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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수능날 지각하는 애들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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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백두텨 날짜 : 2019-10-11 (금) 10:38 조회 : 4690 추천 : 20  
지각해서 경찰차 도움 받아 헐레벌떡 입실하는 애들

경찰이 왜 저걸 돕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지 인생이 걸린 날에 지각할 마인드...

저는 항상 교통 정체까지 고려해서 어떤 약속이든 30분 미리 나가 있거든요.

하물며 자기 인생이 걸린 중요 사안에 대해서 지각하는 것들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하이즈

밀키타 2019-10-11 (금) 10:43 추천 7 반대 0
수능날 모든학생이 지각안하고 제시간에 왔다고 하면 그게더 이상할거같은데요...
사람수만큼 각자의 사정이 있는데
개두릅 2019-10-11 (금) 10:42
222222
93년생 2019-10-11 (금) 10:42
당일날 급똥이 왔을지도??ㅎ
뿡탄호야 2019-10-11 (금) 10:42
스트레스에 설사가 왔을수도있고, 오는길에 사고가 났을 수도 있고...
논짱앙 2019-10-11 (금) 10:43
저도 이해는 안가지만 세상사 어디 생각대로 되겠습니까....그럴만한 사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ㅜ
밀키타 2019-10-11 (금) 10: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수능날 모든학생이 지각안하고 제시간에 왔다고 하면 그게더 이상할거같은데요...
사람수만큼 각자의 사정이 있는데
이쑤시개살인 2019-10-11 (금) 10:50
누구나 실수를 하고 피치못할 사정이 생기기 마련 입니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려 알람을 맞췄는데 잘못 맞춰서 알람이 안 울렸을 수도 있고,
너무 긴장한 나머지 밤새 뒤척이다가 늦잠을 잤을 수도 있고,
항상 타던 버스가 사고가 나서 오지 않았을 수도 있고....
수백수천가지의 예기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렸을 수도 있습니다.

수만명의 학생 중 그런 일이 당하는 몇몇이 나오는건 어쩌면 확률상으로  당연한 거죠

본인은 어떠신가요? 그런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는데 주위사람이 이해 못하겠다고 해버리면 좋으시겠어요?
     
       
Jegilson 2019-10-11 (금) 11:19
그렇긴한데...딱 거기까진 이해가 가는데 엉뚱한 고사장으로 가는 새끼들은 도저히 이해 안됨
          
            
라이모트 2019-10-11 (금) 11:51
이건 정말... 이해 못하죠.
그 전 날 사전 답사하라고, 미리 보내주는데...
뭐 나름 그 시간에 공부하겟다고 하는 생각도 할 수 있겟지만, 일의 중요도 파악이 전혀 안된 거 같구.
          
            
조오단2 2019-10-11 (금) 16:09
수능날 고사장도 못찾을 정도면 그 전에 학업은 정리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긴 합니다
          
            
이천중리송영… 2019-10-11 (금) 17:11
이건 정말 아니다 ㅎ
     
       
멍멍멍멍이 2019-10-11 (금) 13:55
크 맞는 말씀입니다
누구나 중요할때 실수할 수 있는법
빈폴 2019-10-11 (금) 10:52
그게 되게 불편하신가봐요?
포이에마 2019-10-11 (금) 10:53
인간이 기계도 아니고 ㅋ

비행기 놓치는 사람도 부지기수인데 ㅋ
허니버터야옹 2019-10-11 (금) 10:54
저도 개인적으론 이해 안가지만
뭐 살다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겠거니 합니다
콘듀치킨 2019-10-11 (금) 10:55
사람일이라는게 맘대로 잘 안되죠.
펀딕 2019-10-11 (금) 11:05
이해 할 생각이 없으신거 아니구요? 이런게 꼰대인데
     
       
Leego 2019-10-11 (금) 11:32
ㅇㅈ
chylaw 2019-10-11 (금) 11:11
어느 누구도 자신이 그런 일을 당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CRYSTAL 2019-10-11 (금) 11:12
정상인도 있고
장애인도 있고.
그럴수 잇으니
나라꼴잘돌아… 2019-10-11 (금) 11:33
그 날 하루만 60만명이 시험보지 않나요?
60만명이 다 제시간에 도착하는것도 신기한데 ㅋㅋㅋㅋ
아침인사 2019-10-11 (금) 11:40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면 지각은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응시학교를 잘못 찾아간다거나 시험중 핸드폰 울리는건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펀딕 2019-10-11 (금) 11:44
응시학교도 잘못 찾아갈 수 있다고 생각은 함

근데 시험 중 핸드폰은 이해 안됨ㅋ 이해해줘서도 안되고ㅋㅋ
크린조 2019-10-11 (금) 11:44
저도 동감
그치지않는비 2019-10-11 (금) 11:59
제 고딩 때 친구놈이 있었습니다. 얘가 고등학교를 재수했어요. 이유는 까먹었는데 암튼 나이가 한살 많았습니다. 원래 문과로 공부하다가 갑자기 고3때 이과로 대학간다고 하더니 수능을 이과로 보고 결국 홍대 건축과를 갔었는데...이 놈이 수능날 지각해서 다음날 국내 톱일간지들 1면에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ㅋㅋㅋㅋㅋ
jughuis 2019-10-11 (금) 12:25
세상에 별일이 다일어나는데 그럴수도 있지요.
클리소벨 2019-10-11 (금) 12:39
보통 늦는인간은 꼭 계속 늦어요
사정이야 있겟지만 그 사정이란게 매일 매번 벌어질까요..
yohji 2019-10-11 (금) 12:43
누가 이런 글을 쓰나 했더니 닉네임 보고 이해를 ,,

여튼 세상 모든일이 그렇게 쉽게 돌아가는게 없고, 또 님이 모든것을 이해할수는 없죠 ,,,
호밀빵의파수… 2019-10-11 (금) 13:00
부처님이나 예수님이신가요 모든 이치를 이해하려하시네
푸른권율 2019-10-11 (금) 13:02
저도 개인적으론 이해하기 힘듦.
난 학력고사때였는데, 내 고사장인 충암고...문이 열리기 전에 도착했었음. ㅠ,ㅠ
톨레스 2019-10-11 (금) 13:12
사람이니까 실수하는거임.
한심해 보이긴 하지만 이해는 함.ㅎ
한번만이라 2019-10-11 (금) 13:44
군대 훈련소에서도 예행 연습을 오지게 해도
국기에 대하여 충! 하는친구들 있고 마지막 구호 붙이지 않습니다 하는데 붙이는 친구들도 있는데
수능날 지각하는 사람 하나 없겠나요? 
뭘 구지 이해할라 드나요 수능 망친다고 인생 끝나는것도 아니고
치베이 2019-10-11 (금) 13:47
인생 살면서 아무런 실수도 안하고 살수 없죠. 중요한 일이니 긴장하고  잘 챙기는 타입이 있는가 하면
긴장해서 오히려 실수를 연발하는 타입도 있는거니까요. 더러는 오히려 주변사람이 긴장해서 사고가
나서 수험생이 늦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모가 차로 잘못 데려다줬다던가 딱 붙어서 합격하자고 같이
떡 나눠먹다가 목에 걸려 구급차 부르느라 늦는다던가.
하르마게돈 2019-10-11 (금) 14:15
세상사 내가 이해 못하는게 한 가득하지만 내가 이해한다고 정답도 아니고 이해못한다고 정답도 아니더라는
내가 보기엔 별것 아니고 이해안되는 일도 누군가에겐 큰일이고 당연한일이고
내가 보기엔 있을수 없는 일도 누군가에겐 진짜 있는 일이고
상아마니 2019-10-11 (금) 14:30
급작스런일은 누구나 발생할수있다고 생각하는데, 글쓴이님 처럼 약속이 있으면 미리 정체나 이런거 고려해서 미리출발하고 이런거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도 수능때 1시간인가 미리 출발했던거 같은데...보통약속도 물론이거니와 이런 일생일대의 중대사태에 대해 미리 대처를 안했다는건 문제가 있다고 봐요.
므나휴주나 2019-10-11 (금) 14:37
자기가 다니던 학교에서 시험보는게 아니라 다른 학교를 찾아가야되니 늦을순 있을꺼 같아요.
친구가 버스를 잘못타서 이상한곳에 내려서 택시타서 기사님이 진짜 날듯이 달려주셔서 늦지 않게 도착했었거든요..
곰나라탱 2019-10-11 (금) 14:40
전 수능세대는 아닌데 당일날 미친듯이 뛰어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지하철과 버스 모두 체증이 걸린것도 있구요
그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되게 피곤한 야간형 인간이라 적당한 여유를 두고 일찍 일어났죠...
근데 그 적당한 여유보다 더 많은 사고가 중간에 생기면서 (특히 지하철)  미친듯이 뛰어야 하는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냥 빨리만 가면 되는 행사이면 상관없는데 시험은 당일 컨디션을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조절하려다보니 그런일이 생깁죠.

60만이나 되다보니 아침에 급설사하는 애들도 있을거고 급복통 오는 애들도 있을거고... 뭐...
진리탱 2019-10-11 (금) 15:11
지삐모ㅗㄹ라
임자있는몸 2019-10-11 (금) 15:16
이 많은 댓글이 달렸는데 답글 하나 없는 애들 대부분은 어그로
작은실천 2019-10-11 (금) 16:18
관심이 필요하셨나
환타매니아 2019-10-11 (금) 16:24
이해가 안가시면 이해가 안가는데로 사시면 됩니다
그게 남에게 피해주는 건 아니니깐요
그런데..우리가 사회를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공감 이라는 건데...
님에겐 그 공감이 조금 부족해 보이네요

수십만명이 보는 고사인데 얼마나 많은 변수가 있겠어요
자의든 타의든 늦을 수도 있는거죠
그럴때..공권력을 지원해 주는게 무슨 굉장히 큰 낭비인 것도 아니고..
한사람의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나라가 지원해 주는 것 또한 대다수가 인정하는 공감이란
힘을 토대로 한거 아닐까요

살면서 님이 어떤 상황될지 모릅니다
그럴때 받는 도움 또한 님을 측은하게 여기는 공감과 배려의 힘이란 겁니다
Kalook 2019-10-11 (금) 16:57
이해가 안되는건 지능의 문제입니다.
좀더 공부를 해보세요. 왜그럴까.
이해가 안간다는 수준에서 공감을 얻기에 세상사람들은 멍청하진 않거든요.
검정이어폰 2019-10-11 (금) 16:58
이딴 똥을 싸재끼는 당신이 더 이해가 안감.
깻잎무침 2019-10-11 (금) 17:03
이해가 안가면 안하면 돼요
헥토파신 2019-10-11 (금) 17:09
글쓴이께서 이해 안되시는 부류가 저 본인인데요. 글쓰신 분 생각이 많이 짧으시네요. 저 같은 경우 평소에 게으르고 지각 자주했던거 맞고 그걸 제 자신이 알기에 10 km, 평소
30분 거리에 있는 시험장소로 시험시작 2시간 30분전에 출발 했는데 렉카차 타고 20분전에 도착 했습니다. 가는 길목 8차선 거리가 교통사고로 마비가 되었거든요. 자칫 잘못했으면 지각 할뻔 했죠. 사람이 신도 아니고 별의별 상황이 존재할 것이라는 생각은 못하시나요? 평소 지각은 안하신다지만 생각은 많이 모자르신 것 같네요.
Bandage 2019-10-11 (금) 17:20
평생 이해를 못하실 각인데요... 그건 인성의 문제고 인성도 지능 문제니까.
미국패씽 2019-10-11 (금) 17:39
다들 님처럼 생각은 하지만,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변화무쌍합니까...
뭔가 사정이 있을 겁니다.
마음을 조금 여시고, 귀기울이세요.
정답은 없답니다.
Hanumul 2019-10-11 (금) 17:43
길이라는건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는겁니다.
그 길이 길면 길수록 변수는 더 늘어남.
제가 1시간 반 정도 걸리는 곳에 회사생활을 했었는데요.
비오는날은 2시간, 공휴일은 20분, 사고 안나면 1시간 10분, 사고 나면 3시간 혹은 2시간
이렇게 걸리니까 사람 미치겠더라구요. 큰 트럭 다니는 길이라서 사고도 맨날 남.
변수가 많으니 지각 사유에 적을것도 다양해지더군요.

한번은 굉장히 중요한 미팅날이었는데 화물차연대가 도로에서 파업하는 바람에 그 미팅을 놓친적도 있습니다.
도로에 무슨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름.
Minmay 2019-10-11 (금) 17:53
심리적으로 엄청 긴장하는애들도있고 그러더라구요. 그정돈 이해해도..
청보리샤워때… 2019-10-11 (금) 18:38
개헛소리 어그로 뻘글러
용왕 2019-10-11 (금) 19:00
이해해달라고 하던가요??
보렐정리 2019-10-11 (금) 19:12
글쓴이 어그로 끌고 잠수 탔나 보네 ㅋㅋ
루슬란 2019-10-11 (금) 19:16
경험 부족.
상상력 부족.
『깡』 2019-10-11 (금) 20:36
개 꼰대 시네
인생 살면서 항상 스피드 하게 빠르게 만 살아왔나 보네
학교 다닐떄 달리기 공부 전부다 1등만 쳐 하셧나 봐요
군대 는 갓다오셧는지?
결혼 하셧는지?
친구는 있으신지?
zero06 2019-10-11 (금) 20:58
꼰대 특 : 남이 묻지도, 도움을 청하지도 않았는데 평가질하고 앉았음.
디비디바비디… 2019-10-11 (금) 21:15
제가 지각할뻔했습니다
경찰차 타고 도착했구요
집앞에 고등학교로 배정받은줄알았는데
다른지역 같은이름 학교더라구요
존슨씨 2019-10-11 (금) 21:34
어그로 와드
빛의포효 2019-10-11 (금) 22:30
그걸 이해못하는게 더 이해안됨 12년동안 대학수능 하나 보고 공부하는건데 그정도도 이해못해줄 정도면 다른사람의 노력은 아에 무시하겠다는 말밖에 안됨 그게 본인에게도 해당될수도 있다는걸 모를수가 없는데 완벽한 사람인듯.
빙수팥 2019-10-11 (금) 22:56
모두가 똑같은 상황일수는 없는거임
IU아이유 2019-10-11 (금) 23:05
이런 글만 쓰는 인간들도 있는데 이해가 갑니다
이클12 2019-10-11 (금) 23:55
백번 이해 갑니다. 인생에 가장 중요한 날중 하나 아니겠어요?
지각 하지말라고 사전 방문도 하지 않습니까...뭐 자기 인생 자기가 꼬는것도 재주입니다.
아나콘도 2019-10-12 (토) 00:05
성급한 일반화의 어그로?
Krotchy 2019-10-12 (토) 00:52
이해 안 가는걸 억지로 하려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번만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왜 그럴까가 아닌 내가 만약 그랬다면 어땠을까 하고
킨킨 2019-10-12 (토) 01:02
인생은 계획대로 되는것만이 아니라서  본인이  아무리 미리미리 준비 했더라도  예상치 못한일은  일어나죠
쥐닭참수 2019-10-12 (토) 02:01
인생이 걸린 수능날 지각하는게 이해가 안가는군요?

그럼 인생이걸린 대학은 어딜 나오셨나요?

서울대애들이 봐도 이해갈만한 대학이신지??
Astraios 2019-10-12 (토) 02:39
100% 인공적으로 미리 프로그램 해놓은 사이버 세상도 버그 생깁니다 ㅋㅋ

카오스할애비 이론을 들이 밀어도 측정하기 어려운게 대자연이고 그 무리에 속한 생명체인 사람일 입니다.
검스는진리 2019-10-12 (토) 03:36
옆동네는 원숭이들이 인간이라고 우기는데요 뭘....
아듸위뮈 2019-10-12 (토) 04:22
솔직히 글쓴이 분이 살면서 그런 실수를 안하셨을 꺼라 생각이 들진 않구요
제 생각엔 본인을 너무 과대평가 하시거나
그러한 시절을 전혀 다시 되돌아보지 않으신거 같네요...
자신이 잊어버렸다고 그런일이 없었던건 아닙니다...
프림세스푼 2019-10-12 (토) 05:11
저도 약속시간보다 항상 일찍나가야 마음이 편한데요. 생각치 못한 사고 자주 접합니다.
지하철이 갑자기 멈춰서 복구에 몇시간 걸린데서 처음 내려본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찾느라 늦고.. 4호선 타시면 아시겠지만 자주 당했죠..
버스도 교통사고로 정체되서 늦은 적 많구요.
어느날은 버스 탔더니 노선이 바뀐적도 있었죠...제대로 멘붕..
택시탔는데 기사가 네비 찍고 가더니 멀리 돌아가서 늦은 적도...
본인 실수 말고 대중교통만으로도 돌발상황이 엄청나요.
본인 기준으로만 판단하시면 위험하지요.
에이큐AQ 2019-10-12 (토) 05:16
과연 수능인걸 알면서 교통체증 고려 안하고 출발안하는사람이 어디 있을까 싶네요.. 물론 온전 본인탓으로 늦을수도 있지만 그건 극소수일뿐이라고 생각되구요.. 살다보면 여러 요인들로인해 그렇게 자기뜻대로 되지않을때가 많습니다... 그것마저 그 사람을 탓할수는 없죠...
xlzkvp 2019-10-12 (토) 06:12
그래서 글쓴이는 몇등급받음? 내가보기엔 컨디션조절같은거 할줄모르는거보니까 4등급이상받아본적없을듯
첼시간코스타 2019-10-12 (토) 09:57
이런틀딱새끼들은 틀니압수해야하는데
빅토리아송 2019-10-12 (토) 10:23
솔직히 문제있는거 맞음 물론 교통사고나서 차가 엄청밀리는 그런 경우는 제외하고...
저같은경우는 차놓치거나 씻는시간이 더 걸린다거나 갑자기 배가아프다거나 이런 예상치못한 걸 다 감안해서
최소 30분에서 1시간은 더 여유를 가지고 준비합니다
그런게 몸에 베여서 그런지 일부러 귀찮아서 늦게나갈때 빼고 저런 중요한 자리에서 지각은 커녕 아슬아슬하게 도착한 적 단 한번도없음 너무 일직도착해서 문제일정도
EI라미 2019-10-13 (일) 17:57
2주간 틀니압수
악쟁이 2019-10-14 (월) 11:12
고등학생때 지각을 한번 했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방문이 안열림...
사람불러서 손잡이 뜯고 학교갔네요
예전처럼 2019-10-15 (화) 01:12
저는 항상 교통 정체까지 고려해서 어떤 약속이든 30분 미리 나가 있거든요...

> 교통 정체까지 고려해서 한시간이나 미리 나갔는데- 상태가 한 시간이나 더 걸리는 상황에 걸리면 답 없는거죠-;;

이게 이해가 필요한건가요...?!
미친놈을보면 2019-10-15 (화) 01:13
인생이 녹화방송인가요? 생방송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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