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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이 새치기했다" 허위주장한 30대 2심서 벌금형

글쓴이 : 새날 날짜 : 2020-01-24 (금) 12:05 조회 : 771

"박주민이 새치기했다" 허위주장한 30대 2심서 벌금형 | 

다음뉴스 https://news.v.daum.net/v/20200124080045984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박주민(47·서울 은평구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은행에서 새치기하는 모습을 봤다는 등 허위 주장을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누리꾼이 2심에서 벌금형을 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9부(한규현 권순열 송민경 부장판사)는 지난 23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을 적용해 정 모(38) 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파급력이 큰 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적시해 국회의원인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점은 아주 비난의 여지가 크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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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딸 다혜씨, 곽상도 법적 대응 예고.."이젠 안 참아" | 다음뉴스 

https://news.v.daum.net/v/20200123111207786


"공인으로 몰아 허위사실 유표에 고통 주고 있어"

"숨죽이는 건 비겁하다 생각..이젠 참지 않겠다"

"끊임없이 인격 말살..신상털기가 공익 위한 일인가"

"스토킹에 가까워..증거도 없이 '아니면 말고' 식"


[서울=뉴시스] 홍지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가 23일 자신과 가족에게 의혹을 제기해 온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을 향해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예고했다.


다혜씨는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 제기에 대해 "억울한 부분이 많았다. 대통령의 자식이라는 이유로 호의호식하고 있지 않다"며 "오히려 피해를 보는 게 더 많다"고 토로했다.


또 "저를 공인의 위치에 몰아넣고 끊임없이 허위사실을 유포해 고통을 주고 있다"며 "곽 의원의 의혹 제기가 시작되자 '총선이 3개월 남았으니 또 시작이구나. 대통령을 흠집 내기 위해 나와 가족의 사생활이 얼마나 더 소모돼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가만히 숨죽여 지내는 것은 비겁하다는 생각에 이르게 됐다"며 "이제는 참지 않겠다"고 했다. 다혜씨는 최근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간조건 2020-01-24 (금) 12:09
알바 실패~
추천 0
닥똥집똥침 2020-01-24 (금) 12:49


남영동 대공분실을 다시 운영해야되...
잡아서 물고문 전기고문 해가... 콘트롤 타워가 어데 있는공 찾아 내야된다 카이
네이보에 있는지 좆선건물에 있는지 사무실이 어뎅고 찾아야 한다카이...
진짜 궁금하네... 어데있을지....
추천 0
꼬마베베 2020-01-24 (금) 14:42
곽상도의 끈은 아직도 살아있을 것인가? ㅋㅋㅋㅋ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