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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번 문통 기자회견보고 조금 바꼈습니다.

[시사게시판]
글쓴이 : non201 날짜 : 2019-05-11 (토) 18:13 조회 : 1074 추천 : 5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문통의 대처입니다.
당황했으나, 넓게 포용했습니다.

그 여기자는 본인의 포지션은 잘 표명했구요.

눈쌀이 찌푸려지는 건, 역시나 일부 대깨문입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그 여기자는 자신의 입장대로 문통을 몰아세운 겁니다. 즉, 자신의 역활을 한거죠.

그런데 무슨 천하의 역적대하듯, 신상 털고, 게시판 테러하고 아주 난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집중해야하고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문통의 답변과 대처인데(앞서 언급했듯. 최고까지는 아니지만 정말 나이스했습니다) 일개 여기자 잡고 왜 그토록 난리인지...

게시판 글 보니까 해당 이슈를 가지고 쓴 글 중에,

대통령의 눈은 국민의 눈이고,
대통령을 봐라보는 시선은 국민이 봐라보는 시선이다.라는 감성적인 글이 보이더군요.

문통 눈은 그냥 문통 눈이고요.
문통을 보는 여기자의 눈빛은 그 여기자의 눈빛일뿐입니다.

일개 방송에서,
여기자 발언, 눈빛으로 국민들이 부화뇌동 될만큼 아둔한가요?

솔직히 이번 회담 이슈보면서,
대깨문들한테 문통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회담을 보면서 문통의 대처를 본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습니다.

그간 대깨문 차단 분랑 중, 30%정도 풀고,
현정부 까는 글과 칭찬 글 배분도 조정하고,
그들이 욕하더라도 나는 존댓말을 쓰자.라고 다짐도 하고...

문통이 참... 좋았습니다.

무득 2019-05-11 (토) 18:15 추천 18 반대 0
놀고 있네
코스프레하면 좋나
무득 2019-05-11 (토) 18:1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놀고 있네
코스프레하면 좋나
     
       
글쓴이 2019-05-11 (토) 18:17
코스프레로 본다면 어쩔 수 없구요.
          
            
잘큰아이 2019-05-11 (토) 18:26
뭔 대도 안한 소릴 하고 있나요?
 
기자 질문의 핵심은 청취입니다.
자기 생각을 상대방에게 강제하는게 아니에요 --;;
방송보는 국민이 기자 생각 궁금하다고 하던가요?

거기다가 질문 수준도 보면 하...
답 안나옵니다.
               
                 
글쓴이 2019-05-11 (토) 18:32
여기자 질문과 행동방식, 전개에 영향을 받으신거 같으신데, 무득님 개인 입장이라 애석하다는 말밖에 드릴게 없어 아쉽습니다.

전, 근냥 쟤가 불만이 많은 애구나하고 느꼈으며, 나머지는 온톰 문통에만 포커스가 맞춰저서요.

여기자는 제 관심사가 아니었습니다.
          
            
미야러브 2019-05-11 (토) 20:46

 누가봐도 코스프렌데

 'ㅁ'아닌척하는걸보면

 벌레가 사람인척한다고

 스스로가 사람이라 생각할순있는데

 그렇다고 어떤사람도 그걸 "사람"이라고 생각안해요

 벌레지.

 팩트로까이면

 내 관심사가 아니다

 포커스는 여기다.

 

 움 아참 전

 자랑스런 대깨문입니다 +_+/
               
                 
미야러브 2019-05-11 (토) 20:48
마치 이사람이 하는소린

 일본이 우리나라를 장악하고 지배하는시절

 "일본은 일본에 입장이있었다 그러니 그쪽은 거기서 이해해야한다"

 문통이 가엾고 아쉽고 안타까울뿐이지

 지지자들에 분노는 당연하고

 그 분노에 표출은 문통에게 "힘"으로 바뀔지언정 그걸 뭐라할 분도아니지.

 애초에 이런 단순한 지지자와 문통에 관계를

 문통에게 지지자가 아깝다는둥 이딴 개소리를 하는시점에서

 "스스로가 벌레"라는 인증일뿐

 ^^너만 잘 속이고 있다고 착각할뿐이지.

 "그 당시 친일파도 어쩔수없는 입장이있었을거고 그게 최선일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와 다를게뭐가있는지

 야이 씨발생키벌레야

 니가 코스프레한다는건

 너만빼고 다알어.
인간조건 2019-05-11 (토) 18:19
그렇게 좋은 대통령인것 알고 대깨문인거지요

일베와 알바들이 좋아하는 최악 자한당과 비교 불가
     
       
글쓴이 2019-05-11 (토) 18:25
좋다고 불나방같이 모든 것을 맹신하는건, 제가 본 문통도 바라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물론 이건 제 사견이니, 인간조건님은 님이 하시고 싶은대로 하시면 됩니다.

자한당은 자한당이고
민주당은 민주당입니다.

제게 있어 일베나 대깨문이나 동일하게 보일뿐입니다.
          
            
인간조건 2019-05-11 (토) 18:26
자한당은 자한당이 아니라 최악 수구집합소 박멸의 대상

대깨문과 비교 불가
               
                 
글쓴이 2019-05-11 (토) 18:32
뭐... 그렇게 느끼신다면 어쩔수 없죠.
준89 2019-05-11 (토) 18:20
국민이 아둔하냐구요? 아둔한 국민들도 30%는 되는 것 같습니다.
     
       
글쓴이 2019-05-11 (토) 18:36
아시다시피 그 또한 국민인 것을 어쩌겠습니까?

문통이 그 아둔한 30% 범주안에 든,
여기자를 상대로 반발했다면... 끔찍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문통 대처에 박수를 보내고
여기자는 언급할 가치가.
덧없음 2019-05-11 (토) 18:20
몰아세우는 게 역할?

이 무슨 심도깊은 착각을
     
       
글쓴이 2019-05-11 (토) 18:37
이미 알다시피 그 여기자는 다분히 반대입장에서 자신의 역활에 충실한 겁니다.

고로 언급할 가치가 없습니다.
          
            
덧없음 2019-05-11 (토) 18:38
이미 알다시피 반대입장의 역할이 아닌
객관적인 위치에서의 역할이 주어진겁니다

착각도 이정도면 매우 심한 착각이지요

괜히 기자가 선정된 게 아니에요
토론도 아니고

그러니 아래 지적했듯이
의자 맞대고 이야기하면 반대편에서 싸우는 줄 아는
단순한 결론밖에 머리에 안남죠

무지를 일깨워주는데도 자신이 제대로 보았다고 제멋대로의 결론을 방어하다니
지적해주어서 그나마 가치를 가진 글로 봐주려는데 한심하군요
               
                 
글쓴이 2019-05-11 (토) 18:49
위에 댓글들을 보고 생각을 조금 달리해봤는데요.

Kbs라는 공영방송에서(국민의 세금으로 운영) 대담자(기자)의 질문(자한당 입장), 눈빛, 자세가 문제 있다.

즉, 공정해야할 포지션에서 공정하지 못했다.
이것이 문제다.

맞나요?
                    
                      
덧없음 2019-05-11 (토) 18:53
눈빛같은거야 보는 사람마다 차이를 느끼는 비객관적인거고

질문의 내용 대담자와의 대화방식등이 문제

당연한거에요

의견을 수렴해서 이에 대해 대통령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묻는거고
만에 하나 잘못 전달이 되어서 답변이 엉뚱하다 싶으면
일단 다 듣고 재차 질문을 바꿔서 물어보는게 객관적인 역할인겁니다

더군다나 상대 말을 끊고 자기의 질문을 관철하려는건
대화의 주도권을 자신이 가지려는 명백한 태도인거고요
국민의 대리자를 빙자해서 자기 입장을 살리기 위한 태도인겁니다
그런 태도는 싸울 때 취하는 태도에요 대담진행자가 가져야 할 게 아니고요
                    
                      
덧없음 2019-05-11 (토) 18:57
상대 즉 대담자의 생각을 정리하고 이 의견을 듣는 것이 대담진행자의 역할
이는 듣는 태도가 기본입니다

당신의 생각 이것 이것은 문제가 있다거나 잘못 이해했다거나
지적한다거나 등은 의견을 듣는게 아니라
상대를 판단하고 이를 이기기 위함이 목적이죠
이는 진행자가 아니라 상대패널들이 갖추는 대화방식입니다

소위 의견청취 목적이지 의견조율이나 의견반박을 위한 자리가 아니에요
Eodrn 2019-05-11 (토) 18:21
좀 과도한 분도 몇있는건 사실이나 그렇다고 분노의 진정성과 문제의 심각성이 경감되지 않습니다.
어떤사람들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판단하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분노하고 심각하다 여기는 이유를 입체적으로 보셔야할듯 싶네요.
오히려 그 정의감을 대꺠문이아니라 일배나 자한당에게 비중을 더 두셧으면 이해라도 되겠건만...
그리고 글의 내용도 동의하지 못하네요 자신의 입장에서 몰아세운다? 자한당입장이였습니다 더 반박하고싶지도 않네요
     
       
글쓴이 2019-05-11 (토) 18:42
님과 제 입장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자는 자한당 입장이라 그 본문에 충실했다는 거구요.
그 사태를 보는 대깨문도 본문에 충실했죠.

님과 저의 차이는 저는 대깨문을 다수로 보지 않는다는 겁니다. 벌레와 마찬가지입니다.

솔직히 보수적인 성향이 있는 것은 인정하나,
그래서 더욱 주의중이며, 그로인해 이번 문통 회견에서 감명받은 겁니자.

저도 더 이상 토달지 않겠습니다.
          
            
Eodrn 2019-05-11 (토) 18:47
오해하시는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여태껏 기계적 중립을 외치며 똥을 싸왔떤 kbs가 자한당대변인 노릇을하고 있음에 분노하는거에요.
님은 이 현상이 당연한것이라 생각하고 있기에 과격한 대꺠문들을 이해하지 못하며 일부 대깨문과 일배를 동치시킴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는것이구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 기자의 태도보다 내용이 더 잘못된에요.
               
                 
글쓴이 2019-05-11 (토) 18:50
위에 댓글들을 보고 생각을 조금 달리해봤는데요.

Kbs라는 공영방송에서(국민의 세금으로 운영) 대담자(기자)의 질문(자한당 입장), 눈빛, 자세가 문제 있다.

즉, 공정해야할 포지션에서 공정하지 못했다.
이것이 문제다.

맞나요?
                    
                      
Eodrn 2019-05-11 (토) 18:53
태도는 내용을 반영한 표면적 현상입니다.  뉴스에서 태도를 부각시키는데 단지 태도는 감정적 반응을 격양시킨 요인일뿐이지 사건의 본질은 내용에  있습니다.
공정 불공정도을 포함하여 잔체적인 자질의 문제입니다.
왔다가네요 2019-05-11 (토) 18:22
아뇨 기자도 수준이란게 있습니다.
자신의 포지션? 뭔포지션요.
적어도 kbs 월급받는 기자라면 저수준은 문제가 있습니다.
날카로운질문 할수있죠.
근데 어제 질문은 날카로운게 아니에요.
도대체 기자들 저렇게 해도 밥그릇챙기는 구나 하고 선입견만 더생기더군요.
오후2시 2019-05-11 (토) 18:22
지난글보기.... (사람 안변함.. 고쳐쓰지도 못함..)
글쓴이 2019-05-11 (토) 18:25
좋다고 불나방같이 모든 것을 맹신하는건, 제가 본 문통도 바라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물론 이건 제 사견이니, 인간조건님은 님이 하시고 싶은대로 하시면 됩니다.

자한당은 자한당이고
민주당은 민주당입니다.

제게 있어 일베나 대깨문이나 동일하게 보일뿐입니다.
     
       
인간조건 2019-05-11 (토) 18:26
역시 복사 붙혀넣기네 ㅡㅡ;
     
       
Eodrn 2019-05-11 (토) 18:28
대꺠문의 일부와 보편적 일배를 등치시키는  님 시각이 잘못된것이라 말하는거에요.
모든사람이 완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완점함을 인정하고 고뇌하며 인간의 본성에 반하는 이성을 가지고 합리적 사고를 하는게 인간입니다. 본능에 충실한 자한당및 일배들은 짐승이라고하는것이구요.
     
       
그방패 2019-05-11 (토) 18:44
대깨문은 자기 대가리만 깨지지요.
나라팔아먹어도 독재를 해도 지지자로 남지는 않아요.
일베는 독재를 해도 나라를 팔아먹어도 지지를 하지요.
대깨문은 자랑스럽지만,
일베는 쪽팔려서 숨어들지요.
알토 2019-05-11 (토) 18:27
개방적인 미국에서도 기자가 질문을 해놓고 대통령의 말을 끊지 않습니다
무슨 범죄자 심문하는것도 아니고 기자가 대통령의 말을 끊는 나라가 어딨나요?
jarin 2019-05-11 (토) 18:28
몰아세운게 아니라 기본이 안된것 입니다
물어봤으면 끝까지 들어야지 왜 말을 짤라, 범죄자 심문하는것도 아니고
기본도 안된 기레기입니다
돈받고 쉴드 쳐주는게 아니면, 엄청 특이한 사고 방식이고, 정상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이 힘들 듯 합니다.
덧없음 2019-05-11 (토) 18:29
의자 맞대고 이야기하면 다 싸우는 줄 아는 수준에서는,
그 무례함을 지적하면 무조건적인 지지로 받아들이는 수준에서는
그런 간결하고 단순한 지적 사고를 가진 수준에서는

모든 것을 등치시키는 사고로만 작동하겠죠
일베나 그대나 뭔 차이가 있을까
오후2시 2019-05-11 (토) 18:29
문통 눈은 그냥 문통 눈이고요.
문통을 보는 여기자의 눈빛은 그 여기자의 눈빛일뿐입니다.
==========================================================
아닙니다..
기본의 문제입니다. 눈빛이라 동일시 볼게 아니고 여기자가 백번 잘못한겁니다.
그여기자는 이때다싶어 준비하고 나온거에요.. 자리의 성격에는 관심도 없이...
이건 문통이 잘한것도 아니고 잘못한것도 아닙니다.
문통은 그저 기본을 지킨것 뿐입니다.

비유가 될지 모르겠으니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대화에서 며느리가 중간중간 시어머니의 말을 끊고
자기주장만을 펼친다면 그걸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눈빛으로 보지 안듯이..
기자회견이었다면 다를 수도 있지만.. 기자회견이 아니고 대담(인터뷰)입니다.

즉 여러기자를 대표해서 나온 기자회견이나 토론장이 아니고 2년이라는 시간동안에 대한 이야기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얘기하기위한 자리인거죠..
개봉영화 배우를 인터뷰하는 자리에서 반대 영화나 관련없는 내용을 묻는건 예의가 아니듯이..
브레드버터 2019-05-11 (토) 18:38
대담은 인터뷰입니다
무슨 토론회나 청문회도 아니구요
성격 자체가 다릅니다
초보미 2019-05-11 (토) 18:38
기레기는 욕하면 안되지만 지지자는 욕해도 된다는 수준.....
어둠의저편™ 2019-05-11 (토) 18:42
계속 이야기하지만
그날 대통령과의 토론이 아니었습니다. '대담'이었습니다.
대담이 뭔지 모르시나 본데 대담은 상대의 의견을 들어 주는 겁니다.
토론은 상대의 주장을 들어 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주장에 반박도 하고 싸우기도 합니다.
대통령과의 토론이 아니라 대담이었기에 기자는 자신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존재합니다.
그날 그 기자는 자신의 선을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비난을 하는 겁니다.
비지이 2019-05-11 (토) 18:44
오늘 얼마를 벌ㄹ려고
알카트레즈뽀… 2019-05-11 (토) 19:01
그지 주말에도 알바해야 돈을 벌지 ㅋㅋ
청춘사진관 2019-05-11 (토) 19:03


턴키 2019-05-11 (토) 19:39
역대 최고 사기꾼 대통령과 주4일 재택근무 한다는 허수아비 대통령을 뽑아 놓고 빨아대던 놈들이
이제와서 뭘 그리 떠드는지...
제대로 정신박힌 놈이면 쪽팔려서 찌그러져 있겠다.
허긴 부끄러움을 알 놈들 같았으면 그런 선택 하지도 않았겠지만...
내 주위에는 늙은 놈들 빼고는 저런 놈들 찾을 수 없는데 어디서들 기어 나오는지 정말 모를 일이다.
정서순화 2019-05-11 (토) 19:42
왜 넌 기레기를 기레기라고 못하고.

벌레를 벌레라고 못 하니?

이.일베충 쉐이키야.
부러진날개2 2019-05-11 (토) 19:50
대깨문 새 기들은 왜 지들맘에 안들면 일베에다가 토착 왜구 추종자로 만들까? 문재인 덕분이긴 하지, 지금처럼 역대 정권에서는 이렇게 극단적으로 발생하지 않았었던 이분법이 문재인 들어서 발생했다. 물론 이 새 기 들은 인정을 안하겠지만. 니들 부모도 니들 맘에 안들면 "이 새기들이" 라고 욕하지? 안봐도 뻔하다. 니들 인간성은 종량제 봉투에 담겨져셔 버려지는 쓰레기만도 못하니깐.
     
       
알토 2019-05-12 (일) 00:03
자기 맘에 안들면 일베에다가 토착 왜구 추종자로 만든다고 뭐라고 하면서 정작 본인은 자신 맘에 안든다고 대깨문이라네
내로남불인가요?
JoKer 2019-05-11 (토) 19:55
기자의 역활이라 ㅋㅋㅋㅋㅋ
기자가 한나라 수장한테 표정 썩어가며 말짤르고 이상한 궤변하는게
기자의 역활임?
역활이라면 정중한 태도에 경청하면서 질의문답해야 하는거 아님?
대꺠문이나 박사모나 열혈 지지자들 잘못됬다면서
너무 치우친 님은 어떰?
미야러브 2019-05-11 (토) 20:52
댓글에 써놨지만

 사람마다 생각은 당연히 다르고 그 차이는 명확하지만

 그렇다고 옳고 그름이 바뀌진않음.

 생각이 다른거지

 옳고 그름이 바뀌지않는다는거지.

 우리나라에서 적어도 나이차가 몇살차이만나도 말끊어먹는건 "예의"가 아닌나라고

 10~30살차이나는분에게 말끊어먹는건

 본능적으로 있을수가없는 일이란걸 가르쳐주지않아도 인지하지.

 근데 대통령이 왕은아니어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인데

 기자 나부랭이가

 것도 503년땐 손모으고 가만히 받아적던 년이.

 문통령한테는 찌푸리면서 질문하고

 답변하려는 문통령님 말끊어먹고.

 "객관적"이지않은 자한당과 박사모 입장에서 씨부리는게 지 역활에 다한거라면

 친일파도 지 역활에 충실한거겠지

 역활에 충실한건 이해해.

 하지만 그게 옳은지 그른지도 명확하지.

 근데 넌 이 확실한 옳고 그름에서

 충실했다는 하나로 옳은것처럼 표현하고 지지자와 문통 사이를 애매하게 구분지으면서 갈라놓지

 넌

 남을 다른사람을 벌레가 아닌것처럼 잘 속인다고 생각할지모르지만

 누가봐도.

 정상인이 그냥 쓱보면

 뭔가 이상하네

 아 벌레네

 이게 니 정체야.
     
       
미야러브 2019-05-11 (토) 20:55
그리고 하나더.

 나라팔아먹어도 자한당 지지자가 적어도 30%가있는건

 영원히 사라지지않아.

 5명이 모으면 반드시 1명에  쓰레기가있지 라는 유명한(?)말도있고.

 결국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면서 스스로에 수준을 높힐 때.

 민주주의는 피를머금으면서 성장한다는거지.

 니가 기레기를 아닌척 아닌것처럼 은근슬쩍 쉴드치면서

 "문통"과 "지지자"를 구분짓고 갈라놓으려한들

 현 문통지지자들은 애초에 꿈쩍도안하는 이유는 간단하지

 니가 싸지른 글은
'
 "니 눈에 맞는말 옳은말 처럼 "보일뿐

 누가봐도 이상하고 정상이아니니까

 시간남아 팩폭하고 간다

 잘놀아라
딸기맛쥬스 2019-05-11 (토) 21:19
518 유가족에겐 관심이 많으면서 왜 소외계층에겐 관심이 없냐... 이딴걸 질문이라고 하는게 기자임??
518 유공자도 아니고 유가족이라고 한건 의도가 잇죠 세월호를 생략한 말이죠
일자리상황판 설명하느데 인상쓰며 그런건 말씀?(설명) 안하셔두 되구요 ㅋㅋㅋ
질문이 날카롭고 공격적인건 좋아요 하지만 의도가 처음부터
'나는 기자야 대통령이라도 당당하게 질문한다' 가 아니라
'나는 기자야 기자는 대통령도 망신줘야해'라는게 분명했어요
티로나 2019-05-11 (토) 22:04
ㅂㅅㅅㄲ
터진벌레 2019-05-12 (일) 06:39
와~~물 진짜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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