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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경사태는 정치적인것 때문에 터진것이 아닙니다.

[시사게시판]
글쓴이 : 파렌 날짜 : 2019-05-21 (화) 20:53 조회 : 532 추천 : 14  

갑자기 여경사태를 정치적으로 끌고가려는 사람이 많은데

아래분들을 보면 왜 그렇게 음모론이 판을 치나 이해하게 됩니다.


필러링을 해서~ 대상과 목적은 정해지고~ 거기에 맞춰서 사람들이 왜 이러나 하는 이유를 찾는다고 해야 하나요?


"한국이 이렇게 시끄러운건 빨갱이들 때문이야"

"산불이 난것은 대통령이 잘못했기 때문이고.. 이게 다 문대통령 때문이야"

"내가 대접을 못받은것은 젊은이들이 싸가지가 없는거고 그것은 좌파들 때문이야"


등등 근본적인 원인을 객관적으로 넓은 시야로 보는게 아니고~ 자기가 바라보는 관점안에 맞출려고만 하기 때문입니다.




왜 이렇게 여경 타령이 심해졌나에 대해서는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그동안 쌓이고 쌓인게 터져온것이라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여성들의 권리주장에 많은 남성들이~ 그래 차별받아온것도 있긴 하지~ 라면서 응원해주는 

모양새였으나  점점 그 범위와 정도가 선을 넘어가면서~ "남성 몰카 피해 사례에.. 여자라서 잡혔다~"

"핑크 택스", "82년생 억지 판타지 소설" 이라던지. 

정말 허무맹랑하며 아무것도 사실관계를 따질려고 하지 않고 어떻게든 피해자 프레임에 씌워서

뜯어내고 얻어내려고만 하니.. 그 행태에 질려버리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진것입니다.


그게 왜 폐미들은 기본적인 의무나 책임을 마다하고 이익만 챙기려고 하는가~ 에 대한 반감만 쌓여갈 무렵에

문재인 대통령 정권 들어서며 몇가지 정책중에 여성인원을 강제 할당하는 정책이 들어서게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청년실업 문제 때문에 다들 예민한 이 시기에.. 여자이기 때문에 혜택을 준다고?


그래도 선을 넘지 말자~ 최소한 그 직업에 맞는 자격요건은 충족해주는 조건에서

뽑아야 하지 않겠냐~ 가 남자들이 생각하는 마지노선입니다.

그런 직업들이 몇가지 있죠...


그런데 이번사건이 터진것입니다. 불타는데 기름을 부운격이죠.


또한 대략적인 사건 개요와 상황을   미디어에서~ 


'어휴 개돼지 민중들을 위해서 내가 설명해줄께~' 라며 이해관계가 얽힌 당사자들이  직접 설명을 합니다. 

예전같으면 어이구~ 나라에서 그렇다는데.. 맞는갑네..

혹은 뉴스에서 하는거니까 맞겠지 싶은데 요즘은 그렇지 않거든요..


하나하나 소상히 따집니다. 잘잘못을 가립니다.

거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당사자들이거나.. 어떻게든 집단을 보호하고 문제없다는듯이 보도하는 행태

그리고 거기에 반응해서~ 벌을 주려고 고소!~~


"누굴 병신으로 보나!!!!"  이런게 종합적으로 터져나온것입니다.


물론 이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이 있겠지요.

근데 똑같이 이런 짓거리는 반감만 살 뿐입니다.


대중들은 그런 세력을 이용해서 반대세력에게 긴장감을 주거나

혹은 위기의식으로 변하기를 바랍니다.


정치가 대중을 이용하듯 대중도 정치를 이용하는거지요.

근데 이것을 음모론으로 끌고가면... 코미디 밖에 안됩니다.


focuson 2019-05-21 (화) 20:57
작성자가 든 예 자체가 굉장히 정치적이군여. 그리고 페미니즘이란 게 현 정치와 무관할 수가 없죠. 여성가족부와 진선미가 현재 정치와 무관한 존재일까요.
     
       
고수진 2019-05-21 (화) 20:59
문제는 자유당같은 야당은 이걸 빌미로 삼지 못하는 거죠 ㅡ ㅡㅁ....

바미당만 가끔 문제삼는 게 고작이니
          
            
focuson 2019-05-21 (화) 21:01
그런 어느 정당이 어떻고 얘기하는 게 아니구요.

지금 우리 정부의 여성가족부와 진선미가 현재 정치와 무관한 존재일까요. 정책적인 페미니즘, 역차별인데 정치와 무관할 수 없죠.

페미니즘이란 게 정부와 정권의 정책인데도 정치 얘기 빼라는 게 오히려 정치적인 계산으로 보이네요.
     
       
글쓴이 2019-05-21 (화) 21:00
정치적인것 때문에 터진것은 아니지만 정치적으로 소비되기는 하죠.
그런데 마치 그 원인 자체가 정치적인것이고 그 문제는 본질은 없다. 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서요.

젠더갈등은 확시히 존재하고~ 이 부분을 해결하는거나 증폭시키는것은 모두다 정치적입니다.
하지만 아래의 누군가의 글 처럼.. 정치적인 목적 때문에 없는데 생겨난 문제는 아닙니다.
focuson 2019-05-21 (화) 21:05
그리고 <여경사태를 정치적으로 끌고간다> 다음에 어떤 설명이 나오느냐, 작성자가 어떤 생각으로 저런 얘기를 하는가에 따라 <여경사태를 정치적으로 끌고간다> 그 자체가 정치적인 발언으로 봅니다.

간단히 말해 현재 울나라 페미니즘은 단지 몇사람이 떠들고 시위하는 수준이 아니라 <정부와 그 아래 정부부서 정책>의 한 기조입니다.  당연히 한국에서 페미니즘 비판할 때는 페미니스트뿐 아니라 그 정책을 실시하는 정부(여가부라든지 진선미라든지 페미니스트를 자처한 대통령 등등)에게 화살이 돌아갈수밖에 없죠.

그런데 그걸 차단하겠다는 건가요? 그런 의도가 오히려 정치적으로 보이는데요.
     
       
글쓴이 2019-05-21 (화) 21:14
제가 댓글로 썼던것처럼 온갖 사회적인 문제는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발생하며
정치적으로 해결할 문제가 산더미 입니다.

젠더문제 역시 그러하죠.
사회적인 문제가 발생 -> 정치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증폭, 혹은 또다른 문제 발생, 혹은 해결 등등으로 나가겠죠.

여기에는 현 정부가 어느 노선으로 달리느냐 는 정치적인것이고 여기는 님말씀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문제의 발생원인이.. 정치적인 노림수에 의해서 인위적으로 발생한 문제이고 이것은 자한당과 일베에서 문제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일부러 키워서 만든것이지.. 애초에 문제는 없었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어서요.

사회적인 문제가 정치적인 문제로 확장된것이 아니고
오롯이 정치적인 공작에 의해서 발생된 문제다 라고 말하는 분들에게
쓴글이었습니다.

자꾸 음모론... 5.18 이라서 그렇다..
곧 노무현 대통령 추모식이 있으니~ 그거 방해하려고 한다.. 등등
 
어줍잖게 둥글게 둥글게 표현한것인데 의도가 잘못 읽혔군요.
starHS 2019-05-21 (화) 21:24
현재 울나라 페미니즘은 단지 몇사람이 떠들고 시위하는 수준이 아니라 <정부와 그 아래 정부부서 정책>의 한 기조입니다.


윗분말처럼 이게 핵심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마다 공문보내서
여경 관련글 삭제시키는건
무엇으로도 설명할수가 없어요
이거 말고는.
     
       
글쓴이 2019-05-21 (화) 21:36
공감합니다.

지금 여경 문제를.. 자한당과 일베가 꾸민 짓이다..
사실 동조하는 사람들은 일베밖에 없고 그런 사람들 몇명이서 시끄럽게 만드는 것이다

라고 음모론이나 만들고 있으니...
          
            
starHS 2019-05-21 (화) 21:52
그게 정치병자들의 한계죠
그것밖에 못보거나 사실 보고는 있지만
그 본질은 외면하고 싶거나요

현재 공중파3사의 여경관련보도 조작은
명백히 후자라는게 더 문제입니다
눈가리고 해가 안떴다고 부르짖는 수준

이 나라가 여혐민국이고
이 사회는 한남카르텔이 장악하고 있으니
앞으로 더욱더 유리천장을 쳐부수고
여성할당제를 더욱 촉진시켜야 한다

모든게 이걸 위한 사전작업이자 포석이죠
소위 여성계 카르텔이 정치권과 언론과 결합해 앞으로 얼마나 어마어마한 짓을 자행할지..

지금의 흐름들 또한 시작일뿐이라는게
더 경악스러운 부분이구요
               
                 
글쓴이 2019-05-21 (화) 22:15
그런 분들 때문에 오히려 민주당이 망해가고
상황 파악이 늦은 정부가 헛발질로
또 자한당 패거리가 정권을 잡는 일이 생길까봐 걱정되네요.
wdiydw3 2019-05-22 (수) 03:05
이게 총선 표를 갉아먹는거죠
가나라다마 2019-05-22 (수) 20:55
페미 때문에 이번 정부는 싫음... 그렇다고 야당을 찍자니 ㅋ
완전 진퇴양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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