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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병원에 있다보니 ... 병원 올곳이 못되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통합사회황국… 날짜 : 2019-04-15 (월) 12:52 조회 : 4345 추천 : 9  
진짜 병원에선 억지로 약으로 사람 생명

연명하는 경우가 많이 보이네요.

선택이겠지만 ... 왜리 억지스러 보이는지 ...

저는 큰 병원 올 돈도 없지만 ... 굳이 ...

그냥 공기 좋은데 가서 있다가 자연스럽게

가고 싶네요. 진짜 병원 올곳이 아님 ...

단 ... 이빨관리는 치과가서 꼭 해야합니디.

이빨이라도 튼튼해야 먹는거 잘 먹고살아요.
... 야한건 안됩니다.

대한민국은 건전해야 합니다.

푸르고 청정한 세상을 위해서

무리모두 2019-04-15 (월) 12:57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잇몸으로 할 수 있는건 없습니다. 치아관리 잘하는게 만수무강에 도움됩니다.
디스이즈잇 2019-04-15 (월) 12:59
치료 가망도 없는데.. 가산을 전부 털어가며 연명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결국 얼마 살지도 못하고 죽는데.
그럴바에 강한 진통제나 많이 사서 고통스러우면 조금씩 먹으면서 남은 삶을 자유롭게 즐기는게 낮죠.
     
       
닉오브타임 2019-04-15 (월) 13:03
강한 진통제는 마약성분이 있어서 개인이 보관할수 있게 주지 않고
병원에서만 먹을수 있는거로 압니다
          
            
디스이즈잇 2019-04-15 (월) 13:07
처방 받아서 그때 그때 먹거나, 호스피스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뭐 그정도 방법 말고는 없겠죠.
담장너머보기 2019-04-15 (월) 13:00
치과 가는 것도 '억지' 로 생명 연장하는거죠? ㄱ후ㅗㅇ기 좋은 곳에서 하는 자연치유도 아닌데.
가족이나 본인이 죽을 병에 걸려보면 이런 생각은 못합니다. 무조건 살리고 싶죠.
     
       
글쓴이 2019-04-15 (월) 13:05
치과는 연명이 아니죠. 평소 건강을 위한 관리 입니다.

그리고 전 그렇게 연명하고 싶은 마음 없네요.
          
            
검처니 2019-04-15 (월) 16:42
병원도 그렇게 평소에 자주 다니시면 위와같은 상황은 없을 수도 있겠지요.
보통은 난 건강해~~ 하면서 병원 한번 안다니던 사람이 한방에 큰걸로 훅 가는거고
잔병치레 많이하면서 병원 자주 다니는 사람이 오래산다고들... 하지요.
요울 2019-04-15 (월) 13:04
네. 가족이 큰병걸리면 병원연명치료 안하고 시골로 보내실분?
에로즈나 2019-04-15 (월) 13:05
처한 상황마다 다르더라고요. 

가족중에 항앙치료를 하더라도, 엄청나게 괴롭고 생존확률도 희박했었는데,

할머니께서는 호스피스를 선택하셨고 (마약성 진통제로 고통만 줄여주는)
작은아버지는 항암치료를 선택하셨네요.

내가 지켜야 될게 더이상 없다면, 굳이 고통받으면서까지 살고 싶지 않겠지만,
내 목숨이나 고통보다 소중한것들이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고 싶을수 있거든요.
     
       
글쓴이 2019-04-15 (월) 13:07
정답 ...
     
       
디스이즈잇 2019-04-15 (월) 13:08
문제는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도 결국에는 병 때문에 죽는다는거죠.
애플 스티브잡스 보세요. 돈이 아무리 많으면 뭐함?
          
            
에로즈나 2019-04-15 (월) 13:17
정확하게 말하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도,
결국에는 죽는다는거겠죠.   

죽는다는걸 알더라도, 모두 살아가고 있자나요?

그중에서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도 살기 위해 노력을 해야만 되는 사람과
굳이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 살 이유가 없는 사람의 선택이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고수진 2019-04-15 (월) 16:16
잡스 - -

자연치료한다고 병원안가고 헛짓하다가
               
                 
우주여행객 2019-04-15 (월) 18:06
그덕에 조금 더 오래 살았을지도..
소총저격수 2019-04-15 (월) 13:09
병원에 안가는것이 최선이지요.
불량아재 2019-04-15 (월) 13:10
와이프 집중 치료실에 한달 있었는데 당일 보통 3명은 유명을 달리 하더군요..
에이오엠지 2019-04-15 (월) 14:23
고통만 없으면 누구나 자연에서 자연스럽게 가고 싶죠.
병 걸려서 고통을 참을 수 없으니깐 병원에 가는 거지요.
레이디버그 2019-04-15 (월) 15:02
연명하고 싶음 하는거죠 자신의 기준으로 평가하기는 무리라고 봅니다.
원글님도 연명이냐 죽음이냐 둘중 하나의 선택이 기로에 놓인다면 달라질수 있습니다.
삑살왕자 2019-04-15 (월) 16:19
가망성과 돈 문제입니다
가망성이 있다면 포기안합니다
가망성 중에 돈도 들어가죠
그만큼 받쳐줄수있는 돈(대출을 한다고 해도)이 있으면 포기안합니다

부모는 자식을 포기안합니다
자식이 부모를 포기하는상황보다는... 슬프네요
샤이닝프로덕… 2019-04-15 (월) 17:22
사람이 95%확률로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해도... 5%에 희망을 갖고 하게 되는게 아닐까요?
지금 젊으셔서 아무 질병 없이 사시는거라 그러실 수 있는데 사람은 누구나 아프게 되고 때론 본의 아니게 상해를 입게 되어 병원을 가게 될 일이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나이가 있으실텐데 약 따위로 생명연장하지 마시고 거 시원하게 공기좋은데 있다가 가십시오 라고 하실 순 없잖아요.
어쭈구리 2019-04-15 (월) 17:51
그건 개개인의 판단문제라...
우주여행객 2019-04-15 (월) 18:07
연명을 택하는건 견딜수 있을만해서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매일매일이 어제보다 더 큰 고통이라면 선택 못할겁니다
아자토스 2019-04-15 (월) 18:47
제목이랑 내용이 글쓴이가 생각한거랑 다르게 적은듯
항암말기 같은 케이스를 말하고 싶으신듯한데
미친깡패 2019-04-15 (월) 20:09
병이란게 치료시기라는게 있어서 치료시기 놓치면 힘들지만 조기에 잘 발견하고 관리하면 충분히 정상인처럼 생활하는것도 가능합니다.
짱카이 2019-04-15 (월) 22:51
참 사람이 기운이라는게 중요 한거 같아요 어머니 아플때 병원에 잠시 있었는대
아픈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사람 기운도 축 처지고 금방 지치더라구요 ...
웃을일이 많이 없는곳이라 그런거 같아요
빙수팥 2019-04-15 (월) 23:36
그래서 평소에 건강 잘 챙겨야하죠.
아프신분들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JKRAH 2019-04-16 (화) 00:37
간단한 논리입니다.

당신의 부모님
1주일 더 살릴 수 있는데
죽이실래요?
아니.. 죽게 내버려둘래요?

2주일 더 살 수 있는데
2일만에 죽게 내버려 둘래요?

결국엔 죽을 테지만
하루라도 더 살게 하고픈 바람의 표현이 연명치료입니다.
메르짱 2019-04-16 (화) 00:50
본인이 그상황 되고 자식들이 호흡기 뗀다하면 ...기분이 참 더러울겁니다.
wdiydw3 2019-04-16 (화) 11:38
님은 절대로 연명하지 마시길
진진자리 2019-04-16 (화) 11:40
남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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