 울기도 하고.. 심지어 어떤 멤버는 '이럴줄 알았다' 는 식으로

비웃음을 띄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 온갖 의혹이 난무하고.. 누구는 경연 연습하고 오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뽑혔는데.. 우리 기획사는 깨끗하니까 괜찮다?
          
            
까꿍382 2020-01-26 (일) 01:23
"그 SNS 올린 일본인 친구는 한국 연습생들 춤 빨리 따는걸 오해 및 착각했다고 본인이 사과하고 글 내렸습니다."

라고 위에서 다른 분이 댓글 다셨네요.
쌔리라 2020-01-25 (토) 12:47
주작된 멤버들에게 책임을 묻는건 아니더라도
주작멤버가 속해있다면 아이즈원 그룹의 존속은 필요치않아 보입니다.
     
       
까꿍382 2020-01-25 (토) 12:53
아이들 눈높이에서 생각해보세요.
걔들은 꿈을 쫓아 자기 인생을 열심히 살아온 것 밖에 없어요.
왜 걔들의 인생이 안준영 등 조작범죄자들의 잘못 때문에 파괴되어야 하나요?
왜 걔들이 조작그룹으로 낙인 찍혀야 하고,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해야 합니까?
          
            
네로미123 2020-01-25 (토) 14:16
억울하지만 해체해야한다봄
범죄자를 범죄자인지 모르고 도운 케이스라 보면됨
법적인 처벌을 떠나
도의적인 책임은 지는게 맞다 생각함
비난하는것도 정상이고
팬들이 좀 억울해하는것도 이해는 감
근데 억울해도 어쩔수 없는거임

범죄자를 본의아니게 도운걸 알고..(조작그룹인걸 알고)
다음활동을 안하고 해체하면 그 분노를 피디에게 풀고 화를 표출해도 되지만
알면서도 다음활동을 한다 발표했으니 본인들이 조작에 가담안했어도
이제 피해자입장은 아니게된거임
               
                 
까꿍382 2020-01-25 (토) 14:32
'도의적인 책임은 지는게 맞다 생각한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천만명의 구경꾼들 의견보다, 한 사람의 당사자 인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불특정다수가 단지 공익을 이유로, 또는 정의감에서 비롯된 감정상의 이유로 12명의 아이들에게 '심각한 기본권 침해를 받더라도 감수하라'라고 말하는 것이야말로 도의상 하지 말아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평범한 일상은 이미 깨졌고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추가로 그룹해체까지 받아들이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범죄를 저지른 건 아이들이 아니니까요.
          
            
쌔리라 2020-01-25 (토) 14:49
아니죠.
애초에 아이즈원은 팬투표에 의해서 멤버들이 결정되는 그룹입니다.그런데 주작으로 인해 그룹에 들어가야할 멤버가 밀리고 아닌 멤버가 들어온다?
이건 아이즈원이라는 그룹의 의미가 유명무실해지는 확실한 이유죠.
그리고 아이들의 눈이요?그럼 주작으로 탈락한 멤버들의 인생은요?진짜 걱정해줘야할건 이 부분 아닌가요?
               
                 
까꿍382 2020-01-25 (토) 15:13
"다른 피해받은 연습생들이 있으니 니들도 피해를 받아야 한다. 또는 혜택을 누려선 안된다."
이런 식의 접근은 잘못된 해결법 아닐까요.

말씀하신대로, 진짜 걱정해줘야 할 부분은 탈락한 멤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피해연습생들이 누구인지 정확히 가려내서, 아이즈원 멤버들이 누리는 혜택만큼 똑같이 누릴 수 있도록 최대한 보상과 지원을 해줘야 하고, 이 부분을 국민들이 잘 감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큰 관심없고, 온통 아이즈원 해체에만 관심있는 분들이 많더군요.

일반적으로 걸그룹 구성에 투표가 필수요건은 아닙니다. 대부분 기획사 마음대로 뽑으니까요.

투표의 조작은 일반적 정의감이나 공정심에 크게 위배되는 심각한 범죄입니다.
그렇지만 그건 범죄자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로 막을 일입니다. 그것이, 그룹을 해체함으로써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아이들을 선의의 피해자로 만드는 것까지 정당화시켜주지는 않는다는 말입니다.
Astraios 2020-01-25 (토) 13:18
불법 그룹+무뇌팬의 합동 작품
정의구현 2020-01-25 (토) 14:32
아이돌학교 아직 수사중 아닌가요?
트코운영최악 2020-01-25 (토) 15:56
빠돌이들 쉴드치는거 역겨워죽겠네 진짜
브라운아이둘 2020-01-25 (토) 16:21
멤버들이 관련없다는 검찰발표가 나왔고 막연하게 증거도없이연관되있을거라는 추측으로 공범취급당하는 상황인데
법리적으로본다면 최종20인은 정당하게 뽑힐권리를 침해당한
피해자가 되는거고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고해서 침해당한 사실이 달라지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조작돌 이미지로 악플세례에 시달리며 연예계 생활이 순탄치 않을겁니다. 이래도 피해자가 아닌가요??
루미에 2020-01-25 (토) 22:04
아이즈원 이라는게 대체 뭐길래 요즘 이렇게 말이 많은거여;;
토가타와푸가 2020-01-25 (토) 22:46
법정에서 멤버랑 CJ는 피해자라고 했는데 프레임이 이미 짜여버려서 음모론이 팩트가 되버린 현실...
광폭강아지 2020-01-26 (일) 00:00
아니 애초에
이 사건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한다면서
왜 이런글을 쓰는지도 이해가 되지도 않고
이 사건의 진행이 어떤식으로 마무리 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하는건지 알고 싶지 않은건지
알수는 없지만
이딴 식으로 글 써놓고
아니면 말고 식이면
알지?
쌍욕먹어도 싸다는거

그만해라
이번일에 관련되서 악플러들 법적공방 있을거다
너도 그렇게 수사기관 불려가고 싶지 않으면
그만해
     
       
까꿍382 2020-01-26 (일) 00:36
"수사기관 불려가고 싶지 않으면 그만해"라니...'님은 아이즈원팬 아니다.'에 한표~
          
            
광폭강아지 2020-01-26 (일) 00:49
이건 또 몬 강아지소리입니까
               
                 
죽기좋은날 2020-01-26 (일) 02:01
"아이즈원 팬등 슈쥰 쯧쯧" 이렇게 박제시켜서 조리돌림 하기 딱 좋거든요.

그래서 안티나 분탕러들이 팬인척 자작으로 글쓰고 리플달고 논란 일으켜놓고
여기저기 퍼나르며 언플하곤 한다네요
                    
                      
까꿍382 2020-01-26 (일) 02:14
죽기좋은날

혹시 제가 조리돌림하기 위해 댓글 달았단 말씀인가요?
혹시 그런 뜻이었다면, 아니라는 말씀 드립니다.

===========

광폭강아지

어느 얼빠진 아이즈원팬이 아이즈원팬인 거 팍팍 티내면서, "수사기관 불려가고 싶지 않으면 그만해"라고 고압적으로 위협하고, 욕을 자청합니까?

차라리 "나 아이즈원 팬이에요. 나를 욕해주세요." 이렇게 적는 게 낫지.
토렌소환사 2020-01-26 (일) 00:35
당신은 그냥 오지라퍼 입니다. 예시도 그렇고 숨기고 나중에 걸려도 몇일 지나면 다시 활동하는게 요즘 세상인데 뭔
소립니까? 그리고 아이즈원이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 제네들은 그냥 기회를 잘 얻은거고 스타성이 있으니까 밀어줬겠죠.
뚱뚱하고 노래만 잘한다고 밀어주겠습니까? 다 뜻이 있으니까 돈주고 로비하고 그러는겁니다. 억울한 사람들이야 어쩔수없지 세상이 그런걸..
     
       
까꿍382 2020-01-26 (일) 00:38
'님도 아이즈원팬 아니다.'에 한표~ 너무 티남.

아이즈원과 경쟁관계에 있는 그룹 팬들이 팬코(팬코스프레)하는 듯
     
       
죽기좋은날 2020-01-26 (일) 01:58
스타성이라...

그 '스타성'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그렇게 분량 밀어주고 좋게 편집해줘도 대중들의 표를 못얻어서
대놓고 주작질을 해라도 데뷔시켜준걸까요...
          
            
토렌소환사 2020-01-26 (일) 20:32
스타성 이란 타고난 것이죠. 본인이 아무리 노래잘하고 춤잘춘다고 해서 스타가 되는건 아니니까요.

그중 첫째는  비주얼이죠. 비주얼이 반은 먹고 들어가니까 거기에 음색이 되겠고 다음은 춤이 되겠네요. 춤은 연습하면 늘거든요. 비주얼이야 고치면 된다지만 대중에게 먹히느냐 안먹히느냐 겠죠. 마지막으로 기획사네요. 아무리 노래 춤 비주얼 되도 곡이 안좋으면 폭망이죠.
다각도 2020-01-26 (일) 00:38
빠는 괜히 빠가 아닙니다.
Meshr 2020-01-26 (일) 01:34
방송 퇴출요구까지 갈 생각은 없네요. 나오면 보고 안나오면 마는거죠.
마무쉬 2020-01-26 (일) 03:09
자한당은 때려죽일 놈들이지만 아이돌은 안된다 이것들아!
손발발 2020-01-26 (일) 04:41
지들도 양심이있으면 같이경쟁하던 사람들을위해 시청자를위해 활동거부해야죠  그저 우리도피해자예요 식으로 활동다시하면서 잠잠해지길바라는건 옳은처사가아닌것은확실합니다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34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26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10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15
3131 [일반]  크루즈 들어간 일본 의사 "비참한 상황..중국 보다 못한 감염대책"폭로 이미지첨부 인간조건 20:08 0 2
3130 [일반]  언론의 힘 ? 오아스 20:01 0 51
3129 [잡담]  아베가 참 여러가지 하네요 (1) 이미지첨부 꼬맹이서희 20:00 2 128
3128 [일반]  엽기 공익글보고 씁니다 (1) 이유설 19:57 1 59
3127 [일반]  관상은 과학이다...라는 말 어떤가요? (16) 돈벌자 19:54 0 121
3126 [일반]  첫 댓글 오십포 없어졌나요? (2) BUBBLE 19:53 0 68
3125 [잡담]  헬스장 땜에 갈등하는 친구 (4) 김훈000 19:42 0 287
3124 [뉴스]  중세유럽의 우한?…영국서 14세기 '흑사병 집단 매장지' 발굴 (1)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9:39 0 193
3123 [일반]  컴퓨터 (조립?)잘하시는분! (6) 간다어디로 19:35 0 231
3122 [일반]  폰팔이한테 사기 당했는데 도움좀 주실 분 (4) 이미지첨부 까마솥 19:32 0 297
3121 [일반]  음방 열어 놓고 한 잔 합니다 (3) 이미지첨부 젖은눈슬픈새 19:26 2 105
3120 [도움]  교차로 우회전 신호 질문 좀 드려요 (1) 을가 19:24 0 99
3119 [잡담]  근데 신천지는 예배 중단 한다는데 (28) 제시카의겨울 19:15 0 446
3118 [도움]  3초의 여유속에 담긴 사랑~ (1) 이미지첨부 행복이야기 19:05 2 205
3117 [잡담]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를 영어로 뭐라고 해야 하지... (8) FYBs 19:00 0 395
3116 [일반]  글쓰기 포인트 제한이 필요한거 아닌가요? (6) 꿈꾸는순수 18:56 3 129
3115 [일반]  중국데이터를 보면 코로나 당장 2주가 고비라고 생각 (2) 아자토스 18:56 0 171
3114 [잡담]  아재의 혼술 (14) 이미지첨부 미낙스 18:45 4 340
3113 [일반]  저장장치 속도.. (12) 김대위 18:43 0 301
3112 [일반]  으으 드디어 우리동네도 코로나 터지나봐요.. (4) 드론튀김 18:41 2 478
3111 [잡담]  근데 31번은 어떻게 감염된건지 아직 모르는건가요?? (6) 호나우키호 18:31 0 406
3110 [일반]  가짜문자 공지 올려드립니다. (3) 이미지첨부 하늘을향해 18:29 1 454
3109 [뉴스]  “코로나 19, ‘낙관’과 ‘공포’ 모두 정답 아니다”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8:25 2 202
3108 [일반]  소형트럭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7) 로비 18:24 1 177
3107 [뉴스]  "다음은 통신·항법위성"···한국, 우주강국 '도킹' (4)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8:23 3 137
3106 [일반]  신천지랑 증산도랑 성향이 다른가요 (11) 잇힝e 18:16 0 324
3105 [잡담]  BTS보러 중국인 온다던 대구 콘서트는 취소되었군요 (2) 김훈000 17:59 1 313
3104 [뉴스]  엘런 머스크, 내년 우주관광 사업 시작 (3)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7:58 1 200
3103 [도움]  이 페이지를 안전하게 연결할 수 없음. 해결 방법 아시는 분? ㅠ (5) 이미지첨부 대박봇물터짐 17:51 0 173
3102 [일반]  3월에 베트남 갈랬더니.... (3) 쿠팡이 17:50 0 43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