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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판 조희팔 사건과 무관하다는 아베의 뻔뻔한 변명이네요.

글쓴이 : gogo1024 날짜 : 2019-12-03 (화) 12:04 조회 : 657

왜국판 조희팔 사건으로 불릴만한 다단계 사기사건에 아베가 관련된 의혹이

지금 왜국에서 쟁점이 되었다고 합니다.

국가예산으로 아베 지역구의 주민을 벚꽃놀이에 초청한 사건을 캐다 보니  

아베가 초청장을 보낸 인간들중에 다단계를 벌이던 인간에게 친히 국가 

관리번호가 부여된 공문을 발송했으며, 다단계를 벌였던 사기꾼은 이 공문을

홍보물로 배포해서 무려 2조원이란 거금을 모아서 부도를 냈다는 내막입니다.

가히 왜국판 조희팔 사건이라 불릴만큼 대단한 금액이 아닐 수가 없는데,

아베의 초청장이 누가 어떻게 이 사기꾼으로 전달되었는지 모른다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변명을 시전하는 왜국 정부의 해명이 가관이 아니군요.

국가관리 번호가 들어간 공문은 맞지만 아베 관련은 아니라고 하며 다단계

사기와는 관련이 없다는 왜국원숭이들의 변명을 보면 우리나라 토착왜구의

원조스러운 왜구들의 습성이 확연하게 나타나는군요.


수타가이 2019-12-03 (화) 12:12
오늘 240조 예산 추가 투입한다네요... 브레이크 없는 폭주 기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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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12-03 (화) 12:20
IMF에서 왜국에게 소비세를 20%까지 올려야  한다고
경고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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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모리 2019-12-03 (화) 13:21
다단계 대표자를 꽃놀이에 초대하는 총리????
일본 국민을 정말 우습게 보았지.
니가 나를 우습게 봤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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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12-03 (화) 13:35
왜구들에게 국민은 사실상 상속 받은 농노나 다름이 없습니다.
대를 이어가며 충성을 하는 개, 돼지의 삶과 견마지로를 하는 인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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