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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업 6곳, '박정희 대선자금' 제공후 한일협정 체결돼

글쓴이 : 인간조건 날짜 : 2019-08-13 (화) 12:56 조회 : 950


 

日기업 6곳, '朴 대선자금' 제공후 한일협정 체결돼

CBS노컷뉴스 박고은 기자 입력 2019.08.13. 04:36 수정 2019.08.13. 06:30

미국 CIA 1급 비밀보고서 자세히 기록
김종필, 한일협정체결 직전 日에 SOS
"67년 대선자금으로 2600만$ 필요"
61~65년 日기업들 공화당에 6600만$ 지원
한일협상 증진용, 日기업들에대한 독점권 대가

1966년 3월 18일자 미 중앙정보국(CIA) 특별보고서 '한일관계의 미래' 중 일부. (그래픽=강보현PD)
한일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한일청구권협정 당시 일본 기업들이 박정희 정권에 거액의 정치자금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지난 2004년 공개한 적이 있는 '한일관계의 미래'라는 제목의 1966년 3월 18일자 미 중앙정보국(CIA) 특별보고서를 다시 살펴보면, 일본 기업들은 1961~1965년 사이 민주공화당 총 예산의 2/3를 제공했으며 6개 기업이 지원한 금액은 6천6백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기술돼 있다.

1965년 한일협정 당시 일본이 독립축하금 명목으로 지급한 청구권 자금(3억 달러)의 1/5이 넘는 금액이 박정희 정권의 비밀 정치자금으로 흘러 들어간 셈이다.

보고서에는 "김종필에 의하면 민주공화당은 1967년 대통령 선거운동 자금으로 2천6백만$이 필요하다고 한다", "(돈은) 한일협상을 증진시키기 위해 김종필에게 지불되고, 또한 여러 일본 기업들에게 한국 내에서의 독점권을 부여하는 대가로 지불된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민주공화당은 일본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한국 기업으로부터도 자금을 받았는데, 정부방출미 60,000톤을 일본에 수출하는 과정에 개입한 8개의 한국 회사가 민주공화당에 115,000$을 지불했다.

민주공화당은 1963년 2월 26일 5.16군사정변 주체 세력이 중심이 되어 발족했다가, 당의 상징이던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사망하자 1980년 해산된 정당이다.

1966년 3월 18일자 미 중앙정보국(CIA) 특별보고서 '한일관계의 미래' 중 일부. (그래픽=강보현PD)
민족문제연구소 측은 "보고서의 내용대로라면 박정희 정권은 국교 수립 이전 적대적 관계에 놓여있던 일본의 기업자금을 토대로 수립되었으며, 매판 자금 수수에 대한 보상으로 굴욕적인 한일협정을 체결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연구소는 또 "일본은 한국 시장을 헐값에 사들여 이후 40년 동안 한국 경제를 일본 경제에 종속시키고 중간재 수출시장으로 고정시켰다"며 "한일협정 이후 93년까지만 무려 1000억$이 넘는 무역역조를 통해 투자금액의 300배에 달하는 폭리를 취했다"고 밝혔다.

사무엘 버거 전 주한미국대사의 미 국무성 보고 전문에는 박정희 정권이 배상 요구보다는 원조를 포함한 일괄 처리에 관심이 있었다는 점도 드러난다. 증거 자료가 없는 일부 청구권의 포기를 먼저 일본 측에 제안하기도 했다.

사무엘 버거 전 주한미국대사의 미 국무성 보고 전문 중 일부. (그래픽=강보현PD)
문건에는 "박정희가 내게 말했는데 그가 일본에 제안하기를 증거 자료들이 훼손되어 어떤 청구권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 증거를 제공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총액 중 경제원조 부분은 패키지 방식과 연결되어야만 한다"는 내용과 함께 "액수가 합의되었을 때 한국인은 그것을 청구권에 대한 보상으로 부를 수 있고 일본인들은 그것을 증거자료가 없는 부분에 대한 무상공여라고 부를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김민철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은 CBS노컷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한일갈등이 되풀이되는 근본 원인이 한일청구권협정에 있다는 것은 역사적으로나 법적으로나 부정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김 연구원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정치자금을 받는 대가로 한일협정을 졸속 타결한 사실이 드러난 이상 협정의 정통성은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190813043600257

 

토착왜구의 뿌리는 진짜 매국노


오마이걸 2019-08-13 (화) 12:58
닭이 나라를 팔아먹었구만...
추천 1
뉴러씨니아 2019-08-13 (화) 12:59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요. 왜놈들 옹호하고 빨아대는 학자들은 전부 일한문화교류기금 후원 받는 개새끼들이죠
추천 0
그래서저는요 2019-08-13 (화) 13:01
근데 박근혜 대선자금 제공했다는 부분은 어디에 있나요?
추천 0
     
       
글쓴이 2019-08-13 (화) 13:09
박정희 수정했어요~
추천 0
coco01 2019-08-13 (화) 13:06
저 닭년이 하는 꼬라지를 보자면 지 애비 ㅅ끼랑 비슷하게 치고 나갔었음.
다까끼 마사오의 망령은 아직 살아 있습니다. 그 망령에 다시한번 바람구멍을 내고
찢어 발겨야 대한민국이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추천 0
나토키나제 2019-08-13 (화) 13:44
민족국가라는 개념 자체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족속들입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나라를 쿠데타로 휘어잡고 자기 마음대로 법을 바꿨으며, 경제개발을 핑계로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짓밟은 세력입니다. 평가를 제대로 해야죠. 친일청산도 해야죠.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추천 0
unclebea 2019-08-13 (화) 14:11
1909년 대한제국 최초 왜구 집창촌이 대구 자갈마당에 설립,, 야밤에 도망가면 자갈밟는 소리 나라고 길바닥에 자갈을 깔은 동네...
당나라 소정방 7만 군대가 머무른 군위,,,  대구 근방이 7만 군사의 첩들이 살던곳...
추천 0
산돌마을 2019-08-13 (화) 18:41
결국은 한국 타짜랑 일본 타짜랑 협잡질해서 한국을 상대로 사기친 거네...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