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리도 난민이었다?

[시사게시판]
글쓴이 : 슬림덕 날짜 : 2019-06-21 (금) 00:13 조회 : 1277 추천 : 14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조상들은 남의 나라땅에서 지켜야할건 지키고 살았죠. 

법을 지켰고 윤리도덕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죠. 

지역사회에 녹아들려고 노력했고 

숫자가 많아졌다고 남의 나라땅에서 구역을 정해 법과 종교를 강요하지 않았죠. 

남의 나라에서 도움에 감사하고 살았지 더 내놓으라고 시위를 했다는 소리 못들엇습니다. 

심각한 노동착취를 당햇지만 그 가운데서도 독립을 바라고 아끼고 아껴 독립자금을 대었죠. 

어려운 환경이지만 교육열이 높았고 근면성실 햇습니다.

그런 조상들을 

지금의 난민과 같이 취급하다니 불쾌하네요. 


Minmay 2019-06-21 (금) 00:16
다른나라 문화 존중안하고 나라도 버리고 전쟁에서 여인과 아이를 두고 도망쳐온사람들이 대다수인 사람들,
자기 종교만 중시하며 배타적인 사람들을 과거 우리 조상님들과 비교하니깐 안타까움.
일반 종교난민집단 과 조상들의 비교.

만주에서 독립운동하고 고려인강제이주당하신분들 이랑 비교를. ㅎㅎㅎ
     
       
yohji 2019-06-21 (금) 00:47


그러게요 ,, 슬프네요 ,,,
케이크만 2019-06-21 (금) 00:18
지가 착가고 잘난줄 심각하게 착각하는듯 싶음.

조금만 생각해보면 절대 난민 받으면 안됨.

사고 일으키면 피해받는건 자국민들임.
noodles 2019-06-21 (금) 00:20
정확 하게 말하면  중국인이나    일본인들 한테  묻어 갔죠  정체성이  독립된 건 최근입니다      —;  한민족은 극우계열 일수록  묻어가는게  전문이죠
수리진 2019-06-21 (금) 00:22
그래서 해답은 외국인 노동자 차별해야 한다는 제1야당 대표...
     
       
Minmay 2019-06-21 (금) 00:26
시비는 아니고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어떤과정을 통해서 결론을 지으셨길래 난민해답이
외국인 노동자 차별해야한다는 제1야당 대표로되는건가요 ?
noodles 2019-06-21 (금) 00:23
이승만의  최종 목표가  뭐      한민족  극우 랍시고  나선    수꼴의  허상을 보여주는거죠
     
       
글쓴이 2019-06-21 (금) 01:05
그넘은 답이 없어서요.  ㅠ.ㅠ
무슨 독립자금으로 카레이싱에 백인여자 끼고 놀러다니고
조폭두목질에 . 사기에.  독립운동방해에. 친일선언에...

그냥 일본놈인걸로...
수리진 2019-06-21 (금) 00:29
그건 우리네 생각이고
당시 조선 백성들을 받아준 나라의 일반 국민들도 그렇게 생각했을까요?
     
       
차단된시멘트 2019-06-21 (금) 00:36
뼈 으스러지는 소리가 ㄷㄷ
          
            
yohji 2019-06-21 (금) 01:13
수리진"님의 난민 해결책은

=> 그래서 해답은 외국인 노동자 차별해야 한다는 제1야당 대표 <=

라고 하네요

난민 해결책이 황교안 ,, 뼈가 으스러 지네요 ,,
               
                 
차단된시멘트 2019-06-21 (금) 09:08
수리진님 의견이 아니라 황교안이 그렇다는 말이겠죠
                    
                      
yohji 2019-06-21 (금) 11:43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아래와 위에  Minmay"의 질문에 답도 없고

지난 님의 글에 백범 김구, 안중근 의사를 민폐 끼지는 난민에 비교하는 것을 보면 의구심이 드네요 ,,,
     
       
yohji 2019-06-21 (금) 00:41
그렇다면 당시 조선 백성들을 받아준 나라의 일반 국민들의 생각을 알려주세요 ,,

뭔가 아시는것 같은데 ,,

그리고 님이 난민이라고 말하는 안중근 의사는 중국에서도 영웅입니다.
          
            
마모루염 2019-06-21 (금) 19:48
그나라 국민 생각을 알기는 쥐뿔도 모르죠  그냥 뇌피셜로  댓글다는넘임
     
       
Minmay 2019-06-21 (금) 00:51
그때 중국은 일본 ,같은 주적이였음.

찌라시 제외하고서도 이슬람은 사례 찾아보시면 조상님하고 비교하는거 자체가 무례임.

그리고 "그래서 해답은 외국인 노동자 차별해야 한다는 제1야당 대표.."

이렇게 다셨던데

왜 난민해답이 외국인 노동자 차별해야한다는 제1야당 대표로되는건가요 ?
노공이산임 2019-06-21 (금) 00:32
그건 님 노피셜이죠.
상아마니 2019-06-21 (금) 00:37
근데 시리아의 경우 인구 4분의 1이 난민인데...문제가 심각하긴 하지만...자기들 문제를 자기들이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걍 인구 대부분이 그대로 도망치면....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라는 건가요? 외세의 힘으로 해결해 달라는건가요?  지도자들이 병신같이 싸우고만 있으면 촛불시위던지 무력 항쟁이라던지...이런거 생각하는건 너무 순진한 걸까요? 자기들 문제를 자기들이 해결하려고 안하는데..대체 어떻게 해결하라는건지...
늙은스케이트… 2019-06-21 (금) 00:49
하지만 우리조상들은 남의 나라땅에서 지켜야할건 지키고 살았죠.

법을 지켰고 윤리도덕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죠.

지역사회에 녹아들려고 노력했고

숫자가 많아졌다고 남의 나라땅에서 구역을 정해 법과 종교를 강요하지 않았죠.

남의 나라에서 도움에 감사하고 살았지 더 내놓으라고 시위를 했다는 소리 못들엇습니다.

심각한 노동착취를 당햇지만 그 가운데서도 독립을 바라고 아끼고 아껴 독립자금을 대었죠.

어려운 환경이지만 교육열이 높았고 근면성실 햇습니다.

그런 조상들을

지금의 난민과 같이 취급하다니 불쾌하네요.

지금 쓰신 이말은 너무 일반화의 오류인것 같습니다.우리는 역사를 배울때 위대한 업적을 가지신 분들의 이야기로
역사를 배워서 위에 쓰신 글처럼 느끼실수도 있지만 소시민 하나 하나의 삶은 배우질 못했습니다.그 당시 우리를 난민으로 받아주었던 국가의 사람들은  지금 불편을 느끼시는분들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현재의 난민으로 떠돌고 있는 사람들도 그들 각자 삶의 스토리도 모르면서 테러범이다 혹은 무슬림이다
란 식으로 싸잡아 비하하는 태도는 잘못 됐다고 생각합니다.
     
       
Minmay 2019-06-21 (금) 00:53
논란이 되는 예맨은 이슬람국가로 수니파가 과반이상 시아파가 과반이하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잘못알고있다면 정정 감사합니다.

반대로 찌라시 제외한 이슬람사례는 현재 타국가에서 꽤 있습니다.
     
       
글쓴이 2019-06-21 (금) 01:07
아무리봐도 그런 짓거리 했다는 자료는 못봐서요.
없는걸 그랬을거라고 하는건 더 말이 안되죠.
그런건 일반화의 오류라고 하지않죠. 그냥  없으면 없는대로인겁니다.
          
            
준89 2019-06-21 (금) 04:45
지금도 중국 동북3성의 조선족이나 러시아의 고려인들이 우리 말과 풍습을 지키고 있는 걸 보면서 우리는 감격해합니다. 그런데 과연 현지 사람들은 그게 우리처럼 감동스럽기만 한 모습이었을까요? 불편하고 이상하기도 했을 겁니다. 그럼에도 남의 나라 땅에서 한민족 공동체가 한민족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선조들의 노력도 있지만 그때 현지인들이 우리 말과 풍습을 지키려는 조선족이나 고려인들을 좋은 마음으로 포용해주었기에 가능한 일일 겁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자기들 말과 풍습을 지키려는 이주민들에게 그렇게 못해줄 이유는 뭡니까?
뿡탄호야 2019-06-21 (금) 01:22
시게로 수정부탁드립니다
라이모트 2019-06-21 (금) 01:42
음? 일제 때 해외 나가신 분들은 거의 노예에 가까운 취급을 당하시지 않았나요;;
지금 난민 신청한 사람들도 난민 지위는 인정 못받았어도,
일단 거주 허가도 받고 일자리도 알선해주고 그러지 않았나요?
일이 힘들어서 그랬다고 하지만, 그 일자리도 스스로 포기한 거구요.
이이상 더 뭘 해주죠?
이미 고국도 쉽게 버릴 수 있다는 게 증명 된 사람들이고, 새로운 정착지에서 정붙이고 살 마음도 없는 사람들인데...
     
       
yohji 2019-06-21 (금) 01:47
난민 심사가 길어서 몇년 걸리고, 그동안 일자리 구해서 일할수 있다고 알고 있어요 ,,,
마무쉬 2019-06-21 (금) 02:05
맞습니다 우리가 일제강점기와 내전을 겪을때 해외에 나선
우리동포들은 난민이 아니라 노동자로 그나라의 문화에
완전 동화되어서 정말 힘들게 살아오신분들입니다
도박단 2019-06-21 (금) 09:46
국어 공부를 어떻게 했길래 저 기사를 보고 이렇게 이해하는건가...
효태이 2019-06-21 (금) 10:27
정우성 쉴드치기위해서 우리 조상도 남의 나라에서 깽판치고살았다고 외치는 달x들 몰려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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