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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해결됨)낼달장 이사가게생겼는대 보증금 떼먹으려는 주인놈때문에 머리아프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녹차한잔 날짜 : 2019-10-10 (목) 11:09 조회 : 3735 추천 : 7    


계3년전에 월세로 들어온아파트 2년계약한번 끝나고


다른대로 이사갈라하니까 주인놈이 또 보증금 바로 못주고 누가 들어와야 줄수있다 해서

결국 딴대 못가고 그냥 계속살다가 


이번엔 세종시에 국민임대 아파트 되서 계약기간은 약 1년이 기는 했지만

한달전쯤에 미리 말하기도 했고 새로 월세 들어올 사람도 구했는대


솔직히 월세 못낸거 까는거는 인정하겠는대

관리비 몇일전에 60만원밀렷다고 고지서 주고갔는대


지한테 관리실에서 계속 전화온다며 굳이 보증금에서 까야겠다내여

그ㅎ래서 관리실에 주인한테 전화해서 관리비내라했냐 따지니

지들은 그런적 없다 하고


암튼 밀린월세랑 관리비,복비 다해서 1600000원을 10월달 월세로 까시겠다는대 정당한건가요?


원래 보증금이 600인대 다까고 220주고 끝이랍니다.


집주인이 납입내역서?도 첨부할게요...;;




냉무!
녹차한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거위털이불 2019-10-10 (목) 11:15
밀린 월세, 관리비에 복비 까는 건 님이 따로 지불하지 않는 한은 맞지 않나요. 어디서든 집주인은 받아내야 맞겠죠~
이쑤시개살인 2019-10-10 (목) 11:16
아 조증금이 뭔가해서 네이뇬에 검색해봤네...
기적의공대오… 2019-10-10 (목) 11:16
계약기간 끝났는데 복비를 왜 님이 내나요ㅋ
저대로 가면 흑우 인정인거죠
위시링 2019-10-10 (목) 11:24
밀린거 안내시고 나가시면 집주인은 어디가서 받나요?
종업원 2019-10-10 (목) 11:30
계약기간이 끝나서 가는거면 복비는 주인이

계약기간이 남았는데 본인이 나가면서 다른 세입자를 구한거면 복비는 본인이 내시는게 맞습니다.

밀린 월세 관리비는 당연히 본인이 내고 나가셔야죠;;
단팥빵 2019-10-10 (목) 11:34
문장이 이상해서 정확하게 글 내용이 전달되지는 않지만,
밀린거는 본인이 내고 가셔야죠.
복비는 잘 모르겠지만, 종업원님 말씀처럼 계약이 안끝난 상황에서 이사가게 된거면 내는게 맞나봅니다.
글쓴이 2019-10-10 (목) 11:42
맨처음 계약기간은 작년에 끝나긴했는대 그때도 주인이
월셰들어올 사람구햬야 보증금 다줄수있다해서

다시제계약하고 월세는 깍고 살고 있는겁니다.

지금은 계약기간1년 남기고 나가는거구요

복비주는건이해하고

밀린월세40,복비20,관리비70해도130 인대

보다까고 준보증금이라는게 220이에요 원래 보증금600 이거든요
     
       
mm6조아 2019-10-10 (목) 11:50
왜 220 까는 지 주인한테 한 번 물어보세요. 밀린 관리비, 복비, 밀린 월세 포함해서 130 아니냐고 물어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변화하는바람 2019-10-10 (목) 11:43
복비는 잘못됬네요.
계약 끝났으면 복지는 집주인이 내야죠...
mm6조아 2019-10-10 (목) 11:47
밀린 관리비는 내셔야하는데요.
복비의 경우에는 임대차 계약서 봐야하겠지만, 글쓴분이 낼 수도, 반대일 수도 있고,
뭐, 특약없고, 갱신이 묵시의 갱신이나 기간 정함이 없으면, 1개월 전 통지로 부담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서도.
요즈음은 다시 계약서 쓰는 게 대세이니, 아마 그러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아마 계약서에 잘 나올테니 한 번 찾아보세요. 보통 다 나와요.
그러나 2019-10-10 (목) 11:52
1년남기고 나가는거면 복비 내야합니다. 글의 요지가 최종적으로 계산했을 때 주인이 30만원 삥땅친것 같다는거죠?
계약서 특약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몰라서, 연체시 연체이자 물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청소나, 수리할 곳 있으면 수선비도 줘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역을 주인한테 물어보세요.
6DWorld 2019-10-10 (목) 11:53
제가 볼때는 주인이 맞는거 같아요.
복비만 주인이 부담
계약이 묵시적 연장이 되면 세입자는 2년까지 거주할 권리가 주어지지만 원 계약이 지난 상태이기 때문에 복비는 주인이 부담하는게 맞음. 나머지 새로운 세입자 구해질때까지 거주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비용은 모두 님이 부담해야 되요.
     
       
매국3어버이… 2019-10-10 (목) 13:14
재계약 했데요. 그래서 계약 종료 1년전
아코닛 2019-10-10 (목) 12:35
저 계산서 대로라면 600만에서 212만 제하고 388만 준다는거 아닌가요..?
실버크로스 2019-10-10 (목) 12:47
관리비는 나가는 날짜까지 관리실에서 산정받아서 나가는게 맞고
복비는 부동산에 확인해보셔요 아마도 먼저 나가라고 하거나 나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지불해할거에요
글쓴이 2019-10-10 (목) 13:07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주인이보낸문자 다시 차근차근히보니

220은 보증금중 일부를 먼저 보낸거라네요
나머진 나중에 보낸다고 적혀있는걸

문자에 사진과함께 길게 적혀있근지라 못봤네요;;
맥심 2019-10-10 (목) 13:10
금액이 뭔가 안 맞는?
복비라고 해봤자 20만원인가 30만원 법정 상한선 있습니다.
관리비는 60 연체 됐다면서 관리비 + 복비 = 160만원? 뭔가 말이 안되는??
80~90만원정도 나와야 맞습니다.
그리고 묵시적 계약이면 그 계약 다 안채워도 됩니다.
근데 월세 미지급건이 있으니 이건 해당 안될거 같은.
매국3어버이… 2019-10-10 (목) 13:15
해결되셨으면 본문 수정해주세요~~~ ^^
데렝 2019-10-10 (목) 14:06
정리해드립니다.
묵시적 갱신시에는 임차인은 원하는 시간 3개월 전에 통보만으로 계약해지 가능.그럼 복비부담 없슴.
위 글쓴이는 재계약하면서 계약서 다시 작성했다면.  복비는 임차인 부담임.

월차임 부분등의 정리는 .
임대인에게 내역서를 받거나 본인이 내역서를 작성해서 서로 합의서 작성하는게 뒤끝이 없슴.
파고드는껑충… 2019-10-10 (목) 14:55
다른대로 이사갈라하니까 주인놈이 또 보증금 바로 못주고 누가 들어와야 줄수있다 해서
<---이거 증빙가능하면 복비를 왜 냄?
만약 증빙 불가능이면 흑우로 복비내야할 듯
조짐이 이상할때는 녹취가 최고인데...
글쓴이 2019-10-10 (목) 14:56
오늘 어머님이 부동산에 가셔서 주인이 이러이러했다니까

 부동산에서 돈있으면 관리비 먼저 주라하드래요
 
 그러면 돈 60만원정도 돌려줄거라고

그래서 좀전에 당장 관리사무소가서 밀린관리비 물어줬더니 60몇만원인가를 돌려줬다고
주인놈이 이걸알면서 지가 그냥 꿀꺽하려고 굳이 관리비를 보증금에서 제한다 한거겠죠

조금씩은 밀렸어도 3년간 살면서 관리비 낸건 우리집인대 말이에요...;;

정하나 못붙이고 산 이집 떠나갈때 까지도 욕하며 떠나가게 만드네요.
아즉 2019-10-10 (목) 15:17
0. 애초에 계약만료보다 약속한 기간전(1달, 2달...등등 사전에 약속된..)에 통보했는데 보증금 못준다니 그냥 재계약 하신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건 무조건 받아낼 수 있는겁니다.

1. 재계약 했는데...재계약한 기간 못채우고 나가는 거면 복비는 임차인이 지불하는게 맞습니다.

2. 관리비는 임차인이 당연히 냈어야 하는거고...밀렸으면 보증금에서 까는게 맞습니다.

3. 월세가 밀리면 가산이자도 제합니다. 월세 밀리는걸 쉽게 생각하는데...심각한 계약 위반 사항입니다. 월급도 그렇게 두세달 있다 줘도 그 금액 받기만 하면 되나요?

3. 아파트면 퇴거시 원상복구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보증금 지급을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전에 부분정산하고, 이사 나가면 파손되거나 한 부분의 공사비 산정해 제하고 지급하며, 계약사항에 따라 청소비도 제하기도 합니다.

보증금은 이사 나가서 열쇠 반납하면 정산합니다.
집주인 짜증났겠네요. 맨날 월세 밀리더니...계약기간 중간에 갑자기 나간다고 하고...관리비도 밀리는 걸 보니...집 상태는 어떨지 불안하고....보증금 좀 많이 빼놨다가 집 점검하고 돌려줘야겠네요. 가고나서 수리비, 청소비가 보금증 남은거보다 많이 나와도 받을 수도 없어요.
글쓴이 2019-10-10 (목) 15:53
복비, 월세 안내거 까는건 당연히 이해하는대요

원래 월세 내는 날짜가 20일인대 새로 들어오기로 한사람이 15일날 들어와야한다며

빨리좀나가달라해서 좀더있다 이해도 되는걸 계획에도 없던 이사를 급히 가는겁니다.

뭐 맨날 월세를 밀렸다하시는대 3년 살면서 저번에 딱한번빼먹은건 월세+10만원씩해서
천천히 채운다고했더니 집주인도 그러라고 했고 뒤늦게 빼먹은 한달도 미리 양해 구하고
빼먹은거네요
36개월살면서 딱2달 빼먹었네요 이것도 지금3년째살고있는대 처음2년은 보증금 천에

월50짜리 집이었는대 나간다고는했는대 새로 사람이 안들어와 보증금을 안빼줘

보증금으로 그등안 밀린 관리비 좀내고해서 보증금600 만들고 월세도 40으로 깍고

재계약 한겁니다. 솔직히 아파트라해도 집이 좀 안좋아서 새로 들어올 사람이 잘 없거든요

근대 이번엔 나간다하자마자 새로들어올사람 구해졌는대 저번엔 새로들어올 사람 안구해져서
보증금 못빼준다 하더니

이번엔 일단 220주고 나머진 후일에 주겠다는거죠
당장 필요한돈이 300 이 넘는대 말이에요
플리즈 2019-10-10 (목) 19:41
복비를 왜 빼나요?
눠어 2019-10-10 (목) 23:25
복비가 법적으로 근거가 있나요?
shining 2019-10-10 (목) 23:59
왜 돈을 안 받고 나가세요;;
김상유 2019-10-11 (금) 00:16
복비라는게 부동산중개해서 방을 구하면 중개업자한테 복비를 주는거지 집주인한테 주는거 아닙니다.
집주인 재량따라서 한 달 월세비 받고 계약해지해주거나 남은 월세비 다 받고 보증금 돌려주기도 합니다.
재계약도 보증금 1000만에서 600만으로 됐으면 400은 집주인한테 받아야하고요.
월세밀린거랑 관리비 빠진게 400됐을리는 없을테고....... 그냥 여기서 백날떠들어봐야 영양가 없으니 부동산 잘 아는 법무사한테 가서 상담받고 소송걸어서 돌려받든지 하세요 물론 소송비용포함입니다.
그리고 다음 임차인이 바로 구해지면 바로 계약해지하고 보증금을 다 돌려주는게 원칙입니다.
요약하면 선택 할 조건이 있는데

1. 1개월 월세비정도 주고 합의 후, 밀린월세 주고 계약해지 보증금 다 돌려받음

2. 집주인이 1번안된다고 하면 남은 계약기간에 대한 월세 다 지불하고 물론 본인의 일부 짐은 놔두고 열쇠는 지니고 있어야 하고 계약종료일 날 집주인한테 열쇠주고 남은 짐 챙기고 보증금 돌려받으면 끝입니다.
 열쇠는 집주인주고 짐은 다 가져가면 집주인이 몰래 이중계약하는 새끼들 있음.

3. 본인이 부동산에 방내놔서 다음 임차인을 구하고 보증금 돌려받고 나가면 됩니다.
김상유 2019-10-11 (금) 00:17
법무사한테 달려가세요 그냥......답답하네
김상유 2019-10-11 (금) 00:31
아 그리고 부동산중개해서 세입자 구하면 복비는 세입자가 내는거지 작성자분이 내는거아님
어그로탐지기 2019-10-11 (금) 02:27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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