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신재생에너지 4% 를 7% 까지 끌어올린정부 -원전아니면 안된다고?

[시사게시판]
글쓴이 : 아우짜라고 날짜 : 2019-05-15 (수) 01:26 조회 : 840 추천 : 9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7% 넘었다

1분기 석탄발전 비중 약 10%p 떨어져

http://www.zdnet.co.kr/view/?no=20190513093454


730
올해 1분기 에너지원별 발전비중(자료=지디넷코리아)

지난 1분기 국내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7%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석탄 이용률은 지난해와 비교해 10%포인트 가까이 줄었다.

13일 한국전력 등에 따르면 1분기 에너지원별 발전 비중은 석탄 38.5%, 액화천연가스(LNG) 26.4%, 원전 25.8%, 신재생에너지 7.5%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하면 원전과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각각 6.9%포인트, 2.0%포인트 늘어났고 석탄과 LNG는 5.2%포인트, LNG는 3.0%포인트 감소했다.

이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 주목된다. 신재생에너지 비중은 ▲2017년 1분기 5.0% ▲지난해 1분기 5.5% ▲올해 1분기 7.5%로 매년 신기록을 경신 중이다.

지난 1분기 신재생에너지 발전량도 사상 최고치인 10.9테라와트시(TWh)로 기록됐다.




로드맵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30%  끌어올리자 


sdf

글쓴이 2019-05-15 (수) 01:27
지금 한국의 신재생 에너지  수율은 oecd 34위

그동안 체5%도 안되던 항상 5%를 못넘엇는데  드디어 7.5% 까지 끌어올렸다네요
     
       
안톤이 2019-05-15 (수) 01:30
아직 멀었죠 개인적으론 신재생에너지 체감을 위해서 공공 임대 주택들을 액티브 하우스로 좀 많이 지었으면 합니다. 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면 더 많은 이들이 동참하게 될 거 같습니다.
          
            
글쓴이 2019-05-15 (수) 01:34
그렇죠 멀긴 멀엇쬬

정부의 탈원전 로드맵은 장기 60년을 내다보고잇어요

그리고 신재생 에너지 수율이 점점좋아지고잇으니  차근차근 해내야죠
공공칠빵빵빵… 2019-05-15 (수) 01:31
오... 이것저것 노력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춘천시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설치 가정에 에너지 화폐 지급"
https://www.yna.co.kr/view/AKR20190514154000062
붉은해적 2019-05-15 (수) 01:33
저의 경우 태양광 포기 풍력 포기입니다.
풍력도 몇 가지 단점이 있더군요.
소수력도 고민중인데 건기와 우기가 있어서 이것도 힘들거라 생각되는군요.(저희 동네 하천을 말하는 겁니다.)
소풍력이랑 소수력(물레방아 형태의 소수력)을 고민중입니다.
어떻게든 좀 전기를 줄여 볼까 하구요.
발코니 태양광 판넬도 고민중이긴 한데 몇 가지 선결과제가 있어서 참 고민되는군요.
     
       
글쓴이 2019-05-15 (수) 01:35
풍력은 소음때문에 문제가 있긴한데  400미터만 떨어트리면 소음은 줄일수있다네요
그리고 에너지 수율 돈투자대비  에너지 얻는게 지금은 그렇게 메리트가 없는데

기술발전이 점차되고있어서  수율이 점점 올라가고있데요 
당장 한꺼번에 바꿀수야 없겠지만 장기 플랜으로 차근차근 바꿔나가야죠
          
            
붉은해적 2019-05-15 (수) 01:38
소음 문제가 아니라 저주파 문제더군요.
거기에 수평축의 경우 새들이 날아 가다가 블레이드에 걸려서 자주 사망한다는 기사를 봤는 데 역시 이것도 아닌가 싶기도 하더군요.
거기에 저희 동네 바람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추가로 화재가 났을 때 소화 시스템도 꾸며야 하구요

신재생 에너지를 하지 말자 한다고 오해는 하지 마시길
하긴 해야 하는 데 저 나름의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네요.

첫술에 배 부를 수 없죠
계속 노력해 가다 보면 길이 나오겠죠 뭐 ^^
     
       
안톤이 2019-05-15 (수) 01:36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액티브하우스가 대단히 유용해보이지만 사후관리까지 생각하였을땐 패시브하우스를 주로 하시는 게 더 좋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도시지역에 사신다면 더더욱 그렇구요
          
            
붉은해적 2019-05-15 (수) 01:45
글 감사합니다.
액티브와 패시브를 믹싱하는 게 나아 보입니다.
도시 지역은 그냥 아파트라도 있지만 패시브나 액티브나 에너지 제로하우스든 시골 지역이 더 필요하죠.
지방 소도시도 아파트가 있긴 한데 그 외엔 단독주택이니까요.

단열 지진 화재 산사태 홍수등에 대비해야 하니 액트브와 패시브를 적절히 섞는 게 나아 보입니다.
아마 한 3억은 쥐어야 집을 지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시골에도 집을 짓는 걸 보니 참 형편없이 짓더군요.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ㅋㅋ
               
                 
안톤이 2019-05-15 (수) 01:58
저와 비슷하시네요 저도 액티브와 패시브를 절충해서 하려는데.... 건축비가,,,수요가 늘어나면 좀 다운이 되겠지요...그래서 정부에서 이러한 친환경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라던가 밴쿠버처럼 신규 건축시 환경인증제를 도입해서 수요를 늘렸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에프떠리파이… 2019-05-15 (수) 01:45
한응대지발춘… 2019-05-15 (수) 02:14
에너지 다변화는 에너지 안보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한요소죠.ㄷㄷ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ㄷ
피아123 2019-05-15 (수) 04:29
신재생 에너지 올리는데 돈을 얼마나 쳐발랐는지도 궁금하네요.
환경문제나 사후관리도 이명박이 지열발전소보다 더했으면 더 할거같은데요

그리고 원전은 증가량이 7%고 신재생은 현재량이 7%인데
원전 안되면 안된다고 라는 부제를 뽑은건 어느 기레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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