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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문대통령 "이제 남북정상회담 본격 추진할 때"

[시사게시판]
글쓴이 : 전사abj 날짜 : 2019-04-16 (화) 01:46 조회 : 522 추천 : 11  

"한미정상회담, 북미대화 동력 되살리는 전략 대화"
"트럼프, 北 결단시 남북미 정상회담도 가능하다 해"
"김정은과 장소와 형식 구애 없는 실질적 논의 기대"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주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남북대화와 북미대화가 선순환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며 본격적으로 4차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15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번 한미정상회담은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제기된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북미 대화의 동력을 되살려 한반도평화프로세스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한 동맹간 긴밀한 전략 대화의 자리 였다"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한미 양국은 외교적 해법을 통한 한반도의 완벽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 원칙을 재확인했고, 빠른 시일 내에 북미대화의 재개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며 "남북간 군사적 긴장 완화와 남북관계 개선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대화의 동력을 유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는데 인식을 공유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은 남북 정상회담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과 기대를 표명했고, 김정은 위원장이 결단할 경우 남북미 3자 정상회담도 가능하다는 뜻을 밝혔다"며 "한미 양국은 남북대화와 북미대화가 선순환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 하노이 북미회담의 대화를 발전시켜 다음 단계의 실질적 성과를 준비하는 과정에 들어섰다" "이제 남북정상회담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추진할 시점"이라고 역설 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도 대화를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며 "최고인민회의에서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된 김정은 위원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구축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안팎으로 거듭 천명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발언과 관련해 "우리 정부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남북공동선언을 차근차근 이행하겠다는 분명하고도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서로의 뜻이 확인된 만큼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할 여건이 마련됐다" 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의 여건이 되는 대로 장소와 형식에 구애되지 않고, 남과 북이 마주 앉아 두 차례의 북미정상회담을 넘어서는 진전될 결실을 맺을 방안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 논의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공식 제안했다.  

문 대통령은 "나는 또 한번의 남북정상회담이 더 큰 기회와 결과를 만들어 내는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일촉즉발의 대결 상황에서 대화 국면으로 대전환을 이루고, 두 차례의 북미정상회담까지 한 상황에서 남북미가 흔들림 없는 대화 의지를 가지고 함께 지혜를 모은다면 앞으로 넘어서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북한을 달랬다.

문 대통령은 "우리는 한반도 운명의 주인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역할에 맞게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주도해왔다" 며 "앞으로도 우리 정부는 필요한 일을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중재자론을 비판하는 이들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남북관계와 북미관계의 선순환,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 강화 등 한반도 평화 질서를 만드는 데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한국공동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시코로미 2019-04-16 (화) 01:49
다음 남북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서울에 답방해야죠 그게 순리에 맞습니다.
     
       
글쓴이 2019-04-16 (화) 01:53
먼저 가시적인 성과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꿈꾸는순수 2019-04-16 (화) 03:30
김정은 입장에서 이 타이밍에 서울 오는건 스스로 판돈을 버리는짓이죠.
서울에 북한 지도자가 온다는 상징성 자체는 북미회담 이상으로 더 큰 사건인데
고작 3차 북미회담 불쏘시기로 날리기에는 아깝고 민족을 위해서도 별로죠.
트럼프한테 3차북미정상회담에서 뭔가를 얻어내고 이후 스탭으로 서울방문이
남북관계의 가장 이상적인 스탭이고 단 한번 던질수 있는 남북한 최고의 카드인데

자유당이나 좋아할일입니다.
산돌마을 2019-04-16 (화) 01:56
문재인대통령 지지율이 중요하긴 하지만 지지율에 연연해서 외교행위가 위축될 이유는 전혀 없음.

때론 북미 사이에 다리역할도 하고 때론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에게 강도높은 요구를 해서

북한을 이끌고 통일로 가는 열차에 전기를 공급하는 발전기 역할을 해야 함.

국내 수구꼴통들은 개무시 하되 반대가 심할 때는 반대를 역이용해주고...ㅋ
     
       
글쓴이 2019-04-16 (화) 02:10
알아서 기어주는 그 위축병이 한국을 망쳤다고 보고요.
이제 한국은 제 목소리를 내야만 할 때가 된거라고 봅니다.
'국력'을 바탕으로 한 '대화'를 해야만 하는거죠.
눈치본다고 사정 봐줄 나라는 애초부터 없습니다.
     
       
연화의새벽 2019-04-16 (화) 02:38
그 후에 잘 되서 러시아와 철도사업도 추진하며 한국을 유라시아 열차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으로 만들며 발전해야쥬
꿈꾸는순수 2019-04-16 (화) 03:35
문재인 대통령의 장점이자 단점일수도 있는건 남북관계에는 지지율이라는 요소를 아예 고려를 안하고 진정성을 가지고 인내하고 나가고 있죠. 트럼프라는 양자역학급 변덕쟁이를 그나마 끌고가는게 이 진정성과 인내로 지금까지 버티는거죠. 만약 문재인이 자기 정치를 했으면 진작에 파토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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