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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자한당을 지지하는 사람 중에 이해가 안 되는 부류

[시사게시판]
글쓴이 : 사곡 날짜 : 2019-05-21 (화) 11:11 조회 : 568 추천 : 8  

내집에 도둑이 들면 사람들은 즉시 경찰에 신고를 하며 도둑이 잡히면 법에 맞게 처벌 받기를 원합니다

당신이 고용한 사람이 업무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 사람을 질책할 것이며 심하면 해고를 할 것입니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여경의 경우 취객조차 제대로 제압을 하지 못하는데 과연 여경에게 우리의 안전을 믿고 맡길 수 있겠냐는 불안감도 어느 정도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자한당을 지지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저는 조삼모사란 고사성어가 떠오릅니다

얼마 전 버스파업이 예고된 상황에서 버스값 인상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국민들의 주머니를 털어 문제를 해결한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따져보면 준공영제 같은 경우도 한 다리 건너 내가 낸 세금에서 돈이 지불된다는 것만 다를 뿐 국민들의 주머니에서 돈이 지불되는 점에서는 본질적으로 같은 것입니다



국회의원은 국민들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있기 때문에 본질적으로는 우리들이 돈을 지불하여 국민들을 위하라고 일을 맡긴 것입니다.

정작 본인의 회사 직원의 업무태만에 대해서는 즉각 조치를 취하면서 왜 우리가 돈을 지불하고 있는 국회의원들의 직무태만에 대해서는 지지하는 것입니까.


우리가 낸 세금을 사적인 이익을 위해 불법적으로 사용한 것은 본질적인 면에서 도둑질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왜 자신들의 집에 들어온 도둑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왜 불법을 저지르는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는 지지를 보내는지요


도둑이 잡히면 법에 따라 엄벌을 바라면서 왜 지금 지난 정권의 비리를 저지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현 정부가 지난 정부에 대해 보복정치를 한다고 여기고 있는지요


국가의 의무는 당연 국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국가가 국민의 생명을 총칼로 빼앗아 가고 또한 고의적으로 죽음을 방치한 것에 대해 부정을 할 뿐 아니라

국민들을 보호해야할 국가가 살인을 저지르고 의무를 태만한 것에 대해 무죄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왜 지지하는지요.


자한당을 지지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은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불법을 저질러 온 사람들, 혹은 자한당이 집권을 함으로써 자신들에게 이득을 볼 수 있는 사람들.

이들은 자한당과 함께 청산되어야 할 적폐들일 뿐입니다. 그런데 자한당 지지자들의 30% 중 과연 자한당이 집권함으로 자신들에게 이익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요


사람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므로 현 정부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분명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현 정부가 공시지가를 올려 나의 세금을 더 뜯어 간다고 불만을 품을 수 있습니다

자영업 하는 사람들은 인건비가 올라 전에 보다 더 경영이 어려워졌다고 현 정부를 비판할 수 있습니다. 취업이 안 되는 사람들은 취업난을 해결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정부라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현 정부에 대해 불만을 가지며 지지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자한당으로 인해 자신에게 이익을 보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오히려 나에게 손해를 끼치고 있는 자한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이해타산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인간의 본능 중에 하나라는 입장에서 놓고 보았을 때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조삼모사나 조사모삼이나 본질적으로 같은데 조사모삼이라고 했을 때 그것이 나를 속이는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정말 어리석은 것입니다


자한당의 부동 지지층이 30&%나 되는 것을 볼 때마다 저 많은 사람들이 다 자한당의 집권으로 자신들에게 이득이 돌아올 사람들은 아닐텐데 하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자한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딱 두 부류라고 여겨집니다.

자한당과 함께 청산해야 할 적폐세력이거나 아님 내 재산을 빼앗아 가고 있는데도 잘한다고 박수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거나.


닉닐 2019-05-21 (화) 11:18
현 시궁창이니..대리 만족느끼는거죠.
그사람들(재벌, 기레기, 토왜)을 지지하면 나도 저들처럼 돈있어보고 권력있어보이고 하니..
산돌마을 2019-05-21 (화) 11:19
그들을 이해하려 하면 나만 피곤해집니다.
송림1 2019-05-21 (화) 11:24
길냥 2019-05-21 (화) 12:04
나이가 들면 전두엽 기능이 떨어져 비도덕적으로 변하고 변화를 거부하게 된다는  논문도 있죠.

청소년기에 일탈을 많이 하는것도 전두엽이 완성되지 않아서 그런거란 설도 있구요.

진화론적으로 보아도 체력과 건강이 나빠지는 늙은 동물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성격이 착하면 생존하기

힘듬. 뇌가 그렇게 변해야 생존이 유리하니까 변하는걸지도.

그리고 예전  한국인 관념속에는

친일파가 더 잘살고 쿠테타 일으키고 전복 시키면 더 잘살고  부정부패해야 더 잘사는걸 보고 자란 세대들이

요즘 나이든 세대들  그런 예전 시기를 보고 살아오다 보니 사회 전체의 도적적 윤리적 준법적으로  해이해지고 더 익숙져서

그런거라고 봅니다. 착하면 바보되는 세상이였거든요

그런 관념이 굳어져서  정직한 변화를 거부하게 되는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자식 세대에게는 정의가 이기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물려주는 역사를 만들어야 겠죠.
     
       
글쓴이 2019-05-21 (화) 19:34
문제의 원인은 적폐를 청산하지 못한데 있다고 봅니다.  일제에 부역했던 매국노들은 해방으로 인해 자기들의 의지처였던 왜놈들이 물러나자 얼마나 위기감을 느꼈고 얼마나 이승만에게 살기위해 노비를 했겠습니까 이승만은 자신의 이익에 눈이 멀어 매국노들을 청산하지 못했고 오히려 그들이 권력을 잡으면서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정권의 최대 과제는 저는 적폐청산이라고 봅니다. 깡패집단은 일반적인 시각으로 보았을 때 제거해야 할 대상이지만 자기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며 제거하려고 하면 자기들은 그것을 자기들에 대한 탄압으로 여기며 최후까지 반항을 합니다.
지금 개한당의 일반적인 상식을 벗어난 행동들은 깡패집단의 마지막 반항처럼 자신들에게 닥쳐온 위험을 감지한 최후의 발악으로 보입니다. 저는 좀더 미친 짓을 많이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개한당을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닥똥집똥침 2019-05-21 (화) 12:44
이해하려 하지 마세요

종교입니다..

기독교인을 불교인으로 개종하는건 불가능이죠? 그렇습니다.
자한당교 믿는 사람들 절대 개종 안되요...
     
       
글쓴이 2019-05-21 (화) 19:38
저도 경상도에 살고 있지만 주위의 노인들의 말씀을 들으면 정말 답답합니다.
그들에게는 논리란 것이 전혀 먹히지 않는군요
          
            
닥똥집똥침 2019-05-21 (화) 19:59
제가 대구에서 주변 노인분들에게
이명박 박그네 박정희 ..... 이야기 엄청 했어요... 진심을 다해서

그런데 결국 마지막엔 그래도 팔이 안으로 굽는다 아이가.... 이라시더라고요

그 후로 그냥 포기했어요...
진수아 2019-05-21 (화) 14:22
저도 그런사람들에게 이렇게 구구절절 설명해줘봤자 이해가 안될걸 알기에 친구들하고 대화할때 그 주제가 나오면 간단명료하게 표현합니다.
 머리가 나빠서.... 라고요. 가깝게는 우리의 부모님이 될수도 있고, 어딘가 불만만 가득해서 욕하고싶으니까 만만해서 욕할거리 노리는 이성보다 화풀이가 우선시하는 머리나쁜 젊은이 일수도 있습니다.
 알고도 그러는 사람은 위에분들 말처럼 변화가 싫거나 종교적 수준일수도 있습니다.
 어느쪽이든 저도 글쓴분 말씀과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게 입만아플 뿐이고 귀찮다는 제 생각보다 이렇게나마 글이라도 쓰시니 노력하고 계시네요.
 대견하십니다, 힘내십시오.
 그런데.... 그들은 결국 이런말조차 이해 못하고 안하려 할겁니다.
     
       
글쓴이 2019-05-21 (화) 19:47
요즘 개한당의 하는 짓을 보니 정말 답답합니다. 전에는 별로 심하다고 느끼지 못했는데 요즈음은 개한당이 이렇게까지 개쓰레기였나 하고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정말 개한당과 같은 적폐가 아니고서는 지금 자한당의 행태를 보고 지지한다는 것은 정말 이상하고 답답합니다. 문제는 그것이 자신만의 손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한당에게 끊임없이 먹이를 제공함으로 인해 많은 국민들에게까지 그 손해를 미치게 한다는 것입니다.
옐로밀크티 2019-05-21 (화) 14:26
문재인이 최저임금 인상과 경기하락등으로 자영업자를 최대한 괴롭히고 주머니를 빼앗아 가도 지지하는 자영업자도 있잖아요.  똑같은거죠  자기 주머니에서 돈뺏어 가도 지지하는 멍청이들.
     
       
글쓴이 2019-05-21 (화) 20:30
저는 님이 자한당의 지지자가 아니기를 바라지만 만약 자한당의 지지자라면 정말 궁금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관과 부합하기에 해당 정당을 지지한다고 봅니다. 그런면에서 지금 정부는 그래도 공정한 사회를 만들려고 힘쓰고 있다는 점이 보여 제 가치관과 맞아서 저는 현 정부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님깨서 자한당을 지지한다면 어떤 점이 님의 가치관과 부합해서 지지하시는지요
이전 당대표라는 자는 불법으로 취직을 하여 다른 이의 권리를 빼앗았는데 이것에 아무 문제 없다고 보시나요 명확한 증거들이 나왔는데 지금도 발뺌하고 있는데 이것이 님의 지향하는 가치관과 부합하나요
현 대통령을 김정은의 대변이이라고 하는데 일본이 우리나라 군대에 위협을 가했는데 비판을 못할망정 일본을 자극하지 말라고 발언을 하였는데 이것은 일본의 대변인으로는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
자한당의 지지자들은 대부분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 다른 이의 조그만 잘못에 대해서는 마치 대역죄인 지은 것 같이 요란을 떨면서 정작 자기가 지지하는 편의 잘못은 일절 언급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남의 조금한 잘못은 용서할 수 없지만 나와 내편의 불법은 정당한 것이다?
두번째 그들은 타인에 대해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세월호 같은 경우는 국가가 국민들의 생명을 방치하고 심지어 방해한 것이고 5.18 같은 경우는 국가가 국민의 생명을 마구 빼앗은 범죄행위입니다.
당신들의 자식들이나 가족들이 그 사건에 연루되지 않아 나와 별 상관없는 사건이라 그렇게 모욕적인 말과 거짓 발언을 서슴없이 하는 것입니까?
자한당의 지지자들의 가치관은 나에게 이익되는 일이라면 어떠한 불법도 상관이 없다거나 아님 내 자신 내 가족이 아니라면 국가가 어떻게 하던 나와는 별  상관없다는 식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문제인 정권에 대해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님이 자한당의 지지자는 아니기를 바랍니다.
          
            
옐로밀크티 2019-05-22 (수) 02:26
제가 몇마디 지껄인다고 당신의 정치성향이 바뀌지는 않겠죠.
 정확히 말하면 저는 모든 정치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치인이 정의롭다고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문재인포함해서요.  이번선거에선 문재인을 뽑았습니다. 큰잘못을 한 저번정권은 반성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때문입니다.
문재인의 정책은 정의로운것이 아니라 정권연장을 위해 지지세력이 좋아할 말을 잘하죠.
엄청난 능력의 마케팅 전문가가 민주당에서 이명박때부터 이미지 메이킹과 인터넷에서 홍보를한 과실을 지금 수확한다고 봅니다.
다 각설하고..  지금 경제정책은  월급따박따박 나와서 경기체감이 둔한 직장인들을 제외하고 실제로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기업에 최고경영자로 있거나 하다못해 조그만 자영업을 하는 대다수 사람들이 큰 우려를 표할정도로 크게 실패하고있습니다. 
마치 사탕만 먹고싶은 아이에게 부모가 아이건강을 생각하지않고 사탕만 주는 상황인거죠. 아이는 지금은 좋아하겠지만 향후에는 건강에 크게 안좋아 질겁니다.  지금 상황이 딱 그런거죠 . 지지자들에게 사탕을 물리는 상황.
 너가 사장입장이라면 지금 정책아래서 사람 뽑겠냐? 너가 근로자입장이라면 이상황에서 일하겠냐? 를 끊임없이 물어 합의점을 찾아가야하는데 현재는 앞의 질문을 하지않고  뒤의 상황만 보죠.
민주당에서  아내 때려죽이고  , 살인청부하고 하는 사건도 있지만 그렇다고 민주당이 다 살인범이냐면 그것도 아니죠. 자한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인에게서 정의를 바라는건 순진한겁니다.  정치인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즉 표를 위해 행동하고 거짓말하고 각종 가면을 쓰죠. 그럼 국민은  각당의 정책중에 진짜로 나라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골라야하는데  지금 경제정책은  정말로 주위의 보좌관들이 본인의 자리를 위해 대통령의 눈귀를 막고 속이고 있나? 의문이 들정도로 엉망입니다.저는 정치인에게 다른걸 원하지 않습니다. 경제만 봅니다. 만약 민주당의 경제정책이 자한당보다 나은 정책을 낸다면 저는 다음대선도 민주당을 뽑겠죠. 그럴일이없어보이지만
               
                 
글쓴이 2019-05-22 (수) 19:17
정부에서 실업률이 조금 줄어들고 물가가 안정이 되었다 발표에도 개인의 처한 상황에 따라 각자가 느끼는 체감의 정도는 다 다르다고 봅니다.
저는 지금 경기가 안좋은 것이 현재 정부에서 추진한 정책때문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모든 세계 경제가 안 좋은 상태에서 지난 분기는 oecd 국가 중에 가장 경제성장률이 좋았다고 하는데 전체적인 것을 놓고 보았을 때 문재인 정부가 경제정책에 대해 그렇게 실패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제가 무엇보다도 이 정부를 지지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공정한 사회를 만들려고 애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당한 방법이 아닌 것을 사용하면  누군가는 반드시 손해를 보는 것이 이치입니다. 지난 정부의 비리들을 보아도 지금까지 얼마나 한국사회는 불공정한 사회였고 많은 국민들이 그 피혜를 당한 것을 보지 않았습니까
공정한 사회라는것은 누군가가 부당한 방법으로는 이득을 취하지 못하게 누구나가 공정한 상태에서 서로 경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지 국가가 모든 국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주거나 모든 국민들에게 똑같은 부를 분배하는 의미는 아니라고 봅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치열한 경쟁의 사회입니다. 그 경쟁에서 살아남거나 도태되는 것은 오로지 개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는 단지 누구나가 똑같은 출발점에서 공정하게 출발하도록 토대를 마련해 주는 것이지 골인지점에 먼저 들어오고 나중에 들어오고 하는 문제는 오로지 개인의 역량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이 정부를 지지하는데 지금은 기존에 부정하게 앞서서 출발선상에 선 기득권들이 자기들의 부당한 이득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마지막 발악하는 과도기에 놓여 있는 형국이라 여깁니다
                    
                      
옐로밀크티 2019-05-23 (목) 00:55
" 자본주의 사회는 치열한 경쟁의 사회입니다. 그 경쟁에서 살아남거나 도태되는 것은 오로지 개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저랑 생각이 같은 사람인데 문재인이란 개인을 보는 눈은 180 도 다르니 참... .  뭐 이해는 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저도 님처럼 생각했습니다. 불과 몇년전엔요.  그러다 제 인생의 멘토인 사람을 우연치 않게 만나서 생각을 배우고 똑같은시각으로 사물을 보려하고 일하는 방식을 배우고 돈버는 법을 배워서.  지금은 생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민주당은 자신들의 영구집권을 위해 정의로움의 가면을쓴 공산주의자라구요. 그리고 제 수입도 180도 바뀌었습니다. 기존에 월 300정도 벌던수입에서 뒤에 0 이 하나 더붙어서 10배정도로 늘었고 예전과 다른삶을 영위할수 있게되었죠.  물론 민주당을보는 시각이 바뀌어서 수입이 는게 아니라  현명하고 똑똑하고 사회를 잘아는 사람에게 사회를 보는 시각을 배우고 일하는 법을 배우고 돈버는 법을 배운거죠.  한마디만하면  아주 깨끗하고 공정한 자본주의 사회는 없습니다. 그리고 돈을벌고 성공하려면 제일먼저 익여야 하는건 이상을 꿈꾸지 말고 현실을 냉철하게 인식해야합니다.  그리고 그사람 주위에 있고 제주위에 있는  많은  흙수저에서 크게 성공을 일군 여러 사람이나 크게 자수성가 한 사람들 모두 문재인의 경제정책은  정의로운것이아니라 정말로 미래에 큰 대가를 전국민이 치루어야할 안좋은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사람됨됨이는 좋아보였지만 되고보니 그마저도 가장 비겁한 대통령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30대이하라면  님도 저처럼 정말 좋은 멘토를 만날 기회를 얻어 생각하는방식을 다시 재정립할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기를 바랄게요. 그럼.
                         
                           
글쓴이 2019-05-24 (금) 10:17
민주당의 어떤 면이 공산주의자라는 것입니까? 공산주의라함은 사유재산과 자본주의를 용납하지 않는데 지금 민주당이 그러하다는 것입니까?
인간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 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 본능 같습니다. 그 본능으로 인해 사회의 질서가 무너지는 일이 없게 하기 위해 법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 법은 원칙대로 적용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그 법이 원칙대로 사용되지 못했기 때문에 편법이 능력있는 것으로 인식되어 온 것이 사실이고 지금도 전혀 바뀌지 않는 것도 현실입니다. 그런데 올바르지 않은 이익은 반드시 누군가에는 피해가 가는 것이 진리입니다. 현 정부가  법과 원칙대로 움직이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것이 정의로운 가면을 썼다고 여기시는지요.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의 경쟁을 인정을 하신다면 국회라는 엄연히 경쟁 속에 있는 한 집단인데 당연히 자신들이 오래도록 집권을 하고자 함은 자한당이나 민주당이나 마찬가지이고 그것 자체가 나쁘다고 인식하는 것은 이상합니다. 제가 자한당을 비판하는 것은 그들이 저의 가치관가 다르기 때문이 아닙니다. 아무리 사람들은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인다고 하지만 보편적인 정의라는 것이 있습니다. 자한당은 그 보편적인 정의를 벗어남을 추구하기 때문에 비난하는 것입니다.
그 보편적인 정의라는 것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도 있겠지요 예를 들어 예전 한유총사태만 보아도 한유총 사람들에는 민주당이 지금까지 당연시해 왔던 권리라고 여겼던 부분을 간섭을 하려 하니 그들의 눈에는 민주당이  개인의 재산을 침해하는 반민주적인 것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원칙적으로 따져보면원장의 월급을 인정안한 것도 아니고 단지 투명한 회계를 통해 피해를 받는 사람이 없게 하자는 취지로 당연한 것입니다. 현실을 보면 아주 조그만 집단에서부터 큰 규모의 집단까지 비리 불법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누군가는 그 불법이 법망만 피한다면 자신의 능력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누군가는 그것이 부당하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글쓴이 2019-05-24 (금) 10:32
그것은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달리 받아들이겠지요.

썩은 웅덩이 물은 가만히 놓아두면 오만 찌거기는 밑으로 가라앉아 언듯 보아서는 그렇게까지 썩었다고 인지하지 못합니다. 그 물을 깨끗하게 정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 장화가 신고 들어가 그 가라앉은 찌거기를 먼저 제거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과정에서 가라앉아 있던 오만 찌꺼기들이 물에 떠올라 섞여 처음에는 이전보다 물이 더 탁하게 됩니다. 물이 전에보다 더 더러워졌다고 불평이 쏟아져도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 하나의 과정이므로 밀고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의 일련의 사태들이 딱 그 과도기의 과정에 놓여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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