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펌) 버닝썬 제보자 김상교씨 관련 청와대 청원 ((마약 투약, 성매매, 강간, 인권유린, 아동청소년 성범죄, 뇌물, 탈세))

[시사게시판]
글쓴이 : 로이스케 날짜 : 2019-05-16 (목) 17:53 조회 : 483 추천 : 4  


청원내용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201


안녕하세요
평범한 국민 중 한사람으로서 이 청원글을 작성합니다

작년 말 ***님이 폭행당한 사건을 시작으로
조금씩 실체가 드러나고 있는 *** 내의 수많은 범죄들의 직접적 간접적 가해자들에 대해 공정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1. *** 내에서의 일어난 마약 투약, 성매매, 강간, 인권유린, 아동청소년 성범죄, 뇌물, 탈세와 관련된 모든 혐의자에 대한 엄정한 수사 및 처벌을 촉구합니다

현재 ***, ***(**)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만 이루어졌을 뿐 이들의 카톡 대화에서 실제 범죄 행위에 대해 손써준 윤총경은 무혐의로 풀려났습니다

사실 확인이 필요하나 시기상 강력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 사건에 대한 본격적인 기사화 이후 *** 및 기타 단톡방의 남자 연예인들의 성범죄 사실만 두달 넘게 수사하고 보도되어 왔습니다
이 건은 이 건대로 사안이 중하지만 *** 수사와는 별개로 진행되어져야 하는 건입니다

*** 내에서 일어난 마약, 탈세, 성매매, 성접대,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받아들이기 힘든 여성에 대한 폭행, 고문, 강간 및 촬영, 그리고 **의 노래를 들으며 그들을 우상삼아 보고 자랐을 아동 청소년까지 성매매의 현장에 적극적이고 계획적으로 이용된 사실까지... 
정말로 초점이 맞춰져 수사해야 할 것들은 수사가 시작되었다거나, 사안이 중하다는 기사들을 찾아보기가 힘들었습니다
공중파인 MBC, SBS 등에서도 수차례 방영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기사와 포털이 잠잠하다는 것을 보면 본 사안에 대해 알려지지 않기를 원하는 세력이 많거나 혹은 크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향응과 범죄 놀이터를 제공한 자가 있다면
거기서 놀아난 자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들이 원했고 요구했기에 제공되어온 불법 향응입니다
경찰 등의 공권력을 동원해 입에 올리기도 힘든 범죄 행각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이에 이의를 제기하는 상식적인 국민들에게는 협박과 위협도 가했습니다
***님과 같이 무고한 사람들을 죄인 만드는 일로써, 자극적인 기사들을 연이어 터뜨리는 방식으로써 
여론을 왜곡하고 본인들의 범죄행각을 적극 은폐했습니다

이들의 사회적 지위와 권력이 어떠한지를 떠나 
이 끔찍한 범죄를 벌인 것에 대해 
동등한 권리를 가진 국민으로서 수사 및 엄벌을 청원합니다

2. *** 유착 공권력에 대한 특검 및 청문회를 청원합니다

*** *** 등지에서 실제로 활동했던 MD 들에 의해
경찰과 클럽이 어떻게 유착해왔고 어떤 뇌물과 형응을 제공받아왔는지 이미 수차례 보도되고 검증되었습니다
그러나 윤총경은 무혐의로 풀려났고
이에대한 기사는 났지만 어떤 혐의가 어떤 판단에 의해 무혐의가 되었는지는 누구도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이 제재로 수사하지 않고 내부 정화를 해나가지 못한다면
검찰이 나서야합니다
검찰이 범죄자들에 갖가지 핑계를 대며 무혐의를 내린다면
특검이 나서야 합니다
특검마저 이를 모른체 하고 범죄 사실 자체가 아니라 다른 사적인 이해관계에 의해 수사를 공정히 하지 못한다면
본 사건의 혐의자들을 담당해온 경검찰에 대한 청문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대통령과 총리가 엄중한 수사와 처벌을 요구하였는데도
언론과 경찰 그리고 그 뒤의 어떤 요구들이 
적극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사건의 직접적인 가해자들을 수사하고 처벌하기를 꺼려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남자 연예인들의 성범죄 행위와 이미 수사가 한차례 이상씩 진핸되었던 연예인들의 마약사건 등이 갑작스레 도마 위에 오르고 어느 대보다 어떤 이들한테 했던 것보다 빠르게 수사와 처벌과 보도가 진행되는 모습,
정말로 간단한 *** 불법 향응 제공자들과 향응 소비자들에 대한 수사 착수를 입 밖에도 내지 않는 모습,
이것이야말로 VVIP들과 그들과 결탁하여 범죄 구조를 지탱해준 유착 세력에 대한 강력한 반증입니다

경찰과 검찰은 그들이 법이 아닙니다
법은 공정하며 만인에 평등한 사회인들의 책임이자 권리입니다
그러나 *** 사태에 연루된 경찰 및 공무인들은
그들 스스로가 부패한 법의 집행자가 되어 멋대로 공권력을 남용했습니다
사사로운 이익을 챙기기 위해 법을 힘을 이용해
어린 아이들, 범죄구조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들, 그리고 정의롭고자 했던 수많은 국민들을 이용하고 호도하고 그들의 권리를 침해했습니다

적폐 청산을 기조로 삼고있는 현 정부 내에서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들이며
은폐되어서는 더더욱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서 일어난 범죄 사실에 적극 가담한 VVIP 고객들과 *** 운영자들에 대한 강력한 수사와 엄벌을 촉구합니다
또한 ***을 비롯한 수많은 클럽의 위와 같은 불법적인 수익 구조와 범죄 구조에 직간접적으로 가담해온 공권력에 대한 특검 및 청문회를 청원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201


글쓴이 2019-05-16 (목) 17:55
여기에 권력비리까지.
noodles 2019-05-16 (목) 17:55
근데 김상교씨의, 가 아니고 김상교씨 관련 이 맞는 말 같네요. -0-;;
     
       
글쓴이 2019-05-16 (목) 17:57
음, 그렇군요. 수정하겠습니다.
글쓴이 2019-05-16 (목) 18:38
https://www.instagram.com/saint.kyo/?hl=ko

김상교씨의 인스타에도 올라온 청원입니다.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회원게시판 (시사게시판) 기능 변경안내 (10) eToLAND 08-22 4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10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9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18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24
125194 [뉴스]  日, 차세대 우주정거장 보급선 개발비 내년 예산에 반영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8:36 0 0
125193 [고민]  해방후 친일파 청산 못한이유가 저는 늘 흐릿한 안개 처럼 보였는데 haerry 18:35 0 14
125192 [일반]  흠..자주포로 군함 타격 가능할까요? (1) 이미지첨부 은휼 18:33 0 46
125191 [경제]  임무 끝나면 '사르르'…녹는 군용 소재 나온다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8:31 0 81
125190 [일반]  우리가 무슨 진보입니까 이미지첨부 CorelDRAW 18:29 0 53
125189 [일반]  친일파 청산 법안이 처리 되었으면. (2) 카오스솔져 18:23 0 77
125188 [일반]  이런 년을 좀 까고 집회를 했으면 말을 안한다 (4) 이미지첨부 레오단테 18:22 0 157
125187 [일반]  근로장려금 아무나 신청하는거예요...? (3) 펀딕 18:20 0 179
125186 [일반]  올바르지 않는 우리나라 정치 문제. (1) 카오스솔져 18:20 0 51
125185 [일반]  닭백숙 다들 좋아하시나요? (3) 에어컨빌런 18:18 0 107
125184 [잡담]  근로장려금.. 뭐죠..이건..? (1) 마리에르 18:16 0 183
125183 [잡담]  최근에 잼나게 본 외국드라마 Milkiss 18:13 0 122
125182 [사회]  [국민청원] 고유정 현남편입니다(펌글) (5) 이미지첨부 단디수야 18:09 5 269
125181 [뉴스]  로봇 이용한 우주선 재급유 가능할까? (1)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8:07 1 111
125180 [정치]  궁금 한게요.. 지금 조국딸이 고딩때 논문 제 1저자에 올라 갔다고 하잖아요.. 이거 … (16) 카이엘 18:06 0 182
125179 [일반]  소환당한 박주민 의원 (2) 아이즈원♡ 18:01 0 378
125178 [일반]  조국, 부디 잘 이겨내시길.. (2) 이미지첨부 CorelDRAW 18:01 0 187
125177 [잡담]  실비 한달에 세번 신청하면 어케되여? (5) ψ오크 17:58 0 193
125176 [일반]  유재환씨랑 감스트 보고 자극 받아 다이어트 하려고 합니다. 조언 좀 부탁해요. (10) 갈라드리엘 17:58 2 190
125175 [일반]  지하철에 핑크카펫 없애버렸으면 좋겠네요 (3) 명불허전뉴페 17:57 3 205
125174 [잡담]  과학화전투훈련, 일명 kctc 훈련, 해보신 분 계신가요 (3) 웰시고기 17:57 0 91
125173 [뉴스]  8/26] 노지민, 정세현, 김호창, 조국 후보자 딸 동문들 | 김어준의 뉴스공장 (1) 새날 17:56 0 106
125172 [일반]  조국 후보자 딸 관련 지금 대학가에서 일어나는 시위 (17) 카르테 17:50 0 357
125171 [일반]  빠른무한 하는데 (6) 흑금성금 17:45 0 288
125170 [잡담]  아직도 소방서에 장난전화 치는 인간들이 있네요;; (5) 냥집사 17:41 1 220
125169 [잡담]  조국 여배우 관련 댓글.jpg (2) 이미지첨부 불경 17:40 0 607
125168 [도움]  와 김희철이 미우새에 나오다니 ㅠ ㅠ (5) 표독도사 17:37 1 553
125167 [일반]  이거 신종 스팸인가여??? (8) 이미지첨부 베르크 17:31 1 468
125166 [일반]  목돈 관리 어떻게 하세여...? (9) 씬나는상상 17:30 0 258
125165 [잡담]  오늘 복권 안긁으신분 긁고가세용~ (9) 곰돌이분신술 17:30 3 308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