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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친구 관계에서 회의감이 자주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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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잘될꺼야 날짜 : 2020-01-13 (월) 11:38 조회 : 5402 추천 : 17  

 올래 34살입니다

결혼하고 첫째가 3살되었구요 다음달이면 이제 둘째가 태어나는데요

친구들중에 저만 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머 술자리에 나갈수도없는 상황입니다..

나가서 노는것도 배불러있는 와이프랑 아기 생각에 놀지도 못하구요,,,

연락이와도 아기본다 와이프가 예민해서 나가기가좀 그렇다등 이런이유로 만남을 거절을 많이했습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친구들한테 먼저 연락을했는데 점점 만남도 없어지고하니 사이가 점점 서먹해지네요..

너무 서먹해서 새해인사도 못했습니다

아버지랑도 술마시면서 니가 아버지나이쯤되서 연락하는 친구들 3명만있어도 넌 성공한 사람이라고

웃으면서 애기했었는데...

그냥 제가정에만 충성하면 되겠죠....




잘될꺼야

아사마함 2020-01-13 (월) 11:41
지금은 못해요
둘째 한 4살까지 그냥 가끔 연락만 하세요
그정도 이해해 줘야합니다.
근데 친구분들 애기 없다고 하셨으니
글쓴이님이 이제 시간 날때면
친구분들이 시간없음.
     
       
글쓴이 2020-01-13 (월) 11:44
저번에는 나가고싶어서 와이프한테 애기했지만
의견충돌이 생겨서 그 후로는 그냥 암말안하고 집에만 있습니다 ㅠ
꼬꼬부기 2020-01-13 (월) 11:45
저도 친구중에 애기있는녀석 한명 있는데 친구들 모일때 일부러 그친구집 근처에서 모입니다. 모여서 술마시고 있으면 애기재우고서 늦게라도 나와서 술마시다 먼저 들어가더라구요. 저도 현재는 애기가있어서 친한녀석들이 울집앞으로 술마시러 한번씩 와주는 상황이구요.
사향바타나 2020-01-13 (월) 11:45
친구들 다 이해 합니다.
대신 연락 만 자주 하세요..
연락 까지 안하면 남 되는겁니다......
재미없고 이해 못해도 단톡방 있음 들어가구요.
     
       
KMIA1 2020-01-14 (화) 10:57
이게 베스트 답변인듯..
강난장이 2020-01-13 (월) 11:47
일주일에 한번보던 친구가 결혼하면 한달에 한번보고 애낳으면 일년에 한번보는거죠..
MasteK 2020-01-13 (월) 11:48
큰애 12살 작은애 5살인데
최근에는 주말에 그냥 와이프 친구와서 집에서 마셔요
별사랑 2020-01-13 (월) 11:49
나중가면 집에서 말 통하는 자식들이 있는 상태에서
친구들이 한명씩 결혼해서 지금 글쓴님의 상태가 됩니다...
뭐 세상사는 돌고 도는 것이고 딴 분들보다 일찍 맞는 것이나, 한살이라도 어릴 때 힘든 시간 겪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전 40되서 결혼해서 애아빠 할라니 체력도 안되고 정신력도 안되네요..
카리스마리 2020-01-13 (월) 11:59
결국은 예전 친구들보다 현 직장 동료, 주변 사람들이 친구가 되는 거죠.
나이 먹으면 다 똑같네요.
금기자 2020-01-13 (월) 12:03
친구는 기다려 줍니다. 마찬가지로 님도 기다리실 거잖아요~

친구는 좀 더 나이가 들어서 만나면 되지만 아이와 가정은 마냥 기다리지만은 않더군요.

쏟아 부을 수 있는 자원이 필요한 곳에 매진하실 때라고 생각해요.
놀아요2 2020-01-13 (월) 12:05
어차피 그 친구들도 결혼하면 마찬가지 신세가 되요
그리고 남을 친구는 남아요
해티 2020-01-13 (월) 12:52
아무리 친구라도 어느정도 노력은 해야 유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나는건 힘들더라도 한번씩 연락해서 뭐하고사냐 잘지내냐 연락정도는 해야지요.
良識人 2020-01-13 (월) 13:41
가정이 우선입니다. 친구들과의 우정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있는데 다른 건 몰라도 친구들이 그 정도는 이해해줘야죠. 자주 만나지 못하면 한달에 한 번 이상 길게라도 안부 묻는 형식으로 통화하세요. 그것마저 안된다면 관계가 끊어질 수 밖에 없어요.
하늘보글 2020-01-13 (월) 13:42
서로서로 양보하면서 잠깐잠깐 만나는 수밖에 없음..
해적좀비 2020-01-13 (월) 13:45
저는 오히려 반대인데 보수적인 지역이다 보니 친구들이 저만 빼고 다 결혼하고 애기들도 한명이 아니라 두명 정도 있어서 친구들한테 연락 못 합니다 총각친구가 유부남에 애딸린 친구들 가정에 충실하게 못 할까봐 애기 있는 시절에는 친구들끼리도 연락어려워요 친구들 애기 크면 그때야 만날수 있을거라고 그런데 결혼 생각 없는데 결혼도 해야 사회생활하는 거라고 그런 잔소리좀 안했으면 이 놈의 지역이 상상을 초월하게 보수적이어서
허니버터야옹 2020-01-13 (월) 14:28
다 시기가 있는 법이죠
지금은 가정과 육아에 충실해야 할 시기 아닐까요
친구들도 다 이해할 겁니다
영화마을 2020-01-13 (월) 14:48
제 친구들 거즘 다 결혼했는데 그냥 애들 집가서 먹기도하고 그럼
전혀 변한게 없던데...
aidnarca 2020-01-13 (월) 15:07
5년 10년을 걸러서 만나도 어제 마지막으로 본 것처럼 반가운 게 친구 아닌가 싶은데...

이런 걸로 쉽게 서먹해진다면 크게 연연할 인연은 아닌 걸지도 모릅니다.
yohji 2020-01-13 (월) 15:20
저같은 경우는 극단적으로 유부남 친구들 원하는 대로 움직여 주는데 ,,
영보이이 2020-01-13 (월) 15:42
울마누라는 나한테 맡겨놓고 술마시러감
wdiydw3 2020-01-13 (월) 16:03
1년 연락한하고 안보더라도 다시 만나면 아무 문제없는게 진짜 친구.
못만나면 톡이라도 하세요. 년 2번 덕담 가능하자나요
삼양이백냥 2020-01-13 (월) 16:30
결혼하고 애 있는 친구 일년에 한번봐요. 뭐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콩나물밥 2020-01-13 (월) 17:07
결혼해서 가정꾸리면 아무래도 친구관계가 좀 소원해지죠...^^
친구관계 그대로 유지하면 부부관계가 좀 소원해집니다...^^
성빈e 2020-01-13 (월) 18:18
정말 연락이라도 하는게 좋죠 한번씩 전화도 하고요
하쿠하라 2020-01-13 (월) 19:04
저는 친구들이 대부분 결혼하고 애가 있어 저녁시간에 전화하면 안받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안그런 친구도 있지만ㅎㅎ 나중에 연락되면 낮에는 일에치여 저녁은 육아에 치여 전화통화가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연락안합니다. 그친구들보고 연락안받으니 너희들이 연락해라
난 안한다 하고 그친구들도 오케이 했죠 웃긴거 소원해 질것 같은데 어렸을적 부터 친구라 그런지
가끔 연락와도 어제 통화한것 처럼 어색하지 않네요ㅎㅎ
토도시마코 2020-01-13 (월) 19:18
진짜 친구라면 못 나오는거 다 이해 합니다~
하지만 연락 없다가 필요할때만 찾는건 이해 해줄 수 없죠.
간간히 연락이라도 한번씩 해주세요 ㅎ
슈디크 2020-01-13 (월) 19:36
저는 주위에 결혼한 친구들도 있고, 아기가 있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모임이나 자주 못 나오는건 충분히 이해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연락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아무리 일에 치이고, 육아에 치여도 하루에 5분이란 시간 정도는 날 수 있으니
점심시간 때나 잠깐 쉴때 통화하곤 합니다. 물론 타이밍이 안 맞으면 못 할 때도 있긴 하지만
중요한건 서로 연락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라는 것이죠.
평생 안 볼 사이가 아니라면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면서 지내는게 좋다고 봅니다.
블랙홀1 2020-01-13 (월) 19:47
앞으로 못나가실때는 와이프나 아기때문에 못나간다고 하지마시고 바빠서 못간다고 하세요.
친구들에게는 그게 덜 부정적으로 다가갈거에요.
심시티매니아 2020-01-13 (월) 20:27
어떤 인간관계라도 노력은 필요하더라구요.
구름둥실 2020-01-13 (월) 22:03
좋은 친구라면 가정이 우선인거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가정에 최선을 다하세요.
     
       
핸젤과그랬대 2020-01-13 (월) 22:46
동의합니다.
마음의소리3 2020-01-13 (월) 22:50
친구 집에 직접 가도 못 볼 정도입니다. ㅋㅋㅋ 글쓴이만 그렇지 않아요.
못 봐서 아쉬운거지 그 정도로 친구 우정 얕아지지 않아요~
긴솔 2020-01-13 (월) 23:08
집사람에게도 나갈 기회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오늘 내가 애기볼께 나가서 마음놓고 친구도 만나고 영화도 보고와 이런식으로요. 집사람 술마시러 간다하면 제가 밥하고 애들 재우고 다합니다. 그대신 저도 약속 있으면 그냥 이야기만 하면 OK 지요
짜요짜요 2020-01-13 (월) 23:54
몇년 지나고 친구분들도 애 생기면 아... 이래서 연락을 못했구나 할껍니다. 그리도 또 3-4년 지나면 다시 모이게 될꺼에요. 지금 가정때문에 힘들어서 이런저런 생각 많으실텐데 1년 하루정도 친구들과 잘 조율해서 만나면 모든게 다 풀릴껍니다. 그리고 즐거운 육아하시구요. 아내분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미국패씽 2020-01-14 (화) 00:28
불편한 친구는 다 정리하세요..
의례적으로 만나야만 하는 친척도 필요 없습니다.

이웃사촌, 직장동료..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세상이 그렇더군요..

미디어가 주입시키고 있는 ...
친구들은 속이 깊고, 우정은 위대한 거 같았지만,,,다 민중의 이성을 마비시키려는 선전선동술입니다.

친한 거 같다가도, 결국은 싸우게 되고, 돈관계로 인해서 안보게 되고,,,
서로의 연봉 얘기하고, 좀 잘벌면 우쭐대고, 아파트 집값 오른 놈 , 안 오른 놈..서로 삐지고...
다각도 2020-01-14 (화) 01:29
다들 비슷하게 결혼하면 비슷한 때 여유가 생겨서 다시 만나고 그렇습니다.
그 시기에 못나가는건 같은 상황이면 마찬가지일거에요.
필라이프 2020-01-14 (화) 02:02
당연히 가정이 제일 먼저죠
님이 못 나가면 친구들이 오면 되죠...ㅋㅋㅋ
지금 친구 셋이 제일 친하긴 한데 둘은 미혼 입니다.
나머지 친구랑 저는 그 집 위문가서 애기 재우고
조용히 재수씨랑 같이 먹었네요...ㅎㅎㅎ
다 원래 서로 아는 사이기도 했고...

뭐 특이 한점은 남매 사이고 매형 처남 지간인 것만 빼면...ㅋㅋㅋ
taehong2 2020-01-14 (화) 03:32
연락만 끊어지지 않으면. 다시 만나서 술한잔 할수 있습니다. 초초해하는 사람이 지는.  친구들 나중에 애기들 생기면 매번 연락해서 술먹자고 해보세요.
사악사악 2020-01-14 (화) 03:53
42 12년차입니다 저도 똑같고 걸러지는 인간관계 그닥 미련없습니다
아이푸린 2020-01-14 (화) 06:37
내로남불 아닌가요
오키11 2020-01-14 (화) 07:59
친구들이 결혼해서 애기 낳고 하면 또 만나집니다 총각때만큼 자주만나지는건 아니지만요

만나서 애키우는 이야기 마누라 이야기 등등 새로운 소재거리가 생깁니다

반대로 결혼안하거나 아이가 없는 친구들은 그만큼의 공감대가 많이 떨어지더군요

지금은 조금 외롭다 느끼실지도 모르겠지만 시간이 참 많은 것들을 해결해줍니다
에핑 2020-01-14 (화) 09:15
친구들이 이해해줄거예요~
마크로스 2020-01-14 (화) 10:22
거절 많이했다고 하니 돌아오는것이겠죠

친구라고 무조건 이해해주길 바라는것은 잘못된거죠

다들 감정을 가진 사람인데

남 서운하게 하고 본인한테는 살갑게 해주길 바라는것은 본인의 욕심인 것이구요.
울트라짱12 2020-01-14 (화) 10:54
공감가네요 ㅎㅎ 그러나 조만간 회복 될겁니다
재미난녀석 2020-01-14 (화) 11:51
그것을  이해  못하는  친구 분들이라면  그또한  벗이라 할수 없고  아내분또한  많은것을  포기 하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상황에 따라  틀리겠지만은  ^^  우선은  서로에  입장  상대의  입장  모든것을  보는 시선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아라뛰뛰끼마… 2020-01-14 (화) 12:12
친구란..
언제봐도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 서로 다른 세상에 살다보면
조금씩 달라지겠죠..
그 다름조차 반가우면 친구라 생각합니다
전 3명 있어요 ㅋㅋㅋ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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