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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잠 적게자도 일상생활 잘 되시는분들 부럽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닉네임고민끝 날짜 : 2020-01-22 (수) 14:08 조회 : 608 추천 : 1  

어릴때 몇몇 친구들을 봐도 그렇고 

직장생활하면서 주변 몇몇 사람을 봐도


일단 아무리봐도 소수인건 맞지만

잠 적게자도 일상생활 잘 되시는분들 보니 참 부럽네요


저같은경우 6시간 이하로 몇일 자는 생활 지속되면

머리도 안돌아가고 별것도 아닌거에 신경질 다내고 하루종일 다운되어있네요


근데 저보다 적게자는사람들중에 이정도로 컨디션에 영향받는사람은 아무도 못본거같습니다... -_-


그러다 보니 취미생활도 점점 멀어져서 안하게 된지 오래됬구 기계처럼 살게되네요

근데 이것저것 해볼려고하면 결국 수면에 영향받게되고 잠을 못자면 너무 힘드네요


근데 똑같은 업무강도에 똑같은 여유시간에 똑같이 생활해도 잠 적게자도 괜찮은분들은

취미생활도 할꺼 다하면서 사는거 보니 부럽네요 ㅠㅠ





변화하는바람 2020-01-22 (수) 14:12
저도 채소 8시간 수면합니다
트럼페터 2020-01-22 (수) 14:14
뭔가 타고난거 처럼 생각하시는데.. 부러워 할정도로 선천적이라거나.. 타고나는 재능과 같은게 아닙니다.

사는데 다들 힘들게 삽니다.

나는 300만원 한달에 벌어도 살기 빡신데.. 100만원 벌어서도 잘 사는 사람보니 부럽습니다.

이런 소리 하는거랑 같네요


징징거림이 좀 싫긴 하지만 말씀드리면

수면은 시간보다도 질에 차이가 많이 납니다.

수면 무호흡증처럼 코골이 있고 과체중인 사람들은

수면시간을 늘려서 10시간 자도 몸은 피곤할껍니다.


수면클리닉이나 수면 질을 높이는 방법을 치료받아보길 권장드립니다.
     
       
이쑤시개살인 2020-01-22 (수) 14:23
타고난 사람도 있고

정신적으로 이겨내거나 습관으로 이겨내는 사람도 있죠...

분명한건 사람간의 차이는 분명히 있죠.

군대에서 똑같이 밥먹고 일하고 같은 시간에 자지면

아침에 일어나면 더 자고 싶어 피곤한 사람도 있고, 개운하게 잘 잔사람도 있고 다 다릅니다.

각 개인의 생체리듬과 능력이 동일한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아침형 인간에 대한 유전적 형질도 발견된 걸로 알고 있네요
          
            
트럼페터 2020-01-22 (수) 15:49
저는 글쓴분처럼 잠을 못자면 주변사람이 보기에 힘들어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꽤나 시간을 많이 자기도 하고.. 무리했을때는 쉬는 타임을 만들기도 하죠

그리고 수면 클리닉 통해서 제가 수면 무호흡때문에 수면 시간에 비해서

실제 몸은 많이 자지 못하는것도 알게 되었지만


저는 이런걸 가지고 남들은 타고 났기에 부럽다는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하루 24시간은 동일하니까요..


PS. 군대에서야 단순히 같은 시간 수면하는걸로 보이겠지만 수면의 질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저도 수면 클리닉 다니기 시작한게 친구의 권유 때문도 맞는데요.

코골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는 시간 보다 숙면을 못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친구는 의료기기도 사용중인데 이걸로 확실히 효과는 보고 있구요.

저는 코골이를 의료 기기가 아니라.. 과체중도 영향을 끼쳤다고 보고있기에

체중관리를 먼저 하고 있는건데요.


사람마다 다른걸 가지고 핑계 삼기에는 글쓴분이 안해본게 많습니다.

수면 클리닉가고 의료기기 사용해서 치료 받고 하는거는

비싼돈 들어서 부르주아만 진찰받을수 있는 그러한 병원이 아닙니다.

그러한 치료기관이 있음에도  이런 징징글을 본다는게

저는 사실 많이 어이가 없습니다.
     
       
글쓴이 2020-01-22 (수) 15:09
트럼페터님
잘 모르시는거같아서 정확히 알려드리자면 유전적으로 타고나는 사람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6시간이하로 몇일간 생활했을경우 <-- 제한적인 상황에 대해 본문에 한글로 써놧습니다.
이런 경우 질보다는 절대적으로 시간의 문제입니다.

그외의 얘기들은 본문에 한글을 이해하시고 쓰신건지 의심스럽네요

음..
본인이 가진 지식에 비해 말도안되게 가르치려고 하는 성향이 많은거 같아
한번 본인이 남기고 다니는 댓글들을 다시 되돌아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죽기좋은날 2020-01-22 (수) 15:14
ㅋㅋㅋㅋㅋㅋㅋ
          
            
트럼페터 2020-01-22 (수) 15:54
글쓴이님.. 저는 제가 잠이 많은편이라 적게 자면 일상 생활이 어려워서

수면 클리닉도 다녀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면 무호흡때문에 제가 시간에 비해서 신체는 휴식을 못하는것도 알고 있구요

저는 남들보다 피로를 많이 느끼고 잠이 부족해서 힘든거를 가지고

어떻게 해서는 치료도 하고 교정도하고 극복하려고 생각은 했지..

이런 사안으로 남들과 비교하면서 타고난걸 부러워 한적도 없고

그런 생각을 가져보고자 한적도 없습니다..

돈이야 부모 잘만나서 잘사는걸 보고 부러워 하는사람들 보면 이해는 가지만..

시간은..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으로 동일 합니다.

어이가 없게.. 누구에게나 공평한 24시간으로 차별받는거 처럼 생각하기 이전에..

수면 클리닉 가서 치료 받아보시고.. 내 수면 스타일도 보시고

숙면 취하기 위해서 의료기기도 사용해보세요.


뭔가 남탓하기에는 안해본게 많아보이네요.
               
                 
글쓴이 2020-01-22 (수) 16:19
이걸 계속해서 남탓으로만 보는 시선과 고집이 대단하시네요

그저 자유게시판에 일상형식에 소소한 글을 적었을뿐인데

차별에 남탓에 타인의 불가능을 함부로 예단하며
순전히 자기 생각에만 갇혀버려 관철할려고만 하는 자세가 유감이네요.

세상을 어떻게 살아왔길래 그런식으로의 접근과 자세로만 일관하는지는
반대로 저는 감히 예단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글만으로 알수있는건 트럼페터님은 남에게 조언하기 앞서
글조차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했음은 분명해 보이네요.

님은 과거글도 그렇고 참 피해의식이 많고 상상으로 글을 많이 쓰시네요
스스로 댓글 다는 패턴을 되돌아볼 여유부터 가지시는게 좋아보이네요.
                    
                      
트럼페터 2020-01-22 (수) 16:50
네 잘알겠습니다.

피곤해서 신경질 많이 내고 짜증 내시는 님..



피곤하지만 않으면 나도 신경질 안내고 짜증 안낼수 있는데.. 그쵸? ^^

그 짜증을 받아준 직원들이나 주변사람들이 짠하네요

고마워 하십쇼.. 그 주변분들에게..


그 사람들은.. 당신 처럼 피곤하지만. .당신같은 사람들이 짜증내는걸

군소리 없이 받아준 사람들입니다.
                    
                      
글쓴이 2020-01-22 (수) 16:58
지난 글에 댓글들을 보면 사실이 현존하고있는데도 기억하고싶은대로만 기억하고 글쓰는게 참 안타깝네요.

여러사람들이 님에게 댓글로 정신병원가서
치료받으라고한게 피해의식에 원인이 된거같은데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커뮤니티특성상 스크린샷으로 박제하는등 저격하는행위가 금지라서 많은이들에게 보여드리지 못해서 참 아쉽네요.
FFFKKK 2020-01-22 (수) 14:17
먹고살려면 어쩔수 없;;;
트라이얼 2020-01-22 (수) 14:49
8시간은 자야 해요...

더 적게 자면...피곤이..
닭뇬꺼져 2020-01-22 (수) 15:23
하다 보면 됩니다.
저도 20대 때는 그냥 하루종일 퍼질러 자는게 일이었는데...
지금은 하루에 5-6시간자도 버틸만 합니다.
처음에는 적응이 안됐는데
1년정도 지나니 또 적응이 되네요.
     
       
트럼페터 2020-01-22 (수) 15:55
윗분은.. 그렇게 적게 자도 적응해서 잘 사는 사람들이.. 타고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자기는 타고나지 못해서 불가능하다시네요..
          
            
글쓴이 2020-01-22 (수) 16:26
본문 그대로 소수인 타고난 사람도 있다는 얘기를
그저 적응한 사람들도 타고났다고 그런식으로 몰아가시려는 의도가 참 궁금하네요.

저는 불가능하다고 한마디도 말한적이 없습니다.

나이 30초중반에 직장생활하면서 아무리 힘든 스케줄도 책임감하나로
다 소화해내면서 살고 있습니다.

간혹 너무 수면시간이 짧은 날이 계속 이어지면 힘들수도 있지요.
다 하고있는데 함부로 예단하며 불가능이라고 몰아가시는 저의가 궁금하네요.

본문의 한글을 제대로 이해도 못하시고 자기가 기억하고싶은대로만 기억하고
사실과 다른채 본인만의 세계에서 왜곡된 기억을 가지고

그것을 바탕으로 타인을 관철하려고만 자세가 매우 우려스럽네요.

댓글 다 확인하시면 아시겠지만  다른분들은 전부 님같이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 사실을 왜곡한다거나 확증편향에 갇힌채 가르치려고만 들지않는데

님 혼자만 그렇게 몰아가는 댓글 여기저기 남기려고 하는거보니
진지하게 본인을 되돌아 보셧으면 좋겠네요.

혹은 인터넷에서밖에 그런방식이 아니면 본인의 평안을 못찾는건 아닌지
우려스럽기도하네요
               
                 
트럼페터 2020-01-22 (수) 16:47
여보세요. 직설적으로 한마디 날려드릴께요

직장인들 중에서 피곤에 쩔어 살지 않는 사람은 오히려 찾기 어려울정도 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남들한테 짜증내지 않고 지내는건

그 사람들이 타고난 체력으로 잘 견디는게 아니라

무던히 애쓰기 때문입니다.


내가 피곤하다고 남들에게 짜증내고 싫은소리 하는게

개꼰대들이나 하는 짓에다가 정상적인게 아니란걸 스스로 알기 때문이죠.

잠 좀 못잣다고 일이 꼬이고 내가 놓치고 하는게..

핑계 밖에 안된다는걸 아니까.. 안하려고 애쓰는겁니다.




잠을 못자서 내가 짜증이 많다?

별거도 아닌일에 신경질 내고 있다?

ㅋㅋㅋ

핑계를 어디다가 대고 있습니까.. 본인이 부족하걸..
                    
                      
글쓴이 2020-01-22 (수) 16:49
님은 과거부터 참 피해의식도 많고 상상으로 글을 많이 쓰시네요.

님이 작성한글 글들보면 왜 정신병원가라는 댓글이 많은지 이제 알겠네요ㅎㅎ

맨날 그렇게 글쓰고 삭제하고 간보면서 인터넷생활하는거보니 참 안쓰럽네요
                         
                           
트럼페터 2020-01-22 (수) 16:52
제가 글을 지워요? ㅋㅋ 무슨소리하세요 ㅋㅋㅋ 재밌습니다.

과거에 저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피해의식 운운하고

재미난 분이시네..


제 지난글 보기 하고 오세요. ㅋㅋ
                         
                           
트럼페터 2020-01-22 (수) 16:55
https://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board01&wr_id=1853856&sca=&sfl=mb_id%2C1&stx=museintp&spt=-181160

저는 당신처럼 남탓하면서 사는 사람 아닙니다.

지금도 작은 회사 운영하지만..

진짜 당신같은 생각 가진사람.. 극혐입니다..


페미같은게 정상적인 마인드가 아니라고 하면

저에겐 타고난 체력으로 잠 안자도 잘 사는 사람들 부럽다는 소리가

그런 페미급으로 개소리처럼 들립니다.


댓글이나 반응 보니.. 역시나 싶긴하는데요..

사람은 고쳐쓸수는 없겠죠.. 어짜피 저랑 마주치지 않을테니..

마중 안나가겠습니다. 잘 사세요 ㅎㅎ
                         
                           
글쓴이 2020-01-22 (수) 16:57
지난 글에 댓글들을 보면 사실이 현존하고있는데도 기억하고싶은대로만 기억하고 글쓰는게 참 안타깝네요.

여러사람들이 님에게 댓글로 정신병원가서
치료받으라고한게 피해의식에 원인이 된거같은데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커뮤니티특성상 스크린샷으로 박제하는등 저격하는행위가 금지라서 많은이들에게 보여드리지 못해서 참 아쉽네요.
하니공원 2020-01-22 (수) 16:13
밥그릇이 걸리면 새벽 6시까지 술 마시고도 아침에 출근이 되더라구요. 매일 이러진 못 하겠지만 일반적인 수도권 직장인들도 수면은 항상 부족할 것 같네요. 퇴근하고 버스나 전철타고 집에 가면 7-8시? 저녁 먹고 애랑 놀아주고 씻기고 재우고 하면 10시, 집안 일 하다 12시쯤 잠들었다가 아침 5-6시에 일어나서 대중교통으로 출근.
아크폴리 2020-01-22 (수) 17:01
대충 무슨 말인진 알겠네요
윗분들은 좀 일반화를 심하게 하거나 논지를 못잡는거 같으신데..

저같은 경우 직장 다니는데
평균 수면시간이 보통 2시 반에 자서 8시 반에 일어납니다.

그렇게 살아도 별 지장은 없어요

잠이 없는 체질은 아닌게 주말에는 저때 자서 거의 11시 12시 쯤에 깨더군요
그냥 몸이 잘버티는거죠
트럼페터 2020-01-22 (수) 17:04
대한민국에 살면서 정말 신박한 소리 듣습니다..

잠 안자고 사는게 타고난거라니 ㅋㅋ


잠줄여 공부하는 고등학생

잠줄여 과제하고 공부하는 대학생

잠줄여 야근하고 일하는 직장인들

잠줄여 대리까지 뛰면서 투잡 쓰리잡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 ㅋㅋ 잠 부족하게 자도 괜찮아서 견딜만 해서 그렇게 생활합니까..? ㅋㅋ

진짜 진심으로 충격받네요 ㅋㅋ 이런 소리.. 어이가 없습니다.


타고난 체력으로 잠안자고 투잡뛰는 사람은 돈 많이 벌수 있어서 좋겠네요 ㅋㅋ



잠 줄여가며 움직이는게.. 내 수명 갉아 먹는 일인줄도 모르고 ㅋㅋ


진짜 잠 줄여가며 일하는 사람중 한명으로써 무릎을 탁치고 갑니다.. ㅋㅋ
     
       
nara 2020-01-23 (목) 14:19
지나가는 일인으로... 이게 이렇게까지 과민반응할 일이 아닌 갓 같은데요.
글쓴이의 전제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쓰신 느낌이에요.
글쓴분은 극소수이겠지만 잠을 덜 자도 체력적으로 괜찮은 사람이 있다를 전제하고 말하는 거 같은데요.
그래서 누구에게나 24시간은 똑같고 6시간 자고 힘들어도 견디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 멀쩡한 사람도 있으니 부럽다는 말 같아요. 수면의 질? 더 극단적으로 완벽한 수면을 가정하더라도 누구는 최소 4시간을 자야 하는데 누구는 2시간 자도 괜찮은 것 같더라는 부러움이라는 거죠.
이 말이 그렇게 반응할 정도인가는 조금 의아하네요. 그냥 타고난 사람은 없고 티를 안내고 견디는 사람이다 정도로만 말씀하셨어도...

솔직히 타고난 부분이 있을 것 같고 그게 유의미한 차이가 았나는 또 다른 문제같고요.

비슷하게 똑같은 24시간으로 공부할 때 타고난 두뇌의 사람을 부러워할 수 있는 것 같은데요. 노력하면 커버될 수 있는 정도의 차이 말고 폰 노이만처럼 잔짜 천재들이요. 수면도 커버될 수 있는 대다수 사람 말고 정말 극소수 사람의 체력은 충분히 부러워할만 한 것 어닌가요?(그런 사람을 전 아직 보지도 못했지만)
     
       
릴라88 2020-01-23 (목) 15:03
왜 이리 공격적이셔요.
상대방한테 본인의 의견을 전달하고 이해시키고 싶으시면 그게 되게끔 하셔야지
이렇게 공격적으로 하시면 반발심만 생기고 상처만 주는 행동이 되는거 아시잖아요.
그러고 싶은신건가요??
글쓴이 2020-01-22 (수) 17:18
트럼페터님 지난글 댓글들 얘기하자마자 바로 차단하시네요.
그렇게 먼저 차단해놓고 다시는 안볼줄 알았는데
그새 또 이번에 새로 밑에 댓글 다시고 참 ㅎㅎ

댓글 다는 패턴이 대단하시네요 ㅎㅎ

항상 그렇게 기억하고싶은대로만 기억하고 왜곡하려고만하고
본인 세계에 갇혀서 다른사람글에 그러고 다니는 행위
본인은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다른 사람들 그저 비정상인으로 몰아가려고만 하는데요
저는 최소한 여러명한테서 님처럼 정신병원가라는 댓글은 계속 달린적은 없습니다.

정작 가장 중요한 본인은 되돌아 보질 못하시네요.

자신한테 불리한거 있으면 관련해서 말 한마디도못하고 피하기만하고
자기가 보고싶은거만 보고 기억하고싶은대로만 기억해서 왜곡하고...

비겁하시네요
사레복 2020-01-22 (수) 18:01
글쎄요...전 보통 4-5시간 정도 매일 자는데. 길게 잘수 있는 사람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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