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글쓴이 : 키르케고르 날짜 : 2019-11-23 (토) 05:53 조회 : 716
안산에서 선수 생활하다 아는동생이 일본가서 아가씨 장사 하자고 꼬득여서 속아넘어가고 빠에서 술마시다 덤탱이 맞은 1인입니다
가족들 보기도 뭐하고 어디 장기 팔아넘기고 가족한테 보내줬으면 합니다 어디 연락좀 주세요 010 3589 4288

GoodNGod 2019-11-23 (토) 05:58
일본이 아니라 중국으로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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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11-23 (토) 05:59
폰이라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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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2019-11-23 (토) 06:38
누구 장기를 팔아서 가족한테 보내준다는 얘긴가요 ? 폰번호는 본인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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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즈나 2019-11-23 (토) 07:17
선수할정도면 아직 젊을테고,
덤탱이 썼다는건 그냥 사기 당한걸테고

인생이라는게 반전에 반전에 반전이 있고, 기다리고 준비하면 기회는 꼭 오는건데..
너무 경솔하게 생각하진 마세유..

외모 말빨 다 될정도면 가정환경은 몰라도, DNA 는 괜찮은거 받아서 다른사람보다
유리한 편일테니까요..

지금부터 마음 다 잡아도 왠만한 사람들 다 따라잡고 좋은 가정 꾸려서
행복하게 살기 충분한 시간일겁니다.

인생이 젊을때는 짧은거 같아도, 막상 살아보면 꽤 길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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