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드디어 떳다>고교생 논문 저자 '1,218명'..'학종' 따라 급증

[시사게시판]
글쓴이 : 인간조건 날짜 : 2019-09-12 (목) 13:31 조회 : 2615 추천 : 43    



고교생 논문 저자 '1,218명'..'학종' 따라 급증

장슬기 입력 2019.09.11. 20:13 수정 2019.09.11. 20:36

[뉴스데스크] ◀ 앵커 ▶

지금 보신 보도는 MBC 탐사 기획팀이 미성년자 논문을 두 달에 걸쳐서 추적하던 중 확인된, 하나의 사례입니다.

자세한 얘기, 장슬기 데이터 전문기자에게 직접 물어보겠습니다.

장 기자, 먼저 정리해줄 게, 이번 취재가 조국 장관 딸이나 나경원 원대대표의 아들 관련 의혹 때문에 시작된 겁니까?

◀ 기자 ▶

아닙니다.

교육부가 여러차례 미성년자 논문 실태를 조사해 발표했는데, 번번이 부실 조사다, 논란이 일었잖아요.

얼마나 광범위한 건지 파악하고자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 앵커 ▶

그런데 두달이 걸려서 오늘 첫 보도를 하게 됐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린 겁니까?

◀ 기자 ▶

국내 최대 학술정보포털인 DBpia를 분석 대상으로 삼았는데요.

실린 논문만 250만편이 넘을 정도로 방대합니다.

원하는 데이터를 컴퓨터가 자동으로 수집하는 웹크롤링 방법을 썼는데 여기에만 한 두 달이 걸렸습니다.

◀ 앵커 ▶

그래서, 그 분석 결과 고등학생 저자가 몇 명이던가요?

◀ 기자 ▶

네, 1,218명입니다.

여러 명이 함께 쓴 것도 있어서 이들이 쓴 논문은 발표자료를 포함해 모두 411건입니다.

◀ 앵커 ▶

411건,

전부라고 단정할 순 없지만 고등학생 논문이 결국 부모 인맥을 동원하고 대학 입시용 스펙으로 활용된다고 해서 문제 가 되는 건데 이번 취재로 어느 정도 입증이 되는 게 고등학생 학술 논문이 언제부터 시작됐죠?

◀ 기자 ▶

보시는 것처럼 2007년이 처음입니다.

◀ 앵커 ▶

2007년이면 학생부 종합 전형이 사실상 처음 도입된 때 아닙니까?

◀ 기자 ▶

네, 맞습니다. 2007년 이후 가파르게 늘어나는데요.

상당수 대학 입시용 논문이 아닌가 합리적 추론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앵커 ▶

그런데 2014년에 정점을 찍고 더 이상 늘지 않습니다.

◀ 기자 ▶

네, 이때 뭐가 있었냐면 학생부에 논문 실적을 쓰지 말라고 했거든요.

입시용이었다면 굳이 쓸 필요가 없어진 거죠.

이 수치는 논문에 학술대회 발표자료까지 더한 거라고 했잖아요.

논문만 따로 들여다보면 실제로 줄어듭니다.

그만큼 발표자료는 늘어난 겁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이런 발표를 했다 이렇게 입시에 이용하는 걸로 보입니다.

◀ 앵커 ▶

정리해보면 바뀐 입시 제도에 맞춰서 논문에서 발표 자료로 갈아탔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미성년자라고 해도 본인이 실제로 연구를 했을 수도 있단 말이죠.

◀ 기자 ▶

네 그래서 탐사기획팀은 논문 411건을 전부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걔 중에는 현직 서울대 교수가 아들과 함께 쓴 논문도 있었는데요.

4차례에 걸친 교육부 조사에서 놓친 걸로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이른바 아빠 찬스, 엄마 찬스를 쓴 것 같은 수상한 논문도 여럿 파악해 취재 중입니다.

◀ 앵커 ▶

검증 결과도 당연히 보도할 거죠?

◀ 기자 ▶

교수들 해명을 듣고 있는데요.

정리되는대로 보도할 예정입니다.

◀ 앵커 ▶

네, 지금까지 장슬기 기자였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911201311488

mbc가 문제의 본질을 탐사 취재하는군요~

자사고와 학종의 탄생 고착화시킨 자한당 이명박 작품 만세다 ㅅㅂ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 한다 -소크라테스-
모든 정치는 다수의 무관심에 기초하고 있다. - 제임스 레스턴-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암묵적 동조다. - 단테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플라톤-
인간조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공일공공 2019-09-12 (목) 13:34
입시브로커를 먼저 죠져봐야될 듯
겸둥세진 2019-09-12 (목) 14:00
노무현때 만들었네요. 사시없애고 로스쿨만들고, 의치전만들고, 정시줄이고 수시확대하고. 개천에서 용나는 사다리를 없앴군요. 평생 가재와 붕어로 살라는 조국의 말과 통하는 행동들이었네요.
     
       
글쓴이 2019-09-12 (목) 14:07
노무현 수시 취지는 없는 사람들 농어촌 자녀들을 위한 것이었고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수시의 취지가 부모 능력으로 변질되었지요
그래프에서 2007년 이후 갈수록 폭증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최대 정점
     
       
글쓴이 2019-09-12 (목) 14:09
노무현 정권때 입학사정관제를 만들어 2007년에 10개 학교에서 시범 선발을 했고, 2008년 2월에 출범한 이명박 정부는 수능등급제를 폐지하고 입학사정관제를 확대, 고교다양화300프로젝트 추진하여 고교 평준화를 없애고 동아리활동, 조별토론, 등 입학사정관제, 학종전형 맞춤형 자체 교육과정 덕택에 학종으로 대학을 가는 학생들이 대부분인 특색인  자립형 사립고 활성화를 해줬습니다.  여기서부터 스펙 전쟁이 시작됩니다.
          
            
겸둥세진 2019-09-12 (목) 14:14
나열한거보니 이명박이 정말 개쓰레기였네요. 개인적으론 이명박이 수능등급제 폐지(하나만 틀려도 3등급되고 말 많았죠)해줘서 좋은 대학 갈수있었던거라 입시에 있어선 나쁘지 않은줄 알았네요. 그래도 노무현은 좋아할 수 없을것같습니다. 지금 현재 기회의 공정이 사라진 가장 큰 원인이라 생각해서요
               
                 
글쓴이 2019-09-12 (목) 14:16
기회의 공정을 사라진게 한 것은 이명박근혜 자한당이 가장 큰 원인인데요 ㅋㅋㅋ
                    
                      
겸둥세진 2019-09-12 (목) 14:24
애초에 누가봐도 저 정책들이 기회의 공정 없애는 정책이라고 알수 있었지않나요? 그거 스타트 끊은게 노무현입니다. 저런 의도로 사용될지 몰랐다고 했다해도 그 역시 죄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한학기 천만원인 로스쿨, 의치전을 정말 서민을 위해 만들었겠습니까? 서민을 위하는 길은 일년에 30만원대면 모든과목 대치동1타강사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수능을 보고 뽑는 정시확대를 하는거에요. 근데 문재인은 정시확대 안하잖아요. 맨날 입으로만 공정한 사회를 외친다고 문재인이 공정한 사람일지?
                         
                           
식스일항사 2019-09-12 (목) 14:31
아무리 좋은 법이나 정책이라도 변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좋은 의도에서 만들어진 정책도 그 정책을 이용하는 사람에 의해서 탈이 날 수 도 있죠. 노무현대통령이 선의로 만들어놓은 정책을 이용해서 변질시키고 악용하게 만든놈을 탓해야지 그 정책을 처음으로 도입했다고 비판한다구요?ㅋㅋㅋㅋㅋ
                         
                           
글쓴이 2019-09-12 (목) 14:34
문재인 대통령 “대학입시, 공평‧공정한 방안 강구하라”
https://www.vop.co.kr/A00001432095.html
                         
                           
겸둥세진 2019-09-12 (목) 14:35
대통령으로서 그 정책의 안좋은 점들을 고려하지 못했기에 욕먹어야죠. 인생은 실전입니다. 의도가 좋았다고 모든게 좋다는 사고는 꿈에서나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로스쿨,의치전 한학기 천만원인데 서민을 위한거다? 입학사정관 까지는 의도는 좋았다고 커버칠수있어도 이건 어떤말을 붙여도 커버못칩니다.
                         
                           
겸둥세진 2019-09-12 (목) 14:37
글쓴이님. 저 뉴스에서 핵심은 결국 아무것도 없지 않나요? 문재인이 공정하게 하라고 지시했고 구체적인 방안은 하나도 나온게 없습니다. 그냥 교육부 장관만 보면되요. 정시확대는 없을거라고 못박았잖아요. 그래놓고 공정이요?
                         
                           
스물스물스물 2019-09-12 (목) 14:53
노무현을 좋아할 수 없을것이라뇨 ㅋㅋㅋㅋ
원래 싫어했다라고 하면 될걸 뭘 ㅋㅋㅋㅋ
문재인이 공정한 사람인지?  ..........ㅋㅋㅋㅋ
원래 그렇게 안믿으면서 뭘 남에게 의문을 제시하는지 ㅋㅋㅋ
황교안 나경원은 공정하다고 믿고 사시고
다카끼 마사오도 참 어떤 의미로 참 공정했죠. ㅋㅋㅋㅋㅋㅋ
                         
                           
risky 2019-09-12 (목) 19:55


타라
                         
                           
요매 2019-09-12 (목) 23:18
제도를 악용하는 놈들이 나쁜놈들이지.
선한 의도로 만든 사람이 죽일놈인가?
님같은 사람은 정치하면 꼭 자한당의원처럼 될듯.
     
       
산배 2019-09-12 (목) 14:35
저도 한 번 써보겠습니다.

잡았다 요놈!!
          
            
김씨5 2019-09-12 (목) 14:51
명절날 교대없이 일하는 알바한테 잘 해 주십시다
뼈때지 마세요
아파카트 2019-09-12 (목) 14:13
mbc 요즘...? 잘 하네
수리진 2019-09-12 (목) 15:18
지금도 수시 더 옹호하는 사람들 논리가
수시마저 없으면 지방 농어촌 서민 수험생들이
소위 명문대 들어갈 가능성이 더 줄어든다고 하지만

정작 웃긴건 애초에 특성화 자사고 만들어서
공부잘하는 상류층 아이들 입도선매한건 슬쩍 감추죠
     
       
겸둥세진 2019-09-12 (목) 17:49
애초에 인강시대에 지방 농어촌 출신이라고 정시로 명문대 못간다고하는건 핑계죠. 도시애들보다 노력을 덜해서 못간거지
          
            
글쓴이 2019-09-12 (목) 18:28
역시 ㅇㅂ
               
                 
겸둥세진 2019-09-12 (목) 20:33
논리로 발린 후 일베무새 타령하고 빤스런하면 안부끄럽습니까?
                    
                      
겸둥세진 2019-09-12 (목) 21:38
아까 댓글한분~ 제가 댓글고있는데 님이 댓글 이미 삭제하셨더라구요. 수시 누가 시작했는지, 노무현정부때 수시 비중 몇프로였는지 궁금하시면 나무위키 가보십쇼
                         
                           
르로이사네 2019-09-13 (금) 07:52
일베한테 일베라고 하면 기분나쁜가요?

궁금하네요
딜리딩딜리동 2019-09-13 (금) 07:57
이 분 너무하시네요.
본인이 퍼온 글에 학종은 2007년부터 실시됐다고 나오는데, 정작 결론에서는 뜬금없이 이명박이 탓을;;
이명박이 2007년에도 대통령이었다면 착각이겠거니 하겠지만..

그리고, 우니라나 입시가 크게 삐뚤어지게 된 데에는 사실 자사고는 큰 의미 없어요.
그보다는 특목고와 강남8학군이 진짜 문제였는데,
특목고 때문에 초등때부터 입시 준비하느라 사교육에 열 올리기 시작해서 사교육비 급등하고,
또 사교육 받으러 사교육 중심지인 강남으로 사람들 몰려서(대치동 키즈의 탄생;;) 강남 아파트값 폭등하고..
그런데, 정책 책임자들 뒤져보니, 대부분 강남 사네? 덕분에 노무현 정권 휘청~
이게 그 시절 얼마나 큰 사회적 이슈였는데, 시간 흘렀다고 함부로 약을 팔면 곤란하지 말입니다. ㅉㅉ

어쨌건 지금의 수시 문제를 거슬러 올라가면, 노무현 정권의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은데,
특정 인물을 콕 찝자면, 노무현 정권의 실세 총리이자 DJ때 교육부 장관하면서 헬게이트를 열었던 이해찬이고.
wdiydw3 2019-09-13 (금) 08:49
조떠비씨 역할이 mbc로 오면 좋은데
그런계기가 올까
프레 2019-09-13 (금) 10:05
이 나라에서는 아무리 좋은 의도로 내놓은 정책이라고 해도 그걸 악용하거나 편법으로 변질시켜서 이용하는 경우가 꽤나 많습니다. 개인들의 욕심 때문에요.
칼리토스 2019-09-13 (금) 10:43
한국은 제도가 진짜 좋아요
하지만 있는 놈들이 편법이요어해서 악용하죠
진이경 2019-09-13 (금) 11:59
그니까 정시비율좀 올리자 하는데 계속해서 수시비율올리는데 누가 문제인가요
진이님1 2019-09-13 (금) 12:02
버러지들이 코스프레 하는게 보인다.

야이 버러지 새끼들아. 옳바른 의도로 칼이란 도구를 만들어 놨는데 다음 사람이 와서 그 칼로 사람을 쳐죽이고 있으면
그 칼 만든 사람이 죄인이냐?

한국 법이 나쁜 것 같지? 한국만큼 좋게 사용만 되면 좋은 법이 없어. 쓰는 새끼들이 사리사욕에 눈이 먼 개새끼들이 많아서 그렇지.

좋은 의도로 도구를 만들어 놓은 노무현을 욕해?
이런 개종자새끼들.
칼로 사람 찔러 죽인 살인자가 잡히면 그 칼 만든 회사나 칼을 판 판매자를 욕하냐?

대가리가 얼마나 빠가면 생각하는 논리구조가 그렇게 돌아가지?

노무현이 만든 제도를 뒷 정권이 악용했다면 악용한 것들과 그런 놈들은 투표로 뽑은 ㄷㅅ들을 욕해야마땅하지.
어쨌듯 만들었으니까 욕해야된다? ㅈㄹ 발광을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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