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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궁지 몰렸나.. 액화불화수소 수출 첫 허가

글쓴이 : 발딱이 날짜 : 2019-11-18 (월) 03:15 조회 : 941

 日, 궁지 몰렸나.. 액화불화수소 수출 첫 허가


https://news.v.daum.net/v/20191117183126470


단참외 2019-11-18 (월) 04:02
아? 이거 수출허가가 그겁니다.

아베 정부가 대한민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 하겠다며 화이트 리스트 시행할 즈음에 발주를 해놨던 물량이라고 합니다.

발주 후에 통관 심사일로 정해놓은 90일인가? 그 심사기한을 넘겨버리면 대한민국이 WTO에 일본의 보복무역 재소한 것에서 약점이 되니까 이 심사 한계 날짜까지 최대한 끌었다 허가도장 찍어준거라 하더군요.

그 물량이 지금 수출허가 됐다며 일본이 불화수소 수출금지를 푼거 아니냐 화이트 리스트로 다시 등록해준거 아니냐 식으로 조중동이 이제 일본과 화해해야 하는거 아니냐 할 듯 한데 역시 속으면 안된다는걸 느끼게 해주네요.

이 내용 듣고 어찌나 약 오르던지.. 지소미아 그냥 종료하고 앞으로 일본은 알아서 살던가 말던가..

**** 그리고, 지금 아베정부에서 10월 1일 ‘유아교육·보육 무상화’ 정책을 시행하면서 일본 전국의 유치원과 보육원에 보조금을 주도록 법을 만들었는데 여기서 조선학교 산하 유치원과 보육원은 그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그래서, 연기자 권해효씨께서 전부터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이란 단체를 만들어서 재일 조선인 학교에 대한 후원활동을 하고 계셨었는데 이번 유아교육 무상화 에서 의도적으로 배제된 조선인 유치원과 보육원에 보내주신다고 합니다.

10월 28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공노총)에서 모금해서 몽당연필 단체를 통해 지금 지원금을 못받는 조선인 보육원과 유치원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기사링크 : http://www.public25.com/news/articleView.html?idxno=834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이트  http://www.mongdang.org/kr/

언제나 이런 분들이 조용히 대한민국을 따뜻하고 강하게 만드는 분들입니다.
추천 1
피피어스 2019-11-18 (월) 06:47
풀어준다고 받으면
그 사이 투자한 국내 중소기업들은 어떻게 되나요
각자 갈 길 갈 시간입니다
추천 0
unclebea 2019-11-18 (월) 09:41
지소미아 갱신되면 또 막을것 입니다...
추천 0
꾸찌남 2019-11-18 (월) 13:43
궁지에 몰렸으면 백색국가 취소를 철회 했겠죠.
아직 할만하단 소리라고 봅니다.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