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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회의장에 들어가서 기습시위한 대학생

글쓴이 : 아이즈원♡ 날짜 : 2019-12-03 (화) 12:24 조회 : 1010




온모리 2019-12-03 (화) 13:13
역시 어른들이 망서리고 청와대가 망서리니
대학생이 뭔가를 보여 주는군요.
어른들이 독재와 타협하고 군화발에 짓눌릴 때
우리는 이것은 아니다 하고 나섰지요.
그때 나선 분들중에 정치가 직업이 되신 분이 있지만
대다수가 생업에 힘을 쓰고 살다가 지금은 틀딱이 되었습니다.
돈이 있으면 임플란트를 해서 딱딱 소리를 안내고 살았으면 합니다만
그게 그렇게 쉽지가 않네요. 근데 틀딱이라고 불리네요.
나이가 들면 이는 빠지는데 말입니다.

위의 대학생은 우리를 틀딱이라고 부르지 않겠지요?
또 부르면 어떻습니까? 처음 들었을 때는 그들의 창의성에 놀랐습니다.
틀니가 딱딱 소리를 내는 분들---틀딱
틀니가 없어도 잘먹는 분들-----와작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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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2019-12-03 (화) 14:04
저런거 하면 네네네 하고 보내는적이 없어요 .. 졸라 조롱해 .. 그게 저들이 여론을 받아들이는 시선이다 ..
'민주당가서해' ..ㅋㅋ 이런 조롱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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