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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30대 이상이신 회원분들게 여쭤봅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제이제인 날짜 : 2019-12-03 (화) 09:13 조회 : 5971 추천 : 18    




현재 25살 취준생인데요


사실 예전부터 그런말 많이들 하잖아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 나중에 잘먹고 잔산다고.


근데 제가 느끼는게 결국에 나중에 성공한 사람들 보면 진짜 성공은 운이 진짜 크다라는거..


물론 그 운도 노력을 해야 잡을 수 있고 어느정도 다들 노력하고 열심히 했겠지만


정직하게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성공을 얻는 시대는 끝난거같아서 회의감도 많이 들고 의욕도 좀 떨어지곤 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운만 기다릴 수 없고... 그래서 제가 진짜 하고싶은 일을 지금이라도 찾아서 시작할까? 싶은데 그것도 또 용기가 나지 않네요


결국에 그냥 정직하고 우직하게 노력하고 공부하면서 버티는게 장기적으로 안정된 생활과 행복을 위해 맞는건가요?


아직은 어리다면 어린 나이라 이런 진로에 대한 고민은 감이 안잡힙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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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몰리나 2019-12-03 (화) 09:15
성공의 기준이 돈이에요 아니면 하고싶은 일 하면서 느끼는 성취욕인가요ㅎㅎ
쿠키다 2019-12-03 (화) 09:19
가진거도 없고 빽도(인맥)없고 머리도 좋지않고, 집도 가난하다면, 공무원 준비하세요.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아니면 돈많이 벌수있는 기술을 알고있거나 일을 알고있다면 그것을 내가 할수있다면 그걸 하세요.
우리나라는 돈이 많은 사람이 장땡이라고 생각해요. 돈이 생기면 굴릴생각을 하고 그러다 보면...뭘해도 먹고 살아지는거 같아요. ㅎ...끼리끼리 논다는 말 진짜 입니다. 악착같이 돈을 벌어서 모으세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김삿갓깠 2019-12-03 (화) 09:21
무슨일이든 중요한건 돈을 모으는겁니다 200을 벌든 300을 벌든 모으는게 중요한거에요
     
       
kkkl 2019-12-04 (수) 09:13
티끌모아 티끌이라는게 느껴집니다. 한달  100~110만원 꾸준히 10년 동안 저금 했는데 현 시점에서 현타 오긴하네요.. 조그만한 집도 못사서..
강난장이 2019-12-03 (화) 09:22
운도 운이지만 운이왔어도 실력이 되야 그 운을 잡을수있지 않을까요...자기가하고싶을 일이 있는 사람은 많지않을거에요... 그럼 자기가 하고있는 일이 하고싶은 일이 아닌 사람은 더 많을거구요..대부분 대학교 전공을 정하면 그게 내가 하고싶은일이던 아니던 맞춰서 취업도 하구요
     
       
fourplay 2019-12-03 (화) 09:26
"운도 운이지만 운이 왔어도 실력이 되야 그 운을 잡을수있지 않을까요."

이거죠. 준비된 자를 예전 같은 길을 걸었던 성공한 사람들이 알아 보는 겁니다.
          
            
noodles 2019-12-03 (화) 09:30
운이 왔을때 그 기준에 해당 되지 못해서 탈락하는 사람들 종종 보네요. 진짜 맞는 말입니다.
     
       
우힝힝 2019-12-04 (수) 00:27
22 우선 실력이 없으면 운이 있어도 운인지 알 수 없을 확률이 높고
안다해도 잡기 힘들 가능성이 높죠
해티 2019-12-03 (화) 09:22
일은 그냥 살아가는 수단일뿐
일 말고 다른 좋아하는거 하나 찾아보세요. 취미든 뭐든간에...
전 이제서야 찾는중인데 일만 목표로 잡고 가는건 힘들더라구요.
무던한넘 2019-12-03 (화) 09:25
예전 어른들이 첫직장이 마지막 직장이다라는 얘기를 하죠...
처음 직장에서 쭉 있다기 보단 보통 처음 하는 일이 경력을 쌓게 되면 그 계통에서 쭉 일하게 된다는 말이죠
물론 이런저런 테크를 타는 사람이 없진 않지만 그런 사람 보단 자신의 경력을 버리지 않고 일하게 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20대 시절 뭘 해야 될지 모르겠고, 마냥 잘 되진 않을까? 혹 안되면 어떻하지 생각들을 많이 했죠...
면접에서 몇번씩 떨어져도 보고 몇달간 직업을 얻지 못해 눈칫밥도 얻어먹어보고 힘든 시기가 있었죠...
솔직히 요즘 취업이 힘들다는 얘기는 많이 듣고 있어요
그러고 보면 취업이 쉽다는 얘기는 들은적이 없네요ㅋ
제가 해 줄 수 있는 얘기는 제 경우를 빗대서 말할 수 밖에 없는데요...
제가 만약 취준생으로 돌아간다면???
일단 학력이 4년 졸이라면 영어나 다른 외국어를 좀 더 준비하고 자동차나 금속 계열로 취직을 할 듯 합니다.
물론 일은 고되지만 언제나 일자리는 있고 경력 인정 받기가 쉬워서 그렇죠...
아주 큰 돈은 못벌더라도 거의 정년없이 일하는게 장점이라 생각되네요
만약 전문대 졸이나 고졸이라면?? 일단 무조건 대기업 생산직으로 갈 듯 합니다.
실적에 대한 큰 압박없이 정년 보장되며 월급도 많고...
     
       
무던한넘 2019-12-03 (화) 09:28
저도 자동차 금속 쪽에서 일하며 중견, 중소, 외국계 여러곳을 다녀봤지만
지금 저에게 20대란 기회가 주어지고 대기업 생산직(최고는 정유나 자동차 화학쪽 대기업, 기타 외국계
노조가 있는 기업)으로 가고 싶네요...
닉닐 2019-12-03 (화) 09:26
잘먹고 잘산다의 기준에 따라 목표치가 다를듯.
snapzoo 2019-12-03 (화) 09:27
좋아하는 일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어려운 일이라 생각 합니다.

돈을 모으세요. 정말 열심히 돈을 모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살아도 되나? 이렇게 저금 하고 이돈으로 어떻게 살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저금 하세요.
전자의요정 2019-12-03 (화) 09:27
삶의 목표가 있는게 더 중요한거같아요..
아직 저는 방황중이에요...ㅎ
빼콤 2019-12-03 (화) 09:30
그냥 우직하게 성실해서 살아가는 시대는 지나간 것 같습니다. 요행만으로 살아가는 시대도 아니구요. 저는 장기적인 플랜을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3개쯤. 그 플랜 속에서도 백업을 세울 수 있으면 좋지요.
세워둔 목표를 향해서 노력하며 살아가다보면 뭐라도 되지 않겠습니까..?
freewu 2019-12-03 (화) 09:33
25이면 아직 기회는 많으니까 조급하게 생각말고 용기를 내보세요
지금이라도 가 아니라 지금부터 일지도 몰라요
저는 30넘어서 하고싶은거 찾았거든요
내상조심 2019-12-03 (화) 09:36
ㄹㅇ 운빨임..걍 천천히 가세요 50세 이전에 목표를 찾겠다는 생각으로.
     
       
kkkl 2019-12-04 (수) 09: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운이면 운만 기다리기엔 너무 불안할거 같네요 ㅜㅜ
클라우제비츠 2019-12-03 (화) 09:38
25시면 도전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캐리어a 2019-12-03 (화) 09:39
운이 왔을때 운을 잡으려면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쉬운방법 중에 하나가 공부라고 생각해요
운이 왔을때 그걸 알아보고 운을 잡을수 있게 도와주는 준비라고 생각하세요
물론 그 방법이 공부만 있는건 아니에요 근데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게 공부라고 생각해요
크레이지견 2019-12-03 (화) 09:40
25살이면 아직 아주 젊으십니다
어리다고 해도 될정도
저라면 도전해볼듯하네요
근데 그게 버릇이 되서 이것저것 다해보는게 아니라
한 두번정도는 30전에
전공을 바꿔도 될것같아요
zero06 2019-12-03 (화) 09:49
확률이 높고,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공부 그 자체가 성공을 보장해주진 않아요.
다만 같은 기회를 제공 받았았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파트너로 선택되는 경우가 많은거죠.

예를들어,
중국에서 물건 떼다가 파는 일을 한다고 쳐도
파트너 후보로 두 사람이 있고 물건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같다면,
중국어 조금이라도 할 줄 아는 사람이 나으니까요.
금기자 2019-12-03 (화) 09:49
인생의 안테나를 바짝 세우고 긴장하며 사는 사람과 느슨하게 잡고 사는 사람은 곁에 운이나 기회가 왔을 때 확실히 행동하는 게 다릅니다.

기회를 잡을 준비가 평소에 필요한 거죠. 성실함, 부지런함 등은 이런 준비의 초석입니다.

게으른 사람들은 기회가 와도 그게 기회인 줄 잘 인지하지 못해요.
톨레스 2019-12-03 (화) 09:51
누구나 봐도 성공했다라고 하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성공을 할 수 있지만 그나마 공부가 평균에 가까운 삶은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방법인 것 같네요.
무상사 2019-12-03 (화) 09:53
운칠기삼  이라는 말이 적절합니다.
없어열 2019-12-03 (화) 09:55
운이 제일 크죠. 그런데 로또를 사야 로또에도 당첨될 수 있듯 아무것도 안하는데 운이 저절로 찾아 오지 않습니다. 흔히 운칠기삼이라고 하죠? 결국 기본기, 자기 능력도 조금은 있어야 합니다. 이런게 삶의 내공인거고요.

물론 요즘 세상은 공부 열심히 한다고 성공하는 세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노력이 필요없어도 잘 사는 금수저를 제외하고, 성공한 사람 중에 공부 안하고 성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당연히 뭐 이 공부라는게 막연히 학교 공부를 이야기하는건 아니고요.

일단 본인이 뭘 잘하는 지 생각 해보세요. 그리고 지금 상황이 얼마나 절박한지도 생각해보고요. 답은 본인 한테서 제일 쉽게 칮을 수 있습니다.
그치지않는비 2019-12-03 (화) 09:56
그리스의 시라쿠사라는 도시에 가면 아주 기괴하게 생긴 동상이 하나 있습니다. 앞머리는 길게 산발한 상태인데 뒷머리는 아무 것도 없는 민머리입니다. 거기에 등에는 날개가 달려 있죠. 이 동상의 제목이 뭔지 아세요? 바로 '기회'입니다.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지 지나고 나면 잡을 수 없습니다. 왔을 때는 앞머리가 길기 때문에 잡을 수 있지만 지나고 나면 뒷머리가 민머리라서 잡을래야 잡을 수가 없죠. 기회란 그런 것 입니다. 아무런 준비가 없다면 기회가 온 지도 모르고 설사 온 것을 알았더라도 준비가 안되어 있어서 잡을 수가 없습니다.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 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거죠. 성공한 사람들? 물론 금수저 출신에 블라블라 애초에 본인의 능력과는 관계 없는 타고난 것들로 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다들 알게 모르게 준비를 하고 노력을 했던 사람들 이죠.
없어열 2019-12-03 (화) 09:57
본인이 그나마 공부(학업)에 소질이 있다하면, 그래도 다른 어떤 수단 보다는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 수 있게 해주는 수단인건 맞습니다.
아크폴리 2019-12-03 (화) 09:59
한가지 확실한건 정직하게 열심히 공부해서 노력하면 성공은 못해도 실패는 안합니다. 운이 나빠서 망할순 있어도 결국 어떻게든 재기는 하더라구요.
아파카트 2019-12-03 (화) 10:27
실력이 없으면 기회가 와도 안보이고
준비가 안되어있으면 기회가 와도 못 잡아요
실력과 준비가 완벽할 때 기회를 잡으면 그걸 운이라고 합니다
나뚜루루K 2019-12-03 (화) 10:56
하고싶은거 하세요
남들 보기에 쉬워보인다던지, 수입이 많다던지 어떻든간에 자기랑 안맞으면 일하는 시간은 고통일뿐입니다
직업을 가지게 되면 깨어있는 시간 대부분을 직업에 사용하게 될텐데 그시간들이 고통이라면 앞이 캄캄하지 않을까요
아직 안늦었으니 자신이 하고 싶은일 하세요
남들이 하고 싶은일말구요
아침이슬 2019-12-03 (화) 10:56
Luck is what happens when preparation meets opportunity.

이 문구의 베리에이션이 많군요ㅋ
몰라새캬 2019-12-03 (화) 11:01
운도 운인데

운보다는 뒷배죠.

그니까 잘사는건 금수저라 잘사는거

금수저 이기 때문에 잘살수 있고 성공도 가능한거
하니우 2019-12-03 (화) 11:01
운이 전부입니다 문제는 그 운을 잡으려면 ... 준비를 해야겠죠...
kookooko 2019-12-03 (화) 11:11
쉽고 빠르게 성공 하는 방법은 없습니다.절대 네버...
인생에 복권당첨은 없습니다. 운이요??기회요???
날로 먹으려는 사람들이 정직히 열심히 일하고 시간투자해 성공한 사람 배아파서 하는 소리가 운..기회 입니다.
직장도 화려함보단 꾸준히 일할수있는곳을 찾아서 10년 일해보세요.
10년은 ...합니다.

웃긴게 내가 하고싶은 일이요?? 우리나라에서 자기가 진짜하고 싶은일 하고 사는사람 누가 있습니까?
아무리 좋아하는 취미라도 생계형 직업이 되어버림 그냥 일입니다.
     
       
kookooko 2019-12-03 (화) 11:19
퇴근후가 내 인생,생활입니다. 직장간판이 내 얼굴이 아니고  내 인생도 아니구요.
수학지존 2019-12-03 (화) 11:41
취준생이면 확 느껴질텐데..
아 공부좀 열심히 할걸
불타는월요일 2019-12-03 (화) 11:57
운이 아주 중요하죠 근데 공부하고 그와 함께 여러가지 노력한사람에게 그 운이 더 많이 찾아옵니다~
광악 2019-12-03 (화) 12:01
정직하게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성공을 얻는 시대는 끝난거같지만
안 그러면 지옥을 보게 되실 겁니다.
민트초코극혐 2019-12-03 (화) 12:15
저도 같은 고민을 했었고, 제가 내렸던 결론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냉정하게 얘기해서 하고싶은 일이 확고하고, 그 일로 내 삶이 그리 윤택하지 않더라도 행복할 것 같다면 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우직한 방법이 중간은 간다고 봅니다.
노력을 했음에도 내가 바랐던 이상과 달라서 좌절을 느끼는 분들도 있는데
그 노력을 거름 삼아 또 다른 일을 도전 할 때 겁을 안 내더라고요.

주변 환경이 어떤지 모르니까 아직 어리니 이것저것 해보라는 말은 아끼겠습니다.

다만 저는 우직한 길을 택했고, 소소하게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고 싶었던 일은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억만금을 가진 부자는 아니지만 이 정도면 성공한 것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살아요.
블록틱스 2019-12-03 (화) 12:35
할수 있는걸 하시는게 좋습니다.

뭐 대단한걸 할려고 하는것보다 아침에 운동을 하시든 영어 공부를 하시든 현재상황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걸 하시길 바랍니다.

멈춰 있지 마세요.
RCNSP 2019-12-03 (화) 12:43
다들 틀에박힌 말들을 하죠.....

성공의 기준은 돈이 아니다.....삶을 살며 하고픈것을 이루려고 노력해서 정점은 아니더라고 그것 자체의 행위를

성공으로 보는 사람도 있죠....뭐 답은 없지만.....

그런데 그 삶의 하고픈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돈을 벌기도 합니다.

그것도 아주많이 벌게 되면 더더욱 그 꿈을 이루는데 편하고 최고 정점을 찍을 수 있죠.....

다시말한다면 돈은 꿈을 위한 발판이 아니라 필요충분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돈=꿈.....같은것이 아니라 양쪽 다 서로 충분해야만 하는 조건....

돈을 모아 꿈을 쫒고 꿈을 쫒다보니 돈이 쌓이고 그런 선순환 속에서 탑이 되는거죠.....

꿈만 쫒고 시간을 버리고.... 돈만 바라고 시간을 버리고......어차피 정답은 없지만

양쪽 모두 필요충분조건.....이게 제가 지금까지 얻은 답입니다.

운도 중요하죠.....그런데 운따위는 생각안하는게 더 좋습니다.

그 운이란건 지나봐야 알 수 있기에...후회만 됩니다.
다크폰치레아 2019-12-03 (화) 12:57
제일좋은건 자신에게 꿈이 있고 그것만을 바라보고 돈은 먹고살만큼만 있으면 돼 하면서 사는 유형이고..

그다음이 부모님버프로 부모님이 깔아주는 레일로 편하게 달리는거고..

그다음이 스펙잘쌓아서 좋은직업을 가지는 거고..

마지막이 노력과 근성이죠.. 어떤 일이라도 한가지만 10년 20년 30년 파면 남들사는만큼 살수 있습니다..

그리고 월급만 모아서 정직하게 살면 일반직장인이 많이 모아도 20년 일하면 한 3,4억 모을까요?
5년 10년 일해서 종자돈이 모였을때 그돈을 놀려두지말고 투자를 해야 좀더 높은곳을 바라볼수 있습니다..

그냥 무작정하거나 도박성투자를 하라는게 아니라..
자신이 투자할 관심있는 분야를 어느정도 이해는 할수 있을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덴마크모카라… 2019-12-03 (화) 13:35
사실 운 맞는데
운이라는 게 로또가 아닌 이상 '내 능력'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하필 귀인이었다! 라는 식으로 찾아오기 때문에 운에 걸릴 건덕지가 있긴 해야죠.
     
       
아크폴리 2019-12-03 (화) 14:15
맞습니다. 능력이 운을 만듭니다. 진짜로요.
히지노 2019-12-03 (화) 14:35
최우선은 대기업 공기업인데 내가 들어갈수있을지 없을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알겠죠. 능력되면 당연히 시도해야하고 견작안나오는데 한다고 깝죽거리는거 만큼 시간낭비도 없어요. 기술쪽 경력 빨리 쌓고 이직하면서 연봉올리는게 살길입니다.
곰나라탱 2019-12-03 (화) 16:07
운이 크긴 합니다.

근데 일단 로또 같은 운은 고민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생각을 포기하는게 당연히 삶에 좋습니다.
다음으로 빌게이츠 초기 같은 운은 그래도 빌게이츠가 이미 메인프레임 컴퓨터에 능통한 자였기 때문에 그런 대박운을 잡을수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결국 준비된 자만 잡을 수 있는 운입니다.

마지막으로 어차피 어느정도 이상은 죽어라 노력한다고 잘 되지도 않고 말씀하신대로 운이 또 많이 작용합니다.
그래서 공부던 일이던 어느정도 이상은 포기하고 마음을 비우면서 노력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인생에 회의와 슬픔을 느낄때가 많아 오히려 마이너스입니다.
상실의시대 2019-12-03 (화) 16:24
돈을 많이벌려면 시급이 비싼일을 해야죠
시급이 쎈일은, 보통 높은 학력이나 지식을 요구합니다
그렇다면
확률적으로 공부를 잘해놓거나, 지속적으로 하는것이 높은 임금을 받는데에 큰 역할을 하겠죠
운이라고해도 그건 사업할경우에나 해당이 되는것이지,
한국처럼 자수성가 비율이 낮은곳에서 그런거보고 있는건 그닥 도움이 안됩니다

그리고 경제적 부유함과 행복은 좀 다릅니다
최소한의 빈곤을 벗어나는데에는 필수적이나, 그 이상을 바라보려면 경제적인걸로는 안될거에요
고양이꽈 2019-12-03 (화) 16:27
성공된 운도 공부해서 어떻게 해서 찾아가는건에요 얼마나 생각하고 치열해야합니다
peture 2019-12-03 (화) 16:41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거나

하다보니 좋아지게 되는게 아니면

일은 그저 돈버는 수단일 뿐이고

나머지 시간은 이 돈을 어찌 써야 잘쓸까 하는 거죠 뭐.

일한만큼 놀아야 인간답게 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뽕뽕 2019-12-03 (화) 17:23
남들보다 재능이 뛰어나다.. 그렇다면 놀아도 재능덕에 먹고 삽니다. 그런게 없다면 노력해야 합니다.
스타그 2019-12-03 (화) 17:38
스스로에게 성공한 삶이란 어떤것인지 먼저 물어보세요. 돈인지 명예인지, 소소한 행복인지...
일단 학생의 신분에서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이것저것 발만 담그기만 하는 사람보다는
평범한 일상을 보다 여유롭게 살 수 있을 정도는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운도 분명 있겠죠. 그렇지만 그 운이란 것도 어느정도 준비된 사람이나 캐치할 수 있어요.
힘내세요 ㅎ
별명을바꾸시 2019-12-03 (화) 18:02
무엇이든 하고있어야 운이오기 때문에 무조건 운 때문이라곤 할수없어요
계속 노력을 해야 운이 찾아오는거죠

저도 커피숍 5년차이고 이제 곧 6년 차인데
올해 부터 장사가 너무 잘되더군요
근처 커피숍들도 없어지고
단골도 많이 생기고  어찌보면 운이 좋아서 그렇다 할수있지만
 제가 버티고 노력한것이 운과 맞닿아 더 잘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
난쟁이류 2019-12-03 (화) 18:03
성공이든 좋은직장이든 공부를 하는게 확률을 높혀주는건 확실합니다..
아사마함 2019-12-03 (화) 18:03
살아보니
공부는 없는 상황에서 선택의 폭을 넓히자
라고 하는거였고

운칠기삼은 맞기는 한데
막상 운이 와도
이게 운이 온건지 아닌지 보통 모르고 지나고
이걸 알때는 거의 경험이 어느정도 쌓였을때죠.

그냥 넋놓고 있지마시고
하고 싶은거든
잘하시는 거든
해보고 결정하세요.

내가 공부 머리가 아니다. 할때는
하면서 느껴야 빠릅니다.
이렇게 준비하고 저렇게 준비하다보면
이미 기차는 떠납디다.
성공해서돌아… 2019-12-03 (화) 18:29
제 생각은 어떤부류의 성공이든 놀고만
있는 사람에게는 가지않더라고요.
남들이 인정하고 공감할수 있는 노력을 하신다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하니공원 2019-12-03 (화) 18:36
요즘 젊은 친구들이랑 얘기를 해보면 이런 고민 하는 분들이 많죠. 해결책은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뭔지 찾고, 잘하는 일이 뭔지를 찾아서 그걸 꾸준히 하면 어떤 직종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고민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해요. 막연하게 영어 공부해야지 자격증 따야지 생각하면 할게 너무 많고 그걸 한다고 해서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도 모르죠.

저 같은 경우에는 중고등학교 때부터 한 과목을 가장 좋아했어요. 당연히 대학도 그 학과로 진학을 했고, 4년 내내 열심히 공부했죠. 그거 공부하면 나중에 뭐할지도 생각을 안 해봤어요. 요즘 같이 스펙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도 영어 성적도 없고 자격증도 없고 너무 대책이 없었죠. 그런데 대학원 가서 아예 한우물 파니까 영어 성적 없어도 취업은 결국 되더군요. 물론 50군데 원서 넣어서 면접까지 간건 4번 정도네요.

이렇게 한 분야에 올인하기도 쉽진 않겠죠. 4차 산업이다 뭐다 하면서 어느 산업은 사양길이고 어느 산업은 뜨고 하니까요. 어느 분야에 계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우물을 파서 나름 전문가가 된다면 길을 보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윗분들 말씀처럼 너무 무기력한 기분에 빠지지 말고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보세요. 당장 영어 공부라도, 전공 공부라도 진심으로 하다 보면 뭔가 관심이 생기는게 있을거고 그쪽으로 올인하면 어떻게 될까도 알아보세요.
크러럴 2019-12-03 (화) 18:55
운이 맞죠.

근데 노력을 안한사람 한텐 운이 안옵니다.

심지어 어쩌다 운이 좋게 찾아와도 못잡아요.
건물주루팡 2019-12-03 (화) 19:00
인맥30%, 운20%, 준비30%, 자금20%
굴평 2019-12-03 (화) 19:55
행운은 누구에게나 옵니다.

다만, 행운이 곁에 왔을때 그걸 인지하는 능력은

열심히 공부하고 경험하는 데서 옵니다.

행운은 누구나 알수있듯이 명확하게 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나중에나 행운이 왔었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행운이 왔을때 캐치하는 노력이 필요한겁니다.

글쓴님은

그 노력의 방향이 이게 맞는가 고민하는 것 같으신데요

정답이 없어요.

다만, 여지까지 해온 노력으로 눈치 챌 수 있는 행운의 가능성을 높여갈 뿐이죠.

황석영 작 오래된 정원 중에서 이런 글귀가 있습니다.

'마음이 물결처럼 파도치는것을 두려워할게 아니다. 사는게 원래 그렇지 않았던가.'

다만, 살아갈 뿐입니다.

힘내세요. 저도 여전히 행운을 못잡고 있네요. ㅎㅎ
다음생 2019-12-03 (화) 20:00
운칠기삼이 그냥 있는 말이 아니죠.
Hanumul 2019-12-03 (화) 20:16
장기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이 공부가 내 성공에 도움이 될지 안될지 가늠이 안되기에

헛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겠죠.



근데 보통 사람 사는 삶이 그렇습니다.

상위권의 공부를 하고, 상위권의 대학을 가서 상위권의 기업으로 취직을 합니다.

근데 그 기업에서 하는 업무는 실무이기에 우리가 공부한것과 크게 다르죠.

그러나 그 공부가 바탕이 되고 보통 학력이 높은 친구들은 실무에서도 성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인정받고 승진하고 회사에 필요한 존재가 되고 높은 연봉을 받고 좋은 직책을 얻게 되죠.

근데 이런 삶이 성공한 삶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고 보통 사람의 삶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티비로 접하는 성공한 사람들은 식당으로 대박을 쳤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을, 혹은 주식으로 대박을 친 사람들이죠.



근데 나이 40이 즈음이 되면 앞서말한 보통의 삶을 살기에도 굉장히 힘듭니다.

인생은 드라마가 아니라 다큐멘터리니까요. 정직하게 한길만 파도 성공은 아니래도 보통사람의 삶은 살수 있습니다.

아 물론 이과만 해당됩니다^^ (농담임)
하얀손수건 2019-12-03 (화) 20:26
노력에 따른 성공은 운이겠죠.
하지만 커다란 부의 창출은 '다른 사람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개인의 노력으로 벌 수 있는 금액에는 한계가 있어요.
와령이 2019-12-03 (화) 21:01
남들과 비교하면 끝이 없죠.. 운이라.. 그 운을 좀 만들기 위해서 공부도 하고 노력도 하는거 아닐까요 아무것도 않아고 가만있는데 운이 찾아올리 없겠죠 금수저 다이아수저가 아닌이상
짬통고양이 2019-12-03 (화) 22:05
본인이 원하는 성공이란 무엇입니까?
복왕 2019-12-03 (화) 22:08
죽어도 이걸해야겠다 싶은거 없으면 안정적인걸 하시고 취미를 키우세요.. 어느정도 내삶의 억울함? 남들은 와이프도이쁘고 집 차 좋고 부럽고 이런게 어느정도는 해소됩니다.. 내가 한달에 500을 벌어도 내삶은 남들에 비해서 별로입니다..사람은 위로만 비교하고 아래로는 보질않거든요..
E클D젤 2019-12-03 (화) 22:38
3줄 읽고 욕 나왔네
운이라니... 내가 한 개고생을 그냥 운이 좋았다고 해버리네
운 좋으시길 바라요
기분 참 ㅈ같네
     
       
아사마함 2019-12-03 (화) 22:55
너무 그렇게 보지 마세요.
이제 시작하는 친구고
보통 사람은
결과만 보고
과정은 생각하지 않자나요.
2019년 마무리 잘하시고
2020년 새해는 즐거운일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비와이파이 2019-12-03 (화) 23:13
대학교를 나와도 학벌이 계속 부족하다는걸 계속 느낌 그래서 더 좋은 대학으로 편입하려고도 많이하고 대학원도 많이 알아봄 연봉차이가 확실히 많이 나니까 학벌을 계속 욕심낼수밖에없는 상황임
어부부부 2019-12-03 (화) 23:28
노력했던 사람들은 지금 다 잘살던데 ㅎㅎ
옴나니반메훔 2019-12-03 (화) 23:29
25살에 그런 고민 안해본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거 하다보니 어느새 30대후반...
다른 사람 기준으로 성공했느냐 안했느냐..
답은 못내리겠습니다.
아직도 제 인생은 진행중이니까요..

사실 뒷배가 있고 운이 좋다 생각하면
이런고민 안하시겠죠...
살다보니 노력도 배신하더라구요,
그 노력이라는 것도 주관적이라,
그 노력도 남들보다 더 해야하는거더라구요

십여년을 돌려 25살이 되어
다시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다시 이 길을 걸어갈까?
어려운 질문입니다.

쉬운 길은 없더라구요
주변에서 혹 있는 운 좋은 사람들도
극히 적은 확률이고,
다만 25살은 30대 이상이 봤을때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나이입니다.
파이팅 하나 드리겠습니다
Kaiser 2019-12-03 (화) 23:43
머리가 특출나게 뛰어나서 뒷배경 없이 성공을 하던지

인맥을 통해 성공 하고 싶다면 일단 그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 환경까지는 가야 한다는것

어차피 기회라는 것도 인맥이 있어야 성공한다고 봅니다 그 인맥은 그냥 이뤄 지는게 아니더군요 그러한 사람들이 한번이라도 스쳐 지나갈수 있는 환경에 항상 내가 머물러야 하거나 더 좋은 환경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위에도 아시는분 자그마한 철거 사업 하는 분인데 골프를 통해서 시행사 사장 알게되서 재개발 사업에 뛰어 드는것도 봤고, 빵에서 약쟁이 만나서 해외가서 돈많이 벌더니 총맞아 뒤진놈도 봤고,
제 주위에 그냥 평범하게 월급 받고 사는 사람은 이런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잘 없죠

정말 기회를 잡고 싶다면 일단 배울수 있는데 까지 배운후에 사회로 나가서 많은 경험을 하세요 사람은 많이 만나고 두루 두루 곁에 두는것이 좋습니다.

어딜 취업 하시더라도 말단 직원들 끼리 뭉쳐 다니지 말고 간부나 임원들이 어디를 가는지 유심히 보시고 그 분들 눈에 띄일수 있게 노력 하세요 회사내에서는 다 똑같은 말단 직원이지만 그 사람이 밖에 나가면 어 말단 직원이였는데?? 로 바뀌게됩니다.

그게 라인을 잡을수 있는 방법이고 인맥을 늘리는 방법입니다.  노력도 생각을 해가며 노력하세요 맨땅에 헤딩은 본인 머리만 깨지고 맙니다.

꼭 성공하세요 - 30대 후반의 프리랜서 아재가 -
대왕참치 2019-12-04 (수) 00:15
선배들 중에 대기업, 공기업 출신이 많고, 학교도 괜찮다 싶으면

대기업, 공기업 준비하시고

그게 아니면 전문직종 자격증을 준비하시는게 나을듯 싶어요.
쳅틱 2019-12-04 (수) 00:55
제 동생도 글쓴이 분과 딱 동갑이네요 ㅎㅎ.
이런 관련된 질문들을 제게 많이 했었고 저 또한 이거에 대한 고민들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 결론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결론은 후회하지 않을걸 하세요.
글쓴이님혼자서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불끄고 어두운 방에서 정말 곰곰히 정말 곰곰히
5년후 10년후 15년후를 생각해보세요.
과연 내가 지금 하고자 하는걸 내가 어떻게 바라보는지, 내가 이거에 대한 전망을 어떻게 보는지
내가 이걸 정말 하고 싶은지, 내가 차후에 후회를 얼마나 할런지
정말 곰곰히 생각해보고 선택하신다면
그 선택에 후회는 없으실 거에요.
인생은 그냥 남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중요한거에요.
내가 후회하지 않고 떳떳한 사람으로 살아가는게 정말 중요한 거에요..
제 동생을 보는것 같아서 말이 길었네요.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으셨으면 좋겠네요.
미국패씽 2019-12-04 (수) 01:20
내년 4월 15일에 결판남.
에일리언임 2019-12-04 (수) 01:25
노력하는것은 좋은데 방향성을 정해서 그에 맞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수학천재가 최고의 국어 선생님이 되고 싶어서 역사를 공부 하면 머가 될까요??
그냥 역사 잘아는 수학천재 국어 선생님이 되겠죠.
자기 자신을 알고 방향을 잘 선택해서그에 맞는 노력을 해서 성공한 좋은 인생 사시길 바래요.
아노그저 2019-12-04 (수) 02:06
어떤 분이 그럽디다.
내가 직장을 도박장에서 딴거 같냐고
남이 이뤄놓은게 쉽게 얻은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건 어느날 아침에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습니다.
고생한거 보답을 못 받으니 운이 전부인거 같지만 만사 그런 것은 아닙니다. 여유가 없으신 듯... 노력이 운보다 못 하다고 자신의 노력을 폄하하지 말아주세요. 본인 노력을 본인이 안 믿으면 누가 믿나요?
화이팅ㅎ
김구라미 2019-12-04 (수) 03:39
성공하려면 임원이 되어야하는데, 20대부터는
미국이나 영국 누구나 아는 대학 나오고 아버지 빽 있어야 가능

운은 없어요

외국어를 아주 능통하게 해서 해외로 나간다면 운이 많이 받지만
그 외에는 한국에서는 힘듭니다.
vwiafj 2019-12-04 (수) 03: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공의 기준이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그래도 돈으로 따지자면
최소 중산층 이상일껀데
25살 취준생
돈도 못만져본놈이 운빨 성공을 논하고 있으니
진짜 어이가없네 ㅋㅋㅋㅋㅋㅋ
중간은 가보시고 성공을 논해보세여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보기엔 이런 글 쓴거만봐도
대충 가정형편도 중간도 못갈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어리다해도 존나 한심한 새끼네 ㅋㅋㅋㅋ
BlueTo 2019-12-04 (수) 04:26
꾸준함.. 무슨일을 하시던 성실하게 꾸준히 해나간다면 성공하실 수 있어요.  다만 사람마다 어느정도 자신에게 맞는일이 있지요.
시안이 2019-12-04 (수) 07:18
그냥 공부하던거 영심히 해요. 지금은 그렇게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격차가 늘어나요. 뛰어난 재주가 있는 소수만 그렇게 잘 되는 겁니다. 대부분은 틀을 못 벗어나요.
Darrbitz 2019-12-04 (수) 07:58
운이 제일 중요한건 맞는데 공부를 열심히한다 = 운을 더 키워간다 는 말로 이해하시면 쉽겠습니다.
스트리트준 2019-12-04 (수) 08:32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죠...
X같은 말인데 X나 고생해서 X나 힘들게 살아와서 X나 X같은 인생인가 생각했었는데 이일 저일 다 해보다 보니 어떤 일이든 자신감이 생겨서 X같은 회사지만 X나 열심히 다니고 가정 꾸리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네요...
내 생각대로 돌아가거나 돌아가주는 회사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운같은거 생각할려면 로또를 사야죠... X같은 세상은 언제나 X같습니다.
그냥 열심히요? X빠지게 열심히 살아도 현장에서 살아남는건 정말 힘겨운 일이죠,.. 운 생각 하지마시고 뭔가 진득하게 파보시던지 지금도 느끼는거지만 똑똑해지면 할일은 많아집니다. 헛똑똑이도 쓸대는 있습니다. 남들 공부할때 일을 하면 일머리가 늘고 세상을 배우지만 남들 놀때 같이 놀면 조상탓하기 딱 좋은 그림이 그려집니다. 열심히 무언가를 해볼까 항상 고민하고 한번 도전해보시길!
조칠뜩이 2019-12-04 (수) 08:32
공부 및 학벌 높이기 = 자기의 삶의 미니멈 선 높이기
후룰로루 2019-12-04 (수) 08:59
현재 스팩에서 조금 노력해서 흔히들 말하는 대기업 등등으로 갈 여건이면 그쪽을 노려보는것도 좋지만
그게 아니라면 기술쪽으로 알아보세요 나이들어도 기술만 있으면 먹고사는거는 문제없습니다
소나티내 2019-12-04 (수) 09:15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잘 맞는 것을 찾아야 노력도 할 수 있습니다.

실패하더라도 또 갈 수 있는 길을 가셔야 어떤 길이든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그 길을 못찾으신거네요.
시즈p 2019-12-04 (수) 09:31
성공과 행복의 기준부터 잡으셔야 얘기가 되지 않을까요? 어느정도가 성공이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신데요?

그걸 모르신다면 현재 하고 있는것에 최선을 다하면서 기준부터 잡으세요.
최환 2019-12-04 (수) 10:07
글쓴이님에게 30대인 제 소견을 적어봅니다.

삶은 상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sns가 없던 시절 친구와 만나서 대화하다 상대적인 감정이 생기곤 했습니다.
(공부를 잘한다. 돈이 많은 집 아이다. 게임을 잘한다. 운동을 잘한다. 음식을 맛깔나게 먹는다.)
이는 내가 실제로 만나본 친구들 몇명이서 학교나 편의점, 피씨방에서 겪는 작은 범위 안에서의 상대적인 감정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sns나 정보에 대한 공유가 활성화가 너무 많이, 빠르게 되고 있다보니...
상대적인 범위가 너무 커져있습니다. 그것도 한 다리 한 다리 건너 알거나 그냥 모를 수 도 있는 사람들이 포함되있죠..
그러다보면.. 나만 느리게 가고 있는 것 같고... 나는 꿈이 없는것 같고.. 희망이 없는 것처럼 느껴 질 수 있습니다.

글쓴이님! 이 모든건 상대적인겁니다. 글쓴이님께서 울타리나 범위를 크게 보다는 실현 가능하게
원을 그리시고 그 원을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보시는건 어떠할까요?

글쓴이님! 진로 방향을 확실하게 하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요즘 이렇게 고민 생각 고민 생각만 하고
커뮤니티에 글쓰면서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진로에 대한 걱정을 걱정으로 받아 들이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시면 어떠할까요?
성공사례 긍정의 힘 등의 영상들이 유튜브에 많이 넘쳐납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이모 든것들이 결국 긍정의 힘을 주기도 하지만
결론은 실천이었습니다.
성공도 실패도 경험을 해봐야 하는거지 그냥 생각만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해보고 싶으셨던게 있으시면
한달 중에 하루나
365일 중에 한달이나
25년 중에 1년이나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소중하고 큰일 날 정도로 심각한 나날이 아닙니다.
글쓴이님께서 하루하루를 정말 소중히 쓰셨다면 제가 드릴 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쓰지 않으셧다면
까짓거 하루 이거 해보고 싶었는데 해볼래
까짓거 한달 이거 해보고 싶었는데 해볼래
까직거 일년 25년 살았는데 왜 못해봐 한다!! 하고 경험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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