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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산책빌런 1000km 돌파

[회원게시판]
글쓴이 : 오타쿠미 날짜 : 2019-04-14 (일) 19:35 조회 : 5075 추천 : 11    












더도말고 년당 천킬로씩 찍어줍니다. 벌써 5년차임 ㅋㅋ 도착해서 철봉 신나게 만져주고 집으로 복귀중.. 날씨가 맑아졌네요^^
입장자유 퇴장불가
오타쿠미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cFrxoima 2019-04-14 (일) 19:36
정말 좋은 습관입니다. 실례지만 키와 체중은 어떻게 되시나요?
     
       
글쓴이 2019-04-14 (일) 19:49
저는 거울만 보지 체중계 사용을 거의 안하는지라.. 아마 작년과 같을 것 같네요? 184cm/80kg
사야오빠 2019-04-14 (일) 19:41
운동하실 때 거리 측정하는 장비는 뭐 쓰시나요?
     
       
글쓴이 2019-04-14 (일) 19:52
스마트폰이고 런타스틱 프로 사용합니다. 단, 걷기모드는 자동정지 기능이 지원 안되용
如來神掌 2019-04-14 (일) 19:42
5년째라뇨 ㄷㄷㄷㄷ
대단하심니다!!!!!
     
       
글쓴이 2019-04-14 (일) 19:54
취미로 철봉 만지러 다니다보니 벌써 세월이..ㅜㅜ
          
            
如來神掌 2019-04-14 (일) 20:05
이제 7개월차 뽀시래기 인사올립니다. ㅋㅋ
하루 10킬로 걷기하는데 동력이 점점 떨어집니다.
기를 줏쎄요!!!
               
                 
글쓴이 2019-04-14 (일) 22:01
걷는 것은 마음의 정화, 힐링의 개념으로~
여름이 되면 돌핀팬츠를 구경하러간다는 명분이 생기게 되는데 더욱 더 습관화되고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가르침의뜻 2019-04-14 (일) 22:10
자신의 눈알이 상대에게 보일수도 있으니 썬글라스를 껴야 하겠죠?

곧 입문할것 같습니다.
liiiiiil 2019-04-14 (일) 19:43
저는 최대가 잠실에서 홍대쪽 다리까지 가서 건넌다음 홍대찍고 신촌찍고 청계천 있는데까지 가봤는데
     
       
글쓴이 2019-04-14 (일) 19:57
전 목적지 없이 마음가는대로 천천히 설렁설렁~ 경치보러 다니는 재미죠 ㅎㅎ
하안군 2019-04-14 (일) 19:43
대단하십니다 乃
     
       
글쓴이 2019-04-14 (일) 19:59
감사합니다😆
이토짱짱맨 2019-04-14 (일) 20:15
막걸리는요???
     
       
글쓴이 2019-04-14 (일) 21:55
어제 마셨습니다 ㅋㅋ
안드레알 2019-04-14 (일) 21:42
반여1동4동사이 네요
운동 열심히하세요
     
       
글쓴이 2019-04-14 (일) 21:56
네 맞습니다. 반여동에서 온천천까지 다녀용~
까뜨린느 2019-04-14 (일) 22:33

와우 대단하십니다! ㅎㅎ
히지노 2019-04-14 (일) 22:42
이번 토요일에 22km 트레킹하고 오늘 오전내 퍼질러져 있다가 오후에 비그치고 잠깐 5km 회복 산책 다녀왔습니다. ㅎㅎ
설구 2019-04-14 (일) 23:09
하루 만보~만이천보 정도면 얼마나 될까용? 만4년이 넘었습니당.
전 하루종일 서서 손님 상대하는 일을 하다보니 요새 1년정도 샘숭헬스로 측정하면 저정도 되더라구요 ㅠㅠ
하지만 살이 더쪘어요 흑흑 이제는 걷는거는 효과가 없고 뛰어야 하나봅니다 ㅠㅠ
광92 2019-04-15 (월) 00:28
작년 재활운동할때 m버스 타고가서 을지로 입구역에서 낼려서 동대문까지 한반퀴 쭉 돌고 다시 롯데백화점앞에서 버스 타는 곳까지 오면 대략 12~14km 찍더군요. 이리저리 구경다니면서 골목 골목 누비는 재미도있습니다. 동묘앞까지 갔다 왔을 때는 약간 힘들어서 한화 빌딩앞에까지 오니 완전 탈진...해서 다음날 못갔던 기억도
Y파2 2019-04-15 (월) 00:38
혹시 온천천인가요?? 어디서 많이 보던 풍경인데...
맞다면..! 근처에 사시는 분이다!!ㅋㅋ윗댓글에 있군요...
운동 빠샤!
소도둑카우킹 2019-04-15 (월) 00:39
부럽습니다.. 왼발 평발이라 저만큼 걸으면 발무릎허리 아작난다는ㅠㅠ
skyblue9 2019-04-15 (월) 02:26
판에미로 2019-04-15 (월) 03:22
너무 걷는 것도 무릎에 안좋지 않을까요?
     
       
글쓴이 2019-04-15 (월) 08:54
뭐든지 과유불급이죠~ 게다가 저는 따로 고강도의 운동을 하기 때문에
관절이 과사용되지 않도록 휴식 후 회복 걷기에 목적을 두는 편. 그래서 늘 여유있게 천천히 즐기면서 걷습니다 ㅎㅎ
독거총각 2019-04-15 (월) 12:47
오타쿠미님 조깅 아침에 하는게 좋을까요 밤에 하는게 좋을까요?
     
       
글쓴이 2019-04-15 (월) 14:09
자신의 운동 방침, 목적에 따라 적합한 운동 시기가 존재하고 그에 적합한 강도의 설정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낮,밤이라는 시간적인 의미가 아닌 주기적으로 변화되는 컨디션, 근육 내 저장된 에너지 상태(식단방침)에 따라 퍼포먼스 or 체지방 연소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 조금 어려운 말이죠? ㅎㅎ 사실 취미와 건강 유지 차원에서 하는거라면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되는 부분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얼마나 부지런히, 안전하게 꾸준히 잘 달릴 수 있느냐.. 이니까요^^
제이커스 2019-04-15 (월) 13:37
전 하루 5~6킬로 슬슬 걷습니다.(저녁 먹고 30분쯤 후에)
이게 딱히 살이 빠지거나 하진 않는데(아마 너무 슬슬 걸어서인듯)
걷기 시작한 후로 확실히 감기는 거의 안걸리더군요. 그 정도만 해도 만족합니다.
옥하 2019-04-15 (월) 16:01
대단하세요~
피곤한도야지 2019-04-15 (월) 16:22
평발로.. 포고뚜벅이.... 매일매일 4~5km 정도 걷습니다.. 집에오면 과일줒어먹고 딥슬립..( 눈많이 오거나 비오는거아니면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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