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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송가인씨 노래 잘한다고 해서 들어 봤는데...

[회원게시판]
글쓴이 : 섶다리 날짜 : 2019-11-08 (금) 00:11 조회 : 14607 추천 : 11    

요즘 "송가인" 이라는 가수의 인기가 상당하죠.

몇일 전 모 대학 강당인가에서 했던 콘서트를 보려고 전국에서 버스 대절해서 단체로 상경도 하고 

표를 못구해 암표까지 등장하고 아무튼 대단했다고 합니다.

해서 얼마나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일까.. 궁금해서 방금 전 유툽에서 영상을 찿아 봤는데

제 개인적으론 그렇게 대단하다 란 생각은 안드네요. 

영상 몇 개 올렸는데 여러분의 느낌은 어떠신지...

저는 송가인씨보다는 장태희씨가 더 맘에 듭니다.


섶다리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Minmay 2019-11-08 (금) 00:32 추천 24 반대 0
송가인...

MC몽 피처링하지않앗나..
IU아이유 2019-11-08 (금) 00:15
근데 주현미 누님은..넘사벽 아님? 넘흐 좋다
     
       
곰치매 2019-11-08 (금) 19:11
송가인 장점은 다른장르 소화력이 크더라구요
팝송은 못 들어봤는데
이선희도 빠른노래부르면 엄청 이상한데
어릴때부터 판소리 하면서 스팩트럼이 큰거같음
ElElD 2019-11-08 (금) 00:19
장태희씨 같은 스타일이 세미트로트고, 송가인씨는 굉장히 올드한 정통 트로트 스타일입니다. 이제 정통 트로트를 부르시는 분이 사실상 한국에 거의 없으셔서 오히려 굉장히 유니크한 스타일입니다. 어르신들이 많이 좋아하시죠.

아마 일본가면 더 대박날지도 몰라요. 딱 일본 스타일이라서...
     
       
샤이닝프로덕… 2019-11-08 (금) 08:48
맞아요. 실제로 팬층도 보면 노인층이 많지요.
     
       
도그잔 2019-11-08 (금) 16:46
정답..판소리 하시는 분들이 성량이 좋으신듯
뿡탄호야 2019-11-08 (금) 00:23
장태희씨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빛나는길 2019-11-08 (금) 00:30
각자의 취향이죠.
그리고 송가인은 오랜만에 나타난 정통 트로트 가수라서 더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완전 정통 그 자체인 클래식...
사실 이 시대를 풍미하고 있는 장윤정, 홍진영 등은 변형적 또는 발전된 트로트잖아요. 그런 트로트 노래가 꽤 오랫동안 유행한 것에, 나이드신 분들이 지친 것이고, 그런 와중에 등장한 송가인은 나름 신선하게 느꼈을 것입니다.
Minmay 2019-11-08 (금) 00:3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송가인...

MC몽 피처링하지않앗나..
코코로 2019-11-08 (금) 00:39
확실히 유행은 돌고도는, 개인적인 의견은 송가인은 전국민의 스타는 힘들지만 타겟층의 인기는 확실히 확보가능해 보이네요
사냥중 2019-11-08 (금) 00:43
뛰어나다 이런느낌은없던데요 트로트에 관심이없어서 일수도있지만
아나콘도 2019-11-08 (금) 00:48
기술적으로 잘한다고 느껴지지만
'무조건' 같은 스타일의 트로트에는 전혀 아니더라고요.
창을 해서 그런지 약간 창 같은 그런 풍의 트로트에나 맞는 느낌.
남의 노래 커버만 하지말고 본인 노래나 좀 했으면...
그런 의미로 젊은 세대에서는 장윤정이 여전히 올라운더 원톱 아닌가 싶어요.
똘개이2 2019-11-08 (금) 00:55
장태희 씨 ㅋㅋ 저 사진 보고 젊은 목소리 기대했는데, 셋 중에 제일 오래된 창법 ㅋㅋㅋ
영화마을 2019-11-08 (금) 01:13
장태희씨꺼 너무 좋네요 ㅎㅎ
둘다 정통느낌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장태희씨가 더 마음에 드네요
근데 잘하는건 송가인이 더 잘하네요..
좋은 노래 좋은 가수 알아갑니다~
짱구빠 2019-11-08 (금) 04:29
부모님세대에 최적화

아  나도 부모님이구나 ㅋ
오늘의날씨 2019-11-08 (금) 04:45
송가인 행사가 3천만이랍니다. 장윤정이나 홍진영같은 선배들도 1500이라던데
자기곡이 많이 있는것도 아니고 버블아닌가 쉽습니다.
     
       
베베큐핏 2019-11-08 (금) 11:32
지금은 모르겠으나 장윤정도 3천 받았었습니다.
정서순화 2019-11-08 (금) 07:11
일본인 친구 들려주니 앵까랑 똑같다고 하네요.

일반 한국의 트로트랑 다르고 완전 앵까 스타일

할머니 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이라고 함.
응큼늑대 2019-11-08 (금) 07:18
불후의명곡에 나왔을때 실망 많이 했었죠.
하지만 트로트는 맛깔 나더라구요.
어른들이좋아할만한듯
엠씨몽은 피하지
델이야기 2019-11-08 (금) 08:38
솔직히 이처자 노조미닮아서..
흑적우 2019-11-08 (금) 08:45
트로트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편식은 안하는 주의라 송가인 요즘 자주 듣고 있는데 꽤 좋아요
유정아리 2019-11-08 (금) 09:24
난 얘 엠씨몽 피쳐링해서 싫어짐
피도 2019-11-08 (금) 09:32
엠씨몽 피처링은 아무래도 광수(송가인 소속사 사장,  티아라를 키운 사장)가 시킨거 아닐까 싶네요
아시겠지만 티아라가 이단옆차기(발치몽) 곡을 마니 불러서 광수가 발치몽과의 관계 때문에 시킨거 아닌가 싶어요

제가 요즘 좋아하는 박혜원까지 피처링 한거 보면 발치몽이 연예게 영향력이 아직도 상당한 듯

사실 송가인이 거절할 수도 없죠. 송가인도 좋은 이미지에 발치몽때문에 치명상 입었죠
으허헉찍찍 2019-11-08 (금) 09:50
어디 감히 약사누나를 비벼?
다각도 2019-11-08 (금) 09:58
저는 그 때 미스트롯에서도 별로던데..
티얼스였나 뭐였나 소찬휘 노래 부를 때도 쏘쏘..
다른 방송에서도 그다지..
나름 제 귀는 대중적 취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송가인신드롬은 잘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toa77 2019-11-08 (금) 10:10
장태희 빨아대서 들어봤는데 대중적인 목소리도 아니고 맛깔나게 부르는것도 아니고
그냥 무명에서 못벗어날거 같은데요?ㅋㅋ 섶다리가 아니고 헛다리 짚음
금기자 2019-11-08 (금) 10:10
요즘 등장하는 신인가수들이 가수의 꿈을 실현하기 보다는 연예계 진출의 목적으로 가수를 선호한다고 보는 입장이라 정통 스타일의 송가인 등장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보통 가수로 데뷔> 배우로 전향' 이라는 공식이 성립되기 쉬어서,,,

근데 이 친구는 연예계 진출이라기 보다는 정말 노래가 좋아서,,오로지 노래로만 승부하겠다는 의지가 보였거든요~

제가 송가인을 좋게 보는 이유는 가수로만 승부볼 것 같은 느낌 때문이죠. 외도할 것 같지 않은,,,

그러나 요즘 이미지를 지나치게 과소비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러면 쉽게 질려 버리거든요.

노래로 승부 걸어 롱런하는 가수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 살 좀 빼고~ 통통한 느낌을 어르신들이 좋아한다고 생각해서인지 너무 똥그래졌어요. 미스트롯할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아마 전략이 아닐까 싶네요.
호모살처분 2019-11-08 (금) 10:18
전형적인 트로트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국악 창하는 사람이 트로트를 부른 것 뿐이지요.
너무 음색이 탁해요.  트로트는 감칠 맛이 나고 톤이 조금 높아야 합니다.  주현미가 대표적인 케이스이지요.
이부분에 대해서 송가인은 조금 부족합니다.  불후의 명곡에서 보면 케스트 코너에서 간간히 무반주로 몇소절씩 부른 것 보면, 그리 좋은 실력은 아닌 듯합니다.
그저 개인적 생각일뿐이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트로트 가수는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송가인을 까는 건 아니고요.
     
       
드라카 2019-11-08 (금) 10:30
위에 어떤 분도 썼지만 송가인 스타일이 정통트로트라 그럴겁니다..
지금 한국 대중음악에선 거의 없는 스타일이라 잘 모르는 분들 많죠
또 계속 유행하는 세미트로트랑도 달라서 어르신들 중에서도...
팬클럽에서 50대가 막내급이라는게 이유가 있습니다. 환갑은 넘으셔야 정통트로트가 들린다고나할까
일본 엔카에 영향이 있고 또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것도 이유고..
주현미도 정통트로트로 시작했습니다. 톤이야 사람마다 다르지만 음계로 보면 그래요
mecie31 2019-11-08 (금) 11:40
개인적으로 감정을 억지로 느끼게 하는 스타일 같아서 좀 안좋더라구여
자료구함 2019-11-08 (금) 14:23
제생각에도 현지 인기에 비해 잘부른다는 느낌은 안드네요..
일단 각종 매체에 노출이 엄창되고 해서 인지도 빨이 있는거 같아요..
작은실천 2019-11-08 (금) 14:36
일단 피처링으로 멀리 할까 하네요.
로그인하게만… 2019-11-08 (금) 14:50
저는 그 프로그램을 안봐서 누가 누군지 잘 모르는데
대표작 하나 없는 가수가 그렇게나 뜰만큼 노래를 엄청 잘 부르나 봐요?
쥐닭참수 2019-11-08 (금) 16:04
선풍기아줌마 싫음
xxxxxx 2019-11-08 (금) 16:20
요즘 어머니께서 푹 빠져계심
덕분에 나도 멜론은 결제 해본적 없는데 어머니 결제 해드림 ㅋㅋ
피자호빵맨 2019-11-08 (금) 17:39
저도 프로도 안보고 해서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1위라서  잘 부르는가 싶다~,~;
여튼 요즘 젊은 트로트 취향은 아닌거 같아요.
yesimmad 2019-11-08 (금) 18:12
금잔디 화이팅
존버킹 2019-11-08 (금) 18:39
애는 얼굴이 통통을 넘어섰던데... 발치몽 관련으로 나한테는 빠이인 애
너냐 2019-11-08 (금) 19:51
이름만 들어봤지 노래 부르는건 한번도 안들어봤음
지금 여기서 맨위에 눈물의 부르스 주현미거랑 첨으로 들어봤는데요
비교불가입니다.
잘부른다는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주현미는 말그대로 가수가 부르는 느낌이고
송가인은 그냥 노래좀 잘하는 일반인 느낌이고 그렇습니다
고로, 저도 글쓴이 느낌에 동감입니다.
아다리구구 2019-11-08 (금) 20:36
요즘 일명 실력있는 사람들이라하면  레이블 소속 가수들  특색 개성  실력 만점
저런건 그냥 언플 홍보로 유명해지는 거지
원숭이 피쳐링도  어그로 끌려고 하는짓거리고
buskers 2019-11-08 (금) 20:42
노래는 잘함 벗 엠씨몽관련으로 아웃~
오늘과내일 2019-11-08 (금) 21:14
한~많은 대~동강아~~이런류의 정통트롯은 현 트롯가수 중에서 넘사벽으로 보임.
주현미,김수희 이런 가수들과는 트롯이라도 다른부류 송가수는 김지애.김연자 이런
가수풍의 노래를 불러야함.다같은 정통트롯 이라도 그사람에게 맞는곡을 불러야함
그리고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요즘트랜드에 맞는 트롯을 불러야하고
피나는 연습을 해서 홍진영처럼 자기만의 영역을 만들어 나가는게 앞으로의 숙제겠죠..
마도카 2019-11-08 (금) 21:53
개취인듯. 전 별로임...
샤방이 2019-11-08 (금) 23:17
헐~
듣보잡(?) 장태희를 송가인에 비하다니....ㄷㄷ
누구지 하며 찾아 봤는데...
아~ 내 눈!
눈 버렸습니다.ㅎㅎ
몸매는 너무 육덕지고....반면 소리는 날카롭고.
뭔가 부조화스런 그런 느낌?
노래 실력 역시 누구나 부를 만한 그저 그런 수준이네요.
듣다보니 귀 아파요.ㅋㅋ
송가인은 전통 창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기반 위에 정통 트롯의 전성기를 부활시킨 불씨역을 톡톡히 하면서 충분히 트롯으로 대성할 역량을 지친 그야말로 가인입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할 것이며, 트롯계의 한 획을 그을 재목으로 손색없는 그야말로 가인입니다.
다만 엠씨몽은 에러네요.ㅎㅎ
sangria 2019-11-08 (금) 23:30
좋아요....
듀포른 2019-11-09 (토) 00:03
주현미 씨는 국보급임..

대만에 등려군 이 있으면

한국에는 주현미 임..


트로트 가수로  연말 가요 대상 받으신 분임..

트로트 가수로 가요 순위 1위 하기도 쉽지도 않은데.. 가요 대상 까지 받을 정도면 엄청난 인기 였음..
듀포른 2019-11-09 (토) 00:04
주현미 이후로  가요 프로그램에서 트로트 가수가  1위 한게 그 뒤에 나온게 장윤정 씨임..
카일러스 2019-11-09 (토) 00:36
저는 그냥 장윤정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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