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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생각보다 빡치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Renerd 날짜 : 2019-10-12 (토) 18:03 조회 : 7230 추천 : 26  
가족이랑 밥먹으러 왔는데
첫째딸래미가 애기들 놀이방에서 놀려고 들어가는데 어떤 쪼끄만 애가 딸리미 자기네들 노는데라고 들어오지 말라고 빽 소리지르면서 밀쳐서 콧잔등을 살짝 다쳤네요.

이게 생각보다 엄청 빡치는 일이네요.
자식 키우면서의 모토라면 "남한테 피해주지 말아라" 가 최우선 이었는데. 오늘 이런일 겪고나니 진짜 이성의 끈을 놓칠수도 있을정도네요.

상대쪽 아빠랑 딸이와서 사과하는데 빡쳐서 그런지 그냥 인사치레로 하는걸로밖에 안보이길래 애 콧잔등 빨갛게 된거 보라고. 대뜸 얘기해버렸네요.
이후에 상대 애 엄마도 와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10~20분간 빡침이 가라앉지를 않네요.

착하게만 키우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뭔가 제 머릿속의 선입견이랄까 그런걸 끊어버리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p.s 추가로 더 빡쳤던게 첫째가 순해서 그렇게 당하는데 아무말 안하고 그냥 있었다는게 다시 생각해도 너무 빡치네요

향기캡슐 2019-10-12 (토) 18:11
참 안타깝지만 강하게 키우시는게 좋음...먼저 다른 애들한테 손대지는 말되, 쉽게 손댈수 있는 만만한 애로는 안 키우시는게 좋을듯... 그건 그렇고 그쪽 부모도 다 사과한거보니 무개념은 아니니... 순간 화나실텐데 콧잔등 빨개진 정도면 시간지나면 좀 가라앉을겁니다
     
       
글쓴이 2019-10-12 (토) 18:17
어느정도 기본적은 교육은 시켰으니 이제부터라도 좀 착하게교육은 접어야 할 것 같네요.

솔찍히 지금 화가 가라앉은 상태에서 보면 큰 상처도 아니고 그냥 빨개진 정도 같아요.
크린조 2019-10-12 (토) 18:12
몇살인지 모르겠으나 속상하신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상대부모가 사과하고 그런걸보면 무개념부모는 아닌것 같은데
너무 빡치진 마시길...
     
       
글쓴이 2019-10-12 (토) 18:18
순간적으로 빡치는건 어떻게 못하겠더라구요.
gackt082 2019-10-12 (토) 18:28
애기 상처 난건 정말 안된 일이고, 안타까운일입니다..
게다가 타인에 의해 생기는 상처면 오죽 속상했겠습니까.
그러나...살다보면 다 상처 생겨요. 속은 상하겠지만 뭐 어떡하겠어요. 사람 사는게 다 그렇죠.
처음 한두번은 속상하죠 억장이 무너지죠. 근데 유치원 들어가면서 부터 하도 비일비재해서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포기해야되요.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애들은 그렇게 크나 봅니다.
큰사고만 안나길 바라며. 또 하도 애들 때려서 절대 때리지마라. 그냥 참아라. 그랬더니.
하루는 유치원에서 울고불고 하며 오열하며 집에와서 이야기 하니 참으라 해서 참았더니
서러워죽겠다고 억울하고 분하다고. 애도 알아요. 그래서 얘기 했죠. 할말은 하고 아닌건 아니라그래! 그래도 폭력은 안돼!
그랬더니 다음날 애가 오지게 맞고 왔어요. 아..이거 이러다 유치원생들이 애 하나 잡는거 일도 아니구나.
내 새끼 왕따될수도있겠다. 그렇게 피해의식, 왕따경험에 의해 사회성 부족으로 키울빠엔 차라리 타당한 이유가 있을때 같이 그냥 때려라. 뒷책임은 엄마아빠가 해결하마. 가서 치고 박고 싸우고 씩씩대고 와서 엄마아빠 내가 이겼어!
차라리 그게 저도 웃음지어지더군요. 물론 애들 부모들 하곤 유치원에서 이러이러한 일로 인해 애들끼리 싸웠고.
인정하든 안하든 이러한 이유로 일이 발생했으니 잘잘못 가릴꺼면 가리고 아니면 각자 집에서 애들 교육 서로 잘하고 싸우지 않게 부모가 잘이끌어줍시다. 로 끝냈어요. 뭐 제딴에는 그게 부모 역할이라고 생각했다.

라는게 우리부모님 얘깁니다-_-...제가 그렇게 컷어요. 음...아마 저희집은 옛날부터 일반주택에 사는 사람이고,
그 아이들은 한아파트에 사는 애들이어서 끼리끼리 뭉쳤나봅니다.
장난감이나 짝지어 노는 수업(?)에 못끼게 하고 애새키들이 문제네. 가정교육도 문제고. 현실이 그런거죠 뭐.
     
       
글쓴이 2019-10-12 (토) 18:37
애들은 부모하기 나름이다. 라는 말은 진리라는걸 다시금 깨닫데 괬어요.
좀 나쁘더라도 남들이 쉽게 안보게끔 킹ㅍ는게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화성토박이 2019-10-12 (토) 18:32
집에가면 그꼬맹이 겁나 혼나겠네여
     
       
글쓴이 2019-10-12 (토) 18:34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그집도 저희처럼 자매였는데 언니가 엄청 착하고 다 받아주나 보더라구요. 사고친건 둘째고. 그냥 그런 환경에서 자랐으니 크게 혼나진 않으리라 생각해요. 딱히 그렇게 크게 혼날일도 아닐거 같구요.

다만 당한 입장에서 그 순간만큼은 엄청 화가 나더라구요.
지금은 그러려니 합니다. 딸래미도 맛있는 딸기샤베트 사주고 달랬어요. ㅎㅎ
사악사악 2019-10-12 (토) 18:36
그 정도로 20분동안 분을 삭히지 못하셨으면 조심하셔야겠네요..
와서 사과까지 하는데.. ㅡ,.ㅡ

키우면서 내 새끼가 남 상처줄 떄도 있고 내 새끼가 당할 수도 있는데
먼가 크게 문제가 되고 병원 신세를 지는 것도 아니고 생채기 정도에 과하신듯..
     
       
글쓴이 2019-10-12 (토) 18:43
겪어보시면 알게되실 겁니다.
저도 애들은 싸우면서 크는거다 라는 주의였거든요. 어린이집에서 애기한테 물려온적도 긁혀온적도 있었지만 개의치 않았어요.
          
            
소이힛 2019-10-13 (일) 12:58
자기 자식은 다 소중하죠.
분을 삭히지 못해서 그 아이에게 뭐라도 한마디 하는 순간 대판 쌈나는거죠...
그 자식도 그쪽 부모에겐 최고로 중요하니까요.
     
       
행복해지고싶… 2019-10-13 (일) 14:08
충분히 열받을거 같은데요
글쓴분이 이상한게 아니라 저애 부모 가정교육이 문제인거 같구요
미미미미미미… 2019-10-12 (토) 18:38
애가 자기손톱에 얼굴만 긁혀도 속상한데
저런 상황이면 부모입장에선 당연히 빡치죠
착한건 인성문제고 너무 참아라 참아라 하는것도 좋은건 아닌거같아여
똑부러지게 키워야하는데 참 어렵네요
     
       
글쓴이 2019-10-12 (토) 18:44
세상이 애들 키우기 점점 더 어려워지는 (부모입장에서 말그대로 어려워지는) 거 같습니다.
홍콩힘내 2019-10-12 (토) 18:45
경찰 불럿.
     
       
글쓴이 2019-10-12 (토) 18:49
와 처음엔 딱 이 덧글처럼 경찰 부를까 싶은 심정이었지만. 그랬으면 ㅈㄴ 멍청한짓이다 라는걸 순간 깨닳았죠 ㅋㅋㅋ
빰빰 2019-10-12 (토) 19:53
딸인데 얼굴을 다쳤으면 속상하셨겠어요(요즘 얼굴은 딸 아들 없지만..) ㅠㅠ 어린이집 교사인데 얼굴에 그렇게 상처난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더군다나 그 상황까지 보셨으면... 마인드컨드롤 잘하시길...
툴박스 2019-10-13 (일) 00:26
분노 조절 장애인가?

애들이 놀다가 다칠수도 있고 사과까지 하는데 이런데 글까지 쓸 정도라니......

흉터만 안남으면 된거지.....그렇게 싫으면 집에서 고이 모셔 놔라....어디 데리고 다니지 말고....
     
       
패왕카이젤릭 2019-10-13 (일) 01:14
박스님 자식 꼭 어디가서 이유없이 줘 터지고 오길
     
       
글쓴이 2019-10-13 (일) 02:19
분노조절 장애 였으면 거길 뒤집어 엎었겠죠.
남일이라고 쉽게 손가락 놀리지 마세요. 언젠간 본인일이 될겁니다. 그때 한번 마음껏 느껴보길 빌어드립니다.
     
       
행복해지고싶… 2019-10-13 (일) 14:09
왜 반말짓거리야??
신고 당하고 싶어 환장했냐?
밖에서는 굽신굽신 인터넷에서는 방구석 여포짓 ㅉㅉ
     
       
존슨씨 2019-10-13 (일) 16:37
어이, 남 걱정할 때야? 신사답게 행동해
     
       
미친놈을보면 2019-10-15 (화) 01:16
내 자식이 다쳤는데 그걸 가만히 보고 있냐?
븅신 새꺄
madrigo1 2019-10-13 (일) 00:28
얼굴을 많이 다친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딸애 마음에 나쁜 기억 남지 않게 잘 달래 주세요.
그렇게 잘못 배운 애들하고 가까이 하는게 아니니가 오늘 잘 참은 거라고.
알러브붑 2019-10-13 (일) 00:33
그래도 부모가 진상은 아니었네요. 그 언니도 글코
재석유임 2019-10-13 (일) 01:37
그래도 상대방 부모가 진상은 아니였나보네요....
애들이 다 부모마음처럼 되는건 아니니 너무 화내진 마시구요
착하게 자라면 언젠가 복 받을꺼에요 ㅎㅎ
최프로다 2019-10-13 (일) 07:51
내 자식 다친것 만큼 아니 그보다 더 마음 아픈게 없죠

근디요 애 앞에선 속상 하다고 화내고 큰소리 내진 마셔요


애들 없는곳에서 상대 부모랑 이야기하시는게 좋답니다.
whan031 2019-10-13 (일) 08:11
아이들은 그럴수있지요
 부모끼리 해결하는게 베스트라 생각합니다.
풀먹는호랑이 2019-10-13 (일) 10:51
충분히 그럴수 있어요 저도 제 딸아이가 이제 겨우 앉아 있을 나이에 식당에 갔는대 식장 주인이 지나가면서 딸아이를 무릅으로 밀쳐서 상에 부딧쳐서 얼굴에 멍이 들었는대 그냥 말한마디 하고 끝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내용을 블로그에 올려놨었는대 자기 가게 망하게 하려고 글올렸다고 경찰에 신고 해서 경찰서 까지 다녀 온적이 있었어요 사람들이 참 한심스러울때가 많아요
구우울 2019-10-13 (일) 11:12
부당한 일을 당했을때 해결할수있는 지혜를 길러 주셔야합니다

마냥 착하게가 아니라 똑뿌러지게 현명하게
프라즈냐 2019-10-13 (일) 11:19
애들 살면서 다 상처가 생깁니다. 기능이나 미관, 인생에 영향을 미칠 정도만 아니면 문제 없는 거죠.

안전하게 키우고자 하는 부모 입장에서는 상대가 사과를 해도 화가 나는 마음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러나 애 앞에서 상대 부모와 언성을 높여 싸우는 일이 잦아 진다면, 나중에 사람들 눈치를 자주 보는 아이로 클 가능성이 커지고 사춘기 때 다른 아이보다 더 부모에게 반항할 수 있습니다.
별명을바꾸시 2019-10-13 (일) 12:27
세상 모든 아이들이 착하고 남에게 피해안주면 얼마나 좋겠나요
다 자란 어른들도 이성적으로 못하는데  어린아이 아이가 오죽할까요
그래도 크게 안다쳐서 다행이고
그나마 피해준 애 부모가 무개념이 아니라 다행이네요
Bandage 2019-10-13 (일) 12:32
열 받죠. 부모 입장에서 자식이 무언가를 당한다는 것은 절대 참을 수 없는 일이어요. 제 아버님께서 교직에 오래 몸을 담으셨는데 저는 살면서 아버지가 가족 포함 누군가에게 격하게 화를 내는 걸 딱 한번 봤습니다. 그냥 살짝 기분 안좋아지는 정도는 있었지만 욕하고 고함치는 것은 그 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제가 국민학교 다닐 때 아버지가 근무하시던 농업고등학교에 놀러가서 근처 밭에서 수박을 따는데 그 밭은 아버지와 제자분들이 관리하던 밭이었어요. 근데 지나가던 동네 아저씨가 첨 보는 애가 수박을 따니 서리인줄 알았나봐요.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저한테 뭘 집어 던지시면서 욕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근데 제가 그걸 맞아서 손가락이 찢어졌었거든요. 그때 아버지가 제 울음소리와 아저씨 고함소리 듣고 달려오셔선 절 보시더니 아저씨한테 돌진해서 난리가 났었어요. 결국 사과도 받고 아버지도 동네에서 한동안 소문이 자자했었어요. 그렇게 안봤는데 어쩌구 저쩌구. 뭐 암튼.

저도 자식 키워보니까 알겠더라구요. 내 자식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아무 잘못 없이 당하는거 결코 못참을 것 같습니다. 가족이니 누구보다 공감하고 함께 하고 있다는 안정감을 주고 싶어요. 물론 무엇보다 남에게 피해를 안주는게 중요하겠지만요. 글쓴이님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봉달이달봉 2019-10-13 (일) 12:35
착하게 살라고 가르치신게 아니라.. 불의에 참으라고 가르치신건 아닐지 다시 고민 해보셔야 할듯 싶네요 보통 부모들은 타인들과 트러블 일으키는게 귀찮으니까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착하게 살라고 가르치는데... 트러블이란게 자기 자신이 컨트롤해서 일어나지 않는게 아니기 때문에 위와같은 상황이 발생하죠.. 속상한걸로 끝내지 마시고.. 불의에 항의 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수있도록 가르치시는게 더 옳은 방향인거 같습니다.. 서로 때리면서 싸우라고 가르치는게 아니구요
기호통변 2019-10-13 (일) 13:19
극단적으로 말해서 초등학생끼리는 서로가 서로를 죽여도 무죄입니다.
당하면 복수하는 아이로 키워주는게 바람직합니다.
     
       
크린조 2019-10-13 (일) 17:22
기호통변님은 애기 키우지 마세요
으이이이잉 2019-10-13 (일) 13:52
개지랄을 해서 대판 싸우더라도 분위기 ㅈ같이 만들어서

상대방 애새끼한테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시켜줬으면 좋았을거 같네요

그래야 다음부턴 ㅈ같은 행동을 안하지
     
       
행복해지고싶… 2019-10-13 (일) 14:11
이게 정답
글쓴이 2019-10-13 (일) 14:44
자고 났더니 덧글이 많이 달렸네요.
애키우는데 있어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저는 모르고 있고 누가 알려준다 한들 쉽게 깨우칠 수 있는게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순수의식 2019-10-13 (일) 17:04
아빠 마음이 느껴져서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딸이 얼마나 이쁠까요...
건강하게ㅡ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Horan 2019-10-13 (일) 17:18
순간 화나는건 당연하지만, 상대 부모와 아이가 사과를 했는데 계속 그러는건 자기 감정 조절 잘못이라 생각해요.
그쪽에서 제대로 사과를 했다면 뭘더 해야 하죠?
그리고 그걸 옹호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는거에 놀라네요..
한국에서는 부모님들이 자기 아이를 너무 감싸는게 당연해졌나봅니다..
     
       
글쓴이 2019-10-13 (일) 20:06
사과 받으면 화난 감정이 사르르 녹는 타입이신가 보네요.
결혼을 하셨는지 자녀는 있으신지 알길이 없으나 아이가 있으시고 본인아이가 당한 입장에서 사과만 받고 차분 할 수 있으실지도 궁금하네요.
겪어보세요. 저도 나름 차분하고 이성적인 사람이라 생각하지만 화나는걸 꾹꾹 참았으면 참았지 제가 뭘 더했습니까? 누가 보면 제가 주먹다짐이라도 한 줄 알겠네요.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 혹은 망상으로 타인을 기정사실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Horan 2019-10-15 (화) 15:52
감정적인 요소가 남아있을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게 연결 시키는건 위험한거죠. 글 쓴걸 보면 상대방 부모와 아이를 계속 질책 하는거 같아서 그렇게 말 쓴겁니다.
     
       
미친놈을보면 2019-10-15 (화) 01:18
ㅋㅋㅋㅋㅋ빈정대기나 하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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