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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령에 경기도 생산직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아르웨니 날짜 : 2019-05-15 (수) 21:24 조회 : 2192 추천 : 6    

안녕하세요 37살의 고졸 백수 남자입니다

지금까지 인생을 좀 허무하게 산 탓에 (뭐 환경적인 요인도 가진 돈은 원룸 하나 구할 수준 밖에는 안됩니다

생산직에만 주로 있었고 택배나 막노동을 해왔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거지 신세나 다름 없지만

이제라도 최소한 내 입에 풀칠은 하고 싶은 마음으로 

마지막으로 마음잡고 지방에서 경기도로 가려고 합니다

생각중인것은 안산시 상록구쪽의 원룸 월세로

반월공단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생산직에서 제 나름의 장점이랄 것이 있다면

다들 똑똑하게 봐주셔서 좋았고

또한 손 빠르기는 자신있다는 것입니다

...


거주지 관련으로 도급업체에서 기숙사 원룸을 얻어준다는 얘기도 들었지만

그러면 다른 사람과 살아야 할 것같아서 그건 좀 싫더라구요

혹여나 담배피는 사람이나 마음 안맞으면 곤란해지니까요

.

그래서 이쪽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반월공단쪽에 생산직 40세까지도 받아주는 좋은 회사 추천 부탁드리오며

기숙사 원룸이 효과적일지

아니면 원룸 월세 계약으로 들어가는게 좋은 판단인지

간단하게라도 조언 부탁드려요 

.

다들 행복한 인생 되시길 바라오며

저 역시 님들과 같이 최소한 입에 풀칠은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가진 사람이니 

좋은 마음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도필수 2019-05-15 (수) 21:28
처음에 방 계약하실때 단기로 계약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방 계약까지 했는데 일이 본인이랑 안맞으면 문제가 되겟죠..?
     
       
글쓴이 2019-05-15 (수) 21:56
음...그렇게 볼 수도 있겠군요
일단 제가 지금 알아본 바에 의하면 반월공단 쪽에 업체가 꽤 있더라구요
한 두 군데는 정~ 안맞으면 어쩔 수 없겠다지만
어지간하면 이제 포기할 건 포기하고 참고 하려구 합니다
어릴때는 정말 뭐 하나 안맞으면 심할 땐 그 날 그만두곤 했었죠 ㅠㅜ
그 때 좀 참을 걸 하는 후회를 많이해서인지 지금은 참으려구요 ^^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너무더움 2019-05-15 (수) 21:40
힘내세요 결심을 한게 중요하니, 절대 후퇴하지 마시길
     
       
글쓴이 2019-05-15 (수) 21:57
말씀 감사드립니다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그때그때달라… 2019-05-15 (수) 21:41
37이 고령축에나 드나요... 아직 젊으세요.
암튼 안산시 상록구에 해당 직종 종사자 아니면 직업 관련 조언은 현실적으로 드리기 어렵고...
사실 고정직 얻고 보수만 괜찮다 생각돼서 원룸 생활 하실꺼면 월세, 보증금 훨씬 싼 지방이 좋은데 말이죠...
     
       
글쓴이 2019-05-15 (수) 22:00
네 원래는 구미에서 하려고 했었는데
지금 구미가 여자들을 더욱 많이 뽑는데다가
통근이 없어지기 시작했더라구요
아마도 인건비와 기타등등 잡비를 줄이려는 거 같아요
그래서 보증금이 없는 방도 있던데
일다 중요한건 일자리가 있어야 하고 정말 힘든 곳은 좀 피하고 싶어서요
저는 손이 빠르고 머리 계산이 빠른데
체구가 작습니다 힘이 좋은것도 아니고 나이도 많이 들었고...
심한 곳은 33살까지 커트 시키더군요ㅋㅋ 참 서럽더라구요
30대나 40대나 크게 는 다르지 않은데... 여하튼 그래서
경기도 외곽쪽으로 알아보는데 공단이 중요해서 반월공단을 택했습니다
시화공단도 누가 추천하던데 같이 알아보려구요
말씀 감사드립니다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그때그때달라… 2019-05-15 (수) 22:25
제가 귀농을 33에 함ㄷㄷ
거기 사장들이 뭘 모르네요. 손빠르고 일머리 잘돌아가는게 최곤데... 걍 말잘듣는 바보를 원하나 보네요.
전 소시쩍 현대리바트 싱크 시공 부사수 할 때 손느리다고 무쟈게 까임ㅋㅋㅋ
암튼 시공 자체보다 물류운송비가 더 돈이 돼서 했는데 절반으로 줄인다고 지랄해서 땔치고 농사나 짓는데 일은 더 빡시네요...ㅜㅜ
가시는 곳에 이미 정착해 있는 지인분이 계셔서 길잡이 좀 해주셨으면 좋으련만..
버는 재미&쓰는 재미 느낄 수 있는 삶 되시길 빌겠습니다. 마음으로 응원할께요~
               
                 
글쓴이 2019-05-16 (목) 11:13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기운되는 말 해주셔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인던이 2019-05-15 (수) 22:20
13년 38살 빛 많아서. 경기도 첨으로 공장 나가서 취업했습니다 손빠르고 머리 잘돌고 안중요 해요...
걍 시키는데로 하고 불량 안내고 근태 좋고 ...
둘째 생기고 돈없어서 나가서 개고생하다가....

2년전 관리자 되서 여러모로 다른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드럽고 치사해도 정말 다 참고 일했습니다..    여자들 텃세는 미친듯해요
     
       
글쓴이 2019-05-16 (목) 11:14
ㅎㅎ 아주머님들이 많이 완장질을 하시죠...역시 수도권이나 지방이나 그건 매한가지네요
님의 말씀에 많은 공감합니다 근태가 최고로 중요하죠
저도 이제라도 좀 고생을 해서 최소한 입에 풀칠은 해야겠네요 ^^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수진 2019-05-15 (수) 22:25
친한 지인은 삼성전자에서 일했다가 돈이야 많이 줘도 속이 터질 거 같다고 약먹고 정신병원가서 진료받고
결국 사표쓰고 직업학교 다니고 저랑 만나서 14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잘 지냅니다.

아파트 시설 관리 기사로 일했던 나이가 마흔이었지만 늦지 않았다고 웃으시더군요.

그 아파트 시설 기사 자주 그만두는데 직장을 옮겨도 아파트만 일하고 13년 넘게 기분 좋게 일한답니다
늦진 않았어요

(다만 올해 이 형이 침울해하기에.... 바로 안사람되는 분이 유방암 걸려서 항암치료중이라...)
     
       
글쓴이 2019-05-16 (목) 11:15
아 저런...전혀 모르는 분이지만 쾌유를 빌겠습니다
그리고 관점이 다른 조언도 새겨들을만 하네요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고독이라네 2019-05-15 (수) 23:22
최근 안산 안좋아서 평택쪽 알아보는 게 더 나을거 같아요. 저도 집 계약한게 얼마 안되서 못나가고 있음.
     
       
글쓴이 2019-05-16 (목) 11:16
그런가요? 지도상으로 볼 때 안산 바로 옆이 반월공단인데다가 도시가 꽤나 커서 좋았는데...
일단 참고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오로마루 2019-05-16 (목) 22:03
반월 시화 공단 요즘 안좋다는 말이 많아서...
어느공단이나 사람은 많이구해요 그곳이 좋은곳인지 안좋은곳인지 그게 중요하고요.
회사 규모도 크면 좋고
제일 좋은건 노조있는 공장가는게 좋은데 나이가 30이 넘으셨으니
계약직 2년후 정규직이라도 노조 공장갈수있으면 더 안정적일꺼같네요.
급여나 복지도 많이 틀리기도 하고
노조있는 회사가 국내 많지 않다는게 문제지만...
               
                 
글쓴이 2019-05-16 (목) 22:04
아주 좋은 뼈있는 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노조있는 규모있는 생산직...그것이 상당히 중요하군요
생각해보니 그렇게 해야 오래도록 제가 나이들어도 일할 수 있는
그런 곳을 찾는게 중요한데 놓치고 있었던거 같아요 감사드려요^^
천생아재 2019-05-15 (수) 23:24
생산직에서 37세가 고령이라 하면....;;; 여기 글 올리시기 보다는 구직사이트 보면서 지원서 넣으시고 전화해보시고 하는게... 저희 회사도 경기도 평택 밑에 당진에 있는데요, 현장직 구하고 있긴 합니다 ㅠㅠ 구직난에 시달리는 곳도 꽤 있을거에요...
     
       
글쓴이 2019-05-16 (목) 11:18
구직사이트도 생각을 해보긴 해봤는데
그냥 제 생각에는 거기서는 업체사람들이 장점을 늘어놓을거 같아서 말이죠
단점도 알아야 하는데 여~러 사람들이 다양한 관점으로 보는
이런 커뮤니티가 더 도움될거 같아서 말입니다
여하튼 조언 고맙습니다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천생아재 2019-05-16 (목) 13:18
특정지역의 어떤 업체에 대한 단점을 이런 커뮤니티에서 파악하려는게 잘못된거 같은데요... 발로 뛰시고, 본인이 회사를 걸러내는 필터를 준비히셔야죠.... 그게 아니라면 그냥 적당히 페이 맞춰서 본인 받아주는 곳으로 기셔야...
탄산호랑이 2019-05-16 (목) 15:44
사지멀쩡하고 건강하심됬죠 모 ㅎㅎ

아직 안늦었어요 방구석 백수 많아요!!

상록수시면 음 mct 배워보세요

처음에 버튼맨좀 해보시구요 적성에 맞다 하시면 계획 세우시고 교육 자격증공부도 열심히 해보세요.

사원수5명미만 돈은안되도 기술빨리배우고요 30명이상은 돈을 빨리벌구 대신 버튼만 누르다 세월 다보낼수도 있고

7년차 5축가공 대리 6천~7천받았어요~
     
       
글쓴이 2019-05-16 (목) 21:54
와....정말 괜찮은거 같네요 전 솔직히 그거 절삭유인지 뭔지 때문에 좀 기피했었는데
7년차에 6천이상을 받는다니...어느정도 감안해도 많이 받는군요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다마바리 2019-05-16 (목) 15:47
안산이나 시흥이나 우선 취직을 결정하신 뒤에 집을 구하든 기숙사를 들어가시든 하세요.
방은 넘쳐나요. 취직 결정되시면 회사 가까운곳에 자리잡으세요.
그쪽 동네 출퇴근시간 교통이 지랄이니 어떻해서든 회사 가까운 곳으로..
     
       
글쓴이 2019-05-16 (목) 21:55
음...그런가요? 전 전철역 근처로 방을 자리잡아서 뭣하면
이동할 수단으로 통근버스와 뭣하면 도보로 좀 이동하지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일단 참고 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행복과 희망 가득하시기를
뒷북전문가 2019-05-16 (목) 17:51
37이면 뭐든 새롭게 시작할수 있는 젊은 나이예요 힘내세요
     
       
글쓴이 2019-05-16 (목) 21:56
네 말씀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앞이 캄캄했거든요
그래도 이게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렵니다
행복하시고 희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밥줘요얼른줘 2019-05-16 (목) 19:08
제가 직접 공단에서 일하지는 않아서 어디가 좋은지 모르고 님이 생산직에서 일하셨다니 님이 더 잘아시겠죠. 제가 안산 교통에 대해서 조금 아는데 상록구에 방을 잡으신다고요? 상록구 공단이랑 멀어요; 차라리 조금 낙후되거나 할게 없는 동네지만 공단이랑 가까운 단원구인 신길동,원곡동,군자동에 알아보세요. 이런 곳에 살면서 자전거나 전동킥보드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중앙대로 타고 공단으로 들어가야하는 일동,이동,본오동,월피동 등으로 방 잡으면 평상시에 차로 20분 거리인데 출퇴근 시간엔 차나 버스로 출근만 1시간 퇴근만 1시간입니다. 아니면 상록수역이나 한대앞역이랑 가까운 본오2동,본오3동에 방 잡고 지하철 타고 안산역까지 가서 안산역에서 통근버스를 타시거나 하는게 좋고요.
     
       
글쓴이 2019-05-16 (목) 21:57
역시 그렇군요 제가 지금 한대역앞 쪽으로 방을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나쁘지 않은 선택인거 같아 다행입니다
님 덕분에 더더욱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질듯 합니다 감사드려요
행복하시고 희망찬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다각도 2019-05-16 (목) 19:36
고령이라길래 엄청 나이 많은신 줄 ㅎㅎ
     
       
글쓴이 2019-05-16 (목) 21:58
개인적으로 좀 부정적으로 생각을 많이 했었나봐요
뭐 아주 고령은 아니지만 하도 35세 33세로 자르는 곳이 지방엔 많아서
상심이 컸거든요
37이든 40이든 33이든 솔직히 그렇게 차이 안나는데 ㅠㅜ
행복하세요^^
의적™ 2019-05-16 (목) 20:52
그쪽보다 경기 오산 송탄 평택 쪽이 임금이 높아요.. 공장 규모도 크고..
     
       
글쓴이 2019-05-16 (목) 21:59
아 그런가요? 저를 받아준다면, 또 이왕이면
오산 송탄 평택에서 제가 잘 적응할 수 있는 곳을 좀 더 찾아봐야겠네요
아직 이 달의 중간일 뿐이니 좀 더 신중하게 알아봐야겠어요
감사드려요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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