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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도마복음 ㅈㄴ 충격적이네요 ㅋㅋ

[회원게시판]
글쓴이 : 아파카트 날짜 : 2019-11-17 (일) 13:09 조회 : 8300 추천 : 12    
이번에 다스뵈이다에서 도올이 책팔러나와서
마가복음에 대해 열뱐을 토하길래 그거 좀 보다가
도마복음? 들어본적 없는 이상한 복음서네
(전 4복음 이름 밖엔 몰랐음..)

관련 강의가 도올 채널에 193 개 ㄷ ㄷ ㄷ
대여섯개 보다가 문득 도대체 뭐라고 써있길래??
(제가 본 영상까지는 아직 본문에 대한 언급이 없었음)
그리고 인터넷에 원문을 찾아보니...

엄청 충격적이네요
성경을 전체 한번 신약 한번더 1 .5 번 정도 읽었는데
(서실 제대로 읽었다고 볼순 없는게 안읽히는덴 넘어감 ㅠ)

그래도 신약은 복음서 사도행전 바울 펀지 정도는
집중해서 읽어봤거든요
(짜라투스트라를 읽고 싶은데 도저히 이해도 안가고
성경을 알아야 비유와 상징을 파악할수 있다가에 읽어봤는데
그래도 잘 이해가 안감 ㅠ )

4 복음서의 예수 말과는 완전히 다른 말이
도마복음에 막 써있네요 ㄷ ㄷ ㄷ

예수는 이런저런 말을 다 했는데
성경에선 이런 말만 추려서 편짖에 놓고
저런 말은 뒤로 감추어놓은것 처럼...

도마복음 114 개를 다 읽어보진 않았는데
초반까지 예수는 엄청 충격적으로 성경과 다르고
마치 4 복음서가 논어라면 도마복음은 도덕경 읽는느낌이네여
아파카트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미확인생명체 2019-11-17 (일) 13:12
성경 잘라낸 이야기 상당히 많은걸로 압니다.
지혜의 왕인 솔로몬도 72마신(대악마)를 이겨서 졸개처럼 쓴다고도 나오고..
판타지성 높습니다
     
       
글쓴이 2019-11-17 (일) 13:41
우리도 기록이 남아있다면
단군에 대한 기록이나 환웅에 대한 구약같은 존재가 있었을텐데 ㅠ
주드로1 2019-11-17 (일) 13:13
어디에서 놀라야되는거죠?
     
       
글쓴이 2019-11-17 (일) 13:18
저처럼 예수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는 사람만요
TigerCraz 2019-11-17 (일) 13:14
윌리스 반스토운이 쓴 숨겨진 성서를 봐보세요~

사해문서라고 동굴 속에 있던 두루마리 문서가 발견되어 전하지 않던 사본들이 대거 발견된 적이 있었죠~

https://namu.wiki/w/%EC%82%AC%ED%95%B4%EB%AC%B8%EC%84%9C
     
       
글쓴이 2019-11-17 (일) 13:22
아... 이게 그 유명한 어디선가 한번뜸 들어봤을법한
사해문서 인가보네요..
차단된시멘트 2019-11-17 (일) 13:22
오래된 떡밥이죠. 다른 성경은 히브리어나 그리스어로 쓰여진데 반해 위서라고 알려진 도마복음서는 이집트어로 쓰여짐. 후대 영지주의자들이 예수의 다른 제자들 보다 현실적이였던 도마의 이름만 따서 만든 위서로 보고 있죠
     
       
글쓴이 2019-11-17 (일) 13:31
저도 도올채널로 알게 된거라
도올은 정경 외경 이런 분류 자체가 원래 있던 문서들중에
자기들끼리 추려낸것임으로 도마복음이 후대에 발갼됐다
 한들 의미가 없다

(김용옥 자체는 마가복음 이전에 성립한것으로 주장)

하더라고요
          
            
차단된시멘트 2019-11-17 (일) 13:55
도올이 말하는 것 처럼 정경과 외경과 위경을 구분하는 기준이 주먹구구식이거나 인위적인건 아닙니다. 의문의 여지가 없는 정경.. 예를 들면 모세5경같은 역사서와 율법서 그리고 저자가 명확한 몇몇 예언서들이 기준이 되어서 소위 성서라고 불리는 흩어져있는 번역본들을 비교검증하여 정경으로 채택한 겁니다. 도올 같이 학문으로 신학을 접하는 사람들은 성서의 정통성에 항상 의문을 품지만 정경이 결정된 과정을 살펴보면 정경의 선정과정이 매우 합리적이라는걸 알 수 있으실 겁니다.

저도 지난번의 다스뵈이다를 봤는데... 도울이 설명하는 마가복음은 사실이 아닌 부분도 많고 자신이 원하는 결론을 내리기 위해 원하는 부부만 부곽시키더군요. 마가복음을 직접 읽어보세요. 도올이 정말 사실 그대로를 설명한건지..
               
                 
글쓴이 2019-11-17 (일) 14:08
그냥 일반인인 제가 아는 수준으로는
모세 5경도 문체가 달라 같은 사람이 쓴것으로
학계에선 볼수 없다는 말도 많은것으로 아는데...

합리적 선정과정에 충분히 비판은 가능하지 않나요
                    
                      
차단된시멘트 2019-11-17 (일) 14:16
말이 5경이지 모두 한 두루마기에서 전승된 1권의 책입니다. 내용과 성격에 따라 다섯 카테고리로 나눠놓은 겁니다. 모세가 전부 썼느냐 아니냐의 논란이 있을지언정 정경으로써의 역사성과 정통성에는 이견이 없죠.
                         
                           
순수의식 2019-11-17 (일) 17:09
마치 지금 성경이 정당하고 역사성이 있다는 듯이 말하네요 ㅋ
지금 성경은 교회 고위 권력자나 교황을 위해
편집된 책이죠
그들의 입맛에 맞게 자기들랑 안맞는 얘기는 모두 다 빼고,
                         
                           
글쓴이 2019-11-17 (일) 23:45
모세 5경이 모세가 전부 쓴게 아니라면
정통성에 대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거 아닌가요...;;
강세이 2019-11-17 (일) 13:23
정경과 위경 의 개념 부터 아셔야 할것같은데.
애초에 카톨릭에서 다루는 건 397년 필요에 의해 정해진 구약 46권, 신약 27권, 총합 73권 을 정경으로 하며
그외는 전부 위경이라는 개념(전에선 기본 신약 27권만 정경으로 하긴 했지만. ) 이라서
그중 언급하신 토마스 복음서의 경우 매우 특이한 케이스 긴 합니다.
기존 4대 복음서와 상당 부분 일치하나  대표적인 특징으로 부활이나 메시아 같은 맥락은 언급치 않으며 
그외 뭐 충격 적인 내용이 많긴하죠.
     
       
글쓴이 2019-11-17 (일) 13:32
전 김용옥의 영상만을 봐서 그의 주장으로 말슴드리자면
정경과 외경의 분류는 어차피 후대 사람이 했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 고 말 하네요

(큰 의미가 앖다고 직접 말하진 않았는데 표현이 기억이 안나요
다군다나 토마스의 경우 감춰져 있다 이제 나타난거라 ...
김용옥 표현에 빌리자면 만약 근현대 이전에 발견됐다면
교황청에서 불살라버렸을것이다)
오름오름H 2019-11-17 (일) 13:35
애초에 성경자체가 예수가 쓴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살이 붙고 빠지고 하는과정으로 생겨난건데

그냥 좋은것만 믿을것만 믿으세요. 남에게 해끼치는것만 안하면 되죠.
     
       
글쓴이 2019-11-17 (일) 13:38
사상에 관한 택스트를 읽는데
믿는다기 보단 그냥 읽는거죠 ㅎㅎㅎ

논어를 믿거나 중용을 믿거나 도덕경을 믿거나
바가바드기타를 믿는다고 하진 않으니까요
laminez 2019-11-17 (일) 13:45
천주교 성서와 개신교 성경에도 구성에 차이가 있지요
     
       
글쓴이 2019-11-17 (일) 13:46
허헐..
꿈꾸는순수 2019-11-17 (일) 14:49
개인적으로 예수가 불교 교리를 취사선택한걸 들고서 복음했다고 생각함.
달래꺼 2019-11-17 (일) 15:25
구약은 유대인 이스라엘의 역사이고 신약은 크리스트교도들의 역사 입니다.
그래서 유대교는 구약까지만 인정하고 크리스트교는 신약까지 인정을 합니다.
성경은 수만은 경전의 합인데 그걸 합친 겁니다. 신교와 카톨릭의 성경의 수가 다른데
신교는 구약 39개 신약 27개 합해서 66개이고 카톨릭은 구약 46 신약 27개 합해서 73개 입니다.
이유는 예수님 사후 기독교 공인까지 약 300여년의 시간이 있는데 이 기간동안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 후손들이 로마 전역으로 흩어져서 선교를 합니다. 음지에 숨어서 선교하다보니 동네마다 교리가 조금씩 달라 집니다.(우리나라 고스톱 룰이 동네마다 다르듯이)
기독교 공인 이후 4세기부터 로마 공의회(종교회의)를 열어서 경전 통일 작업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경전을 3가지 등급으로 분류하는데 1등급인 (Homolo-goumena : 고역된 또는 인정된 책들), 2등급인 안티레고메나’(Antilegomena :이의가 있는, 논쟁중인 책들) 3등급인 노다’(Noda : 널리 알려졌으나 인정될 수 없는) 아렇게 분류했는데 1등급은 무조건 포함하고 2등급은 넣기도 하고 빼기도 하고(신교와 카톨릭의 차이) 3등급은 1개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중에서 도마복음은 신약 27서에 포함에 안되어진 20세기 들어서 기독교에 던져진 뜨거운 감자같은 존재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쩐썰의대마왕 2019-11-17 (일) 15:38
성경은  출처도 살펴보는게 좋아요.

지금은 원본은 사라졌고 사본이 대부분인데. 그 사본 마저도 계열이  다다릅니다...

어떤 사본은  이교도라 불리는 도시에서 만들어졌고. 그런 사본은 신뢰성이 떨어지겠죠?  쓸때 누군가가 조작할테니깐요?

도마복음이 이집트에서 나왔다면... 이스라엘도 아니고 당시 예수 제자들이 다니거나 살았던 지역. . 시기도 아니라면    신뢰도가 영.......
젤라짱 2019-11-17 (일) 15:56
예수 백인 아니고 중동 사람이예요ㅋ
가라티알 2019-11-17 (일) 18:42
누가볶음?
헬메스 2019-11-17 (일) 19:29
굉장히 야한 성경 내용도 있음. 거의 야설 책 수준...
     
       
글쓴이 2019-11-17 (일) 20:46
아 도올이 비슷한 말을 했는데
율법이다 뭐다...이게다
당시 초기교회들은 색스와의 전쟁이었다고
히랍신화를 보면 매~~~ 신들이 이놈이랑 색스하고 저놈이랑 색스하고
그걸 어떻게 극복할것인가 하면서 말하더라고요
떡빵s 2019-11-17 (일) 19:51
도마뱀볶음인줄
물빛꿈 2019-11-17 (일) 19:57
코란을 보면 예수는 12번째 사도임 단지

마지막 사도는 마호메트 ㅎ
     
       
글쓴이 2019-11-17 (일) 20:44
12번째 사도 에반겔리온
동부가스 2019-11-17 (일) 21:04
편집본은 증거가 아니죠.

역사책도 마찬가지로 누가 편역했느냐에 따라 시각이 달라집니다. 나라말아먹은 민비 였다가 일제의 폄훼였다며 명성황후가 됐다가, 알고보니 진짜 쌍년이었네... 가 되듯이...

고종도 병신 찌질이였다가, 황제였다가 찌질이였다가...

그런것 처럼...

성경도 그 중에 듣기좋은말만 골라서 편집한게 지금의 성경이예요.
덴마크모카라… 2019-11-17 (일) 22:34
저도 비슷하게 '젤롯'이라는 책을 보고 소소한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어요.
예수를 무조건 싫어했는데 생각해보니 예수를 싫어할 게 아니라 그걸 이용해먹은 인간들을 싫어하는 게 맞더라고요
도마복음도 한번 봐봐야겠네요
치킨의신화 2019-11-17 (일) 23:02
몸글과 댓글들을 살펴보니 기독교라는 종교의 이해와 더불어
몇 가지 명확히 알아야 할 부분들이 있는 것 같네요.

1. 정경, 외경, 위경은 어떤 기준으로 나뉘는가?
2. 도마복음은 이 중 어디에 속하며, 왜 그러한가?
3. 사해사본은 무엇이며, 그것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
     
       
글쓴이 2019-11-17 (일) 23:43
정경 외경 위경을 나누는 기준은 있는걸로 알아요
그건 아마 인터넷 찾으면 나올거 같고

도마복음은 후대에 발견되서 논쟁중인듯 하네오 (확실치 않음)
아키강 2019-11-17 (일) 23:03
성경이란거 자체가 여러가지 책을 모아서 그때 교회 중추세력들이 보기좋은 내용만 발췌해서 만든거라서..
성경 자체가 예수가 직접 쓴건도 아니고 제자나 추종자들이 썻다고 알려진건데 그중에 그지역민간설화 부분도 많이 들어간거라 그럼.
차후 2019-11-18 (월) 00:52
솔직히 지금 정경이라고 인정된건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서로간에 보완해주는 역할을 하는 문서들의 총합이죠

애초에 신학이 아닌 종교학으로 정경과 위경을 구분해야 합니다.
즤라리야 2019-11-18 (월) 05:11
마가,누가는 죽은사람이 3일만에 부활하는 판타지를 썼다고... 그나마 도마는 팩트를 쓴걸로 알고있음...
세라온 2019-11-18 (월) 09:57
ㅋㅋ 도 음모론 성경 정본작업이 허술하게 이뤄진것 아님.  필사본들이기에 비교분석등 당시로서는 최대한  위서를 가려내는 작업을 한것임,,,  정경과 외경이 다른점은 외경은 후대에 수정되거나 첨삭된것이 발견되어서 정경이 못됨,,한마디로 필사하면서 이거저것 베낀것들이 외경임..
파지올리 2019-11-18 (월) 12:44
도올의 도마복음 이야기는 좀 조심해서 들어야 됩니다.
이 분 이야기가 재미있기는 한데, 학술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글쓴이 2019-11-18 (월) 12:45
저도 그게 의심스럽고
듣고 책 사서 보는 입장에서 걱정이긴해여... ㅋㅋㅋ
그냥반 워낙 자기 말만 쏟아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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