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5/21] (연예인) 방송중 계속 혀 보여주는 임나연 ㄷㄷㄷ.GI… (33)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응모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잡담] 

저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어느덧30 날짜 : 2019-05-15 (수) 18:11 조회 : 1843 추천 : 5    
요즘 커플들 지나가면서 웃는게 저 보고 웃는 것 같아서
쫓아가서 둘다 막 따지고 싶기도하고 둘다 패고싶기도하네요 원래는 안그랬는데 요 근래 들어서 갑자기 이렇게 되었는 ㅜㅜ
zzz
어느덧30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AH모르파티 2019-05-15 (수) 18:13
지나가는데 그 사람들이 님 보면서 웃어야 그런거 아닌가??
눈 마주치면 나보고 웃어요? 한번 물어는 봐요
     
       
곰보선짱 2019-05-16 (목) 00:27
물어 보는것도 좋지는 않은걸 같은데요 이미 웃는거에 기분이 상해 있는 상황이고....
닐삼촌 2019-05-15 (수) 18:13
쇼크겠지만 커플들은 님뿐아니라 대부분의 주변사람들한테 관심없어요.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얍ㅎ 2019-05-16 (목) 16:10
22222222222222
     
       
누가그래 2019-05-16 (목) 17:54
3333333333333
     
       
아나이나아 2019-05-16 (목) 18:21
444444444444
엔자인 2019-05-15 (수) 18:13
정신과 갈 돈으로 스타일을 바꿔보세요
트라이벨 2019-05-15 (수) 18:15
님처럼 말하는 분을 몇달간 본 적이 있는데, 확실히 곁에서 보면 문제가 있어 보이더군요.
뿡탄호야 2019-05-15 (수) 18:16
초기증상입니다. 건보되서 시간당 만원정도에요
형살있는남자 2019-05-15 (수) 18:16
음..... 뭔가 무서운듯..
절대로.. 분쟁으로 크게 발생하면 안될텐데;;;ㄷㄷㄷㄷㄷㄷ;;;;;;;;;;
사회가 고도로 발전함에 따라..
이상하게 정신질환이 많이 들은다던데...
절대로 글쓴이님이... 정신문제있다고... 뭐라얘기한건 아니니..
절대 글쓴이님 제 댓글보고서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여. 저는 뭐 정신과전문의도 아닐뿐더러.....
아까보니깐... 공황장애 게시물 그런관련내용게재된것도 보아서.......
     
       
글쓴이 2019-05-15 (수) 20:10
근가요... 전 그 글은 금시초문이라
어라하 2019-05-15 (수) 18:20
예전에 옥탑방에서 가족들이 웃고 떠드는 소리를 듣고 지나가던 남자가 뛰어 올라가서 칼부림 했다는 기사가 떠오르네요. 그 옥탑방 가족들은 식구들끼리 화기애애하고 웃고 떠든건데, 그게 마치 자기를 비웃는것처럼 들려서 그랬다고;;;;
김씨5 2019-05-15 (수) 18:21
본인이 느낄 정도면

가보시는 것도 좋을듯
아자 2019-05-15 (수) 18:22
단순하게 나랑은 상관없는 '남'이라 생각하시고

 그냥 열심히 사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라면 바라보며 같이 웃을거 같긴 합니다...
     
       
글쓴이 2019-05-15 (수) 20:09
그럴까 생각하다 또 그냥 그려러니하네요
똘개이2 2019-05-15 (수) 18:22
아닐 확률이 99%이지만, 기여도 따지거나 폭력을 행사하면 안 된다는... ㅎㅎ
     
       
글쓴이 2019-05-15 (수) 20:09
무슨 말씀이신지???
wiza 2019-05-15 (수) 18:41
뭐라 말하긴 이르지만 증상 자체가 위험한 건 분명합니다. 병원 상담해보세요.
병에 걸려서 치료하는 것뿐이예요. 다른 자잘한 병 걸리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가볍게 생각하고 한 번 다녀오세요.
     
       
글쓴이 2019-05-15 (수) 20:09
상담은 한번 시간내서 받아봐야겠어요
클매니아 2019-05-15 (수) 19:02
솔로더라도 자존심과 자기애를 가져야 할듯...
먼저 옷차림을 좀 더 세련되게 하고 헤어 스타일에도 신경을 좀 더 쓰고 신발도 멋진 걸로 골라 사 신고...
정신과에 가느니 그 돈으로 자신의 매무새에 투자해서 멋을 키우는 게 나을듯...
     
       
글쓴이 2019-05-15 (수) 20:08
글쎄요...
현재 외출시 주로 줄무늬셔츠에 슬랙스나 청바지 맨투맨 주로 입고 머리는 가르마펌에 뭐랄까 막 부티나는건 아닌데 어디가서 뒤쳐진다고 생각하지는 ㅎㅎ...
방망이" 2019-05-15 (수) 19:48
좀 위험하신듯.. 빨리 치료 받아보세요 심해지면 살인도 날거같습니다만.. 묻지마 살인사건중에 누가 쳐다봐서 기분나빠서 죽인것도 있고 차타고 가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웃는모습이 기분나빠서 차로 치어죽인 사건도 있습니다
     
       
글쓴이 2019-05-15 (수) 20:07
네 그래야겠네요
허니버터야옹 2019-05-15 (수) 20:34
깽값 물어주거나 역으로 얻어터지면 나을거 같네요
크러럴 2019-05-15 (수) 21:04
정신과 상담보단 연애부터 하셔야 할거 같아요 .
곧 좋은 여자친구 생기길 기원합니다.
     
       
글쓴이 2019-05-15 (수) 22:38
아직 경재력이 없어서 ㅎㅎ 감사합니다
美女가좋아 2019-05-15 (수) 23:11
우울증 증상 아닐까요
정신건강의학과 가보세요.

약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우울증은 현대인에게 아주 흔한 질병입니다.

참고로 정신건강의학과는 말로써 심리치료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감기에 걸리면 내과에 가서 감기약을 받듯이
님 본인 증상을 말하면
의사가 거기에 맞는 약을 처방해줍니다.
     
       
글쓴이 2019-05-16 (목) 07:50
네 감사합니다
담달 잡고 가야겠네요
laminez 2019-05-15 (수) 23:25
병원에 꼭 가보세요. 아는 어르신께서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가서 약을 받아오셨는데 이제 안그러세요. 더 심해지기 전에 병원에 꼭 가보세요.
     
       
글쓴이 2019-05-16 (목) 07:50
다음달에 가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적좀비 2019-05-16 (목) 00:13
정신과는 그냥 본인이 가고 싶으면 가는게 나아요 우리가 감기 걸렸을때도 병원가죠 정신과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이 불편해서 본인이 치료가 필요하다고 느끼면 상담받으러 가면 됩니다 정신과는 심각하게 아픈 분들만 가는 거 아닙니다 감기 걸린거와 마찬가지로 본인이 심적으로 힘들면 상담 받으러 가면 됩니다
     
       
글쓴이 2019-05-16 (목) 07:51
네 감사합니다
PinnacleL 2019-05-16 (목) 00:22
그 커플이 행복해보이는게 싫은게 아닌신가요?
그게 아니고 진짜 웃는 이유를 님에게 찾은거라면 그걸 말로 따져야지 폭행은 돈이 있어야 하는겁니다.
아치미슬 2019-05-16 (목) 00:25
망상 장애나 편집증 초기 증상 같네요.
사람마다 약간의 의심병이나 망상은 있는데... 그런 증상이 심하다고 생각되면 병원에 한번 가 보세요.
     
       
글쓴이 2019-05-16 (목) 07:51
병은 초기에 잡으라고 가는거로 했네요
곰보선짱 2019-05-16 (목) 00:28
요즘은 어플을 통하여 상담도 가능하니 한번 상담을 받아 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나중은 없어요 왜냐면 나중에 받아야지 하고 생각 하면 그 나중은 이미 자신이 제어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거거든요..
다구장닭 2019-05-16 (목) 13:21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자존감저하, 잘못된 고정관념&신념 입니다
자신의 잘못된 고정관념과 신념 필터로 세상을 바라보니까 기분 나쁘신거죠 ~~~
거기다 자존감저하로 저 사람들이 날 비웃는건 아닐까? 하고 내면에서 의심하는거죠
왜 의심할까요?
자신도 자신이 마음에 안드니까 남들이 자신을 비웃는건 아닐까 ? 하고 의심하는거겠죠 ?
자신이 행복하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자신의 내면이 비참하면 세상이 비참해 보이는겁니다
심각하니까 병원가셔서 상담진료 받으시길 바랄께요  창피한게 아닙니다
     
       
글쓴이 2019-05-16 (목) 16:02
네 담달에 가려구요...
양파카 2019-05-16 (목) 13:22
결정 잘하셨어요 상담받으시면 쾌차하실겁니다
     
       
글쓴이 2019-05-16 (목) 16:03
감사합니다 ㅜㅜ
己亥年 2019-05-16 (목) 13:30
제가 중년 접어들며, 우울증이 심해져서 3년 넘게 약을 처방 받아 먹는 중인데요.
지금도 약간의 피해망상 같은게 남아 있긴 합니다.
마음의 병이 더 깊어지기 전에, 위의 댓글들 대로 진찰/상담 받아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글쓴이 2019-05-16 (목) 16:03
네 아무래도 그래야겠네요
즤라리야 2019-05-16 (목) 14:04
대충보니 피해의식 좀 있으신거 같네요 경제력이 없다는데 직업은 있으신지? 남들처럼 여자친구 만나서 누리고 사시면 해결되실듯 한데 그럴 능력이 없으신거 같네요 본인에게 피해의식이 있는지 한번 자아성찰을 해보시고 증상이 심해지시면 시급히 정신병원을 가보세요
     
       
글쓴이 2019-05-16 (목) 16:04
얼마 전 공시포기로 직업은 없고 학력이 낮아서 현재는 일당직하면서 기술 배워볼거 찾고있어요 ㅜㅜ
빼콤 2019-05-16 (목) 14:51
본인이 자각하신다는건 상당히 양호해 보이네요. 보통은 자각도 못하고 분노만 쌓여가는 경우를 더 많이 봤습니다. 감기걸리면 병원가듯이 정신과 방문해보세요.
     
       
글쓴이 2019-05-16 (목) 16:04
네 다음달 시간내서 가야겠지요
아무것도웁음 2019-05-16 (목) 15:23
그래도 알고 있어서 인지를 하고 있다는게 중요 한거죠.
그것도 모르고 날뛰는 사람보다는 정상적인 사람 이라는거죠.
상담 받으시면 좋아질 거예요.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취미 하나 만들어 보세요 ~
     
       
글쓴이 2019-05-16 (목) 16:04
참고해볼게요 ㅜㅜ
탄산호랑이 2019-05-16 (목) 15:36
가벼운마음으로 한번 다녀오세요 어려운거 아니에요
힘내세요 가끔 노래방가셔서 소리도 지르구 학교운동장 한10바퀴만 뛰어보시는것두^^
     
       
글쓴이 2019-05-16 (목) 16:04
ㅜㅜ
핵무새 2019-05-16 (목) 17:41
이 세상에 아무도 ... 님한테는 X도 관심 없어요.

즉 지나가는 사람들이 님 보고 비웃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왜 스스로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되었는지 정신과 상담받고 마음의 치유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아무도 님을 비웃거나 업신여기지 않습니다. 님에 대해서 전혀 모르니깐요.  간단하쥬?

힘내세요.
     
       
글쓴이 2019-05-17 (금) 07:40
감사해요 ㅜㅜ
매국3어버이… 2019-05-16 (목) 18:16


정상입니다.
     
       
글쓴이 2019-05-17 (금) 07:41
정상입니까 ㅋㅋㅋ
으이이이잉 2019-05-16 (목) 18:58
아무도 관심 없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 많은데

모르는 사람 외모 얼평 험담하는 헬조선인들 생각보다 많음

특히 여자들끼리 모여있을때 그런경우가 많음
     
       
글쓴이 2019-05-17 (금) 07:41
좀 공감되긴하네요
하울아니 2019-05-16 (목) 19:08
마동석씨 보고도 그렇게 되나요???
     
       
글쓴이 2019-05-17 (금) 07:42
마동석씨뿐만아니라 어지간한 사람들이 저보다 크고 힘도 좋을겁니다
누군 하고 누군 안하면 그건 정신이 이상한게 아니겠죠...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8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0
96324 [일반]  출근 중인데 남여분들 향수는 적당히... (4) 건축무한육각… 07:39 0 200
96323 [일반]  입만 열면 ‘탈원전 때리기’…왜구당 ‘가짜뉴스’ 무한반복 (6) 전사abj 07:31 0 124
96322 [일반]  ‘폭발위험’ 원전, 안 멈추고 12시간 가동한 한수원 이미지첨부 전사abj 07:26 0 152
96321 [일반]  '20억 횡령 유치원' 고발하자…의원실서 걸려온 황당 전화 마이바흐 07:23 0 194
96320 [일반]  좌파들이 착각을 하는것이 한국사회를 개혁할수있다고 생각하는것이다 (7) 테크노 07:22 0 139
96319 [잡담]  사람 새끼로 태어나면 어찌... 공군 폭격 대기 518... (1) 유랑천하 07:18 0 143
96318 [일반]  오늘의 날씨입니다 ~ 바람 강합니다 ㄷㄷㄷ (1) 이미지첨부 시티은행 07:14 2 88
96317 [일반]  대구 슈하스코 가보신분 계신가요? 승진살앙 07:14 0 70
96316 [일반]  (탈모주의)심각합니다. 탈모.....ㅠ (3) 이미지첨부 넌아무것도몰… 07:13 0 239
96315 [일반]  승차공유 반대한 택시 뒤엔..1억원 하던 면허 값의 추락 (2) II놀자II 07:08 0 223
96314 [일반]  여경을 비난하는 일베충들의 문제점 (53) 산돌마을 07:05 0 226
96313 [일반]  요즘 보면 자한당을 중심으로 극우는 세력이 완전히 뭉친듯하다 (2) 테크노 07:03 0 109
96312 [날씨]  5/21 대기질 지수 (1) 이미지첨부 o어나니머스o 07:01 2 81
96311 [뉴스]  12시간 정지 지체·무면허 조종…한빛원전 1호기 '특별조사' 출처 : SBS 뉴… (1) 유랑천하 06:59 0 74
96310 [잡담]  화요일 출췍!! (1) 굿모닝입니다 06:44 0 44
96309 [음식]  자취인의 아침 (6) 이미지첨부 전숲인 06:39 1 317
96308 [일반]  여경들 임용기준 완화는 누가 먼저 시작했나요? (2) 산돌마을 06:36 1 189
96307 [일반]  경찰 출신 표창원 "여경 무용론? 힘만으로 뽑는다면 격투기 선수나..." (18) 펀딕 06:26 3 305
96306 [잡담]  드디어... 이제 달립니다 (6) 이미지첨부 오바띠띠 06:04 1 348
96305 [일반]  [국뽕] 고맙습니다, 광주시민..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2) PORTLAND 05:45 0 211
96304 [일반]  조선일보가 웃기는 점 산돌마을 05:44 2 138
96303 [잡담]  새로운 신조어 각잡스 05:34 0 117
96302 [일반]  주민 인증샷 (10) 이미지첨부 꾸리꿀이 05:33 0 545
96301 [일반]  한국이라는 나라의 사회 문제점 꾸리꿀이 05:06 0 163
96300 [도움]  혹시 목디스크이신 분들 계신가욤? (3) 내멋대로해라 04:39 1 136
96299 [일반]  한기총 '정치선동 예배'를 막아줄 정치인 없나요? (2) 장산 04:33 0 202
96298 [일반]  대림동 사건을 바라보는 구로4동 구로두산아파트 주민으로써 한마디 (9) 꾸리꿀이 04:18 1 415
96297 [뉴스]  '北핵시설 5곳' 콕 집은 트럼프…北발사 따른 논란확산 차단 희망을싣은돛… 03:13 0 184
96296 [일반]  장자연 사건이 남긴 한 가지. 산돌마을 03:08 0 226
96295 [일반]  대림동 사건으로 보는 한국의 문화와 제 생각 (4) sleeppy 02:50 0 318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