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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보통 내집은 어떻게 마련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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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상실의시대 날짜 : 2019-11-16 (토) 16:37 조회 : 3862 추천 : 14  





 이자가 3%대 라고해도 30년 대출한다면,

2.5억빌렸을때 대출이자 1.3억이 나오고,

대출기간 30년동안 100만원씩 매달 갚아야되더군여..

다갚으면 60넘음..ㄷ





보통 어떻게 집을 마련하시는지요 ㅎㅎ










김삿갓깠 2019-11-16 (토) 16:39
다들 로또 1등 척척 되서 사죵 ^_^
하늘보글 2019-11-16 (토) 16:39
내집이 어디 있음 은행 집이지....
옆집곰아저씨 2019-11-16 (토) 16:42
싼 집에 전세 살면 됨
Nophist 2019-11-16 (토) 16:42
한세대에서 해결이 안되니 윗세대 자본까지 합해서 사는거죠.
재호임 2019-11-16 (토) 16:59
본인이 마련하는 경우는 드물죠
대출에 이자까지 생각하니
투자 가치 있는 곳을 무리 하더라도 구입하려 하는 거구요
붉은해적 2019-11-16 (토) 17:10
일본이 저런 식이죠.
집 하나 사려고 대출 받으면 그 대출금 갚으려고 평생 노예로 회사에 억매이는거죠 뭐

우리도 그 전철을 밣고 있으니 참
블록틱스 2019-11-16 (토) 17:14
보통 제가 추천 드리는 코스는 전세로 살다가 임대 주택 신청 계속 넣는게 좋아요
kid4 2019-11-16 (토) 17:20
머 짐까진 부동산 상승이 그걸넘엇습니다..안팔면 그만이지만
여튼 그러니 어차피 대출할거 최대한 무리해서 더좋은 브랜드 아파트 가던지 (적어도 올해까진 이런분들은 돈마니벌엇죠
친구한명은 그렇게 산 집이  지금 15억입니다..)
후달리면 임대아파트 신청하던지
속편하게 빌라사서 죽을때까지 살던지 다양한 형태의 삶이잇죠
췍길걷기 2019-11-16 (토) 17:22
왜 임금 상승률이랑, 당신의 가치상승에 따른 임금상승은 계산을 안하세요? 2015년엔 최저임금이 5500원선이었습니다. 내년엔 8500원선이에요. 무려 5년만에 1.5배 이상, 54%가량이 상승했습니다. 30년전 만원의 가치와 지금을 비교해보세요. 당신은 10년뒤에 한달에 300만원씩 저축할지도 몰라요.
     
       
drumride 2019-11-16 (토) 22:29
물가도 같이 오르니까요....애새끼는 자라고, 내 몸은 아프고...
     
       
RCNSP 2019-11-17 (일) 03:56
95년도에 동국대 과학관쪽 알바로 노가다를 했어요.....

예쁘게 두부처럼 썰은 반딱반딱한 돌맹이를 외벽에 앵커볼트로 자리잡고 에폭시로 고정 마감하는일....

그때 1공수=10만원 받았어요....도우미 역할로 돌만 나르는.......

한달지나니 아무 연고도 없는 내게12만원까지 주던데....

임금 상승률이 개소리인게.....20년전 초보자가 받던 노가다 액수가 일당 십만원인데....

지금 노가다 초보가 받는 금액이 얼마인것 같나요?? 장담하지만 일당 십만원도 안될겁니다.

그러면 20년 넘게 정체된 이 임금에 대해선 상승률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마이너스....................
          
            
철수랑 2019-11-17 (일) 07:33
2002년이면 용역잡부가 5만원
지금은 용역잡부가 12만원
전기공 기공7만원
지금은 16~17만원
지금 돌쟁이 기공 일당20넘어요
               
                 
nervous 2019-11-17 (일) 08:15
2002년 월드컵때라 기억나는데  그당시 제가 인테리어 시다 알바햇는데 하루 일당 12만원 받앗어요
                    
                      
철수랑 2019-11-22 (금) 21:09
전라도광주는 그랬어요
               
                 
이라마치오신… 2019-11-17 (일) 13:16
먼 개소리냐 00년에 노가다 알바 할때 7~8 받았다
     
       
쥐닭참수 2019-11-17 (일) 14:57
여기 40넘어서도 최저임금 받는사람 투성인데 뭔 본인의 가치상승에 따른 임금상승 ㅋㅋㅋㅋ
미스터칸 2019-11-16 (토) 17:52
다른곳보다 오를집 이빠이 땡겨서 사서 전세주고 오르면 팔고 싼집사면 되는데 그딴거 몰라서 그냥 돈모아서 25년된 아파트 삽니다
후끈통닭 2019-11-16 (토) 18:25
전 글쓴이 님 대로 일단 집 대출 받아서 구입 했습니다

차익 많이 붙었으니 팔아서 차익으로 이사 가든가 좀 기다리든가 해야죠
다크폰치레아 2019-11-16 (토) 19:03
그대출상환액이 무서워서 모은돈끌어안고 어디 다른투자처에 투자할만한곳이 있으신가요?
이도저도 아닌데 이자원금 상환액이 두려워서 투자를 못하는 사람은 평생 월급모아 집사는거구요
연봉5천 년2천 저축한다치면 20년이면 4.5억 부동산하나 사겠네요

근데 그전에 10년먼저 원금은 저축한다고 생각하고 이자 년 400만원을 투자비로 생각하고 모자란 2.5억대출받아 좋은집하나 사면ㅡ이거중요 아무집이나가 아닌 좋은집입니다ㅡ
10년뒤에 집값이 투자한 이자금액 4천만원보다 적게오를까요?
당장에 제가사는 수원 의왕 안양만해도 분양받자마자 1억씩피가 오르는데 까짓투자비 4천이 아까워서 기회를 다날리는 건가요? ㅎㅎ

5.5억에분양한 포일리 센트럴푸르지오는 10어가고
4.5억에 분양한 오전동더샵캐슬은 1.5억 올랐고
4.5억에 분양한 화서푸르지오는 8억가고
팔달 재개발 6.8.10구역은 1년전 조합원입주권이 1억이었는데 2-3억으로 올랐고 다합하면 5.5억정돈데
분양완료 입주하면 7-8억 보고있는데
가장안오른 인기없는 곳도 7천올랐는데

까짓 대출이자 10년치 4천만원이 아깝나요?
그대의하루 2019-11-16 (토) 19:27
집값오르는거 생각하고 다 대출해서 사는거죠
이자만큼 오르면 퉁치는거고
더 오르면 남겨먹고 더 큰집으로 또 이사
계속 반복이죠
쥐꼬리만한월급 모아서 집살생각하면 죽을때나 되야 살듯
Beramode 2019-11-16 (토) 20:05
저는 그냥 월세 낸다 생각하고 대출받아서 집샀어요.
대신 무리는 안하죠.
가진돈 + 1억2천 정도 대출받아서 집샀네요
크린조 2019-11-16 (토) 21:14
마인드를 바꿔야해요
 2.5억 다 갚는다고 생각하지마시고
살다가 그집 팔고 다른곳으로 이사갑니다
2.5억을 왜 다 갚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집이 갑자기 무너져서 없어지는거 아니잖아요
너무 걱정마세요
건건거 2019-11-16 (토) 22:24
기회비용을 따져보는거죠
그 집을 안사면 어쨋든 집은 있어야되는데
그럼 월세나 전세를 살아야되는건데
월세내는거랑 전세금 마련하는건 쉬운가.
전세금도 어차피 준비가 안되있으면 대출이고
월세는 은행이자보다 더 비쌈
패왕카이젤릭 2019-11-17 (일) 00:33
수도권 포기히고 조금 나가 살면 되요
暗黑鬪氣 2019-11-17 (일) 01:59
그저빚
JarHead 2019-11-17 (일) 02:00
저는 해외근무 바짝해서, 1년 반 1억 모으고 모자란 건 대출 할 생각이에요
Cinex 2019-11-17 (일) 02:30
대출은 끼고 가는겁니다
저도 모은 돈 탈탈 털고 대출끼고 수도권 아파트 장만해서 아직 마루는 은행 소유입니다 ㅎㅎ
회사 아주머니가 말하시길 그 정도 대출은 기본이라면서 내가 돈이 없나 집이 없나 빚이 없나...뭐 이러시더군요 ㅋㅋ
30hrs 2019-11-17 (일) 04:12
돈벌려면 빚을 져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 그게 두려우면 안하면 됩니다. 잘 활용하면 돈버는 시스템이니까 사람들이 대출해서 집사는거구요. 선택은 본인 몫
행복한나날들 2019-11-17 (일) 05:53
혼자살면 굳이 무리해서 집살 필요없을듯..
즉..
혼자사는게 최고임
빰빰 2019-11-17 (일) 06:19
결혼할때 전세 살았는데 2년후에 집 살껄 했네요 이자로 돈 나가도 2년동안 올랐던 집값이 더 컸어요 그래서 2년후에 어짜피 전세 대출 하니까 그냥 디딤돌대출 받아서 샀네요 맞벌이로 원금이자 내고 1년마다 모아서 갚고 이러면 이자도 줄어들고 점점 금액이 줄어드니 기분도 좋고요 집값도 좀 올랐는데 다른집도 다 올랐지만ㅋㅋ 전세 살았으면 그런것도 없었겠죠...열심히 하면 금방이에요ㅋㅋㅋㅋ 그렇게 좋게 생각해야죠
라자 2019-11-17 (일) 07:30
1.75억 디딤돌 대출받고 들어왔습니다. 고정 2퍼센트. 15년 원리금상환.
철수랑 2019-11-17 (일) 07:34
집을 산다고 쓰고 은행월세 산다고 읽는거죠
nervous 2019-11-17 (일) 08:16
주변에 돈 잘모으는 친구들 보면 부동산을 사고 팔고 잘하더라구요;;
     
       
제미니 2019-11-17 (일) 13:10
건설업종 종사자들이 자주 하는 방법이죠.

어디어디 땅값 오른다, 목 좋은 자리 있다 서로서로 정보 통해서 청약넣고 되면 1, 2년 살면서 돈 모으고, 거래제한 풀리면 팔면서 원금회수+프리미엄 이득+그 동안 모아둔 돈으로 또 다른데 사고.. 이렇게 이사 한번 다닐때마다 기천만원씩은 번다고 하더군요.
사악사악 2019-11-17 (일) 09:08
난 놈들은 돈 잘 벌더라구요..
폭망할 수도 있지만...
BeagleLove 2019-11-17 (일) 09:49
그나마 은행월세가 원리금 따지면 내돈이라도 되지 그냥 월세면 고스란히 다 남한테 갖다바치는건데 아깝져 세살면서 이사하는 비용도 요샌 만만치 않아요 적당한 선에서 그냥 대출끼고 집사는게 낫다고 봅니다
미스타페오 2019-11-17 (일) 10:07
집을 처음 살때는 이자 싼거 있어요. 디딤돌.
그리고 집 없는 사람만 집값 떨어지길 바라고
집 사고나면 떡상 가즈아 외침
마도카 2019-11-17 (일) 10:20
청약 계속 도전하세요. 로또 당첨만이 살길입니다
워트호그 2019-11-17 (일) 10:27
계산해보니 침대에 누워 헉헉대며 의사가 생명유지장치 스위치 끌때쯤이면 제 소유가 되겠더라구요
들어갈때 은행님댁 현관이라 조심조심 들어가고.. 그래도 화장실 만큼은 제 소유라고 계산되어 기쁩니다.
yamulo 2019-11-17 (일) 10:37
서울 외곽쪽 빌라는 1억 중반이면 20평형대 빌라도 넘쳐납니다.
집으로 돈을 벌겠다는 욕심만 내려놓으면 '내 집'은 마련됩니다.
     
       
프라즈냐 2019-11-17 (일) 10:50
최소 12년 정도 넘는 빌라들이겠군요.

신축빌라는 서울 외곽쪽 방3+화2은 2억 중후반하지 않나요?
          
            
yamulo 2019-11-17 (일) 18:03
위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2억 이하로 보면
몇 년 안 된 빌라들도 있습니다.
지구지기 2019-11-17 (일) 10:54
눈팅trer 2019-11-17 (일) 11:08
1. 몇년 돈 모의거나 굴리거나 해서 나름 목돈을 만듬
(돈 만드는 동안 꾸준히 살고 싶은 지역 몇 개 골라 매매가격/전세가/대출조건 등 확인)
2. 사고싶은집 전세+목돈+대출로 구입
3. 몇 년동안 다시 돈 모으거나 굴려서 전세보증금마련 혹은 추가대출가능선까지 자금마련
4. 현금으로 전세보증금 내주거나 은행대출로 전세빼고 들어가 삶
5. 대출있으면 이자상환후 원금 or 원금+이자 상환
단, 이건 내 돈모으는 속도보다 집값 상승율이 높다는 전제하에 작성되었습니다.
선군s 2019-11-17 (일) 12:19
대출 땡겨서 화장실부터 사죠...
키스톤 2019-11-17 (일) 13:49
평범한 사람은 자기 혼자 힘만으로 서울에 아파트 장만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긴 할겁니다.

경기도 권으로 나가거나 집에 돈 많으면 부모님이 사주는 경우도 보긴 했습니다.

90년대까지야 자기/부부 힘으로 밑바닥에서 자기집 사는 사람 꽤 있었지만.

요즘은... 말하는것도 피곤해지는게 현실입니다.

대출 당기면 못살건 없어요. 그걸 언제까지 갚느냐.제대로 갚을지가 문제인것이지
아이티전당포 2019-11-17 (일) 14:26
계산법 되게 이상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원금이랑 같이 상환 들어갑니다 이자만 내지 않아요
적금이라 생각하면서 부으시면 생각보다 빨리 끝나요
대출100프로받고 들어가는 방법은 절대없으니 돈부터 일단 모아봅시다 그리고

2억조금넘는아파트 1.4억 모지래서 대출받고연 3프로 라고 치면
대출금 140,000,000 원
대출금리 연 3 %
대출기간 120 개월 (10 년)
거치기간 없음
상환방법 원리금균등상환
총이자 22,221,350 원

10년동안 한달에 1,351,850씩 내면 다 갚고 내 재산이 됩니다(거치기간x)
그리고 이자는 거의 8년차 쯤 되면 첫 해 30만원 넘게나오는 이자가 10만원도 안나와요
135만원 중 원금 갚는게 대부분임
꿈꾸는순수 2019-11-17 (일) 14:54
여기 댓글만 봐도 집값 떨어지면 수만명 한강다리가겠네
     
       
아이티전당포 2019-11-17 (일) 14:56
그정도로 멘탈 약한 사람이 뭐 얼마나 되겄어요 ㅎㅎ 다 그리 사는거임
투자한다고 대출받고 집사고 대출받고 해서 여러채 거느린 분들은 좀 스트레스긴 하겠네요
글쓴이 2019-11-17 (일) 15:16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잘 읽고있습니다
( _ _ )
멍통 2019-11-17 (일) 16:47
부동산중 상가를 제외하고 실거주용 집은 영구 임대아파트를 늘려서
원하는 사람은 모두가 입주를 할정도로 많이 지으면
여유돈이 많아지니 다들 차사고 고가의 사치품도 사면서 돈을쓰며
경제순환이 좋아지지 않을까 라는 망상을 해봤지만
세금으로 감당이 안되는것도 문제지만 주거형 부동산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분들의 반대도 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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