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초등생 성폭행범 감형에 판사 파면 청원까지 나오자…법원 "증거 부족" 적극 해명

[회원게시판]
글쓴이 : 카일러스 날짜 : 2019-06-17 (월) 20:35 조회 : 3137 추천 : 19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454352

이 사건 진짜 너무 열받네요...

피해자진술만으로 증거부족

10세 여아가 무슨증거를 내놓나요?

가해자 진술도 필요합니까??

곰탕집 성추행사건은 증거가 차고 넘쳐서
실형선고 했나요??

피해자 진술만 거의 쳐듣고 내린 판결 아닌가요??

아치미슬 2019-06-17 (월) 20:43
이건 검찰이 제일 욕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피해자가 아동이면 관련 전문가가 진술 과정에 참여해서 진술을 분석하거나 보조해 줘야하는데 그 단계부터 꼬인 거죠.

재판부에서는 위 기사에 나온 식으로 받아낸 진술을 증거로 채택할 리가 없구요.
위생팩 2019-06-17 (월) 20:43
저 판사가 잘 본거지...

이분들은 강.간과 그 수단으로 폭행, 협박이 뭔지를 모르니 그러는거지...저게 형량이 낮은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법리와 증거법적으로는  저 판례의 법리가 맞음....

강.간은 반항을 억압할 만한 폭행협박이 있어야 강,간인데....폭행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는 별로 없구만......그러니 저건 미성년자의제강간........즉, 폭행협박이 없었어도,  당사자가 동의한 간음이었어도 강.간으로 의제한다는 미성년자의제강.간죄로 처단하는게 맞음.
     
       
글쓴이 2019-06-17 (월) 20:46
감형때문에 쓴글인데 저 판사가 맞다니..
          
            
위생팩 2019-06-17 (월) 20:48
법리와 증거법적인 판단이 맞다고 저지능님....님 뇌피셜이 법이 아니고 님 뇌피셜은 관심없음..

님은 형사소송법 증거법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는 아나? 젓도 모르는 것 같구만..

저지능님 형량적은 것은 나도 불만이라고 했잖아.....근데 공소사실의 강간부분은 무죄가 맞는거여....하여간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그리고 저능아님.....상식적으로 10살 꼬마를 폭행하면서 강.간하는 저능아는 없음..애가 우는데? 미쳤다고 애를 울려서 간음하니? 세상 저능아나할 짓이지....어린 애들은 공포를 느끼면 그냥 죽기살기로 울어...온동네 떠나갈 듯 운다고.....근데 폭행하면서 강.간하는 저능아가있겠니? 아무것도 모르는 애를 살살 꼬드겨서 간음하는거지.......

상식으로도생각해봐라....소리못지르게 막으면서 하는게, 강.간인데 폭행으로 애 동네 떠나가게 울게 만들어서 강.간하겠니?

검사가 술먹인 것을 폭행으로 보았으면 또 모르지만 검사는 두손을 움켜쥐는 방법으로 폭행이라고 했거든.....그 증거는 없는거여.......피고인이 부인하면 피해자가 법정에서 증인으로 나와서 진술조서의 진정성립 인정해야 하는데 안나왔는데 경찰,검찰이 작성한 조서는 증거능력없어서 증거가 안되는데....진술조서 날라가면 무슨 증거가 있어?
               
                 
글쓴이 2019-06-17 (월) 20:55
막말하네??
이런것들이 판사가 되면 이따구로 판결을 내리는구나..아하~
                    
                      
위생팩 2019-06-17 (월) 20:56
저지능들은 지 뇌피셜이 진리인 줄 알고.....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글쓴이 2019-06-17 (월) 20:57
아네..고지능님 ㅋㅋㅋ 열심히 사세요~
                         
                           
위생팩 2019-06-17 (월) 20:58
무식은 창피한것이란다...요새는 돈만 주면 들어가고 나오는 대학을 다오니 다 지기 이 사회의 평균은 되는 줄 알고 나대지만 실은 평균미만, 저지능들이 많거든.......

검사가 기소한 죄명, 강.간죄에서  폭행,협박이 인정안되면 강.간부분은무죄인데, 단 만13세 미만은 합의하에 간음했어도, 폭행협박없이 자발적으로 간음했어도, 강.간으로 의제하거든....어린 애들이라 판단능력이 없는데 꼬드겨서 간음하면 강간으로의제해서 미성년자의제강.간죄임..

쟤는 기소된 죄명 강.간에서 강간부분은 무죄고 인정된 죄명은 미성년자의제강간임...

그러니 형량은 너무 낮게 나온게 문제지 저 법리와 증거법적 판단은 옳다고 저능아님.....
                    
                      
s0415 2019-06-18 (화) 14:02
제가 딱 하고 싶던 말이네요.
옳고 그름을 설명하는 거 까진 좋은데
왜 갑자기 예의없게 말을 하는건지...
이해가 전혀...-.-;;;
               
                 
냉소월 2019-06-18 (화) 14:54
키봉질 쨈있소? 아따 손바닥에 물집잡힐라 적당히 하소
               
                 
achro 2019-06-18 (화) 15:32
수건으로 입막으면 소리 안남. 유아 성폭행이라고 무조건 달래서 강간하는 케이스만 있는건 아님. 입막고 힘으로 제압해서 강간하는 케이스도 많음. 피해자 진술과 폭행흔적 증거를 못찾았으니 폭행이 아니라고 하는거지.
님이 윗 대글에 쓴 내용 그대로 인용하면 "애를 살살 꼬드겨서 간음하는거지.상식으로도생각해봐라."  무슨 생각으로 여기에 "상식"이라는 말을 붙여서 10살 꼬마 강간은 애를 달래서 강간하는게 상식이라는 말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논리를 증거법이라고 하지는 않음. 경찰이 피해자 진술을 제대로 못 받은점. 폭행증거를 못찾은점. 피해자가 재판에서 진술을 하지 않은점. 이런걸 말하는거죠.
뇌피셜로 '상식'을 들먹이며 대체 어디서 '아동강간상식' 이란걸 가져와 애는 달래서 강간하는 거라는 말을 근거로 제시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그건 그냥 님의 머리속 이야기일뿐.
     
       
임시백수 2019-06-17 (월) 20:49
애초에 위력에의한 강간도 억제력이 있습니다 선생이고 나이가 몇살차인지

그리고 10살애가 뭔 힘이겠습니까?

뭔가 앞뒤가 바뀐거같은데 이거 고대로 미국법원에 가면 뭔소리 나올지 뻔히 보이는데요?

10살짜리랑 합의하에 관계도 웃긴판에 이걸 이렇게 판단하는게 맞다라 법리적으로 해석이 이렇게밖에 안됀다고요? 그리고 강간사건은 피의자 진술도 증거입니다

애초에 증거가 별로 없는 사건에 해당하는데
     
       
글쓴이 2019-06-17 (월) 20:51
성년이 아닌 미성년에대한 약취와 유인은 미성년이기때문에 반항과 저항이 없어도 아청법에 의거 특수강간으로 더 징역살이를 쳐먹어야 하거늘..법이 ㅈ같은건가 판사가 ㅈ같은건가..님 댓글이 ㅈ같은건가
          
            
위생팩 2019-06-17 (월) 21:03
저기 어디에 약취, 유인이 있니?ㅋㅋㅋ 하여간 참 나대기는...미성년자 약취 유인은 그게 '유괴죄'를 말하는거여...애들 유괴하고, 돈 요구하는거...그게 약취, 유인이여...쟤가 강.간으로 기소되었는데 무슨 띠바 약취,유인을 찾나.... 저지능님..

하여간 소설을 쓰고 앉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9-06-17 (월) 21:09
고지능님 약취유인은 유괴만 해당되는게 아니구요.. 미성년에 대한 추행, 간음, 영리목적의 약취및 유인도 있어요 유괴=돈요구 단세포같은 지능은 버리세요 고지능님..이 사건같은 경우는 저항 반항이 없어도 술먹여놓고 강간하는 약취죠...고지능님 지능이 너무 높으셔서 그러나?
안녕히 주무세요 고지능님 답글달기도
귀찮네요 ㅎ
                    
                      
위생팩 2019-06-17 (월) 21:15
저지능님

1. 약취는 폭행협박을 수단으로 미성년자를 보호자의 지배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실력적 지배하에 상당기간 두는 ..한마디로 유괴

2. 유인은 속임수나 애들 살살 꼬드겨서 유괴하는거(부모나 보호자의 지배로부터 벗어나 범인의 실력적 지배로 상당시간 옮기는거)..

그 유인(또는 약취)의 목적이 추행하려고 유괴한거면 추행목적 유인죄(약취죄)

그 유인(또는 약취)의 목적이 간음하려고 유괴한거면 간음목적 유인죄(약취죄).

그 유인(또는 약취) 목적이 애를 앵벌이시키거나 팔목적이면 영리목적 유인죄(약취죄)...


하여간 이런 저지능은 퍽이나 아는 척은 쩔어..한마디로 나대는거지...

이런 저지능은 세단이나 덤프트럭이나 같은거 아녜요?
오른쪽 턱이나 왼쪽 엉덩이나 같은거 아녜요? 할 인간임...저지능이라 대충 어려운 용어 나오거나 지 뇌피셜로 비슷해보이면 다 똑같은 줄 알고.....

그냥 정신승리는 하고 싶어서 대충 씨부리는 주제에...
                         
                           
글쓴이 2019-06-17 (월) 21:20
1번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유괴래 ㅋㅋㅋ

약취란
폭행이나 협박 따위의 수단으로 타인을 자기의 실력적 지배 아래 둠. 또는 그런 행위.

그만해라 ㅉㅉㅉㅉ
니한테 이소중한 시간 낭비 그만할련다 한심하다...
                         
                           
위생팩 2019-06-17 (월) 21:23
병신님..한마디로 약취유인이 유괴를 말하는 것임.....저지능님....것두 모르면서 간음목적 약취유인이 어쩌구 저쩌구 졸라게 나냈니?


나아가 저지능은 간음목적과 강,간이 어떻게 다른지도 모르고..한마디로 '고의'와 '목적'을 모르니  그냥 같은거 아녜요? 할 수준...

세단이나 덤프나 다같은 자동차라 같은거 아녜요? 할 인간



세종대왕이 한글 쉽게 만드셔서 님이 한글 좀 읽고 쓸 줄 안다고 님이 최소한 이 사회의 평균이라도 되는 듯 착각은 마시길....님은 그냥 저지능임.....

딱 봐도 전문대나 겨우 나왔을까 말까한 수준이구만...그거 돈만 주면 가는데, 그런 주제에 '나 대학나왔다'고 이 사회의 평균은 될꺼라 착각도 말고....지 수준을 알고 나대야지..


원래 전문지식 없는 무식쟁이들이 전문지식을 우습게 보고 나대는 경향이 있음........의시도 개젓, 판사도 개젓, 변호사도 개젓, 회계사도 개젓. 기술사도 개젓..

세상 잘난 사람들을 전부 개젓으로 보는데 오직 전문대 겨우 나온 저만은 절라 잘난 큰젓으로 착각하고 나댐...
                         
                           
섬머점보 2019-06-18 (화) 13:19
이딴 지잘났다고 설치는애들만 모아서 같은동내 살게 하고 싶다. 아주 동물의 왕국이 따로 없을텐데. 뒤지면 모아놓는곳은 있더라 지옥이라고
     
       
적사요나라 2019-06-18 (화) 10:00
즉, 애초에 법이 잘못됐다라는 말을 하고 싶음.
10살이랑 합의해서 했다는 것이 감형의 이유라면
그딴 이유가 통용되는 법 자체가 븅신이라고.
판사의 편드는 건 자윤데
그러니까 정상적이다라는 늬앙스는 제발 쳐접길바람.
고지능이니까, 이해 가능하죠?
유자나무 2019-06-17 (월) 20:43
법이 왔다 갔다 하네요.
학원장이면 제법 돈도 있을테니 돈 좀 썼나 보네요. 허...
임시백수 2019-06-17 (월) 20:46
ㅋㅋㅋㅋ 우리 판사님들은 늘 합법적으로 강간을 하라는 법을알려주는거죠

외국이라고 할것도 없이 옆동내만해도 10세 미만 혹은 이상 애들 성폭행이면

이유 불문하고 중형으로 갑니다 미국이였으면 저새끼 저거 감방에서 뒤졌고 최소 20년형 받는건 당연한거고

우리나란 아주 유교사상이 강하셔서 술 여자는 뭐 아주 기본옵션이지 떡검 떡판이 뭐 없었던것도 아니고 말이지..
이천송영환83 2019-06-17 (월) 21:10
판사들은 범죄자가 되어도 같은 편임 ㅎ
샤이아 2019-06-17 (월) 21:20
저건 법부터 고쳐야 할 것 같은데.
일단 기사 보면 성관계는 인정된거고. 그래서 미성년자 의제강간으로 3년형이라는데.
이걸 성폭행이냐 아니냐 따질게 아니라 의제강간의 형량을 최소 30년 최대 무기징역으로 만들어서.
이게 성폭행이었냐 아니냐 따지지말고 그냥 최소 30년이상 푹 썩게 만들어 놔야지.
강제적이냐 아니냐를 따져서 미성년자를 괴롭게 만들지 말고 그냥 30년이상 푹 썩게 법부터 고쳐야 함.
칼브 2019-06-17 (월) 21:23
재판에 있어서 검찰측이 범행이 있었음을 증명하는게 맞는거고.
일방의 주장만으로 유무죄를 판결하는거 옳지 못한거고.
이게 보통의 재판에서는 상식인데.
유독 성범죄 사건에서는 피해자측의 진술이 진실로 받아들여지고. 가해자측이 하지않았음을 증명해야 하는 유죄추정식 재판을 하는 관행같은게 있죠.
재판 태도에 있어서는 이번 판결이 맞다고 봅니다.
마모루염 2019-06-17 (월) 23:34
저지능님 너무 감성적이네요~ ㅋㅋ
유퍽 2019-06-18 (화) 10:27
차라리 판사 빼고 배심원들로 형량 때려요.ㅎ
donn 2019-06-18 (화) 11:49
기본적으로 법관이란 직업이 몸 사리고 ...

검찰이란 직업이 위 신경만 쓰고 언론 무시하고 역시 ...

그러면 지금의 한국과 같은 판결에 공소제기를 매일 뉴스로 보게 됩니다.
헤롱7 2019-06-18 (화) 13:12
근데 글쓴이가 본문애 정답을 써놨네 곰탕집은 증거가 없어서 실형반대한거같은데 이사건은 증거없어도 실형을 원하는 이유가?
열매야 2019-06-18 (화) 13:23
A씨는 지난해 4월 자신의 집에서 당시 만 10살이던 초등생에게 음료수에 탄 술을 마시게 한 뒤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징역 3년으로 감형됐다

술쳐먹인게 사실이면 빼박 강간이지
저항을 안한게 아니라 못한것
레이디버그 2019-06-18 (화) 15:07
언제는 성인지 감수성이라메?  변호사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는건 왜 말 못하니?
구우울 2019-06-18 (화) 15:18
파면 ㄱㄱ
슬림덕 2019-06-18 (화) 16:01
미성년자인데 동의를 했든 안했든 처벌을 해야지.
라디오 2019-06-18 (화) 16:13
곰탕집은 cctv가 증거가 된 게 맞습니다.
피고인은 접촉이 없었다고 진술 했는데, 접촉이 없이 피해자가 갑자기 피고인을 불러 세울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피해자의 진술(움켜 쥐었다) 가지고 사람들이 그 짧은 시간 동안 '움켜쥘 수 없다'고 무죄라고 주장하던데, 이 부분은 성추행의 정도에 대한 사항이지, 성추행죄 성립의 여부를 가릴 사항은 아닙니다.

 위 판례의 경우 위생팩님이 잘 설명하셨는데, 폭행/협박의 증거가 없어서 성폭력처벌법상의 미성년자 의제강간죄가 아닌 형법상의 미성년자 의제강간죄를 적용한 사안입니다.

 최저형량 때린 건 화가 나지만, 법리상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재미나게신나… 2019-06-18 (화) 16:37
우리나라 법조계는 박근혜 하야운동처럼 국민이 단결해서 한번 물갈이 시키지 않는한 가망없어요
일막 2019-06-18 (화) 16:51
증거 없어도 피해자의 증언만으로 인생 조진 사람이 몇인데

아오 ㅅㅂ 일관된 판결이 없어 ㅅㅂ!
마셔 2019-06-18 (화) 17:00
가만보면 사법부에  정신병자들 꽤 많은 듯
하니우 2019-06-18 (화) 17:09
... 근데 골때리네 ... 10살 아이가 자기 성적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주체라고 판단할수가 있나?? 이거 상고하면 파기환송 각인데 ``..
덧없음 2019-06-18 (화) 17:26
만 10세
12살 혹은 11살

왜 자꾸 10살이라고 하지
마르시아노 2019-06-18 (화) 17:44
만 10살이던 초등생에게 음료수에 탄 술을 마시게 한 짓 만으로도 의도는 다분하지..
서양이라면 이런 짓을 한 것 만으로도 징역 5년 이상 쳐맞은 듯..
Nier 2019-06-18 (화) 18:09
그럼시발 10살짜리애가 성인남자 좆되보라고 거짓말로 진술하면 처벌받아야됨? 법에 민주주의가 들어오면 그건 인민재판이지ㅉㅉ
진짜조아요조… 2019-06-18 (화) 18:34
10살짜리의 목소리가 증건가요??

어리다고 없는법이 생겨나는 것도 아니고
남자라고 안한걸 했다고 말할 수도 없는거지...

사건의 내막은 어떤지 모르나 판사는 증거에 따라 판단할수 밖에 없는거지...
     
       
아갓씨 2019-06-18 (화) 19:06
성인지 감수성으로 안희정, 곰탕집사건 조질때와는 다른판결이잖아요.

판레기들 지들 맘대로 정치적으로 판결하는건 아닌가 싶네여

견찰처럼 신뢰를 잃어가고 있죠 판레기 떡검 견찰..
          
            
진짜조아요조… 2019-06-18 (화) 19:17
뭐가 다른 판결인가요?

님 마음에 들고 안들고 차이 아닌가요?

정의라는게 뭔가요?

올바른건가요 아니면 님이 생각하는 옳은건가요?

제가 볼때는 적어도 담당 판사가 님보다는 정확하게 판단합니다.

감정 감성이 없이 증거라는 사실만으로요...
               
                 
아갓씨 2019-06-18 (화) 19:33
제가 판사도 아닌데 마음에 들고 안들고는 상관없죠

증거에 입각해서 판결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안희정과 곰탕집 사건에서는 성인지 감수성의 시선으로 판결을 내렸죠

피해자의 입장에서 판단하자며 내놓은거 있잖아요..

안희정 사건엔 적용하고 이사건엔 왜 적용을 안했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오히려 이사건에 더 필요해보이는데요 미성년잔데..
     
       
achro 2019-06-19 (수) 16:51
10살짜리의 목소리가 없어서 증거가 안된경우입니다. 증언을 했다면 달라졌겠죠.
까만바당 2019-06-18 (화) 19:53
무혐의도 아니고 유죄라며;
겨울눈사람 2019-06-18 (화) 19:55
다 집어치우고 울나라는 형량이 너무 낮은 게 문제.
의제강간이든 무슨 강간이든 일단 형량 30년부터 시작해야지.
강간은 재범률도 높은 범죄라던데 감옥에서 다 늙어서 나오게 해야 함.
자료구함 2019-06-18 (화) 20:19
판사가 잘못판결한거 같지는 않네요..
아무증거도 없는데 피해자 진술만으로 유죄선고하는건 잘못이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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