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5/26] (기타) 경찰이 또 주작??? (100)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응모  | 포인트배팅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잡담] 

아... 말실수 오지게했네요 힘들어요 ㅠ

[회원게시판]
글쓴이 : ψ오크 날짜 : 2019-04-26 (금) 13:44 조회 : 2997 추천 : 3  
지금 여친을 만나기전에

회사에서 만난 여자 쫒아다녀서 한달 썸타고

일주일 정도 사귀다가 제 실수로 헤어진적이 있습니다.

그뒤로 저도 여친 생기고(전여친 다시만남) 걔도 한참뒤에 남친생겨서 미안한 감정이 많이남았거든요

왜냐면 헤어진지 한달도 안되서 다른여자 만난거니까..

근데 지금만나는 여친(전여친) 이랑 헤어진 이유가 오해때문에 헤어졌던거라.. 헤어지고나서도 종종 연락은 했었고

회사에서 만난애랑 헤어지고나서 오해로 헤어졌던 전여친한테 연락오고 오해 풀고 다시 사귀고 있는데 계속 회사에서만난 그 여자애 볼때마다 미안하더라구요

걔가 나랑 헤어지고 한달도 안되서 다른여자 만나? 이거 완전 바람둥이..나 갖고놀았나 뭐 이런식으로 오해하면서 힘들어 하진않았나 싶어서..

그뒤로 반년이 넘게 흘렀고 최근에 회사일로 연락할일이 있어서 연락했는데 마치 그때.저랑 사겼던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듯이 반갑게 맞아주길래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제가 그때 미안했다 그때 당시에 전여친하고 ~ 그래서 너한테 안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었다 미안하다 라고 했는데

애가 화를.버럭내네여... 그여자랑 나를.쟀던거냐고..
자기는 그때 일 별로 생각도 안하고있었는데
이젠 너가 밉다고..

휴...ㅠㅠㅠㅠ 힘드네요
반갑습니다^^*

이천송영환83 2019-04-26 (금) 13:48
..... 죽창을 대령하라~!
     
       
글쓴이 2019-04-26 (금) 13:50
아니 왜요.. 전 진짜 미안한 감정에 애가 오해하고있을까봐 말한건데 애는 아무감정 없었고 그냥 좋은기억으로 남겨두고 있던걸
제 말실수 때문에 이젠 차단하니마니.. 이젠.연락하지마라 그러고 있는데 ㅠ
     
       
붉은해적 2019-04-26 (금) 13:50
고정하시옵소서
과거 여친들입니다 ㅋㅋ
붉은해적 2019-04-26 (금) 13:50
생각 안하긴 의외로 여자들 과거 남친의 여자들에게 질투를 합니다.
안하긴요 개뿔~

현 여친이면 그냥 계속 잘못했다고 비는 수 밖에 없습니다.
(과거 여친인 듯 한데 그냥 잊어 버리세요 ㅋㅋ)

그리고 헤어진지 한 달이든 1년이든 그게 뭐 중요합니까?
그걸로 죽을 죄면 돌싱녀나 돌싱남들 한 달만에 다른 여자 남자 만나고 다니는 거 쳐 죽여야 합니다 ㅋㅋㅋ
전 여친이면 그런갑다 하고 끝내면 됩니다.


이 정도로 축 쳐져 있지 마세요.
저야 말로 아주 탈곡기에 넣어서 탈탈 털어 주던데요 여기 몇몇 인종들이요 ㅋㅋ

참 어이없는 걸로 사실인 걸 아니다라고 치부하고 털어 주더라구요.

그레서 요즘 멘탈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ㅋㅋ
     
       
글쓴이 2019-04-26 (금) 13:51
아뇨아뇨 지금.여친한테.들킨게.아니고
지금.여친을 다시 만나기전 회사에서 만났던 여친한테.말실수 했어요..
          
            
붉은해적 2019-04-26 (금) 13:53
그러니까 잊어 버리시라구요 ㅋㅋ
아이즈원♡ 2019-04-26 (금) 13:59
해피엔딩 기대해봅니다. ^^
아치미슬 2019-04-26 (금) 14:23
이걸 현여친이 알면 대박이겠네요ㅋㅋ
시크릿♥송지… 2019-04-26 (금) 14:43
토익공부는 안하고 아주 그냥 ㅂㄷㅂㄷ
글쓴이 2019-04-26 (금) 14:48
위로좀 해달라니까 이분들이.ㅜㅜㅜ
▶◀가난이 2019-04-26 (금) 14:57
이미 주워담을 수 없는게 말이니 다음번 여친 만날땐 실수하지 마세요.
스치면6개월 2019-04-26 (금) 15:11
한달도 안되서 만나든 말든 이미 헤어졌으면 남 아닌가요.... 애초에 헤어지질 말든지 헤어지고 나서 왜 그러는지 개인적으로 참 이해하기 힘들어요 ㅠㅠ 전 3년넘게 사귀고 헤어진 여친이 1달만에 다른 남자랑 사귀고 결혼까지 한거 나중에 알게됐는데 1도 신경안씁니다. 이미 남인데요. 안맞아서 헤어진거고 사귈때 바람핀것도 아닌데요 뭐. 사귈때 바람 폈으면 오히려 헤어졌으니 더 잘된거구요.

지금 만나는 여친한테 잘못한게 아니라면 당당해지세요~!
짤스박 2019-04-26 (금) 15:57
저~~기 벽 앞으로 가서 벽보고 무릎꿇고 손들고 있어~~~
테서 2019-04-26 (금) 20:17
인간관계에서 얼굴에 철판 깔것 아니면 미안해 할필요없는거 같구요
그게 아니면 님이 잘못한건데 위로를 바랄수가 없을듯..

명백히 전여친한테 잘못한건 맞는데요 뭐..
버드나무 2019-04-26 (금) 21:19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시네요
여기서 무슨 위로를 기대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
미국패씽 2019-04-26 (금) 21:52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보세요.
도움이 될 겁니다.
사랑이란 묘한 것이죠.
락앤락 2019-04-26 (금) 23:57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으니 미운마음이 있는거겠죠
무리모두 2019-04-26 (금) 23:57
저를 차버렸던 아이와 3년 뒤에 우연히 만났을 때 들었던 얘기입니다. 헤어진 다음날 다른 여자와 웃으며 장난치는 모습을 버스를 타고 가다 보고 질렸다고 했습니다. 저는 기억도 안 나는데 말입니다.
해피롱롱 2019-04-27 (토) 09:51
헤어졌으면 헤어진거지 뭔 미안함이야
wdiydw3 2019-04-27 (토) 10:16
그래서 cc가 무서운 이유
빛의포효 2019-04-27 (토) 14:04
완전 황당하네 상대방은 전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사실은 너랑 그때 그랬어 라고 왜 말을 해요? 조롱하는것도 아니고 상대방 기분은 전혀 상관없이 난 그냥 내가 죄책감이 드니까 그것만 해결하면되 니 기분따위는 난 알빠아니라고 그냥 내 죄책감을 위해서 들어줘 라고 하면서 혼자 말하고 왜 상대방이 화를 내니까 힘들어하세요?
꼬마늑대 2019-04-27 (토) 14:05
자기 맘 편하자고하는 사과나 고백은 타인에게 상처를 주죠.
저 이야기도 본인마음 편하자고 본인이 벌인일인데 무슨 위로를 바라는지..
본인은 위로를 바라고 적은 글일지는 몰라도,상황만보면 위로가 아니라
따끔한 충고가 필요할꺼같네요.
일이삼사오다 2019-04-27 (토) 14:26
??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8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0
97936 [일반]  즐거운 저녁 이미지첨부 ♥나비냐옹♥ 21:56 0 1
97935 [일반]  이왕 이렇게 된거 갈때까지 가보자는건가 혼수성태 겨울숲 21:54 0 24
97934 [잡담]  효린 학폭으로 처벌이 가능할까여? ψ오크 21:54 0 40
97933 [일반]  둘다 보긴 볼꺼같은데..... 일산앤디 21:53 0 20
97932 [일반]  기생충 영화 근데 무슨 스토리 일까요 (3) 잇힝e 21:52 0 72
97931 [잡담]  황교안은 치킨호크 - 뉴스룸의 일갈 (3) 이미지첨부 파지올리 21:49 0 80
97930 [정치]  순실정권 선미정권 (8) 씨오씨 21:46 0 103
97929 [잡담]  만두 좋아하세요? 만두는 사랑입니다. (6) 이미지첨부 블록틱스 21:43 3 201
97928 [일반]  지금 중국에 남아있는 카드가 있나요? (9) 하루미치 21:37 0 230
97927 [잡담]  개신교인들 사고방식을 이해해야할 것중 하나 (3) 가가맨 21:36 0 140
97926 [잡담]  저녁은 비빔밥으로 때웠네요 (4) 한계를넘어서… 21:32 1 176
97925 [고민]  블로그에 취미로 책리뷰를 쓰고있는데, 내용이 어떤지 한번 봐주세요ㅠㅠ (9) 이미지첨부 자유도시 21:27 0 117
97924 [일반]  버튼 누르면 띵~동 울리는 그런 기계 없나요? (4) 가나라다마 21:24 0 133
97923 [일반]  페미로 정부까는것들은 죄다 벌레들! (5) 전자학개론 21:22 8 193
97922 [일반]  토왜당의 끊임없는 도둑질 산돌마을 21:21 0 143
97921 [일반]  늦은 저녁 해장하고 왔습니다. (3) 이미지첨부 잇힝e 21:20 0 175
97920 [음식]  동대문 쉑쉑왔습니다 (4) 이미지첨부 Gollira 21:17 0 449
97919 [잡담]  비비고 미역국 맛있네요 ㅋ (1) 이미지첨부 뒷걸음 21:16 0 208
97918 [잡담]  서울 중랑천 장미축제 다녀왔습니다. (3) 이미지첨부 루카루스s 21:15 3 199
97917 [잡담]  슬플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순수의식 21:11 0 104
97916 [뉴스]  [바이오토픽] 인류세(Anthropocene), 새로운 지질시대 인증 추진 예정 (3)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21:06 1 84
97915 [일반]  김성태를 미리 죽여버리는 장제원. 바보냐, 잔인한 거냐? (1) 장산 21:05 0 404
97914 [잡담]  손흥민 아빠 손웅정한테 남의 아들 한명 던져주고 (13) 이미지첨부 속세를떠난중… 21:03 0 497
97913 [잡담]  이상한 국제전화??? (12) 이미지첨부 시간이제일정… 20:56 4 533
97912 [음식]  국수! (8) 이미지첨부 아카드。 20:56 1 345
97911 [일반]  자유당 나경원 말처럼 기밀이 왜 기밀인지 이해가 안됨! (5) gogo1024 20:51 0 347
97910 [잡담]  아재의 혼술 (8) 이미지첨부 미낙스 20:51 3 366
97909 [고민]  41살 아재 데이트 코스 문의드립니다. (12) 눈물꽃 20:49 2 447
97908 [잡담]  한바탕 휩쓸고갔던 OECD와 페미 (16) 이미지첨부 왜죠 20:48 0 477
97907 [일반]  조조가 영웅일 수 없는 이유 (18) 허니버터야옹 20:36 0 625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