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저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어느덧30 날짜 : 2019-05-15 (수) 18:11 조회 : 1900 추천 : 5  
요즘 커플들 지나가면서 웃는게 저 보고 웃는 것 같아서
쫓아가서 둘다 막 따지고 싶기도하고 둘다 패고싶기도하네요 원래는 안그랬는데 요 근래 들어서 갑자기 이렇게 되었는 ㅜㅜ
zzz

AH모르파티 2019-05-15 (수) 18:13
지나가는데 그 사람들이 님 보면서 웃어야 그런거 아닌가??
눈 마주치면 나보고 웃어요? 한번 물어는 봐요
     
       
곰보선짱 2019-05-16 (목) 00:27
물어 보는것도 좋지는 않은걸 같은데요 이미 웃는거에 기분이 상해 있는 상황이고....
닐삼촌 2019-05-15 (수) 18:13
쇼크겠지만 커플들은 님뿐아니라 대부분의 주변사람들한테 관심없어요.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얍ㅎ 2019-05-16 (목) 16:10
22222222222222
     
       
누가그래 2019-05-16 (목) 17:54
3333333333333
     
       
아나이나아 2019-05-16 (목)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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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자인 2019-05-15 (수) 18:13
정신과 갈 돈으로 스타일을 바꿔보세요
트라이벨 2019-05-15 (수) 18:15
님처럼 말하는 분을 몇달간 본 적이 있는데, 확실히 곁에서 보면 문제가 있어 보이더군요.
뿡탄호야 2019-05-15 (수) 18:16
초기증상입니다. 건보되서 시간당 만원정도에요
형살있는남자 2019-05-15 (수) 18:16
음..... 뭔가 무서운듯..
절대로.. 분쟁으로 크게 발생하면 안될텐데;;;ㄷㄷㄷㄷㄷㄷ;;;;;;;;;;
사회가 고도로 발전함에 따라..
이상하게 정신질환이 많이 들은다던데...
절대로 글쓴이님이... 정신문제있다고... 뭐라얘기한건 아니니..
절대 글쓴이님 제 댓글보고서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여. 저는 뭐 정신과전문의도 아닐뿐더러.....
아까보니깐... 공황장애 게시물 그런관련내용게재된것도 보아서.......
     
       
글쓴이 2019-05-15 (수) 20:10
근가요... 전 그 글은 금시초문이라
어라하 2019-05-15 (수) 18:20
예전에 옥탑방에서 가족들이 웃고 떠드는 소리를 듣고 지나가던 남자가 뛰어 올라가서 칼부림 했다는 기사가 떠오르네요. 그 옥탑방 가족들은 식구들끼리 화기애애하고 웃고 떠든건데, 그게 마치 자기를 비웃는것처럼 들려서 그랬다고;;;;
김씨5 2019-05-15 (수) 18:21
본인이 느낄 정도면

가보시는 것도 좋을듯
아자 2019-05-15 (수) 18:22
단순하게 나랑은 상관없는 '남'이라 생각하시고

 그냥 열심히 사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라면 바라보며 같이 웃을거 같긴 합니다...
     
       
글쓴이 2019-05-15 (수) 20:09
그럴까 생각하다 또 그냥 그려러니하네요
똘개이2 2019-05-15 (수) 18:22
아닐 확률이 99%이지만, 기여도 따지거나 폭력을 행사하면 안 된다는... ㅎㅎ
     
       
글쓴이 2019-05-15 (수) 20:09
무슨 말씀이신지???
wiza 2019-05-15 (수) 18:41
뭐라 말하긴 이르지만 증상 자체가 위험한 건 분명합니다. 병원 상담해보세요.
병에 걸려서 치료하는 것뿐이예요. 다른 자잘한 병 걸리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가볍게 생각하고 한 번 다녀오세요.
     
       
글쓴이 2019-05-15 (수) 20:09
상담은 한번 시간내서 받아봐야겠어요
클매니아 2019-05-15 (수) 19:02
솔로더라도 자존심과 자기애를 가져야 할듯...
먼저 옷차림을 좀 더 세련되게 하고 헤어 스타일에도 신경을 좀 더 쓰고 신발도 멋진 걸로 골라 사 신고...
정신과에 가느니 그 돈으로 자신의 매무새에 투자해서 멋을 키우는 게 나을듯...
     
       
글쓴이 2019-05-15 (수) 20:08
글쎄요...
현재 외출시 주로 줄무늬셔츠에 슬랙스나 청바지 맨투맨 주로 입고 머리는 가르마펌에 뭐랄까 막 부티나는건 아닌데 어디가서 뒤쳐진다고 생각하지는 ㅎㅎ...
방망이" 2019-05-15 (수) 19:48
좀 위험하신듯.. 빨리 치료 받아보세요 심해지면 살인도 날거같습니다만.. 묻지마 살인사건중에 누가 쳐다봐서 기분나빠서 죽인것도 있고 차타고 가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웃는모습이 기분나빠서 차로 치어죽인 사건도 있습니다
     
       
글쓴이 2019-05-15 (수) 20:07
네 그래야겠네요
허니버터야옹 2019-05-15 (수) 20:34
깽값 물어주거나 역으로 얻어터지면 나을거 같네요
크러럴 2019-05-15 (수) 21:04
정신과 상담보단 연애부터 하셔야 할거 같아요 .
곧 좋은 여자친구 생기길 기원합니다.
     
       
글쓴이 2019-05-15 (수) 22:38
아직 경재력이 없어서 ㅎㅎ 감사합니다
美女가좋아 2019-05-15 (수) 23:11
우울증 증상 아닐까요
정신건강의학과 가보세요.

약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우울증은 현대인에게 아주 흔한 질병입니다.

참고로 정신건강의학과는 말로써 심리치료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감기에 걸리면 내과에 가서 감기약을 받듯이
님 본인 증상을 말하면
의사가 거기에 맞는 약을 처방해줍니다.
     
       
글쓴이 2019-05-16 (목) 07:50
네 감사합니다
담달 잡고 가야겠네요
laminez 2019-05-15 (수) 23:25
병원에 꼭 가보세요. 아는 어르신께서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가서 약을 받아오셨는데 이제 안그러세요. 더 심해지기 전에 병원에 꼭 가보세요.
     
       
글쓴이 2019-05-16 (목) 07:50
다음달에 가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적좀비 2019-05-16 (목) 00:13
정신과는 그냥 본인이 가고 싶으면 가는게 나아요 우리가 감기 걸렸을때도 병원가죠 정신과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이 불편해서 본인이 치료가 필요하다고 느끼면 상담받으러 가면 됩니다 정신과는 심각하게 아픈 분들만 가는 거 아닙니다 감기 걸린거와 마찬가지로 본인이 심적으로 힘들면 상담 받으러 가면 됩니다
     
       
글쓴이 2019-05-16 (목) 07:51
네 감사합니다
PinnacleL 2019-05-16 (목) 00:22
그 커플이 행복해보이는게 싫은게 아닌신가요?
그게 아니고 진짜 웃는 이유를 님에게 찾은거라면 그걸 말로 따져야지 폭행은 돈이 있어야 하는겁니다.
아치미슬 2019-05-16 (목) 00:25
망상 장애나 편집증 초기 증상 같네요.
사람마다 약간의 의심병이나 망상은 있는데... 그런 증상이 심하다고 생각되면 병원에 한번 가 보세요.
     
       
글쓴이 2019-05-16 (목) 07:51
병은 초기에 잡으라고 가는거로 했네요
곰보선짱 2019-05-16 (목) 00:28
요즘은 어플을 통하여 상담도 가능하니 한번 상담을 받아 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나중은 없어요 왜냐면 나중에 받아야지 하고 생각 하면 그 나중은 이미 자신이 제어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거거든요..
다구장닭 2019-05-16 (목) 13:21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자존감저하, 잘못된 고정관념&신념 입니다
자신의 잘못된 고정관념과 신념 필터로 세상을 바라보니까 기분 나쁘신거죠 ~~~
거기다 자존감저하로 저 사람들이 날 비웃는건 아닐까? 하고 내면에서 의심하는거죠
왜 의심할까요?
자신도 자신이 마음에 안드니까 남들이 자신을 비웃는건 아닐까 ? 하고 의심하는거겠죠 ?
자신이 행복하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자신의 내면이 비참하면 세상이 비참해 보이는겁니다
심각하니까 병원가셔서 상담진료 받으시길 바랄께요  창피한게 아닙니다
     
       
글쓴이 2019-05-16 (목) 16:02
네 담달에 가려구요...
양파카 2019-05-16 (목) 13:22
결정 잘하셨어요 상담받으시면 쾌차하실겁니다
     
       
글쓴이 2019-05-16 (목) 16:03
감사합니다 ㅜㅜ
己亥年 2019-05-16 (목) 13:30
제가 중년 접어들며, 우울증이 심해져서 3년 넘게 약을 처방 받아 먹는 중인데요.
지금도 약간의 피해망상 같은게 남아 있긴 합니다.
마음의 병이 더 깊어지기 전에, 위의 댓글들 대로 진찰/상담 받아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글쓴이 2019-05-16 (목) 16:03
네 아무래도 그래야겠네요
즤라리야 2019-05-16 (목) 14:04
대충보니 피해의식 좀 있으신거 같네요 경제력이 없다는데 직업은 있으신지? 남들처럼 여자친구 만나서 누리고 사시면 해결되실듯 한데 그럴 능력이 없으신거 같네요 본인에게 피해의식이 있는지 한번 자아성찰을 해보시고 증상이 심해지시면 시급히 정신병원을 가보세요
     
       
글쓴이 2019-05-16 (목) 16:04
얼마 전 공시포기로 직업은 없고 학력이 낮아서 현재는 일당직하면서 기술 배워볼거 찾고있어요 ㅜㅜ
빼콤 2019-05-16 (목) 14:51
본인이 자각하신다는건 상당히 양호해 보이네요. 보통은 자각도 못하고 분노만 쌓여가는 경우를 더 많이 봤습니다. 감기걸리면 병원가듯이 정신과 방문해보세요.
     
       
글쓴이 2019-05-16 (목) 16:04
네 다음달 시간내서 가야겠지요
아무것도웁음 2019-05-16 (목) 15:23
그래도 알고 있어서 인지를 하고 있다는게 중요 한거죠.
그것도 모르고 날뛰는 사람보다는 정상적인 사람 이라는거죠.
상담 받으시면 좋아질 거예요.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취미 하나 만들어 보세요 ~
     
       
글쓴이 2019-05-16 (목) 16:04
참고해볼게요 ㅜㅜ
탄산호랑이 2019-05-16 (목) 15:36
가벼운마음으로 한번 다녀오세요 어려운거 아니에요
힘내세요 가끔 노래방가셔서 소리도 지르구 학교운동장 한10바퀴만 뛰어보시는것두^^
     
       
글쓴이 2019-05-16 (목) 16:04
ㅜㅜ
핵무새 2019-05-16 (목) 17:41
이 세상에 아무도 ... 님한테는 X도 관심 없어요.

즉 지나가는 사람들이 님 보고 비웃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왜 스스로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되었는지 정신과 상담받고 마음의 치유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아무도 님을 비웃거나 업신여기지 않습니다. 님에 대해서 전혀 모르니깐요.  간단하쥬?

힘내세요.
     
       
글쓴이 2019-05-17 (금) 07:40
감사해요 ㅜㅜ
매국3어버이… 2019-05-16 (목) 18:16


정상입니다.
     
       
글쓴이 2019-05-17 (금) 07:41
정상입니까 ㅋㅋㅋ
으이이이잉 2019-05-16 (목) 18:58
아무도 관심 없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 많은데

모르는 사람 외모 얼평 험담하는 헬조선인들 생각보다 많음

특히 여자들끼리 모여있을때 그런경우가 많음
     
       
글쓴이 2019-05-17 (금) 07:41
좀 공감되긴하네요
하울아니 2019-05-16 (목) 19:08
마동석씨 보고도 그렇게 되나요???
     
       
글쓴이 2019-05-17 (금) 07:42
마동석씨뿐만아니라 어지간한 사람들이 저보다 크고 힘도 좋을겁니다
누군 하고 누군 안하면 그건 정신이 이상한게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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