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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M RZCOS 러판 준비중

모텔에 귀X 많이 나오단 말 들어보셨어요?(경험답)

글쓴이 : 나는꽃이야 날짜 : 2019-11-17 (일) 16:22 조회 : 1845
자주 형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라서...

예전에 친구들과 모텔에서 술방하고 놀다가...

친구들은 새벽에 노가다 알바 가야한대서

새벽 일찍 나갔고 그 잠결에

저도 배웅하고 혼자 다시 모텔로 들어와서

잠을 청하려 하고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방문쪽에서 누군가가 저를 보는 느낌이

싸-하게 들면서 (속으로 친구가 다시 왔나?)

방문쪽으로 보니까...

방문을 잡고 하얀 옷에 생머리를 풀어헤치면서

저를 보면서 씨ㅡ익 웃는 겁니다...

갑자기 한기가 들면서 등골이 오싹해지면서...

몸도 제대로 움직이지도 않고

진짜 멍하니 누워만 있다가

이렇다 죽는거 아닌가 싶어서...

온 힘을 다해 손을 들고 퍽큐를 날렸어요!

퍽큐 날리니 사라짐...ㅋㅋㅋㅋ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지만...

손만 겨우 움직였기 때문에..요..

여튼 다신 모텔은 가질 않습니다..

(모쏠이라 여친과 모텔 가 본 적도 없는데..

앞으로 혹시 여친 생기거든 모텔 안 가려고요)

친구녀석에게 니가 장난친 거냐고 물어봤는데..

친구는 곧장 노가다 하러 갔다네요!

그 뒤로는 귀X같은 거 본 적도없고...

또 보면 이번에 쌍퍽큐를 날릴 예정인지라..

그래도 확실하지도 않아서

아직까지 미지의 존재인 귀X은 안 믿네요...

혹시 보시거든 퍽큐를 날려보세요!

그 놈들 퍽큐에 약해서인지 도망가는 것 같아요!

로얄프린스 2019-11-17 (일) 16:28
귀신 모델은  처음 들어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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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11-17 (일) 16:30
오타군요. 여튼 모텔 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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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냐 2019-11-17 (일) 16:30
방문을 잡고 하얀 옷에 생리대를 풀어헤치면 더 무섭겠음.
아...약 먹을 시간이군.
추천 0
9700 2019-11-17 (일) 16:43
씨익 웃는 걸 봤다는데
얼굴이 기억이 납니까
추천 0
세린홀릭 2019-11-17 (일) 16:44
귀신이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귀밥인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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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촤딩 2019-11-17 (일) 16:49
저도 귀지인줄....ㅋㅋㅋㅋ
추천 0
오후2시 2019-11-17 (일) 16:57
좀 더 분발하세요~
추천 0
LisHorP 2019-11-17 (일) 17:08
영등포에 연쇄살인마 유영철이 여자들 잡아죽인 모텔이 있죠
그 모텔 어떤방에만 들어가면 스피커켜지도 않았는데 찢어지는 소리나고, 물떨어지는 소리나고, 화장실에서 이상한 소리나고, 이상한게 보이고, 혈흔같은것도 보였다는 얘기가 떠돌았었죠
그 모텔은 몇년전에 지나가면서 봤는데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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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화학8판 2019-11-17 (일) 17:23
가위눌리면서 헛거 본거네요
추천 0
Rachae 2019-11-17 (일) 19:09
모텔 괴담 중에 귀신 관련된 게 꽤 있으니 일단 그런 이미지가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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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천교춘삼이 2019-11-17 (일) 22:29
귀지가 많이 나온다고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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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을보면 2019-11-18 (월) 17:10
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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