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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무슨 잘못을 했나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임금 날짜 : 2019-05-21 (화) 16:34 조회 : 1229 추천 : 1  

 계정 다시 만들고 들어와서 댓글 단것중에 이런게 있어요.


http://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1&wr_id=2018124#c_2018176


crps환자인 아내에 대한 글에 댓글을 달았는데 울었대 ㅋㅋ 이라고 했거든요.


거기 내용이 뭐냐면 아내가 많이 아픈데 어느날 남편에게 이혼하자 그랬다고 했어요.


자기 때문에 남편이 힘들까봐서요.


그래서 남편이 뭐라 그랬냐면 이혼하면 내 밥이랑 빨래는 누가 해주냐면서 화내고 화장실 가서 울었대요.


이게 안 웃겨요?


츤데레처럼 해놓고 화장실 가서 몰래 울고.   그것도 다 큰 어른이요.


그래서 울었대 ㅋㅋ 이라고 했는데 제가 무슨 나쁜말 한것처럼 사람들이 막 욕을 하더라고요.


제가 잘못한 게 뭐에요?


조롱을 한것도 아니고 그저 그 울었다는 상황이 웃기잖아요?




crps로 아픈 아내분이 남편 운거 봐도 웃었을 거 같은데...




아픈걸 조롱한것도 아니고 나쁜 말을 한것도 아니고 그저 저 상황이 웃기다는건데 그게 욕먹을 일인가요?




칫솔과치약 2019-05-21 (화) 17:12 추천 15 반대 2
왜 안웃기는지 알려드릴게요. 공감 못하실 것 같은데...
아내가 많이 아파요. 고통스럽고... 아내는 자신 때문에 남편도 힘들어지는게 싫겠죠.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아내는 남편에게 이혼하자고 합니다. 남편도 아내가 왜 이혼하자고 하는지 알죠. 보통을 알아아요.
그래서 아내가 미안해할까봐. 이런저런 이유로 이혼 못해주겠다고 하죠.
그리고 아내 앞에서 눈물을 흘리면 아내가 또 미안해하고 상처받을까봐 화장실에가서 혼자 울고 나옵니다.

이게 웃겨요?
칫솔과치약 2019-05-21 (화) 16:55 추천 3 반대 0
웃긴 걸 웃기다고 해서 뭐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슬픈 걸 웃기다고 해서 뭐라고 하는거지...
곰보선짱 2019-05-21 (화) 18:26
글 못쓰시네요ㅋㅋㅋ
     
       
곰보선짱 2019-05-21 (화) 23:42
ㅂㅅ인가 욕을 왜 먹는지 물어 본건데 글을 잘 쓰고 못쓰고를 왜 말하는거야??
          
            
공공칠빵빵빵… 2019-05-22 (수) 08:16
?????????????????????
     
       
곰보선짱 2019-05-21 (화) 23:45
장례식장 월드컵 골이요 그런 다른 예를 들어 볼까요 장례식장 발인날 염을 하지요 천석이요 만석이요 하면서 입에 쌀을 넣거든요 그때 웃기다고 웃으면 어떻게 될까요?지금도 똑같아요 그 글에 님처럼 화방실에서 울었다고 웃기다고 글쓴 분이 많나요?공감은 그런거에요 저도 그냥 단순이 그 문장만 보면 웃겨요 근데 글을 읽고나면 그런 글을 못 쓰죠 그게 공감 배려 예의를 행하는 거에요
☞하늘☜ 2019-05-21 (화) 18:28
뭐가  잘못인지 진짜 모르겠다면 진심으로 정신과가서 사이코패스 검사 한번 받아보신길...
펀딕 2019-05-21 (화) 19:10
배댓에는 암소리 못하고 조금이라고 껀덕이 있는댓글에만 댓글다네
어그로 확정
hasoo 2019-05-21 (화) 19:16
남들이 가르쳐주면 듣지도 않을꺼....왜 질문글을 올릴까요??
오리콘 2019-05-21 (화) 20:50
공감능력결여가 맞는듯 하네요
인근불량배 2019-05-22 (수) 00:20
사랑하는 가족의 고통을 앞에두고 자조하는 슬픈 사연인데, 타인인 님이 웃어버리면 그건 일종의 패드립이에요.
님 늙은 어머님 돌아가시면 야 니네 밥만축내던 민폐파티원 하나 인생게임에서 드랍됐네 잘됐다 축하한다 말해드리면 될까요? 아 왜. 웃기잖아요.
꼬마늑대 2019-05-22 (수) 01:40
정신병자세요? 공감능력이 없어요?
진심 왜 욕먹는지 모른다면, 농담이나 놀리는게 아니라 정신과가서 상담받으세요.
아니면 최소한 책같은거라도 읽어보세요. 공감을 못한다면 이해력이라도 기르세요.
진짜 걱정되서 그래요.
님말고 님한테 상처받을 사람들이..
깊은바램 2019-05-22 (수) 03:01
작성글보기
jarin 2019-05-22 (수) 11:55
공감능력이 떨어지시네요
밖에 나가서 사람도 좀 만나고 대화도 좀 하세요...
아참, 만날사람이 없지....ㅠ
임자있는몸 2019-05-22 (수) 13:06
앞뒤 상황 다 잘라놓고 아내한테 당당한척 큰 소리 쳐놓고 몰래 울면 웃기지 않아요?

라고 하셨네요

아내한테 당당한척을 왜했는지에 대한 생각은 해보셨는지요?
그 앞에서 울면 아픈 아내가 더 속상해 할까봐 당당한척 거짓말을 한거에요.
아내를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한 상황이에요
이건 슬픈 상황이에요.

그리고 따로 숨어서 운거는 위에도 얘기했다시피 그 앞에서 차마 못우니까 숨어서 운거구요
이것도 슬픈 상황인거네요

그걸 ㅋㅋ 거리며 웃고 있는 님에게 다른 회원님들이 공감능력 결여라는걸 말하는거고 극단적으로 사이코패스라고 까지 말하는거죠
이 말조차 이해가 안된다면 님은 정말 님 소리도 들을 자격이 없는 사람 같네요

어려서 그런가?
추파춥스 2019-05-22 (수) 13:29
이게 이해가 안되면 남의 결혼식 가서 곡소리 내고도 무슨 잘못인지 모르실 듯..
루미옹 2019-05-22 (수) 16:52
님 가족중에서 아픈사람 없죠?
가족중에 1명이 crps환자면 가족 전체가 고통스럽다는 걸 아시는지요?
거기에 조롱을 하시면 님 인성을 드러낸 겁니다.

예로
님의 집에 강도가 들어서 가족들이 크게 다쳤다는 걸 이토에 글로 남겼습니다.
거기에 다른사람이 "가족이 다쳤데 ㅋㅋㅋ" 한거랑 같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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