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지훈이

글쓴이 : 산토니아 날짜 : 2019-10-10 (목) 05:49 조회 : 1036

 박해일 아내 서유선 집필,참고로82년생 김지영은 2016년 출판

82년생 지훈이네 가족


아버지 명퇴해서 무직

어머니 전업주부

여동생 뭐하는지 안나옴

지훈이 금융회사 계약직 FP

여자친구 학원강사


여자친구와 결혼하고 싶어하나 살 집이 없어서 부모님한테 돈 5000만원 달라고 생지랄해서 빌라 계약금 걸었으나 부모님이 돈 만드느는 사이에 다른사람이 채감

그나마 여자친구는 일하기 싫어서 취집하려 하는데 지훈이는 취집상대로 탐탁치 않다고 차버림

지훈이 여자친구 다른 남자한테 스펙구리다고 차이고 다시 돌아오나 된장기질은 여전함


지훈이 회사 정규직으로 전환되려고 실적만드느라 아둥바둥 

아버지한테는 다른집처럼 자식한테 물려줄 집, 돈 없으면 집에서 뒹굴거리지만 말고 경비라고 하라고 생 지랄

여자친구는 이상은 부잣집 사모님이나 현실은 시궁창이라 지훈이한테 징징댐


그 사이에 재발한 위암이 말기인 걸 숨기던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대박 실적 올려줄 졸부한테 실적 올리려 가던 중 듣게 됨

그러나 지훈이는 졸부한테 리포트하다 아버지한테 막말한게 생각나서 울면서 뛰쳐나와 병원으로 감

 

아버지 돌아가시고 혼란스러워 하던 지훈이는 계약직인 현실에 순응하고 정규직으로 전환될 미래를 꿈꾸며 낙천적인 태도로 바뀌고 된장녀 여자친구 차버리고 같은 계약직 인포메이션 여자랑 사귀며 자신의 현실을 받아들이며 끝남





어쩌라GO 2019-10-10 (목) 10:55
ㄹㅇ 현실적이네
82kg 김지영 이거 표절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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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처리 2019-10-10 (목) 11:25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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