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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귀신인지 영적인 존재인지...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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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백두텨 날짜 : 2019-10-10 (목) 16:59 조회 : 4872 추천 : 12    
저는 무교에 귀신 존재 자체를 믿지 않고

과학과 진화론을 믿고요. 게다가 공포 같은 부분에 있어서도 강심장입니다.

지금껏 살면서 귀신 얘기는 전부 허깨비 같은 것으로 치부했고요.

근데 집안에 일이 있어서 어른들이 무당을 불렀고 접신을 했는데 그 귀신이 들린 거예요...

이를 영상으로 촬영까지 해놨는데 정말 신기하더군요.

세상은 내가 아는 게 다가 아니구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진실이 아닌 게 아니구나... 느꼈네요.
하이즈
백두텨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人先 2019-10-10 (목) 16:59
영상좀 볼수잇을까요 궁금합니다
     
       
글쓴이 2019-10-10 (목) 17:06
영상은 당시 친척분이 찍었는데 돌려보기는 좀 그렇고요. 여튼 신기하더라고요.
아어지럽다 2019-10-10 (목) 17:00
무당 연기력 쩔었나요
     
       
글쓴이 2019-10-10 (목) 17:02
저는 하라고 해도 못하겠어요... 입에서 쉬지 않고 주문인지 막 말하더군요 ㄷㄷ
gackt082 2019-10-10 (목) 17:02
뭔...소리지 이게...
무당을 불렀고 접신을 했다? 누가?
이를 촬영을 했다. 글쓴이가 접신한게 아닌것같네요?
무당이 접신을 했다?  영상에 귀신이 찍혔어욤??
내가 보기엔 무당연기력이 물이 올랐구먼.
     
       
글쓴이 2019-10-10 (목) 17:05
접신인가? 빙의라고 하나요?? 무당이 접신 시도?를 했는데 제 옆에 있는 직계분이 갑자기 돌아가신 분으로 빙의?돼서 막 당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그걸 듣고 있는 나이 많으신 어르신이 놀라는 거예요. 당시 돌아간 이유를 소수만 알고 비밀로 지금껏 부쳤다더군요. 그래서 그 빙의된 분이 막 억울하다고...
          
            
gackt082 2019-10-10 (목) 17:53
음...
무당도 그렇고 많은 종교적 사기꾼들이 하는 방법중 하나가 집안사람 한분 매수해서
짜고 치는건 옛날부터 많이 해왔던 사기수법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방법도 있구요.
실제로 그런 일이 없는 상황에서 그런 경우도 물론 있을수 있죠. 뭐 아무도 모르는거니깐요.
죽은 영이 몸속에 들어가는건 빙의 라고 하는게 맞죵.
귀신인지 영혼인지 뭔지 모를 무언가를 목격하고 일상적인 상황이 아닌 특이한 경험을 하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저는 뭐 남들이 믿건 안믿건 초딩때 헛것을 본건지 실제인진 모르겠으나 신기한존재를 본경험이 있고, 또 할아버지가 혼수상태로 계시다가 8일째 되는날 깨어나셔서 죽은동생이 와서 행님 아직 여기 오면안돼. 가라 빨리. 그래도 동생이 반가워서 다가가니 아 빨리 가라고! 버럭 소리쳐서 놀래서 깻다고 하셨어요. 그뒤론 아직도 너무 정정하십니다. 농사 잘 짓고 계세요.
가위눌려본 사람들은 경험했을 귀신들의 대화 라고 하는건 자주 겪죠.
방에 혼자 자는데 TV소리 같이 누가 떠드는것같이 꿈속이라 누가 얘기하나 ~ 싶지만
가위눌렸다가 목을 돌리던 몸을 뒤척이든 해서 깼을때 딱 조용해지는 경험은 저말고도 많은 분들이 했을것같네요. 이런건 항상 나만 경험하고 나만 들리니까 증명할수가없는게 문제지...
          
            
엉덩이가무거… 2019-10-11 (금) 08:07
사기꾼들 수법이죠.

어떻게든 알아냈으니 그걸로 연기하는 겁니다.

모르는거면 아예 이야기 안하져 ㅋㅋ

예전에 집안일 때문에 굿하면서 무당 빙의한거 저도 봤는데, 돌아가신 집안 어른인데 저보고 이름 부르면서 아는척 엄청 하더라구요.

근데 저 그분이랑 거의 말 한마디도 안했음. 그렇게 친근하게 군 적이 살아생전 단 한번도 없었는데 빙의되니까 급친한척 ㅋㅋㅋㅋㅋ
               
                 
용미르 2019-10-11 (금) 16:13
오랜만에 세상에 나와서 좋나보네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어셰크 2019-10-10 (목) 17:02
영상을 보고 판단할게요.
곰나라탱 2019-10-10 (목) 17:03
이것만 봐서는 대체 뭐가 신기한지 모르겠습니다...

무당이 귀신이 들린게 신기하다는 건가요 님이 귀신이 들려서 새로운 세상을 보신 건가요?
단팥빵 2019-10-10 (목) 17:04
그 연기력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이에요
곰탱이님 2019-10-10 (목) 17:06
아무도 모르는데 검증은 어떻게?? ㅋㅋㅋ
순수의식 2019-10-10 (목) 17:07
그게 신이 들어왔다고 하죠
신이 들어 오면 자기자신을 제어할 수가 없는 경지에 이르죠
작두에 서는것도 신이 들어왔기에 가능한 일이죠
그걸 단순히 귀신이 있나 없나의 문제는 아닌 듯하고
우리 인간의 무의식 능력이 그만큼 무한하다고 볼 수도 있어요
     
       
yesdon2 2019-10-11 (금) 10:56
사기일 수도 있죠.
          
            
순수의식 2019-10-11 (금) 16:47
작두에 서는 건 사기일 수가 없는데
그건 일반인이 못하죠
s곤s 2019-10-10 (목) 17:14
남자 귀신이면 군가 불러 보라고 해보세요

즉시 바로 접신 풀림 ㅋㅋㅋㅋ
천기누설팍팍 2019-10-10 (목) 17:14
저는 살다가 처음 경험한 게 외삼촌 아는 분이 있으셨는데 술만 드시면 다른사람으로 빙의해서 아기도 됬다가 장군도 됬다가 정말 뭐 홀린 듯이 그러더라구요 처음에 진짜 무서웠는데  빙의 또 풀리면 막 울면서 힘들다고 막그러다가 또 빙의되고  아기되서는 사탕,우유 사달라고 떼써서 사주고 일부로 하는 것 같진 않았는데  처음이자 마지막 경험이였죠. 하는 사업마다 망하고 그래서 3천만원인가 주고 무당불러서 신내림 받고 잘 사는거 같던데
EVA01 2019-10-10 (목) 17:19
이게 실제 경험을 해야지만 알 수 있는 영역이라 그냥 주변 사람들한테 이야기해봐야 저 색히 미친 소리하고 있네 이런 반응이 대부분일 겁니다 단지 내 눈에만 보이는 세계만 있다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닫기도 힘들어요
6DWorld 2019-10-10 (목) 17:37
전 접신은 아니고 여러체험을 했죠.
무리모두 2019-10-10 (목) 17:38
귀신은 생각하는 순간, 곁에 옵니다. 하지만 한여름날 뙤약볕일 때는 잘 안 옵니다. 가장 필요한데도 말입니다.
9700 2019-10-10 (목) 17:41
죽음의 비밀을 소수만 알고 있었다 = 무당이 돈주고 비밀 캤을 수 있음
억울하다 했다 = 적당히 누구나 들어도 맞다하는 심리결과처럼
보통 무당이 심리를 잘 이용함.
원래 죽은 사람은 다 억울하기 마련임.
사이비 종교가 쓰는 수법 = 두명이 한편으로 짜고 치고
우연히 만난 것처럼 1명을 속이려 드는 수법이 있는데
이런 경우 순진한 사람은 바로 걸려들음.
무당도 집단으로 짜고 치는 경우가 아주 많음.

글쓴이도 많이 순진한 것.
zhdksbc 2019-10-10 (목) 17:53
결국 영상은 못올림 ㅋㅋ
아침이슬 2019-10-10 (목) 17:55
봤군요.
아이돌학교 2019-10-10 (목) 18:37
매달 첫주 일요일에 교회가면 기도하는 시간에 방언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것도 일종의 접신이라고 하는거 같던데, 가서 구경들 하세요.
에드리안 2019-10-10 (목) 18:53
무당 사기꾼이에요. 쓸떼가 없음.
마음의소리3 2019-10-10 (목) 19:34
교회갔다가 빙의된 듯한 애들 본 적은 있네요. 청소년부 애들끼리 기도하는데 울면서 방언 읊고, 저도 강심장인데 소름끼치고 무섭더군요. 믿느냐 안 믿느냐하면 믿는 편이예요. 제 친구가 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그 날 자기를 보고 가셨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는 병원에 있었는데 말이죠.
짱카이 2019-10-10 (목) 19:35
귀신은 있다고 믿습니다 실제로 보기도 했고
안믿는 사람들은 안믿으면 그만입니다
못보는분들은 절대 평생 못보거든요
귀신들린 사람봐도 미친사람 취급하는 사람도 많고
그렇다고해서 모든 귀신이 해를 가하는건 아니니ㅈ
걱정안하셔도 되구요
특히 이장 문제때 잘못된분들 많이 보셨으면
귀신이 얼마나 무서운줄 깨닿는 분들도 있지만요
본인의 선택이지요 믿던 안믿던간에
기술전결 2019-10-10 (목) 19:39
신비주의에 빠지면 안됩니다.
친절한 2019-10-10 (목) 20:24
음.. 어릴때 저희 가족도 한번 겪긴했는데요..

귀신이나 영적인 존재는 외계인의 존재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현 과학 수준에서 있다 없다를 규정하지 못하는데 무조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3차원을 넘어선 4차원 세계가 알게모르게 정말 존재할 수도 있구요.
야한빤스 2019-10-10 (목) 20:33
귀신이 존재하고 접신이 가능하다면...
무당은 경찰서에서 활약해야죠..
죽은 피해자 영혼 불러와서 누가 죽였는지 물어보면 끝인데요....
     
       
버락오밥맛 2019-10-10 (목) 20:55
한방에 정리 하셨네요 ㅋㅋㅋ
     
       
파렌 2019-10-10 (목) 21:55
저는 귀신이 없다고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기존 글쓴이 입장과 완전 동일한데요..

귀신은 아니지만
사주로 범인을 잡은.. 극비수사 라는 영화가 있어요
실제 있었던 일이구요.
시밤탱 2019-10-10 (목) 20:49
쯧쯧
사당후세인 2019-10-10 (목) 20:54
그건 봤다고 할 수 없는겁니다. 추론이죠.
봤다고 말하려면 눈으로 직접 귀신이나 영적인 존재의 형체를 봤어야 하는거죠. 보고나서 어느 정도 묘사가 가능해야겠죠. 여러명이 동시에 목격하고 다들 비슷한 설명을 한다면 그때부터 흥미로워 지는거죠
희미한 2019-10-10 (목) 21: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진한건지..
웅담없는곰 2019-10-10 (목) 21:11
귀신을 직접 본것도 아니고 접신하는 무당을 본거면 귀신을 본게 아니라 명연기를 보신거겠죠.
201dsc 2019-10-10 (목) 21:17
영상 올리면 믿어주겠음..
로즈블라썸 2019-10-10 (목) 21:17
귀신은 본 적 없지만 전 있다고 믿어요. 주위에 귀신 들렸다는 사람 본 적 있어서 더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귀신 있다 해도 별로 무섭진 않네요
스타포지 2019-10-10 (목) 21:28
그렇다고 완전히 없다고도 단정할순 없죠
프라즈냐 2019-10-10 (목) 23:29
금강경 중

"소유일체중생지류 약난생 약태생 약습생 약화생 약유색 약무색 약유상 약무상 약비유상비무상..."

'눈귀코혀몸뜻'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존재는 당연히 있죠. 공기가 눈에 보이지 않듯... 물론 믿음의 문제이지만...
dlkjfl 2019-10-10 (목) 23:35
영상없으면 개구라.
 그냥 정신병 걸린 사람으로 생각됨
어그로탐지기 2019-10-11 (금) 02: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하늘21 2019-10-11 (금) 03:08
악인들이 설치고 다니는 세상인데 당연히 귀신은 없습니다. 물론 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네요ㅎㅎ
yesimmad 2019-10-11 (금) 04:52
광주 원혼들과 제주도 원혼들이 가만히 계시는 걸 보면
귀신은 없습니다.
현자 2019-10-11 (금) 05:27
친한 형이 유명하다는 귀신 보는 점술가 따라 다니다 망했습니다. 아직도 믿는 것 같더라구요. 옆에서 보니 그 점술가를 비롯해서 그 주변 여러 사람들이 투자, 공부 명목으로 그 형의 재산을 야금야금 빼가더라구요. 철벽같이 믿는 사람에겐 진정한 조언도 들리지 않습니다. 귀신을 보고 듣는다는 그 인간. 사기꾼 아니면 환청, 환시에 약한 정신병자일꺼라 생각합니다.
다이나믹코리… 2019-10-11 (금) 06:28
인디언 때려잡은 미국부터 영국, 일본등등
dmfidf 2019-10-11 (금) 10:09
전 이런걸 신기해하는 분들이 신기함
빈폴 2019-10-11 (금) 10:22
드라마를 마니 보셨군요?
미국패씽 2019-10-11 (금) 10:41
사르트르가 무덤에서 벌떡 일어날 만한 일이군요.
독수리알 2019-10-11 (금) 12:08
저는 병원에서는 원인을 알수없다고 하는 병을 무당 굿하고 나서 다음날 말끔하게 나은적 있어서 무당을 믿게되었습니다.
정체를 알수없는 라디오소리도 들어보고, 도깨비 불(스파크)도 보고 했네요.
그 당시에 그 쇼크를 감당하기 참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peture 2019-10-11 (금) 12:35
님은 도박같은거 하지 마세요.

백프로 사기당하실듯. ㅋㅋㅋㅋㅋ
Jace235 2019-10-11 (금) 13:42
저는 저의 어머니가 빙의 되신적 있는데 어머니 말씀으론 꿈 꾼거같이 어렴풋하게 기억난다고 하더라구요. 무당인과 어머니가 아무리 짜고 치셨어도 그런 모습 그런 말투가 나올 수 없는 분이고 제 앞에서 직접 하셨었기에 놀랐었네요.
프리맨2 2019-10-11 (금) 13:45
미국인가?? 무슨재단에서 영적인 존재를 증명하면 엄청난 상금을 준다고했는데, 아직까지 검증을 통과한 사람이 없다죠ㅋㅋㅋㅋ
환타매니아 2019-10-11 (금) 13:58
어휴 ㅋㅋㅋ
진리탱 2019-10-11 (금) 15:09
Alshain 2019-10-11 (금) 15:22
우선 군가불러보라고해보져 ㅋㅋ
곰보선짱 2019-10-11 (금) 15:41
로또번호를 물어 보시지 억울함을 풀어 드리겠다고 하면서
아르고노트e 2019-10-11 (금) 15:45
에휴...순진하긴...
이험한 세상 어떻게 살려고...
용미르 2019-10-11 (금) 16:15
ㅋㅋ 님은 사업같은건 꿈도 꾸면 안되겠어요.. 크게 당할수도..
홍콩힘내 2019-10-11 (금) 16:37
정신차려요. 접신은 무당이 걸리는 게 아니고 님이 걸려야 확인 가능합니다.
Kalook 2019-10-11 (금) 17:00
믿고 싶은걸 믿는걸 확증편향이라고 합니다.
확증편향은 과거 지식에 기반한다지만 이 사항과 같은건 과거 지식과 해리된 사항입니다.
과거에 난 이걸 믿지 않았다는건 위와같은 현상을 이해하는데 있어 독립조건이란 뜻입니다.
즉 믿고싶은 상황까지 왔다고 생각됩니다.
많이 힘드시나봅니다. 위안이 될지 모르겠으나 본인을 위해 좀더 마음을 쓰시는게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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